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대학 및 청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시행된 직접적인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크라이오썸 팜의 냉각 기술이 잉글랜드 국가대표팀과 함께 훈련 캠프, 대회 전 친선 경기, 사이드라인 회복 프로토콜을 지원하며 데뷔 로스앤젤레스, 2026년 6월 8일 -- 글로벌 웰니스 기술 선도기업 테라바디®(Therabody®)가 6월 8일, 브랜드의 퍼포먼스 라인에 새로운 제품을 추가하고 신흥 체온 조절 카테고리에 진출하는 크라이오썸 팜(CryoTherm Palm)의 출시를 발표했다. 크라이오썸 팜은 출시 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가진 두 개의 대조 연구를 통해 검증된 유일한 팜 쿨링 기기로, 고강도 운동 사이에 체온을 낮춰 피로를 지연시키고, 인지된 운동 강도를 줄이며, 운동 능력을 유지시키는 과학적 근거의 팜 쿨링 기술을 제공한다. 크라이오썸 팜은 세트 사이의 자연스러운 휴식 시간, 하프타임, 타임아웃, 음료 휴식 시간, 또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이나 경기 중 사용하도록 설계된 양쪽 손바닥을 위한 이중 냉각 표면을 갖춘 휴대용 무선 기기이다. 테라바디의 독점 크라이오써멀(Cryothermal)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외교부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중 우리 국가대표팀 본선 조별리그가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및 몬테레이에 우리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임시영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을 팀장으로 하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 임시영사사무소는 6월 10일부터 6월 19일까지 과달라하라 명예영사사무실과 6.23.(화)~6.25.(목)간 몬테레이한인교회에 각각 설치될 예정이며, 외교부․경찰청․소방청‧국정원‧대테러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3개조(총 13명)로 나뉘어 파견된다. 외교부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의 첫 공식 활동으로 6월 8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멕시코를 방문하는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안전여행 가이드북과 홍보 기념품을 배포하며 해외안전여행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공항 이용객들이 퀴즈를 풀면서 해외안전여행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상품도 받을 수 있도록 해외안전여행 퀴즈 자판기를 인천공항 제1·2터미널 여권민원센터 인근에 각각 설치했고 6월 17일까지 운영한다.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행객들에게 우리 국가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6월 8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카자흐스탄 예르사인 나가스파예프(Yersaiyn Nagaspayev) 산업건설부 장관과 「제11차 한-카자흐스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 협력 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동 공동위는 한국과 카자흐스탄 양국 정부 간 무역협정(1992년 발효)에 따라 설치⋅운영되는 최고위급 협의체로, 한국 산업통상부 장관과 카자흐스탄 산업건설부 장관이 수석대표를 맡고, 관계부처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24년 5월에 개최된 제10차 회의 이후 2년 만에 개최됐다. 이번 공동위에서 양측은 ▲무역⋅투자, ▲에너지⋅자원, ▲건설, ▲디지털⋅지식재산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무역⋅투자 분야에서 양측은 양국 간 경제협력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한-카자흐스탄 CEPA’ 체결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전자⋅자동차⋅플랜트 등 현지 진출기업의 원활한 사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애로 해소에 대해서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에너지⋅자원 분야에서 양측은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증대된 상황에서 원유의 안정적 도입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해양수산부는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의 해파리 예비주의보 해역 추가 발표에 따라, 6월 8일 해파리 대량발생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하여 발령했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과 지방정부가 올해 3월부터 우리나라 연안 해역에서 해파리 발생 예찰을 실시한 결과, 평년 대비 1.2~2.8℃ 높은 수온으로 인한 빠른 성장으로 보름달물해파리가 경남 해역, 전북 새만금 방조제 일대에서 고밀도로 발생했다. 이에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5월 26일 ‘경남 남해 앞바다’ 해파리 예비주의보 발표에 이어, 6월 8일 ‘전북 서해 앞바다’에 해파리 예비주의보를 발표했고, 해양수산부는 해파리 대량발생 위기경보 단계를 ‘관심’(5. 26. 발령)에서 ‘주의’로 격상하여 발령했다. 보름달물해파리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해파리로, 독성은 약하지만 대량으로 발생 시 그물이 찢어지거나 어획량이 감소하고 품질이 저하되는 등 어업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다. 해파리 대량발생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되면 지방정부는 해파리 특보가 발표된 해역의 예찰을 강화하고 해파리 초기 제거 및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근로 청년의 자립을 위한 ‘희망두배 청년통장’ 및 저소득층 자녀의 교육 자금 마련을 위한 ‘꿈나래 통장’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청년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서울시와 민간 후원금으로 같은 금액을 추가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학자금 대출, 비정규직 취업 등으로 경제적 자립이 어려운 만 18세~만 34세 이하 근로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본인 근로소득이 세전 월평균 255만 원 이하이면서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기준(소득 연 1억 원 미만, 재산 9억 원 미만)을 충족해야 한다. 