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전문 할리우드, 플로리다, 2026년 6월 11일 -- 하드락 인터내셔널(Hard Rock International)이 6월 9일, 이번 여름 최대의 글로벌 축구 토너먼트를 기념해 기록적인 커리어를 자랑하는 선수이자 하드락 브랜드 앰버서더인 레오 메시(Leo Messi)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모든 팀을 한곳에(All Teams. One Place.)' 캠페인을 공개했다. 전 세계 하드락 시설에 걸쳐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을 하나로 모은다. 메시와의 특별 밋앤그릿 기회를 그랜드 프라이즈로 제공하고 하드락 호텔 숙박권 및 유니티(Unity) 로열티 프로그램 포인트를 포함한 300개 이상의 추가 경품을 제공하는 글로벌 경품 추첨 행사*, 하드락 호텔 뉴욕(Hard Rock Hotel New York) 및 세미놀 하드락 호텔 앤 카지노 할리우드(Seminole Hard Rock Hotel & Casino Hollywood)에서의 독점 메시 레전더리 스위트(Messi Legendary Suite) 경험, 메시와 직접 협업해 개발한 신메뉴 메시 레전더리 버거(Messi Legendary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시민구단 전환을 향한 김천 시민과 축구팬의 염원이 하나로 모였다. 축구를 사랑하는 김천 시민과 축구팬을 대표해 김천시축구협회(회장 오방수)와 김천상무 공식 서포터즈 수사불패(회장 여창진)가 6월 10일, 김천시청에서 시민구단 전환을 지지하는 1만 서명부를 배낙호 구단주(김천시장)에게 전달했다. 서명에는 총 10,135명이 동참하며 김천상무의 시민구단 전환을 향한 높은 관심과 지지 의사를 밝혔다. 김천상무는 지난 2021년 김천에 새롭게 둥지를 튼 이후 프로축구를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홈경기장 안팎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대표 스포츠 구단으로 자리매김해 온 김천상무는 이제 시민구단 전환이라는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다. 특히 이번 서명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김천상무가 시민의 일상 속에 깊이 자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다. 경기장을 찾은 팬은 물론, 김천 축구 발전을 바라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으며 김천상무의 미래를 향한 기대감을 더했다. 김천시축구협회 오방수 회장은 “김천상무는 지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0일 ‘2026년 제16차 위원회(서면)’를 열고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와 관련해 특정 경기를 과도하게 중복편성 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편성할 것을 월드컵 중계 방송사업자에 대해 권고했다. 방미통위는 월드컵 경기가 동일 시간대에 중복 편성될 경우, 국민 시청권이 제약되고 다양한 볼거리가 충분히 제공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같이 권고했다고 밝혔다. 다만 한국대표팀이 출전하는 경기 등 전 국민적 관심이 높은 경기의 경우에는 순차편성 예외로 인정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 순차편성에 대한 권고는 최근 새롭게 구성된 ‘제9기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위원장 고민수)’에서 지난 8일 제1차 회의를 통해 '방송법'제76조의5에 근거해 제안됐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이번 권고는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월드컵은 온 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인 만큼 시청자의 선택권이 폭넓게 보장될 수 있도록 월드컵을 중계하는 방송사업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개막을 하루 앞두고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 날 포토콜에는 본 대회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26.CJ)을 필두로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생애 첫 승을 기록한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통산 3승의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통산 3승의 김민규(25), 제주 출신이자 통산 2승을 기록 중인 최승빈(25.CJ)에 이어 올 시즌 투어에 데뷔한 ‘루키’ 박정훈(20.종근당)까지 총 6명이 참석했다. 포토콜에 참가한 선수들은 17번홀에 마련된 ‘아임비타 홀인원 홀’과 18번홀 티잉 구역에 모여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선전을 다짐했다. 특히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은 “지난해 우승을 한 대회인 만큼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며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컷통과라는 좋은 성적을 내고 돌아왔다. 현재 컨디션이 좋고 세계적인 선수들과 플레이를 함께 하면서 얻은 것도 많다. 이러한 부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KBO가 야구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유튜브 공식 라이브 콘텐츠 ‘크보라이브’를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을 공개하고 류지현 대표팀 감독, KBO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 차명주 KBSA(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경기력 향상 위원장이 참석하는 공식 기자회견을 이원 생중계한다. 6월 11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KBO 유튜브 및 틱톡 채널에서 방송되는 ‘크보라이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를 맞아 특별 편성으로 진행된다. 이번 특별방송에는 2002 부산 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리스트인 장성호 KBSN 해설위원과 정세영 한국야구기자회 회장(문화일보 차장)이 패널로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방송은 총 3개 파트로 구성된다. 