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정민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월 7일과 8일 이틀간 마포 곳곳에서 열린 축구 단체 시무식에 참석했다. 7일 오전 10시에는 난지천농구장에서 상암DMC축구회 시무식이 개최됐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상암DMC축구회의 성장과 가정의 건강, 행복을 기원하는 축사를 전하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일요일인 8일에도 축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은 매서운 한파마저 잊게 했다. 난지천농구장에서는 오전 10시 마포구축구협회 신년 하례식과 11시 마포구 축구심판위원회 시무식이 차례로 이어졌다. 12시에는 동서축구회 시무식이 망원유수지 소축구장에서 열렸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시무식에 차례로 참석해 “추운 날씨에도 축구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지닌 여러분을 만나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해 함께 여러분과 고민하고 꾸준히 힘쓰겠다”고 인사말을 전하며, 각 단체의 새해 출발을 응원하고 지역 축구의 지속적인 도약을 기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 광산구가 6일 구청 2층 회의실에서 광주신용보증재단, 지역 금융기관 8개소(△광주어룡신협·광주하남신협·우산신협 △광주은행 △하나은행 △농협△서광주새마을금고·한마음새마을금고)와 함께 ‘2026년 광산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광산구와 금융기관은 출연금 총 5억 7,500만 원을 광주신용보증재단에 공동 출연하고 69억 1,000만 원의 특례보증 대출을 시행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광산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례보증 융자와 함께 1년간 4.5%의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업체당 대출한도는 최대 2,000만 원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청년 창업자·재창업자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대출한도를 최대 3,000만 원으로 확대했다. 신청 기간은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신용보증재단 또는 광산구 시민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지속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공일자리 참여자의 노동 권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광산구는 지난 2024년 ‘광산형 생활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를 통해 생활민원 처리, 정책사업 지원 등 총 36개 사업을 발굴했다. 그 결과, 시민이 가장 원하는 예산사업에 선정되면서 2025년에는 광산형 생활 일자리가 정식 사업으로 편성돼 85개 사업에서 300명에게 일자리 활동을 지원했다. 올해는 고용보험을 통한 경력 인정과 산재보험을 통해 업무상 재해 등 안전사고 보장 범위·보상을 확대했다. 기존의 청년, 여성 노년층을 대상으로 했던 일자리 사업을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신중년(40세∼64세)으로 집중했다. 광산형 신중년 일자리 사업은 경력을 활용한 △재능활용형과 자격이 필요하지 않은 △사회활동형 2개의 분야로 구성됐다. 재능활용형은 재능과 경력을 활용한 복지서비스 등 일 경험 지원 분야이며, 사회활동형은 전문성을 필수로 하지 않는 환경정화 등 사회활동 참여 분야다. 광산구는 2개 분야 18개 사업에서 8개월간 활동할 1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광역시 북구가 수준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온 것으로 평가받았다. 8일 북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대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시·도, 시·군·구, 교육청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올해는 2024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1년 동안 북구가 추진한 민원 업무를 ▲민원행정 관리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개 분야로 나눠 종합 심사했다. 이번 평가에서 정부24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주민등록 등·초본 무료 발급을 무인민원발급기까지 확대해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도 수수료 감면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 사례가 대표적인 편익 증진 사례로 호평받았다. 또한 경찰,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악성민원 원스톱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퇴직 경찰·군인 등으로 구성된 민원실 안전요원을 확대 배치하는 등 주민과 공무원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았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광역시 시립도서관(무등,사직,산수,하남)은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하는 상반기 독서·문화교실 수강생을 오는 1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상반기 독서·문화교실은 무등도서관 8개, 사직도서관 4개, 산수도서관 5개, 하남도서관 5개 등 총 22개 강좌다. 무등도서관은 ▲고전강독 ▲한자교실 ▲명쾌한 사주명리학 ▲나를 채우는 글쓰기 ▲서예교실 ▲민화교실 ▲한국화교실 ▲낭만통기타 등을 운영한다. 사직도서관은 ▲감성 시 낭송 ▲중장년을 위한 그림책 인문살롱 ▲양림스케치 ▲책과 함께하는 글쓰기(어린이 대상)를 준비했다. 산수도서관은 ▲문학과 함께하는 시낭송 ▲엄마표 영어 스토리텔링 ▲감성 손글씨 캘리그라피 ▲풍경을 담다, 어반스케치 ▲우리 역사, 인물 이야기(어린이 대상)를 진행한다. 하남도서관은 ▲마음과 만나는 그림책 테라피 ▲여행자를 위한 영어 ▲연필스케치 ▲신나는 그림책 보드놀이(어린이 대상) ▲어린이 환경탐구교실(어린이 대상)을 마련했다. 