매월 15만 원씩 2년간 저축하면 만기 때 72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고, 3년간 저축하면 만기 때 1,080만 원과 이자까지 받을 수 있다. 시 전체 모집 인원은 10,000명으로 자치구 관계없이 고득점순으로 선발 예정이다. ‘꿈나래통장’은 기준 중위소득 50%초과~80% 이하의 저소득 가구 중 만 14세 이하인 자녀를 둔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한 가정에 자녀가 여러 명인 경우에도 1명의 자녀만 신청할 수 있다. 자녀 교육비 마련을 위해 가입 기간(3년 또는 5년) 동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4부 요인은 8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과 4부 요인 회동을 마친 뒤 가진 브리핑을 통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기존 5부 요인에서 선거관리위원장을 제외한 조정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조희대 대법원장 등에게 회동을 요청해 이날 자리가 이뤄졌다. 이 수석은 "참석자들은 이번 사안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책 수립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데 역시 뜻을 같이 했다"며 "수사나 국정조사 결과에 따라 관계자들에게는 행정적,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회동 자리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은 "여야가 힘을 합쳐 신속하고 엄정하게 국정조사를 진행하겠다"고 했고,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회가 제도개선안을 마련해주면 사법부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SBS 새 드라마 ‘각성'(연출 오준혁/극본 장윤미/제작 스튜디오S, 티엠이그룹)은 질투와 욕망의 도가니인 입시 지옥 한복판, 성적 향상을 좇다 각성제에 현혹된 아이들이 끔찍한 능력을 깨우는 가운데 구마 사제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영혼을 걸고 뛰어드는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다. 지난 2023년 '악귀'를 통해 한국형 오컬트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연 SB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오컬트 장르 신작으로, 배우 이준혁이 극중 악령을 조사하기 위해 성령 고등학교에 파견된 구마 사제 ‘안토니오’ 역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1일 열린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에서 공개된 ‘각성’의 스페셜 티저가 8일(월) 온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티저는 구마 사제로 변신한 이준혁의 모습과 성령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아내며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구마예식은 부마자를 지켜보는 게 시작이다”라는 안토니오의 목소리와 함께 악령에 빙의된 학생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피로 물든 복도와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듯한 학생들, 서서히 드러나는 악령의 흔적은 기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7일 17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투표용지 부족 관련 대학생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지방선거에서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대학생들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총학생회연합과 전국총학생회협의회 등 대학생 단체에서 정부의 입장을 듣기 위해 요청했으며, 김 총리가 이를 전격 수용하면서 주말임에도 신속하게 개최됐다. 김 총리는 모두말씀에서,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고 황당하다”는 의견을 표하면서, 오늘은 학생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인 만큼 편하게 발언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태윤 전현직총학생회연합 대표는, 이번 사태로 인해 국민들의 참정권이 훼손된 만큼 진영 논리를 넘어 민주주의 수호라는 차원에서 정부와 총리님의 입장을 청취하고자 면담을 요청했다고 언급하면서, ▴동 사태에 대한 전반적 진상규명 ▴책임소재 명확화 ▴재발방지 대책 마련의 세 가지 측면에서 김 총리의 답변을 요청했다. 우선, 학생 대표단은 동 사태가 발생한 경위 등을 포함하여 전반적인 진상규명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국정조사 실시 및 정부의 역할 등에 대한 입장을 요구했다. 김 총리는 이번 사태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8일 국가적 현안 해결과 탁월한 정책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에게 특별성과 수시 포상을 실시하고, 이어서 '2026년 MZ어벤져스 스타트업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은 기존 성과평가 체계로는 적시에 보상하기 어려운 탁월한 성과를 즉시 발굴·보상함으로써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이다. 특히 중기부는 올해 중앙부처 최초로 정책평가회를 통해 국민이 지켜보고 현장이 직접 우수정책을 선택하는 방식의 특별성과 포상 제도를 도입하여, 지난 4월 한국형 증거개시 제도 도입을 통한 기술보호제도 진일보 과제 등 우수 정책성과 5건에 대해 총 3,4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 바 있다. 이번 수시 포상은 국가적 긴급현안 대응이나 파급력 있는 정책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즉시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는 ▲국정 현안 대응 등 긴급성이 높은 과제 ▲객관적인 수치 등을 통해 성과 입증이 가능한 과제 ▲국무회의 등에서 공식적으로 성과를 인정받은 과제 등을 중심으로 후보 과제를 선정했으며, 부내 공적 검증과 민관 합동 공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포상 대상을 확정했다. 이번 수시 포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는 8일 안심정사(한국불교태고종)에서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해 기증받은 ‘사랑의 쌀, 희망의 밥상’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안심정사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쌀 10kg 800포를 보호관찰 기관에 기증했다. 