먼저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는 프리뷰 방송에서는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발 기준과 절차를 소개하고, 팬들이 예상하는 최종 엔트리와 주요 선발 포인트를 살펴본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최종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이원 생중계한다. 이날 기자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경상남도는 10일 통영시 일원에서 열린 ‘투르 드 경남 2026’ 2일 차 통영 스테이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통영 트라이애슬론광장을 출발해 풍화일주로와 산양읍을 거쳐 도산일주로를 2회전하고 다시 트라이애슬론광장으로 돌아오는 104.8km 코스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한려수도의 푸른 바다와 통영의 해안 경관을 배경으로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으며, 캐시앤바디랩 소속 알라스테어 크리스티-존스턴 선수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크리스티-존스턴 선수는 2시간 25분 48초를 기록하며 통영 스테이지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평균 속도는 시속 43.13km를 기록했다. 개인종합 부문에서는 전날 거제 스테이지 우승자인 팀 우쿄의 시모네 라카니 선수가 선두를 유지했다. 라카니 선수는 누적 기록 5시간 14분 19초로 옐로 저지를 지켜냈다. 23세 이하 선수 가운데 가장 우수한 기록을 낸 베스트 영 라이더 부문은 LX사이클링팀의 제환준 선수가 차지했다. 스프린트 부문에서는 리닝 스타의 크리스티안 라일레아누 선수가 16점으로 선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오남호수공원에서 '제39회 수상레저 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대한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가 주관한다. 전국 선수 350명이 참가해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핑 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선발전은 국가 공인 전국 단위 대회로, 시에서 처음 열리는 수상레저 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회 기간에는 방문객 1,000여 명이 오남호수공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번 대회 유치를 계기로 수상레저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개회식은 12일 오후 4시 30분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5시부터 열린다. 식전 행사에서는 태권도 시범단공연과 수상레저 플라이보드 쇼가 약 30분간 진행된다. 4일간 이어지는 모든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대회를 앞두고 해병대전우회와 오남읍 기관단체 등 사회단체는 선수와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부산 연제구청 육상팀의 김대희 선수가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증명했다. 연제구청 육상팀은 지난 6월 2일부터 9일까지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개최된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김대희 선수가 남자 일반부 허들 종목에 출전해 14초12의 뛰어난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대희 선수는 앞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두 대회 연속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마침내 금메달을 목에 걸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었다. 장유현 연제구청 육상팀 감독은 “지난 두 대회에 이어 김대희 선수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값진 금메달을 획득해 매우 기쁘다”라며, “연제구의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훈련에 더욱 매진하여 하반기 시즌에도 좋은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사천시청 여자농구단이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태백시 태백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에 출전해 전국 실업농구 강호들과 기량을 겨룬다. 한국실업농구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사천시청, 김천시청, 대구시청, 서대문구청 등 4개 팀이 참가해 풀리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사천시청 여자농구단은 지도자 1명, 기술자문위원 1명, 선수 10명, 직원 1명 등 총 13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대회에 나선다. 사천시청 여자농구단은 주장 박인아(26)를 중심으로 높이와 기동력을 고루 갖춘 선수단을 구성해 좋은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장인 박인아 선수는 풍부한 경험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팀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으며, 공격 전개와 수비 조직력을 이끄는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골밑에서는 김해지(29. 187cm), 이정현(34. 186cm), 이은소(23. 181cm), 김새별(25. 176cm) 등 센터진의 활약이 기대된다. 특히, 김해지 선수와 이정현 선수는 뛰어난 신장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사)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지회장 김대성)가 주최한 ‘2026년 제3회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10일 봉평 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을 확대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넓혀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평창군 관내 8개 읍면을 대표하는 선수 등 200여 명이 참가해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포섬)으로 나뉘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에 참가한 한 어르신은 “승패를 떠나 오랜만에 다른 읍면 동료들과 웃고 즐기며 교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은 “파크골프를 통해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를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충북 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이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2체급 장사를 배출하고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 지난 9일 진행된 개인전에서 최다혜, 김다영 선수가 각각 매화장사(60kg 이하)와 무궁화장사(80kg 이하)에 올랐다. 