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장성군의회가 지난 6일 제10대 장성군의회 전반기를 이끌어 나갈 의장단을 선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개원식을 가졌다. 장성군의회는 이날 오전 제3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의장단 선거를 통해 의장에 차상현 의원, 부의장에 서춘경 의원을 선출했다. 또한, 의회운영위원장에 최미화 의원, 관광복지위원장에 이지연 의원, 건설농정위원장에 유태영 의원을 각각 선출하며 제10대 장성군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원구성을 마친 의원들은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오후에 열린 제10대 장성군의회 개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주어진 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의원 선서, 의원 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한종 장성군수 및 실과장 등이 참석해 장성군의회의 첫 발걸음을 축하했다. 차상현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이민위본(利民爲本)의 마음을 의정활동의 기본 가치로 삼겠다”면서, “늘 낮은 자세로 군민의 의견을 경청하며 군민과 함께 답을 찾는 의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제10대 해남군의회가 6일 오전 군의회 운영위원회실에서 첫 번째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의회는 해남군 농촌경제과로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따른 예비비 사용계획(2차)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사업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계획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번 보고는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위한 피해지원금 지급 사업 중 군비 부담분 4억 5,403만 원의 예비비 사용 계획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남군은 총 대상자 5만 4,597명 중 현재까지 98.2%(5만 3,640명)에게 153억 6,000만 원을 지급했으며, 미신청자 안내와 찾아가는 신청을 통해 신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원금 지급 과정의 사각지대 해소와 예산 집행의 효율성 확보를 주문했다. 의원들은 미수령자 발생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차상위계층이나 한부모가족 등 실질적인 지원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한 안내를 당부했다. 아울러 거동이 불편한 시설 입소자 등 취약계층을 위해 대리 신청을 비롯한 적극적인 현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지난 10여 년간 동대문구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되어 온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가 고도화된 ‘디지털 통합돌봄 플랫폼’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관내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2026년 협동조합 고도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2015년 설립된 혜민서는 고령자 돌봄 분야에 헌신해 온 지역 대표 사회적경제기업이다. 매주 어르신들에게 반찬을 나누고 안부를 묻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한 결과, 올해 5월 기준 총 483회에 걸쳐 누적 3만 3,810명의 어르신에게 따뜻한 돌봄의 손길을 전했다. 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혜민서는 이번 공모에서 ‘병원동행서비스 고도화 및 후원 확대를 위한 디지털 통합돌봄 플랫폼 구축’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확보된 예산을 통해 병원동행서비스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홈페이지 및 SNS와 연계한 후원 시스템을 마련해 병원 동행을 ‘사회서비스형 수익사업 모델’로 안착시킬 계획이다. 혜민서는 지난 7월 2일 열린 '2026년 협동조합의 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가은 기자 | 경산시는 6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스타트업 월드컵 코리아-경산’에서 전국 유망 스타트업 20개 사가 혁신 기술과 사업모델을 선보이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도전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경진대회인 ‘스타트업 월드컵’의 본선 진출팀을 가리는 자리로, 경산시는 지난 3월 주최사인 페가수스 테크 벤처스 및 (재)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준비 과정 전반에서 긴밀히 협력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전국 유망 스타트업 20개 사가 피칭 경연을 펼쳤으며, 참가 기업들은 AI, 바이오, 교육, 신소재,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성과 사업 경쟁력을 드러냈다. 평가는 해외 및 국내 벤처 투자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아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대회 개최지로 선정된 경산시는 전국 유망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주목하는 혁신 창업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2027년 하반기 개소 예정인 임당유니콘파크는 창업기업의 발굴·육성부터 기술개발, 사업화, 투자 연계까지 전 주기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가은 기자 | 대구 군위군의회는 7월 3일 제29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0대 군위군의회 전반기 의정 운영을 위한 원구성을 마무리한 데 이어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열린 제297회 임시회에서는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행정위원회와 산업경제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오후 2시 군위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식은 의원 선서를 시작으로 윤리강령 낭독, 의장 개원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군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청렴한 의회 구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대식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지역의 크고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의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의회의 문턱을 낮추어 다양한 군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열린 의회를 통해 군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함께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의회는 앞으로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구현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가은 기자 | 대구 군위군의회는 7월 3일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군위군의회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이날 재적의원 7명, 출석의원 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선거에서 의장에는 서대식 의원(재선)이 선출됐으며, 부의장에는 이종은 의원(초선)이 선출됐다. 이어서 제10대 군위군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을 선임하고, 운영행정위원장과 산업경제위원장을 각각 선출해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운영행정위원장에는 김은주 의원(비례, 초선)이, 산업경제위원장에는 조만석 의원(초선)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같은 날 운영행정위원회와 산업경제위원회를 각각 개회해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운영행정위원회 부위원장에는 김현주 의원(초선)이, 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에는 박수현 의원(3선)이 각각 선출돼 전반기 상임위원회 운영체계를 갖추게 됐다. 서대식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소통과 협의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의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가은 기자 | 군위군은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지난 7월 3일 금요일부터 4일 토요일까지 1박 2일간‘리셋! 가족캠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청소년과 보호자 12가구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항 창바우마을과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 사업과 부모교육 사업을 연계하여 기획됐다. 참가 가족들은 자기주도적 미디어 사용 조절 연습과 함께 어묵 만들기, 카누 체험, 고둥 잡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고 가족 간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정서적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했다. 