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와 성실 납부 문화 조성을 위해 자동차 관련 과태료 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일제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치 예고문 발송 대상은 차량 관련 과태료(질서위반행위규제법 위반 등)를 30만 원 이상, 60일 이상 체납한 관내·외 체납자 201명으로, 이들의 총 체납액은 2억 8,700만 원에 달한다. 해당 체납자들이 예고문 수령 이후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동두천시는 2월 23일부터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체납자들의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는 한편, 예고 기간 내에도 납부하지 않는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를 비롯한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번호판 영치 이후에도 체납 상태가 지속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차량 압류 및 공매 처분 등 강도 높은 체납 징수 절차를 병행할 방침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과태료 체납은 단순한 미납을 넘어 공공질서와 조세 형평성을 훼손하는 행위”라며 “번호판 영치에 따른 차량 운행 제한 등 불이익을 받지 않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주관‘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학습 정책의 지속성과 성과를 입증했다. 시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신규 지정된 이후 올해까지 연속 사업 선정됐으며, 특히 2026년에는 그간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한 단계 높은 '특성화 지원 분야'에 포함됐다. 특성화 지원은 3년 이상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한 지자체 가운데, 성과가 우수한 곳을 대상으로 심화 프로그램 추진을 지원하는 단계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배움의 기회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신규△계속△특성화 등 단계별로 운영된다. 화성특례시는 2023년부터 매년 선정돼 국비 3억 2,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장애인 평생학습센터 개소,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육성, 찾아가는 장애인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여건과 학습 수요를 반영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 특성화 분야 선정으로 시는 국비 3천750만 원을 확보하고, 시비 3천750만 원을 매칭하여 총 7천500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과천시는 청년들이 진로와 관심 분야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과천시 청년 멘토링 사업’의 멘티를 공개 모집한다. 청년 멘토링 사업은 각 분야의 전문가와 청년을 연결해, 진로 탐색과 역량 개발, 목표 설정 과정에 필요한 조언과 경험을 나누는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이다. 과천시는 일방적인 강의 방식이 아닌, 청년 개개인의 상황과 고민을 중심으로 한 상담형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집 대상은 과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진로·취업·창업·자기계발 등과 관련해 멘토링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활동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연 최대 5회까지 멘토링이 진행된다. 기본적으로 개인 또는 팀별 3회 상담이 제공되며, 멘토와 멘티가 모두 희망할 경우 추가로 2회까지 진행할 수 있다. 멘토링은 1대1 또는 1대다 방식으로 운영되며, 월 1회 이상, 회당 1시간 이상의 대면 상담을 원칙으로 한다. 신청은 이달 20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과천시는 음식점 주방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음식점 환기시설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 가운데 영업 신고 후 1년 이상 지난 업소를 대상으로, 주방 내 환기시설(후드, 덕트 등) 청소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식사류를 주로 취급하는 음식점과 100㎡ 이하의 소규모 업소가 우선 선정 대상이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휴폐업 중인 업소, 지방세 체납 업소, 최근 유사 사업 지원을 받은 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과천시는 올해 총 40여 곳을 선정해 업소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부가가치세와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은 영업주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2월 10일부터 3월 3일까지 가능하며, 기간 내 과천시청 자원위생과 위생관리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과천시는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와 평가를 거쳐 고득점순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결과를 개별 문자와 우편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과천시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의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는 물가 안정, 비상 진료, 재난 대비, 교통 수송, 청소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11개 분야에 총 74명의 공무원을 배치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우선, 물가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설 성수품 가격을 중점 관리하고, 물가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지역화폐 ‘과천토리’ 인센티브를 10% 상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과천시 보건소는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 진료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문 여는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기상 예비특보와 각종 재난 발생에 대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유지하고, 관계 기관과의 상황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한파 특보 시에는 시청 1층에 24시간 응급 대피소를 운영해 취약계층 보호에 힘쓴다. 이와 함께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과천시는 암 예방과 조기 발견은 물론, 치료 과정과 회복 단계까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 암 관리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항암치료로 인한 탈모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암 환자를 위해 ‘암 환자 가발 구입비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시행됐으며, 2024년 조례 개정을 통해 소득·재산 기준을 폐지한 이후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그 결과 2025년에는 전년보다 늘어난 14명의 암 환자가 지원받았다. 과천시는 늘어난 수요를 고려해 2026년에는 연간 20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10명씩 나눠 신청받는다. 상반기 신청 접수는 2월 9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며, 하반기 신청 접수는 6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암 치료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암 환자 의료비 지원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액의 치료비로 어려움을 겪는 암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안정을 돕고 있다. 