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강북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7명 전원이 8월 5일(수)부터 8월 7일(금)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지방의회 제5차 하계 합동연수’에 참가해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 및 역량 개발에 나섰다. 이번 연수는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가 주관하는 연수로 지방의회의 역할과 위상이 한층 강화된 환경 속에서, 의원들의 실질적인 의정 수행 능력을 제고하고 구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 입안 역량을 대폭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됐다. 관련하여 연수 과정으로 초선의원이 필수로 숙지해야 할 의정 기본사항과 법령·제도 이해를 시작으로, 실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핵심 심사 기법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강북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단순한 이론 수강에 그치지 않고, 구민 민원 사례를 실제 연수 과제와 연계하여 검토할 계획이며 다가오는 결산과 행정사무감사, 그리고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필요한 정교한 정책 대안 제시 능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유인애 의원은 “초선의원부터 중진 의원에 이르기까지 필수 의정 절차와 고도화된 심사 기법을 완벽히 숙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서울시 성북구의회는 10일 폐회 중 운영위원회를 열고, 제321회 임시회 회기를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8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개회하며,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사를 진행한다. 이어 9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6년도 제2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고, 임시회 마지막 날인 9월 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기간 중 심의된 주요 안건들을 최종 처리한 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이용진 운영위원장은 “이번 제321회 임시회는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비롯해 구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안건을 다루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각 안건이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면밀하고 책임감 있게 심사해 주시길 바란다”며 “성북구의회는 앞으로도 집행부와의 건전한 협력과 견제를 바탕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강북구의회 부의장 노윤상 의원(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은 최근 삼양동 일대 신축건물 공사로 인한 소음과 진동, 안전 문제 등으로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23일 현장을 찾아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강한 소음과 진동으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강북구청 관계공무원들과 공사현장 관계자 등이 함께 했다. 노윤상 의원은 공사 현장과 인근 주택가와 상가 등 주변을 세심히 둘러보며 소음·진동 피해 상황과 공사장 주변 안전조치 현황을 철저히 점검했다. 현장을 살펴본 결과, 안전조치가 미흡한 것으로 확인되어 공사 관계자에게 즉각적인 조치를 촉구했다. 강북구청 관계자들에 따르면, 주민 신고에 따라 소음 측정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에 따라 기준치를 초과한 소음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행정처분 등을 진행할 예정임을 밝혔다. 현장점검을 마치며 노윤상 의원은 “건물 신축 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은 인근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민간하고 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동작구의회는 7일 동작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치안 현황을 공유하고 구민 안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한옥 의장을 비롯한 동작구의회 의원, 동작경찰서장과 관계자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서울경찰의 활약상과 동작경찰서 개서 60주년 홍보영상을 시청한 후, 주요 치안 현황과 향후 추진과제에 관한 설명을 바탕으로 구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치안 현안을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양 기관은 상호 요청사항을 공유하고, 추후 다시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의견을 교환하며 지역 발전과 구민 안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간담회를 마친 의원들은 112상황실을 찾아 긴급 신고 접수부터 현장 출동까지 이어지는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이어 개서 60주년 기념 홍보물에 관한 설명을 들은 뒤, ‘추모의 벽’ 앞에서 순직 경찰관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묵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는 8월 7일 의원연구단체인 '금천정책재정연구회'의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금천구 예산 및 결산 분석을 통한 지방재정 정책구조 개선방안 연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금천구 및 산하기관의 예산․결산 자료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재정 운영 현황과 구조적 특성을 파악하고, 지방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건전성을 높일 수 있는 정책 개선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연구회는 유지영 대표 의원을 비롯하여 고성미 의장, 도병두 의원, 박대웅 의원, 이은영 의원, 정문교 의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됐으며, 금천구 재정 운영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지방재정 