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는 (재)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가 초등 늘봄교실에 공급되는 어린이 과일 간식의 품질 신뢰도 제고 및 위해 요인 사전 차단을 위해 4월 3일, 안양·군포·의왕시와 합동으로 공급업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운영되다 중단 된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이 올해 4년 만에 본격 재개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사업 초기 과일 공급의 안정성을 조기에 확보하고 위생 관리 수준을 과거 운영 시기보다 대폭 강화해 학부모와 교육 현장의 신뢰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을 맞아,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최상의 신선도를 갖춘 과일 간식을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센터는 소속 실무진과 안양·군포·의왕시의 사업 담당 공무원이 참여 하는 범 지역적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현장 관리의 객관성과 공신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전처리 및 내 포장 구역의 물리적 분리 여부(교차 오염 방지) ▲금속검출기 정상 가동 및 품목별 감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보건소가 치매 예방 프로그램 ‘인지강화교실: 반짝반짝 뇌운동'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의 핵심 대상인 경도인지장애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원활한 일상생활 수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13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에 걸쳐, 의왕시보건소(오봉로 34) 2층 노인건강센터 인지증진실에서 운영되며, 전문 작업치료사의 지도 아래 ‘손수 만들기 공예 활동’, ‘기억력 및 인지능력 자극 훈련’ 등 참여자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맞춤형 활동으로 진행된다. 또한, 수료 후에도 스스로 치매 예방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련된 연계 교육이 병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60세부터 75세 사이의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로, 총 12명이다.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 할 경우 신규 신청자가 우선으로 선정된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인지강화교실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우울감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문화관광재단은 포천 지역의 생활 문화공간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포천 모든공간31 공모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포천 모든공간31’은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공간을 문화·예술 활동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지역 내 다양한 생활 문화공간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문화 프로젝트를 지원해 지역 문화생태계에 활력을 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모 대상은 포천시 관내에 소재한 생활 문화공간으로,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을 보유한 곳이다. 작업실, 공방, 갤러리, 연습실, 카페 등 현재 운영 중인 공간이 해당되며, 마을회관이나 빈 점포 등은 제외된다. 선정된 공간에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업비가 지원된다. 지원 항목은 인건비, 재료비, 운영비 등이다. 공모 신청은 오는 4월 23일까지 가능하다.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 공고문 또는 문화사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문화관광재단이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家好好)’ 운영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재단은 지역의 생활 환경과 가족의 삶의 맥락을 반영한 사업 추진 기반을 인정받아 운영기관에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가가호호(家家好好)’는 가족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교육을 경험하고, 이를 통해 관계와 삶을 돌아보며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공개한 심사총평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서는 지역 특성과 다양한 가족 유형을 반영한 기획, 생활밀착 공간 활용, 지역 자원 연계, 예술가 협업 기반의 사업 구조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가족을 삶과 관계의 맥락 안에서 이해하고, 지역 문화예술교육 생태계 속에서 사업의 의미를 확장해 나갈 필요성도 함께 제시됐다. 포천은 생활권이 넓고 읍면동별 여건이 다른 지역인 만큼 가족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교육을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의 필요성이 큰 지역이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 소흘읍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주민자치회를 방문해 ‘2026년 주민자치회 위원 워크숍 및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소흘읍주민자치회와 죽왕면주민자치회가 서로의 운영 사례와 지역 특성을 공유하며 교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죽왕면주민자치회는 다양한 활동과 운영 방식을 소개했고, 소흘읍주민자치회도 지역 특화사업과 주민 참여 확대 방안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자기소개와 의견 교환을 통해 주민자치회 운영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교류의 폭을 넓혔다. 또한 죽왕면장과 소흘읍장은 각각 지역의 특성과 대표 특산물을 소개하며 상호 이해를 높였으며, 이번 만남은 주민자치 활동뿐 아니라 지역 문화와 자원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김상혁 소흘읍주민자치회장은 “죽왕면과의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운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활동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죽왕면의 선진 사례와 지역 특산물을 직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공업지역 등 실외사육견의 무분별한 번식을 막고 야생화된 유기견 발생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2026년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2차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구 관내 공업지역 등에서 5개월령 이상의 암컷 실외사육견을 기르는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실외에 묶어 놓거나 울타리 안에서 기르는 동물등록된 암컷 반려견이 대상이다. 이번 사업은 1가구당 최대 1마리까지 지원하며 중성화 수술비는 마리당 40만 원 기준으로, 소유자는 4만원 만 부담하면 된다. 단, 수술 전 검사(혈액·방사선 등) 및 수술 후 처치 비용(약 15만 원 내외)과 동물 이송 비용은 소유자가 별도로 부담해야 하므로 지정 동물병원과 사전에 충분한 협의가 필요하다. 이번 2차 신청 기간은 2026년 4월 6일부터 5월 1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서구청 경제정책과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별 통보를 받게 되며, 선정 후 협력 동물병원 3개소(브리즈·루원센트럴·청라종합) 중 한 곳에서 수술을 진행하면 된다. 인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시 서구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영리·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결손이 발생한 법인)은 4월 30일(연결법인은 6월1일)까지 2025년 귀속 법인의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장 소재지 관할구청에 신고 납부해야 한다. 사업장이 둘 이상의 시·군·구에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사업장이 위치한 지자체에 각각 신고하여야 한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하거나, 관할 납세지로 방문 또는 우편신고 할 수 있다.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중견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운영하는 중소·중견기업, 고용 및 산업위기 선제 대응 지역에 있는 중소·중견기업 등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연장을 받은 법인에 대해서는 별도 신청 없이 납부 기한을 이달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간 직권으로 연장한다. 