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상곤 의원(국민의힘, 평택1)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김상곤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경기도는 전기차·수소차·자율주행차 등 미래자동차 산업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배터리·전장·반도체 등 핵심 부품기업이 집적된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김상곤 의원은 “현행 조례는 완성차 중심의 정책으로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부품기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며, “부품산업에 대한 제도적 근거를 보완하기 위해 이번 개정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조례안에는 ▲미래자동차·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5년 단위 기본계획 수립 신설, ▲미래자동차 부품기업의 기술 고도화 및 부품산업 특화단지 조성 등 지원사업 확대, ▲부품산업의 실질적인 수요 창출을 위한 시범사업 추진 근거 마련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조례 제명을 '경기도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서 '경기도 미래자동차·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국민의힘, 용인1)은 10일 열린 2026년 경기도 업무보고에서 안전관리실이 추진 중인 ‘재난안전상황실–드론 연계 사업’을 점검하며, “드론 활용이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 현장 대응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는 핵심 수단으로 정착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사업은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드론 영상, CCTV, 공간 정보를 연계해 재난 발생 시 사각지대 없는 실시간 상황 인지와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경기도는 2026년 용인 등 5개 기초 시·군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상황실에서 드론 영상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기존 CCTV 중심의 상황관리 체계와 무엇이 달라지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운영 그림이 중요하다”며, “드론 연계가 실제 현장 의사결정과 대응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명확히 설명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시범 운영 과정에서 예상되는 기술적 한계, 전문 인력 확보, 현장 활용성 문제에 대해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또한 “향후 시스템 고도화와 참여 시·군 확대를 목표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옥천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10일 군청 군수실에서 ‘퇴원환자 재가연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된다. 이번 협약은 병원 치료를 마친 환자가 가정으로 복귀한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지속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가운데 사회·경제적 여건과 신체·기능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돌봄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를 의뢰한다. 옥천군은 의뢰된 대상자에게 방문상담을 실시하고, 보건·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지역 소재 옥천성모병원과 지역 주민이 다수 이용하는 대전광역시 소재 대전성모병원, 대전선병원 등 3개 의료기관이 참석해 상호 긴밀한 협력을 하기로 했다. 옥천군은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건강과 회복,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대정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병원 퇴원 이후에도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군산시가 10일 ‘2026년도 첫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심의에 앞서 기존 공유재산 심의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신규 위원 3명에 대한 위촉도 함께 이뤄졌다. 위촉식 후 참석자들은 본격적으로 용도폐지 등을 포함한 총 7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 행정 목적을 상실한 보존 부적합 토지 용도폐지 ▲ 도시재생 활성화 관련 공동이용시설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료 면제 및 감면 ▲ 군산시 의회 의결 대상인 중요재산의 취득 등이 포함됐다. 위원들은 각 부서에서 상정한 안건에 대한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타당성과 적정성을 중심으로 검토했으며, 공유재산의 취득·용도폐지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공공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관리․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장인 김영민 부시장은 “공유재산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공자산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공유재산심의회를 통해 투명성과 합리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재산 운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10일 도교육청과 18개 교육지원청별로 3월 1일 자 교육공무직원 1,271명에 대한 정기 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전보 대상은 동일 기관 5년 이상 근무자와 2년 이상 근무자 중 전보 희망자이다. 직종별로는 ▲조리실무사 561명 ▲방과후학교실무원 215명 ▲돌봄전담사 117명 ▲교무행정원 88명 ▲특수교육실무원 81명 ▲사무행정원 70명 등 14개 직종에서 총 1,271명이 새로운 근무지로 배치된다. 교육공무직원 전보는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체계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 기관(학교)별 전입 예정 인원과 개인별 전보 점수에 따른 순위를 사전에 공개하고, 이후 희망지를 신청받아 점수가 높은 순으로 근무 기관을 최종 결정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경남교육청은 공개 채용으로 선발된 신규 교육공무직원 166명에 대한 인사도 교육지원청별로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신규 교육공무직들은 3월부터 일선 교육 현장에 배치되어 학교 운영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경남교육청은 장기 근무에 따른 업무 침체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김포시 모담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는 3월 14일 그림책 아뜰리에 ‘엄마의 노래’를 모담도서관 1층 문화교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림책 아뜰리에는 도서관에서 그림책 속 예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7~8월을 제외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예술 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3월 프로그램에서는 미술작가 이태강의 첫 번째 그림책 '엄마의 노래'를 바탕으로, 바닷속 고래와 바다 환경 및 생태 보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미술 기법을 활용하여 표현하는 활동도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2월 10일 10시부터 모담도서관 누리집 ‘문화행사 신청(모집/행사)’ 코너에서 할 수 있으며, 모집 대상은 김포시 초등학교 4~6학년 20명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 김관영 도지사가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을 방문해 핵심과제 추진상황과 주요 사업 실행계획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도정 핵심시책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기관과 도가 함께 도민 체감 성과를 만들어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김 지사는 사회서비스원, 전북여성가족재단, 전북평생교육장학진흥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을 차례로 찾아 기관 업무보고를 받고 현안을 확인했다. 사회서비스원에서는 생애주기별 돌봄체계 운영 현황과 복지서비스 품질관리, 현장 인력 운영 상황을 점검하며 전북형 복지 안전망의 운영 실태를 살폈다. 이어 여성가족재단에서는 여성·가족 정책 연구와 새일센터 운영, 가족지원서비스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기관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서는 장학금 지원과 평생교육 사업, 서울·전주 장학숙 운영 현황을 점검했으며, 특히 서울장학숙 노후시설 보수 필요성과 중장기 시설개선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는 농생명 기업 지원 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서구는 2026년 2월,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돌봄 시설을 대상으로 방문 예방접종사업 홍보 및 KF94 마스크 배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대신·부민·원광·해강지역아동센터와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센터 이용자와 종사자 300여 명이 참여했다. 