특히 소아암 환자는 백혈병 치료 시 최대 3,000만 원, 그 외 암종은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성인 암 환자의 경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양주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고읍동에 소재한 동문순복음교회에서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43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동문순복음교회는 지난해 라면 기부에 이어 올해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광호 목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의 일상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주신 동문순복음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도건설는 지난 9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대도건설은 연천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후원은 지역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탁된 후원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돼 명절음식과 생활용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재구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함께 나누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건설경기가 어려운 가운데도 연천군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안재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훈훈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맞이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신년교례회에서 기부받은 쌀을 활용해 마련됐으며, 떡국용 떡(1.5kg) 150봉지를 준비해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고자 추진됐다. 이번 행사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떡 포장과 전달에 힘을 보탰으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은 회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에게 전달해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임은금 회장은 “신년교례회를 통해 모인 소중한 쌀을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양성평등 문화 확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연천군청소년수련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겨울방학 AI 특강 프로그램’을 지난 2월 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과 4차 산업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2026 겨울방학 AI 특강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 중 청소년의 학습 공백을 해소하고, 인공지능과 4차 산업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본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연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됐다. 인공지능(AI)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로봇 및 코딩 교육, 가상현실(VR) 체험, 3D 창작 활동 등 체험·실습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AI 기초 체험 활동 ▲로봇 및 코딩을 활용한 문제 해결 학습 ▲VR 체험을 통한 가상환경 이해 ▲3D 도구를 활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빠르게 뛰는 심장으로, 흔들림 없는 조준" ■ 바이애슬론 눈 위를 달리는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정교한 사격을 한 번에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승부에 집중하게 되는 묘미! 남자부 최두진과 여자부 압바꾸모바 예카테리나, 2명의 선수가 출전합니다. "최대 시속 150km, 얼음 위 F1" ■ 봅슬레이·스켈레톤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지난해 11월 월드컵 3위를 기록한 남자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 '제2의 윤성빈' 스켈레톤 정승기 등 썰매 종목 역사상 최다 인원인 13명의 선수단이 도전! "빙판 위의 체스" ■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팀은 3승 5패, 공동 6위로 4강 진출은 아쉽게 놓쳤지만 마지막 노르웨이전, 4연승으로 '유종의 미' 도전 #여자팀 '팀 킴' 잇는 '팀 5G' 2025년 아시안게임 전승 금메달, 세계 랭킹 3위! 올림픽 메달 향한 첫 경기는 12일! "1,000분의 1초를 다투는 극한의 속도 경쟁" ■ 루지 커브 하나, 체중 이동의 미세한 차이가 순위로! 정교함과 집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9일 진행된 경제노동위원회 노동국 업무보고에서 플랫폼 노동자들이 노동 안전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는 현실을 강하게 질타하며, 실질적인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이재영 의원은 현재 노동권익과에 편중된 플랫폼 노동자 지원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재영 의원은 “노동안전과가 여력이 없다는 이유로 플랫폼 노동자의 안전 문제를 사실상 노동권익과에만 맡겨두고 있다”며, “이로 인해 배달 노동자 등 플랫폼 종사자들이 관련 법의 보호망에서 벗어나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도내 수십만 개 사업장의 산업안전 관리도 충분히 이뤄지지 못하는 상황에서 플랫폼 노동자는 더욱 취약한 환경에 놓여 있다”며 , “현재 시행 중인 산재보험료 지원 등은 대상과 범위가 제한적이어서 실질적인 보호 대책으로 기능하기에는 한계가 뚜렷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재영 의원은 플랫폼 노동 현장의 사고가 생명과 직결됨을 언급하며, “현행 제도 내에서 보호 범위가 모호한 중대재해 예방 정책을 변화하는 노동 환경에 맞춰 전면 재검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마약류중독 대응 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9일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최근 청소년을 포함한 도민의 마약류 노출 증가와 신종 마약 확산, 온라인 기반 유통 확대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예방·조기발견·치료·재활을 아우르는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경자 의원은 “2024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국무총리 소속 ‘마약류대책협의회’가 법제화되면서 범정부 컨트롤타워가 구축됐지만, 실제 예방교육·치료연계·청소년 보호 등 현장 대응을 총괄할 광역단위 협의체는 부재한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정경자 의원은 “중앙정부 차원의 제도 정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전국 최대 광역자치단체인 경기도가 관계기관 간 협업과 정보 공유를 총괄·조정하는 상설 협의체를 갖추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은 '경기도 마약류중독 대응 협의회'를 설치하여 △경기도 마약류중독 대응 기본계획 협의·자문 △청소년·학생 대상 조기 발견 및 상담·치료 연계 체계 구축 △관계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을 선택이 아닌 원칙으로 삼는 ‘청렴 서구’의 의지를 분명히 했다. 서구는 10일 서구청 1층 로비에서 금품·선물 수수 관행을 근절하고, 공직자의 청렴 실천을 생활 속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안 주고,안 받기 청렴봉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마다 반복돼 온 관행적 금품·선물 수수를 단호히 차단하고 청렴이 서구 행정의 기본임을 전 직원이 함께 확인하는 실천형 캠페인으로 마련됐다. 서구는 ‘안 주고, 안 받기’를 슬로건으로 청렴 실천 안내문이 담긴 청렴봉투를 직원들에게 나누며, 명절 전후 금품·선물 수수 금지를 다시 한번 환기했다. 특히 청렴봉투 안에는 행운카드를 함께 넣어 당첨자에게 복꾸러미를 증정하는 등 청렴을 부담이 아닌 자발적 참여와 공감의 문화로 풀어냈다. 이승규 감사담당관은 “청렴은 규정 이전에 공직자가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명절을 앞두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청렴 서구의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오는 3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음성군의회는 10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2월 정례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음성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금왕읍 도시재생사업 공유재산 변경 취득안 등 조례안 2건과 동의안 1건에 대하여 논의하고, 지역 현안에 대하여 의견을 공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음성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대소면 성본산업단지 출장소를 신설하기 위해 읍ㆍ면 출장소 규정을 정비하려는 것으로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금왕읍 도시재생사업 공유재산 변경 취득안은 금왕읍 무극리 190-1번지 일원 공유재산을 취득해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제386회 임시회는 2월 19일 본회의장에서 개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