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국민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국민주권정부의 365일은 OOO이었다. 추첨해 선물 드려요! 5월 31일까지 ■ 참여방법 ① 정부 인스타 (@gov_korea) 프로필 링크 클릭! - 네이버폼 통해 참여 ② 국민주권정부의 1년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국민주권정부의 1년은 OOO이었다' 남기기 · 기간: '26.5.18.(월)~5.31.(일) · 발표: '26.6.4.(목) 예정 · 선물: 케이크 교환권(5명), 온누리상품권 1만 원(20명), 커피 교환권(200명) · 당첨자 발표는 '정책공감' 네이버 블로그에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다음 달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 남, 서코스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회다.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이는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다 상금 규모다.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5년(2027~2031)이 부여된다. ‘KPGA 선수권대회’는 2016년부터 11년 연속 에이원CC에서 펼쳐지고 있다. 에이원CC는 2022년 KPGA 투어 선수들이 뽑은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로 선정된 바 있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지난해 ‘KPGA 선수권대회’에서 KPGA 투어 첫 승 달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가 막을 올린다. 한국프로골프의 선수 발굴의 요람이자 핵심 등용문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지난 4월 21일 ㈜한국프로골프투어(김원섭 대표이사, KPGT)와 데이비드골프(구건우 대표)의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탈바꿈한 ‘KPGA 챌린지투어’의 새로운 공식 명칭이다.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금일 5월 19일 김천포도CC에서 열리는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 원)’를 시작으로 올해 3개 시즌, 15개 대회가 열린다. 마지막 대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챔피언십’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각 시즌이 끝날 때마다 특전이 부여된다. 최종전 ‘데이비드골프 투어 챔피언십’ 종료 후 통합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2027년 KPGA 투어 출전권이 지급된다. 차순위자 10명은 'KPGA 투어 QT Final Stage' 직행 자격을, 이후 10명은 'KPGA 투어 QT Stage 2' 직행 자격을 부여하는 등 선수들에게 확실한 동기부여의 장을 마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월용)은 5월 20일 ‘2026년 대학 중심의 평생학습 온라인 공개강좌 활성화 사업’의 신규 운영기관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대학 중심의 평생학습 온라인 공개강좌 활성화 사업은 대학 등이 보유한 우수한 학습자원을 활용하고, 필요시 민간 협업을 통해 고등교육 수준의 평생학습 강좌를 개발하여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성인학습자가 체계적으로 재교육(reskilling)·향상교육(upskilling)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국민 누구나 인공지능·디지털 분야의 지식과 실무 역량을 학습할 수 있도록 관련 강좌를 확대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인공지능 전환(AX), 로봇 등 첨단 기술 역량을 겸비한 융합형 실무 인재 양성 지원을 강화한다. 먼저, 대학·공공기관 등이 제작한 우수한 강좌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이하 케이무크)는 선도대학 10개교와 14개 개별강좌를 개발할 10개 대학을 선정한다. 선정된 대학에는 인공지능·디지털 및 경제·금융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개발·제공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교육부는 5월 19일 ‘2026년 해외 현지 초·중등학교 한국어교원 파견 사업’의 하반기 선발 공고를 내고, 해외의 학교에 파견되어 한국어 수업을 담당할 한국어교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한국어교육 수요가 있지만 교사 자원이 부족해 한국어반 수업 개설이 어려운 국가에 한국어교원 자격증을 보유한 한국인 교원을 파견해 왔다. 2011년 태국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총 21개 국가에 1,024명의 한국인 한국어교원이 파견되었다. 선발은 파견국의 학사 일정에 맞춰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한다. 교육부는 올해 총 93명의 한국어교원을 해외 13개국에 파견한다. 이번 하반기 모집 공고를 통해서는 9월에 학기를 시작하는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등 총 9개국에서 근무할 한국어교원을 선발한다. 하반기 전체 파견 인원은 41명으로, 이 중 일부는 기존 교원이 계속 근무할 예정이어서 신규 선발하는 인원은 총 32명이다. 또한, 청년들의 해외 한국어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교육 경력 3년 미만(총 강의시간 1,200시간)인 초임 한국어교원을 위주로 선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원장 백일현) 학교폭력예방교육지원센터와 함께 5월 20일 ‘2026년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학생 서포터즈단’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하고, 학생 주도의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발대식은 ‘어울림 학생 서포터즈단’의 역할과 목적을 함께 공유하고,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의 운영 우수사례를 통해 활동 내용과 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서포터즈단 선서문을 함께 낭독한다. ‘어울림 학생 서포터즈단’은 학생들이 주체적인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예방 역량을 기르고,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학생자치회 및 정규‧자율 동아리 기반의 또래모임이다. 