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상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 25명을 대상으로 쪽파・방울토마토 선도 농가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영농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쪽파 양액재배 농가를 찾아 새로운 재배기술과 시설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양액 공급 방식과 생육 관리 요령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어 방문한 방울토마토 재배 농가는 마이스터 과정을 졸업한 선배 귀농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체계적인 재배기술과 품질 관리 노하우를 공유받았다. 특히 귀농 초기 정착 과정과 실제 경영 사례를 통해 교육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 이었다. 한 교육생은 “쪽파 양액재배처럼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재배방식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선배 귀농인의 방울토마토 재배 사례를 통해 귀농 이후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광군 농업기술센터은 “이번 현장견학이 교육생들의 영농 이해도를 높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도는 충청권 농촌의 매력을 한데 모은 ‘제11회 고향마실 한마당’이 17일 세종시 호수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2014년 첫선을 보인 고향마실 한마당은 농촌 주민들이 도심으로 찾아와 농촌의 매력을 알리는 행사로, 현재는 도시와 농촌이 서로의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대표적인 도농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도가 주최하고, 충남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19일까지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대전·세종·충남의 60여 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해 전통 놀이와 공예 체험 및 각 마을의 특색이 담긴 향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주민들이 산지에서 직접 수확한 신선한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고향마실 장터도 함께 열려 도시민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부여 마을풍물단 길굿 공연과 더불어 아이들이 직접 양파와 당근, 고구마를 캐보는 ‘농산물 수확체험 존’이 운영됐다. 고사리손으로 흙을 만지며 직접 수확의 기쁨을 맛본 아이들은 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동래구 안락1동 행정복지센터는 저소득 등 여러 사유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곰탕을 지원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온기 가득 한 뚝배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매월 안부 확인과 함께 곰탕을 지원하는 것으로, 안락1동 관내 업체인 돈우(대표 이희영)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 10세대이며, 원활한 사업 추진과 관내 복지위기가구 및 취약계층 발굴에 적극 협력하기 위해 지난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희영 돈우 대표는 “평소 주민들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는 안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을 보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곰탕 한 그릇 대접하고 싶다는 마음이 늘 있었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그 뜻을 실현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백관임 안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안락1동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업체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자원 발굴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진구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공사현장,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관리 취약시설 81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되며, 담당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으로 실시된다. 아울러 열화상카메라 등 전문장비를 활용한 심층점검을 병행해 보다 정밀한 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후속조치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병행하여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주민이 직접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6월 1일까지 신청을 받아 점검에 반영함으로써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4월 16일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해경구조대와 해군2함대 제6구조작전중대(SSU)가 참여하는‘해경-해군 합동수색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양경찰과 해군 합동 수색구조 훈련은 해양사고 발생 시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수중수색 및 구조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매년 2회씩 진행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중부해경청 소속 평택·태안 해경구조대원 12명과 해군 SSU 대원 15명이 참여하여 실전과 같은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다. 공기호스를 지상과 연결하여 장시간 안정적인 수색구조 활동이 가능한 △ SSDS 및 챔버 운용절차 및 팀워크 숙달훈련과 △ ROV(수중드론)을 활용한 서해환경에서의 수색기법 논의 및 현장운용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 시야확보가 어려운 서해의 특수성을 고려하여각 구조기관 간 잠수기법 공유하고 실제 해상에서 운용해봄으로써, 각 기관의 수색구조 능력을 깊이 이해하고 상호 신뢰를 쌓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평가이다. 중부해경청 이상인 구조안전과장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영주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포항 영일대 장미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경북의 맛 축제’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섰다. 이번 축제는 경상북도 22개 시·군이 참여하는 대규모 먹거리 행사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직접 보고,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체험형 직거래 장터로 운영되고 있다. 영주시는 전시·판매 부스를 통해 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선보이며 방문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특히 우리홍삼사(인삼·홍삼)와 소백산나무꾼벌꿀(벌꿀) 등 참여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소개하고 시식 기회를 제공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장 중심 홍보를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며 품질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용 구매로 이어지는 등 실질적인 소비로 연결되는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포항시에 사는 김OO 씨(40대)는 “홍삼과 벌꿀을 직접 맛보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고 품질도 좋게 느껴졌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 선물로 구매하면 좋을 것 같고, 추후 재구매 의향도 있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시군 단위의 빈집 정비를 넘어, 광역 차원의 통합 관리와 전문성을 강화한 '강원특별자치도 빈집관리 거버넌스'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김순하 건축과장은 4월 15일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빈집 민간전문가와 도 및 18개 시군 빈집 정비부서 과장, 팀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빈집관리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하고 빈집관리 자문단을 공식 위촉했다. 이번 회의는 빈집 문제의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 차원에서 책임있게 관리하기 위한 정책 컨트롤타워의 첫 걸음이다. 이날 회의에서 도와 시군은 2030년까지 총358억 원을 투입하여 도내 빈집 7,091호 중 43%인 3,050호를 단계적으로 정비해 나가는 중장기 로드맵을 확정하고, 이에 따른 시군별 연차별 정비 목표량을 지역 실정에 맞게 구체화했다. 