수강 신청은 시립도서관 누리집 ‘문화강좌신청’란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무등, 사직, 산수, 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광역시가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설 선물 같은 정책’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광주상생카드 할인 혜택을 비롯해 ▲광주형 대중교통비 지원 지(G)-패스 ▲출생가정 축하 상생카드 ▲광주청년 구직활동수당 ▲청년맞춤형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 ▲광주다움 통합돌봄 등 광주시민들이 바로 챙기면 좋을 정책들이다. 광주시는 현재 1인당 월 50만원 한도로 광주상생카드(체크·선불)를 구매하거나 충전할 경우 결제금액의 10%를 상시 할인(캐시백)해 주고 있다. 여기에 더해 오는 28일까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 구간 인근 가맹점에서 상생체크카드를 사용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후캐시백으로 추가 제공한다. 기본할인 10%에 추가 10%가 더해져 최대 20%의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형 대중교통비 지원 G-패스’는 어린이 무임, 청소년 반값 혜택에 더해 성인의 경우 정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카드’와 연계한 통합 환급체계를 운영한다. ‘광주 지(G)-패스’ 이용 시민은 두 제도 가운데 환급액이 더 큰 방식이 자동 적용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천 청소년 수련관이 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해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련관은 지난 6일, 초등 3~6학년생이 참여하는 국회의사당 탐방행사를 진행했다. 참가학생들은 국회를 방문해 민주주의의 원리와 국가 운영 구조 등에 대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수련관은 올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역사, 문화, 예술 등 다방면의 탐방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역사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할 게획이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경험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앞으로도 화천산천어축제에서 빙설 예술 최고봉으로 손꼽히는 하얼빈 빙등작품과 눈조형물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지난 7일, 중국 하얼빈을 방문해 화천군과 빙설문화발전 유한공사의 탄징신 예술감독과 양 기관 협력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얼음조각, 빙등, 눈조각 콘텐츠 분야에서 지속적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하얼빈 주재 빙설문화발전 유한공사 측은 내년 화천산천어축제에서도 실내얼음조각광장과 축제장 대형 눈조각 제작에 협력키로 했다. 또 얼음조각과 눈조각 분야 기술진과 연출가 등 전문가 상호 파견도 진행키로 했다. 나아가 빙설 콘텐츠를 활용한 국내,외 홍보 및 마케팅을 진행하고, 국제 관광 박람회 등에서도 공동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화천군은 지난 2007년 12월, 화천읍내 실내 주차시설에서 국내 처음으로 하얼빈 빙등 기술진들이 빚어낸 빙등작품을 도입한 바 있다. 2012년 12월부터는 화천읍 서화산 다목적 광장에서 산천어축제를 전후해 실내얼음조각광장을 운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춘천시가 지역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근로자 150명에게 춘천사랑상품권 1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1일부터 3월 6일까지로 지원 대상은 1981년~2007년생 춘천시 청년근로자다. 본사가 춘천에 있는 중소기업에 2024년 1월 1일 이후 신규 입사해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주 36시간 이상 상용근로자로, 소득 기준은 2026년도 1인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다. 지원 기업은 중소기업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사업장이어야 한다. 신청은 ‘강원혜택이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4월 중에 발표되며 선정자에게는 1차로 50만 원을 지급하고 5개월 후 재직 요건 유지 여부를 확인한 뒤 9월 중 잔여분 50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지원금은 건강관리와 여가활동, 자기계발 등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의 복리후생 지원을 통해 근로의욕을 높여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생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잇단 수상으로 춘천 대표 축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하고 있다.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강원특별자치도가 선정한 2026~2027 우수축제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도내 18개 시·군이 추천한 축제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고 △콘텐츠 경쟁력 △조직·운영 역량 △축제 발전 가능성 △지역사회 기여도 △성과 분석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종합 평가했다. 그 결과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선정된 8개 축제 가운데 뚜렷한 축제 정체성과 지역 음식점 참여 중심의 운영 구조 등의 호평을 받고 1위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막국수닭갈비축제는 도비 3,000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추천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문화관광축제에도 추천될 예정이다. 