운영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최근 4~5년간 금천구와 산하기관의 예산․결산 자료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예산 및 결산 자료 분석 △세입·세출 구조와 집행률, 이월·불용 현황 분석 △재정건전성 및 재정운영 실태 진단 △국내 우수사례 조사 및 비교분석 △전문가 자문과 의원 의견수렴 등을 통해 금천구 실정에 맞는 재정정책 개선과제를 도출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강남구의회 구의장은 8월 7일 무더위쉼터 역삼시니어하우스(회장 박태순)와 역삼중앙경로당(회장 최윤기)을 방문하여 폭염 속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수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이번 방문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시설 내 냉방시설 운영 상황과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진 의장은 역삼시니어하우스와 역삼중앙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무더위로 인한 불편이 없는지 살피고, 준비한 수박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기원했다. 또한 어르신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폭염 대응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진 의장은 “유례없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어 무엇보다도 어르신들의 건강이 가장 걱정된다”며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서울 강서구의회는 6일 몽골 웁스도(道)의회 대표단을 맞아 환영 행사를 열고 양 지역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웁스도의회 대표단은 우리나라의 스마트도시 개발과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한 민원 혁신 시스템 등을 살펴보기 위해 강서구를 방문했으며, 일정 중 강서구의회를 찾아 의정활동과 지방자치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서구와 웁스도를 소개하는 영상을 함께 시청한 뒤 환담을 나누었다. 강서구의회 의원들은 몽골 방문 경험과 현지에서 느낀 인상을 전했으며, 웁스도의회 의원들은 자국의 문화와 지역 현황을 소개했다. 또한 양국의 지방선거 제도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를 놓고 폭넓은 대화를 이어가며 서로의 지역과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어 대표단은 본회의장 등 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강서구의회의 운영 방식과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국 지방의회의 운영 현황과 역할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선영 의장은 “웁스도의회 대표단의 강서구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강서구의 스마트도시 발전 경험이 웁스도의 지역 발전에 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 ‘현장서 답 찾는다’... 폭염 대응 실태 점검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는 제10대 의회 출범 한 달 만에 현장 중심 의정을 본격 가동하며 구민 체감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의회는 지난 4일 서울에 첫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되자 곧바로 폭염 대응 상황 점검에 나섰다. 6일 의장실에서 집행부로부터 폭염 단계별 대응체계와, 무더위쉼터, 폭염 저감시설 운영 현황 등을 보고받은 의원들은 이어 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이후 최근 조성된 기후변화안심공원인 ‘산기슭공원’을 방문해 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시설의 운영 현황과 효과를 살펴보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고성미 의장은 “무더위쉼터 확대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이 야외에서도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외부 온도를 낮출 수 있는 폭염 저감시설 확대도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현재 운영 중인 폭염 저감시설의 장단점을 면밀히 분석해 효과가 검증된 시설은 적극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의원들도 지역에서 접수된 폭염 관련 주민들의 의견과 민원을 전달하며 보다 실효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성북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는 지난 3일 위원회 소관 부서 시설인 성북탄소중립배움터, 성북리앤업사이클플라자, 성북종합레포츠타운 및 석관동 파크골프장 부지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행정기획위원회 소관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김세운 행정기획위원장을 비롯해 이동호 부위원장, 권영숙, 권영애, 김육영, 이지민, 정윤주 의원과 관계 부서 담당 공무원들이 함께해 각 시설의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먼저 정릉동에 위치한 성북탄소중립배움터를 찾아 '탄소중립실천단 및 기후사랑방' 교육장을 둘러보고,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시설 활용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성북리앤업사이클플라자로 이동해 자원순환 교육 및 전시 공간 등 시설 전반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면담을 통해 교육 운영 개선 방안과 주민 만족도 제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후 위원들은 성북종합레포츠타운을 방문해 탄소포집장치 설치 및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석관동 파크 골프장 부지를 찾아 개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진구의회가 8월 4일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의원들이 당선을 축하하며 받은 화분 34점을 아름다운가게 광진화양점에 기부했다. 기부된 화분은 아름다운가게 광진화양점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 나눔사업에 사용된다. 이번 기부에는 고양석 의장을 비롯해 신진호 부의장, 서민우 의회운영위원장, 강일 행정기획위원장, 김강산 복지도시위원장도 뜻을 함께했다. 고양석 의장은 "제10대 당선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축하의 마음을 개인이 아닌 지역과 나누고 싶었다. 