참가자들은 “평소에는 각자 스마트폰을 보느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지 않았는데, 이번 캠프에서는 스마트폰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가족이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아져 즐거웠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다양한 상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가은 기자 | 군위군은 과학영농실증시범포 내 기존 하우스를 활용한 스마트팜 테스트베드에서 생산한 친환경 인증 엽채류를 군위군 경로당에 기증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군위군이 확대 운영 중인 '경로당 중식 주 5일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어르신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되는 농산물은 버터헤드, 카이피라, 엔젤릭스 등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친환경 인증한 엽채류로, 엄격한 생산관리와 안전성 검사를 거쳐 재배된 신선한 채소이다. 특히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팜 테스트베드에서 생산한 엽채류를 온라인 판매를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한편, 일부 물량은 지역 경로당에 기증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스마트팜 실증시설의 생산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친환경 인증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업의 새로운 유통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기증은 단순한 농산물 지원을 넘어 지역에서 생산한 안전한 먹거리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시 돌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영암군은 지난 1일 삼호읍 통합돌봄 특화사업 대상자 가정을 찾아 영양식사지원과 방문맞춤운동지도 서비스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돌봄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의료·요양·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추진 중인 영암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직접 살피고, 현장 중심의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우승희 군수는 영양식사지원 대상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고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 이어 방문맞춤운동지도 서비스가 진행되는 현장을 찾아 대상자의 운동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수행기관 관계자들과 사업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영양식사지원사업은 영암지역자활센터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방문맞춤운동지도사업은 전남사회복지서비스연구소가 어르신의 신체 기능 유지와 낙상 예방을 위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영암군은 가사지원과 영양식사지원, 돌봄동행서비스, 방문맞춤운동지도 등 다양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해운대구보건소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디지털배움터와 함께 6월 30일과 7월 1일, 치매안심센터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어르신 맞춤형 정보통신기술(ICT)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소외계층인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보건소의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 참여 중인 65세 이상 어르신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스팸전화 차단과 같은 생활 밀착형 기능을 배우고, 앱 설치 후 배경화면 꾸미기 등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익혔다. 또 실습용 키오스크를 활용해 음식을 주문하고 가상카드 결제까지 체험해 만족도가 높았다. 해운대구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보건소의 스마트폰 앱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어르신들이 친숙하게 사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거창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해 제2회 ‘거창산 먹거리 학교급식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기간 중 1식을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49개교, 6,14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거창산 먹거리 학교급식의 날’은 기존 무상급식비에 1인당 1만 원을 추가 지원해 거창산 식재료로 만들어진 식단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먹거리가 가장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이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학교급식에는 거창산 쌀과 달걀을 비롯한 총 15개 품목의 신선한 식재료가 제공된다. 학생들은 지역농산물로 만든 급식을 통해 신선함을 경험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오는지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 관계자는 “아이들의 식사 한 끼가 지역 농업과 연결될 때, 건강한 식탁은 물론 농가에도 힘이 된다”라며 “거창에서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학교에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지원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지역 먹거리 생태계를 차근차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회장 이재근)는 7월 6일 월요일 오전 8시 삼가면 소오1길 일원에서 '사계절 사랑의 드림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근 회장을 비롯한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계절김치와 낙지젓갈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읍·면위원회별로 10가구씩 총 170가구의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회원들은 재료 손질부터 김치 담그기,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재근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치가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매년 계절김치 나눔을 비롯해 환경정화활동, 농촌 일손돕기, 기초질서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재민.L 기자 | 천기옥 동구청장 7월 6일부터 7월 9일까지 4일간 주요 사업 현장 및 시설을 방문한다. 첫날인 7월 6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동구종합사회복지관, 화정종합사회복지관, 동구노인지회 복지시설을 방문했고, 오후에는 방어동 도시재생사업 현장과 대왕암월봉시장 공영주차장 현장 등을 방문했다. 천기옥 구청장은 오는 9일까지 16개 시설, 14개 사업 현장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는 한편 현장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천기옥 동구청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구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구민과 함께 하는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해운대구는 지난 29일 디딤씨앗통장 가입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우리가족 디딤씨앗 경제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디딤씨앗통장 사업의 취지를 살려 아동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형성하고 건강한 금융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참여형 경제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디딤씨앗통장 가입 아동과 보호자,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전문 금융강사의 진행으로 디딤씨앗통장 사업 안내, 금융 퀴즈, 저금통 만들기, 소비와 저축의 이해, 용돈기입장 작성, 소비·저축 부루마불 게임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여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돈의 가치와 저축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디딤씨앗통장은 단순한 자산형성 지원을 넘어 아동의 건강한 자립을 돕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경제교육과 자산형성 지원을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대전대덕소방서(서장 남득우)는 6일 회덕농협과 함께 중리시장과 법동시장을 찾아 300여 개 점포를 대상으로 자동소화패치를 보급하고, 화재예방 홍보와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자동소화패치 보급 등 다양한 화재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실제 초기 진화 사례를 적극 발굴·공유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