다만, 납부기한 연장대상 기업이라 하더라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신고기한 내에 반드시 해야 한다. 아울러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 초과시 일부세액을 납부기한이 지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 서구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지난 3일 원창공원(청라동 205-4번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여 도심 속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산림조합이 참여해 나무식재 요령을 설명했으며, 지역 주요 인사와 주민, 자생단체, 공무원 등 100여 명이 함께 소나무 등 3종 총 2,000그루의 나무를 약 0.5ha 면적에 식재했다. 또한 구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인 만큼, 현장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했다. 참석자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전파하며, 나무를 심는 정성만큼 지키는 노력도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오늘 심은 나무들이 자라나 미래 세대에게 건강하고 푸른 서구를 물려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며, “나무를 심는 것만큼 가꾸고 보호하는 것도 중요한 만큼 산불 예방 등 우리 숲을 지키는 일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지난 4일 꿈나래터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청소년자치조직 연합발대식 ‘DREAM ON’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요리특성화동아리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동아리 11개 팀 등 총 14개 자치조직이 참여해 올해 활동의 시작을 함께 알렸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행사에서는 자치조직 소개와 위촉장 및 인준서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자치조직 간 교류활동과 동아리 공연이 이어져 청소년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치조직 활동을 통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경험을 쌓으며, 주도성과 공동체 역량을 함께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이번 연합발대식을 계기로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누리집 및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청년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 ‘유유심(心)표’의 4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유유심(心)표’는 전문 상담가와 함께하는 청년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건강한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 속 자신만의 쉼표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상담은 ▲일반심리상담(20일~22일) ▲색채심리상담(24일) ▲자기탐색상담(25일)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만 19세~39세)은 24일까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유유심(心)표는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유형별 심리검사와 종합상담을 통해 내면에 집중하고 정서적 연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전문가와의 심층적인 1:1 상담을 통해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3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한국잡월드에서 ‘또래끼리 진로체험(1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고학년(5~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잡월드 청소년체험관은 종합병원, 바리스타, 소방서, 레스토랑, 로봇공학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참여 학생들은 평소 관심 있던 직업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이번 체험을 통해 우주를 연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는 5월에는 저학년(1~4학년)을 대상으로 2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직업 체험을 통해 아동들이 스스로 꿈을 찾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신체·건강 등 다양한 영역의 맞춤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보건소는 난임부부의 건강한 임신 준비를 돕기 위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부 중 한 명 이상이 부평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난임부부(사실혼 포함)다. 여성은 10년 이내 발급된 난임진단서를 제출해야 하며, 남성은 난임진단서 상 남성 요인이 있거나 정액검사 결과 1개 이상 기준치 미달 소견이 있는 경우 해당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최대 150만 원 범위에서 3개월간 한약재 비용을 지원한다. 다만 치료기간 동안 국가(지자체)의 양방 난임 시술 지원을 받지 않아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구민은 부부 신분증, 시술용 난임진단서, AMH(난소기능검사) 결과지, 정액검사 결과지를 지참해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권순형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임신 준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난임부부를 위한 세심한 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지난 2일~3일 이틀간 건강공원·한가람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가 숨쉬는 쾌적한 부평을 위한 녹색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부평동·갈산동·삼산동·부개동 주민과 SK뷰해모로 어린이집 원아 등 약 300여 명이 행사에 참여해 영산홍과 백철쭉 8천 그루를 심었다. 특히 어린이부터 지역 주민까지 함께 참여해 도심 속 녹지 공간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나무심기 이후에는 인천산림조합이 준비한 철쭉(아젤리아) 묘목 1천 본을 참석자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나무 심기에 직접 참여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쾌적한 녹색도시 부평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대구 중구는 대구시가 실시한 ‘2025년 구·군 폐기물 총량제 평가’에서 일반생활폐기물 감량,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매립률 감소 등 3개 부문 모두 목표를 달성해 대구시 기초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전 부문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 폐기물 총량제 평가는 기준년도(2020년) 대비 감량 목표 달성 여부와 전년도 대비 매립률 감소 등을 종합 평가해 반입 수수료 할인·할증을 적용하는 제도다. 이번 2025년 평가에서 중구는 종량제 생활폐기물·음식물류폐기물 감량 목표를 달성하고, 매립률도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중구는 모든 지표에서 목표치를 초과 달성해 2026년도 폐기물 처리 반입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적용받게 됐으며, 2025년 반입량을 기준으로 2026년에는 약 6천200만 원(종량제 4천600만 원, 음식물 1천600만 원) 수준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중구는 그동안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생활폐기물 올바른 배출방법 주민 홍보 ▲감시카메라 활용 권역별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 ▲재활용가능자원 AI 무인회수기 보급 확대 ▲순환 가능자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성주군은 만성퇴행성관절염 증상관리를 위한 수중 재활운동 교실 상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 모집기간 : 2026. 4. 6. ~ 모집 완료 시 까지(선착순) • 모집대상 : 관내 주민 만 50세 이상 관절염 유소견자 10명 • 운영장소 : 성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 • 운영기간 : 2026. 05. 04. ~ 06. 25. 14:30 매주 월, 목 • 운영방법 : 기수당 10명, 15회 운영 • 신청방법 : 보건소 민원실로 전화 신청 • 문의전화 : ☎ 054-930-8184 물의 부력을 이용해 체중부하 없이 통증 완화 및 근력 강화 등재활에 도움을 주는 수중 재활운동은 관절염 유소견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관심 있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