임기 내내 주민 곁에서 소통하고 나누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서울시 강북구의회 부의장 노윤상 의원은 송천초등학교에 개장한 ‘강북구 어린이 물놀이장’ 현장을 찾아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안전한 운영을 당부했다. 강북구가 여름철을 맞아 마련한 이번 어린이 물놀이장은 ‘쿨~한 스쿨’이라는 이름으로 송천초등학교에서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10일간 운영했다. 운영기간이 다소 짧아 아쉽다는 반응 속에서도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2일 운영을 마감했다. 노윤상 의원은 물놀이장 개장 전부터 이미 두 차례에 걸쳐 현장을 사전에 방문해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한 바 있다. 이어 개장 당일인 7월 24일에도 현장을 다시 찾아 강북구청 관계공무원, 관할 지구대 경찰 관계자 등과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원 휴게소 등 편의시설도 함께 둘러보며 근무 환경을 챙겼다. 현장에 함께 한 강북구청 및 관할 지구대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과 질서 유지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노 의원은 물놀이장 운영 마지막 전날인 8월 1일에도 국민의힘 강북(을) 박진웅 당협위원장과 서울시의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금천행복도시복지정책연구회'(대표의원 박오임)가 오는 8월 말 예정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앞두고, 연이은 수시 간담회를 개최하며 정책 연구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천행복도시복지정책연구회'는 박오임 대표의원을 비롯해 고영찬·우상원·장규권 의원 등 총 4명의 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금천구 사회적 고립 위험지역 분석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생활복지 지원방안 연구’를 주제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인해 청년·중장년·노인 등 다양한 계층에서 나타나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금천구 내 사회적 고립 위험 인구의 동별 분포와 복지자원 접근성을 공간 기반으로 세밀히 분석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도출하고, 주민 체감형 생활복지 지원 모델을 마련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연구회는 지난 7월 14일 의회운영위원회 승인 이후 형식적인 발족식에 치중하기보다, 실질적인 현안 파악과 연구 내실화를 최우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강남구의회는 8월 1일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2026년 세계태권도한마당’개막 행사에 참석했다. ‘2026년 세계태권도한마당’은 1992년 첫 개최 이래 34년의 역사를 이어온 세계적인 태권도 축제로, 국기원이 주최하고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올해는 10년 만에 태권도의 본산인 국기원에서 THE FIRST LIGHT – 국기원, 세계태권도한마당의 새 아침’이라는 슬로건 아래 새롭게 출발했으며 이번 대회에는 62개국 5,000여 명의 태권도인이 참가한다. 대회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국기원(실내 경연장 및 야외 전역)과 테헤란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품새, 격파, 태권체조, 겨루기 등 15개 종목 170개 부문을 통해 태권도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이재진 의장·이인선 행정안전위원장·송영광 경제도시위원장·복진경 의원·이동호 의원·이상애 의원·박대용 의원·김윤희 의원·한성순 의원·이종원 의원(나 선거구)·김영민 의원·염희옥 의원·황태현 의원·이종원(마 선거구)·고은진 의원·배근희 의원·은명주 의원·노미진 의원이 참석했다. 이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강북구의회 부의장 노윤상 의원(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은 지난 7월 9일 송천동 신축아파트 인근 솔샘로53길 일대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 부서와 교통 환경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점검은 구민들의 교통 및 보행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잇따르면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강북구청 관련 부서와 관할 경찰서 관계자 등이 함께 했다. 노 의원은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제기한 불편사항을 전달하며,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방안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먼저, 신축 아파트 인근 도로는 차도와 인도를 구분하는 안전펜스가 촘촘하게 설치되면서 오히려 보행 동선이 단절되어 건너편을 오고 가는 주민들이 큰 불편을 호소해왔다. 노 의원과 관계자들은 주민들의 동선을 면밀히 살피고 펜스 설치현황을 파악하여 보행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이동 편의를 높일 수 있는 펜스 구조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그리고, 이어 방문한 인근 교차로는 출퇴근 시간대 교통이 혼잡하고 유동인구가 많아 보행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곳이다. 이 자리에서 노 의원은 보행자의 이동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개선방안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강남구의회는 31일 강남경찰서를 방문하여 주승은 강남경찰서장과 각 부서장으로부터 주요 업무와 중점 추진사항을 청취하고 주요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과 간담회는 최근 다변화하는 치안 환경 속에서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재진 구의장·김현정 부의장·강현섭 운영위원장·이인선 행정안전위원장·송영모 경제도시위원장·김지웅 의원이 참석하여 강남경찰서 각 부서의 주요 업무와 중점 추진사항을 보고받고 치안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방문을 마친 후 이재진 의장은 “다변화하는 범죄 환경 속에서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사회와 경찰 조직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강남구의회는 강남경찰서가 주요 상권과 역세권 등 다중밀집지역의 특성에 맞춰 범죄 대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산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