문체부 예비축제로 선정될 경우 축제 평가와 과제 지원을 통해 향후 문화관광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막국수닭갈비축제는 지난해 11월에도 2025 지방자치콘텐츠 대상 문화·관광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로컬 축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해 춘천막국수닭갈비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정선군은 장기간 이어지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한파 예방물품을 지원하며 인명피해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겨울철 기온 급강하와 한랭질환 발생 우려에 대비해 혹한기 응급키트를 제작·배부하고, 취약계층과 옥외 근로자를 중심으로 한파 대응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1월에는 보온팩, 찜질팩, 담요, 에어매트 등으로 구성된 혹한기 응급키트 100세트를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보건소와 소방서 등 관내 12개소에 배부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긴급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한 보호와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어 2월에는 경로당과 옥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파 예방물품을 추가로 긴급 지원할 계획이다. 관내 경로당 177개소에는 모포 740개를 배부하고, 옥외 근로자에게는 넥워머 450개와 방한장갑 450개를 지원해 혹한기 야외 활동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번 한파 예방물품 지원을 통해 고령자와 취약계층, 야외 근로자의 체온 유지와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겨울철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인제군행정동우회는 2월 9일 오전 10시 30분, 인제산촌민속박물관 1층 회의실에서 김종옥 회장을 비롯한 회원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운영 보고와 2026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임원 선출과 규정 개정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 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인제군이 지난 6일 인제문화원에서 개최한 ‘2026년 인제군 중소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가 관내 기업체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인제군이 추진하는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해 관내 기업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는 관내 중소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설명회에는 (재)강원테크노파크, (재)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한국발명진흥회 강원지부, 한국우편사업진흥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등 유관기관이 대거 참여해 올해 시행되는 분야별 지원사업을 심도 있게 설명했다. 주요 안내 사업으로는 ▲중소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중소기업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인터넷 쇼핑몰 운영 사업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마케팅 지원사업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 ▲KCL 소개 및 협업 사업 안내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 ▲지식재산 첫걸음 사업 ▲인제군-인제우체국 상생협력 플랫폼 구축사업 등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인제군이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고 여성임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임업인수당 지원사업'과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 이번 두 사업은 산림이 군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인제의 지역 여건을 반영해, 임업을 생업으로 이어가는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복지 체감도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임업인수당 지원사업'은 2년 이상 인제군에 거주하며 농업 경영체(임업분야) 를 등록·유지하고 있는 임가를 대상으로 가구당 연 1회 7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금은 현금이 아닌 인제채워드림카드 또는 인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돼, 임업인 소득 보전과 함께 지역 내 소비 활성화 효과도 함께 노린다. 올해 인제군의 임업인수당 지원 규모는 총 30가구로, 신청은 2월 2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는다. 군은 실제 임업 종사 여부, 소득 요건, 농업인수당 중복 수급 여부 등을 면밀히 심사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여성임업인을 위한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인제군이 추진해 온 공공하수도시설 확충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면서 지역 수질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현재 상남면 상남리·미산리 일원의 생활하수와 군부대 하수를 처리하는 상남2 공공하수처리장이 2026년 1월 30일 준공돼 현재 정상 운영 중이다. 하루 1,300톤 규모(신설 1,100톤, 기존 200톤)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로, 그동안 개인정화조에 의존하던 생활하수와 군부대 하수를 공공 처리체계로 전환했다. 또한, 남면 부평리·신남리·신풍리·어론리 일원의 하수를 처리할 남면 통합 하수처리장도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해당 시설은 2026년 5월 말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정에 들어갔으며, 완공 시 하루 3,400톤(신설 2,700톤, 기존 700톤)의 하수 처리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상남2 공공하수처리장에 총 233억 원, 남면 통합하수처리장에 총 450억원의 사업비가 각각 투입됐다. 공공하수처리시설이 본격 가동되면 개인정화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던 수질 관리 및 악취 문제는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