서구보건소는 감염병 대응 인력이 직접 시설을 방문해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플루엔자를 포함한 어린이 국가 필수 예방접종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예방접종 안내문과 KF94 마스크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올바른 기침 예절과 손 씻기 방법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 수칙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질병관리청 감염병 표본 감시 결과에 따르면, 2026년 2월 1주차 기준 독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47.5명으로, 최근 4주간 높은 수준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독감은 집단생활을 하는 아동과 돌봄시설 종사자에게 빠르게 확산될 수 있는 감염병인 만큼,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증가할 수 있는 주택화재를 예방하고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10일 가평잣고을시장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맞아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천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설 연휴 기간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선물하기 홍보를 비롯해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화재 발생에 대비한 대피 요령을 안내하고, 겨울철 사용이 증가하는 화목보일러 관리 요령과 전기히터 등 난방기구 사용 시 주의사항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차량 화재 및 주방 화재에 효과적인 차량용 소화기와 주방용 K급 소화기 비치 필요성을 알리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는 119화재대피안심콜 서비스 가입과 올바른 119 구급차 이용 문화도 함께 독려했다.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을 가족과 이웃에게 선물하는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큰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군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북도의회 박병천 의원(증평)은 충북이 AI 기반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공공·산업·농업·환경·연구 데이터를 집적·연계하는 ‘충북형 AX 데이터센터’ 구축이 시급하다고 제안했다. 박 의원은 10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북 AX데이터 센터 확대 및 충청북도(권역별) 지자체 연계 강화를 위한 AX를 활용한 충북 신산업 전략 개발 및 확산 포럼’의 좌장을 맡아 ‘충북형 AX 데이터센터’ 구축 방향을 모색했다. AX(AI Transformation)는 인공지능이 판단하고 실행하는 자율 운영 체제를 통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변화로, 대기업과 금융·산업계에서는 이미 이를 도입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도의회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건국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안치영 도의원이 참석했으며 전흥석 단장(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산학협력단)과 오상진 박사(전 삼성SDS, 제일기획), 박영진 교수(건국대 글로컬캠퍼스)가 주제 발표를 했다. 박 의원은 “충북이 실증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형 AI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서는 대학·연구기관·기업이 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북도의회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도내 복지시설인 솔마루 요양원과 초평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종사자들을 위문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이양섭 의장을 비롯한 의회 관계자들은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을 갖고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입소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양섭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의장은 이어 “충북도의회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엄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 정책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충북도의회는 매년 명절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의정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월 10일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에서 먼저 사회에 진출하여 성공한 제대군인을 분야별로 멘토로 선정하는 “2026년 제대군인 멘토 위촉식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제대군인 멘토링 제도는 제대군인들이 선호하는 분야(군 관련, 보안관리, 사무관리, 시설관리, 사회복지, 창업 등)에서 사회진출에 성공한 선배 제대군 인을 분야별 멘토로 지정해 후배 중·장기복무 제대군인들에게 실전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여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2026년도 멘토에는 2025년 성실하게 활동했던 멘토 7명에 추가하여 IT개발 및 창업, 공공기관 사무직, 해양경찰 항공정비직 등 3명이 새롭게 멘토로 위촉되어 총 10명의 멘토들이 워크숍 특강, 온라인 멘토링, 멘토-멘티 만남의 날, 기고 게재 등 온·오프라인 상에서 전문적인 성공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하여 전역 후 취·창업을 희망하는 제대군인들이 시행착오를 최소화해 효과적으로 전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된다. 앞으로도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는 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재혁·박찬양)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성명절나눔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나성동지사협의 올해 첫 특화사업으로 진행됐다. 이날 나성동지사협은 취약계층 13가구를 방문해 5만 원 상당의 소고기 국거리를 전달하고 일상과 안부를 살피며 명절의 온기를 전했다. 박재혁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이 이어지는 따뜻한 나성동을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훈·김광엽)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다정동 소재 ‘북스탑’이 25번째 착한가게로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착한가게란 매달 3만 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면서 지속적인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제도다. 착한가게 25호로 지정된 북스탑은 매달 10만 원을 후원,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베풀겠다는 뜻을 밝혔다. 후원금은 취약계층 대상 생활용품·식료품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광엽 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흔쾌히 나눔에 동참해주신 북스탑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값지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기숙·신상원)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식품협의회(대표 윤여홍)로부터 120만 원 상당 즉석식품 100상자를 기탁받았다. 세종식품협의회는 관내에서 식품제조 및 유통물류, 식품 포장재 제조 관련 사업 발전을 지향하는 16개 기업으로 구성된 단체다. 이들은 지역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명절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나눔에 동참했다. 도시락 김세트로 구성된 기탁품은 도담동지사협 민관협력 특화사업 ‘우리동네 냉장고’와 연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여홍 대표는 “설날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이번 위문품을 준비했다”며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기숙 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기부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물품은 소중한 나눔의 의미를 담아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