특히, 빈집 정비 기준(1~3등급)을 바탕으로 기존의 일률적 철거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에 맞는 활용모델을 발굴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도는 18개 시군 과장, 팀장들과 함께 현장의 법적・제도적 한계 등 주요 애로사항을 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안성시 안성1동은 4월 16일 새마을지도자 안성1동 부녀회를 중심으로 ‘청렴해 봄’ 릴레이 청렴결의대회를 이어가며, 생활 속 청렴 실천 확산과 외부청렴도 향상에 나섰다. 이번 결의대회는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에 이어 추진되는 세 번째 릴레이 행사로, 기관·사회단체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청렴 실천 분위기를 지역사회 전반에 더욱 깊이 뿌리내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순자 총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 17명이 참여해 청렴서약서 작성과 결의문 낭독, 기념촬영 등을 진행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부녀회는 반찬나눔, 김장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단체로, 이번 청렴결의대회를 통해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청렴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순자 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부녀회원 모두가 청렴 실천에 앞장서겠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윤 안성1동장은 “통장협의회에서 시작된 ‘청렴해 봄’이 주민자치회와 부녀회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5월 22일 오후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기획공연 '콘서트 'The 클래식''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지역민간교향악단 지원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세대를 아우르는 클래식 명곡들을 통해 시민들에게 클래식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의 시작은 경쾌하고 활기찬 선율이 돋보이는 주페의 ‘경비병 서곡(Light Cavalry Overture)’으로 연다.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럼페터 성재창이 무대에 올라 하이든의 ‘트럼펫 협주곡(Trumpet Concerto)’을 협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트럼펫 특유의 맑고 경쾌한 음색과 기교를 들려준다. 2부에서는 클래식 음악의 정수로 꼽히는 베토벤의 ‘교향곡 7번 A장조, 작품번호 92(Symphony No. 7 in A major, Op. 92)’가 연주된다. 압도적인 교향곡의 울림과 역동적인 리듬을 통해 작품의 진면목을 전할 예정이다. 기획공연 '콘서트 'The 클래식''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무대로 마련됐다. 본 공연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2026년 경기도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 시상식에서 종합순위 ‘우수’를 차지하며 값진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10일까지 양주종합훈련시설과 경기도소방학교 등에서 개최됐으며, 총 9개 종목에 225명의 소방공무원이 참가해 분야별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겨뤘다. 남양주소방서는 구급전술, RIT(신속구조팀), 화재조사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종합 상위권을 기록했다. 특히 구급전술과 RIT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팀워크와 현장 대응 역량을 입증했고, 각 종목에서 안정적인 성적을 확보해 종합순위 우수(2위) 달성에 기여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는 직원 모두가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떤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훈련과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청렴다육이 키우기’ 시책을 추진하고, 청렴 문구가 부착된 다육이를 배부했다. 이번 시책은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직원 참여 중심 사업으로,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다육이를 키우며 청렴 문구를 상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청렴 메시지 노출을 확대하고 사무실 내 청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만큼 앞으로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기존 화단에 봄꽃을 식재하는 ‘빛으로 가꾸는 보산’ 주민자치 특색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봄에 어울리는 다양한 종류의 꽃을 심어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토양을 정비한 뒤 형형색색의 꽃을 심으며 마을에 생기와 활력을 더했다. 김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이번 특색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특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화단 관리를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이 ‘미스터트롯3’의 주역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을 만나 ‘미스터트롯4’ 참가를 깜짝 선언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완주해야 하는 웃음과 변수 가득한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지난 첫 회에서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는 남다른 ‘찐친 케미’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힐링을 선사했다. 오는 18일(토) 2회 방송에서는 전라도 목포로 떠난 멤버들의 더욱 다이내믹해진 여행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석삼패밀리’는 ‘미스터트롯3’의 히어로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과 목포에서 만나 사나이들의 진한 우정을 쌓는다. 한 팀으로 묶인 ‘진상 형제’ 지석진과 이상엽은 특급 게스트 3인방과 목포 맛집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특히 지석진은 가수 이정에서 트로트 가수로 완벽 변신에 성공한 천록담의 도전에 대해 “잘해야 본전이고, 안 되면 망신이잖아”라며 선배로서 깊은 리스펙을 전한다. 이에 천록담 역시 “부담이 엄청 컸어요”라며 당시의 솔직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제1대 골든컵 주인공 김용빈이 또 한 번의 금빛 질주를 예고한다. 4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제2대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경쟁의 서막이 오른다. '트롯 안방마님' 장윤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을 알린 가운데,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이 정식 멤버로 합류하며 첫 대결부터 치열한 접전을 예고한다. '금타는 금요일' 초대 우승자 타이틀을 거머쥔 진(眞) 김용빈은 이날 오프닝부터 자신의 몸집만 한 골든컵을 품에 안고 등장해 기선을 제압한다. 시선을 강탈하는 금색 넥타이는 물론, "속옷도 금장"으로 맞춰 입었다며 우승을 향한 남다른 의지를 드러내 폭소를 유발한다. 과연 김용빈이 이번 레이스에서도 '데스매치 강자'의 위엄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러나 김용빈의 독주를 저지할 강력한 대항마가 등장하며 분위기는 반전된다. 장윤정마저 입을 떡 벌리게 만든 압도적 존재감의 '메기 싱어'는 "스피커가 터질 것 같다"는 탄성이 터져 나올 만큼 폭발적인 가창력을 쏟아낸다. 메기 싱어의 파괴력 넘치는 무대에 출연진들은 "김용빈 어떡하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은행은 4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인크커피(INC COFFEE)와 협업해 비대면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광주은행X인크커피 KIA타이거즈우승기원예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광주Wa뱅크 앱 또는 모바일웹뱅킹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KIA타이거즈우승기원예금’에 가입한 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광주은행은 선착순 1,000명에게 인크커피 아메리카노 쿠폰 1매를 제공하며, 이 중 신규 금액 1천만 원 이상 가입 고객 80명을 추첨해 인크커피 1만 원권 쿠폰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KIA타이거즈우승기원예금’은 지역 연고 구단인 KIA타이거즈의 V13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출시된 광주은행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상품이다. 지역민과 함께 응원하는 참여형 금융상품으로 매년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으며, 올해 역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 혜택과 함께 참여의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가입 금액은 500만 원 이상 1억 원 이하로, 1인 1계좌까지 가입 가능하다. 우대금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