2021년부터 시도교육청별 공모를 통해 선정‧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총 80팀(1,496명)이 선정됐다. 학생 서포터즈단은 학교 특성과 학생들의 관심사를 반영하여 △프로젝트‧ 탐구형, △문화·예술·공연형, △홍보·캠페인형 등 3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교육부는 학생 서포터즈단 활동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월 20일 오전 10시, 아산남성초등학교(교장 이항우)를 방문하여 「모두의 한국어」 시스템을 활용한 한국어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국정과제 101번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공교육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방문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신규로 개발한 학습 콘텐츠가 실제 수업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점검한다. 이어 이주・비이주배경학생 모두가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 여건 조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학교의 한국어 수업은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아이들을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게 하는 소중한 과정이다.”라고 말하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친구들과 어울려 함께 배우는 경험은, 모든 학생이 넓은 안목을 갖추고 국제적인 역량을 지닌 인재로 자라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의 배경과 특성을 고려한 한국어교육 기반(인프라) 확충과 맞춤형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선생님들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여건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월 19일 대전 소재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하여,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생별 상담을 지원하는 대입상담 교사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대학 진학을 희망하지만 대입 관련 도움을 받기 어려운 아동양육시설 학생들의 진학 준비를 돕고자, 올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처음 실시하는 ‘함께 손을 잡고 진학 온(On, 溫)’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최교진 장관은 학생들을 만나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하고,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으로 보살펴 온 시설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학생들의 대입 상담을 진행할 교사들을 격려하며, ‘함께 손을 잡고 진학 온(On, 溫)’ 사업을 통한 학생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상담교사단을 통해 전국 아동양육시설 28개, 140명 보호 학생을 대상으로 아동양육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대입 상담을 지원한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정책적 관심이 필요한 학생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교육부는 ▲진학지도 경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5월 19일 14시부터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미래를 만드는 차세대 이공‧첨단인재와의 대화”를 주제로 제2차 미래교육 차담회를 개최한다. 그간 교육부는 혁신융합대학,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첨단산업 특성화 대학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첨단분야 인재를 꾸준히 양성해왔고, 국민주권 정부 들어서서 이공 우수인재 성장경로 지원사업을 신설하여 학사 단계부터 우수한 인재가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경로를 강화했다. 제2차 미래교육 차담회는 대학, 전문대학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 첨단‧이공분야 인재양성 환경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추가적인 재정지원과 제도개선 과제들을 논의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인공지능(AI) 시대 미래 국가경쟁력은 이공‧첨단분야가 좌우한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우수한 인재들이 이공‧첨단분야를 선택하고, 안정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매력적인 성장경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19일 새만금 현지에서 정부부처 및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ㆍ전북 대혁신 TF'3차 회의를 주재하고, 현대차 새만금 투자 프로젝트 ‘정부 종합지원 계획(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27일 발표된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계획을 조기에 가시화하고, 이를 계기로 대기업의 지방투자를 촉진하여 지역 불균형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투자계획 발표 직후인 3월부터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범정부 TF를 운영해 왔으며, 관계부처와 전북자치도, 현대차그룹이 함께 참여하여 지원과제를 선정하고 이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해왔다. 이번 계획은 현대차의 주요 투자(태양광 발전, 수전해 및 수소 인프라, 로봇, AI 데이터센터 등)를 지원하기 위한 각종 인프라 마련(부지제공, 재정‧세제지원, 규제개선, R&D, 인력양성, 정주여건 개선)과 인허가 신속 처리 등 투자 전 과정에 걸친 범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담았다. ► (부지제공) 태양광 부지 및 장기임대용지 제공(농식품부, 기획처, 새만금청, 전북도) ►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