이 중 70포는 평택보호관찰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 및 그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심정사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쌀 기증 역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보호관찰소는 전달받은 쌀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에 지원하여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건강한 자립을 돕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평택보호관찰소 박상문 소장은 “이번 안심정사의 따뜻한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지역사회의 관심과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자립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보호관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실현과 도민·관광객의 탈(脫) 플라스틱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2026 제주 플로깅 참여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플로깅은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친환경 실천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제주관광공사는 지난해 제주 플로깅 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외 110개 단체, 총 1,974명의 참여를 이끌어낸 바 있으며, 약 7t(7톤)에 달하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공사는 올해도 플로깅 참여 활동 지원을 이어가며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제주 도내 일원에서 플로깅 활동을 추진하는 10명 이상의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 단체는 ‘제주플로깅’ 앱을 활용해 1시간 이상 플로깅 활동을 진행할 경우, 식사비와 플로깅 물품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1인당 최대 1만원이며, 단체별 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급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먼저 길을 만들어 낸다면, 대한민국의 도전은 세계의 새로운 표준과 기준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선 지난 1년에 대해 "우리는 내란과 계엄이 불러온 민주주의 위기,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통상·안보 위기, 중동전쟁이 불러온 민생 위기까지 세 가지 위기의 파고를 헤쳐왔다"며 "쉼 없이 몰아친 위기 앞에서도 하나 된 대한국민의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지난해와 올해, 외교 무대에서 각국 정상들을 만나며 전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며 "인공지능과 기후위기로 인한 산업 대전환부터 저출생과 지역 소멸, 양극화와 불평등 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행’에 관한 사항을 오는 10일 부산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현장과 온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한다. 현장 접수는 부산시교육청 지하 1층 소담정에서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온라인 접수는‘나이스 검정고시 대국민 서비스 를 통해 현장 접수보다 하루 앞당긴 25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8월 11일에 시행 예정인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는 초졸 연일중학교, 중졸 동래중학교, 고졸의 경우 다선중학교(제1고사장), 명진중학교(제2고사장), 초읍중학교(제3고사장), 해강중학교(제4고사장)에서 나누어 치뤄지며, 부산교도소와 부산오륜학교에도 별도의 시험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합격자 발표는 8월 28일 부산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며, 검정고시 실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소식‧채용→고시/공고→공고)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김석준 교육감은“이번 검정고시 응시로 많은 분들이 자신감과 자긍심을 되찾는 소중한 계기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의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의회 민주주의를 체험하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배울 수 있는 ‘2026년 제19회 청소년의회’를 6월 5일과 8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 평택시의회는 매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의회를 운영해 지방의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열린 의회상 정립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의회는 입교식, 개회식 및 본회의, 의결안건 및 수료증 전달, 의원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의회 청사를 견학하며 간담회장과 상임위 회의장 등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5일 청소년의회는 효명고등학교 학생, 교사 등 25명이 참여하여 '평택시 학생 등·하교 교통 편의 증진 조례안'을 상정했으며, 8일에는 종덕초등학교 학생, 교사 등 24명이 참여하여 '평택시 공공시설 확충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하고 제안설명, 질의 및 답변, 찬반토론, 전자투표를 거쳐 의결하는 등 지방의회의 역할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의원과의 대화’에서 효명고등학교 학생들은 평택시 버스 배차 간격 개선 등 대중교통 관련한 민원사항을 제시했으며, 종덕초등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중구 영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귀남, 이경숙)와 영주1동 마을건강센터는 8일“영양가득 건강식 지원”영주1마을 수라간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매월 1회 돌봄이 필요한 20가구에 건강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6월에는 제철 과일, 그릭요거트 등을 준비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께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폈다. 영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