매화급 결정전에 나선 최다혜는 이나영(영동군청)을 2-0으로 꺾고 우승했다. 이어 열린 무궁화급 결정전에서는 김다영이 김하윤(거제시청)을 2-0으로 제압하며 장사에 등극했다. 앞서 8일 열린 단체전에서 여자씨름단은 특유의 끈끈한 조직력과 강인한 투혼을 바탕으로 결승에 진출해 값진 준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송인헌 군수는 "단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괴산군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하고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국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뜨거운 열정과 함성이 청정 도시 양양을 가득 채운다. 양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양양군과 양양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6 남대천 르네상스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양양종합운동장, 양양종합스포츠타운 축구장, 하조대 축구장 등 3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고, 전국 단위 축구 동호인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아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플랫폼 양양’의 브랜드를 전국에 알리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유소년 축구 클럽 총 54개 팀, 15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양양을 찾는다. 연령별로는 ▲U-8(8세 이하) 7개 팀 ▲U-9(9세 이하) 19개 팀 ▲U-10(10세 이하) 16개 팀 ▲U-11(11세 이하) 6개 팀 ▲U-12(12세 이하) 6개 팀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룬다. 경기 방식은 어린 선수들의 안전과 출전 기회 확대를 고려해 연령별로 차별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서귀포시는 어르신의 생활체육 활성화 및 전국 단위 대회 유치를 위해 사업비 24억 원을 투자하여 36홀 규모로 확장된 남원 파크골프장 개장식을 6월 10일 개최한다. 남원 파크골프장은 2022년 18홀 개장 이후 이용객과 파크골프 동호인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응해 기존 18홀을 36홀 규모로 확장을 2023년부터 추진해 왔다. 기준 파크골장은 18홀과 함께 클럽하우스, 주차장, 야외 화장실 등이 갖춰져 있었고 확장된 시설에는 각종 대회 시 운영·행사공간(1,650㎡), 주차장(60대)을 조성했으며 9월에는 신규 화장실 1개소도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개장식 이후에는 이용객들의 시설 적응과 운영 안정성 확보를 위해 임시 운영 기간을 거친 뒤 8월 중 공인구장 인증 절차를 마무리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며 향후 공인구장 인증이 완료되면 전국 단위 대회 개최가 가능한 파크골프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남원 파크골프장 확장으로 시민의 건강 증진과 전국 단위 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귀포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6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밀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대회는 밀양의 대표 문화 브랜드인 ‘밀양아리랑’을 대회명에 내걸고 스포츠와 지역문화를 접목한 전국 규모의 육상 축제로 치러졌다. 대한민국 육상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부터 국내 정상급 선수들까지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며, 스포츠 친화도시 밀양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전국에 알렸다. 대회 기간 동안 각 종목에서 우수한 기록이 쏟아지며 육상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자부 포환던지기에서는 심준(영월군청) 선수가 19m49를 기록하며 한국 타이기록을 작성했고, 여자부 200m에서는 김주하(시흥시청) 선수가 23초92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남자부 5,000m에서는 박재우(영천시청) 선수가 14분29초44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으며, 여자부 100m에서는 김명지(정선군청) 선수가 11초82를 기록하며 우승과 함께 시즌 최고기록을 달성하는 등 대회 수준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구미시는 6월 13일 선산체육관에서 '제18회 한국중고연맹 전국 용무도대회'를 개최한다. 구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용무도협회와 한국중·고용무도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중·고등학생 선수와 임원, 대회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 연무 개인형 부문으로 진행된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전국 최강자를 가리는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용무도는 태권도와 유도, 합기도, 씨름, 검도 등 우리나라 전통 무예의 장점을 접목해 발전한 한국형 종합무도다. 체력과 기술을 익히는 것은 물론 예의와 인내, 배려 정신을 함께 배우는 무도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청소년 용무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무예 축제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경기뿐 아니라 상호 교류를 통해 스포츠맨십을 배우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전국의 청소년 용무도인들이 구미에서 기량을 겨루며 소중한 경험을 쌓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