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관내 어르신 9명을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서비스를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화서1동은 홀수달에는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용할 수 있는 ‘찾아오는 이‧미용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짝수달에는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미용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팔달구 미용협회 김갑녀 회장은 오랜 기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재능기부를 실천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는 외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이번 서비스가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1월 6일, 관내에 위치한 리빙케어&브랜드패널에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생활용품 약 300만 원 상당을 고등동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생활용품은 후라이팬, 휴지, 시계 등 생필품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브랜드패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패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브랜드패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생활용품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지난 6일,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단체장협의회는 단체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단체 간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우만1동 단체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각 단체별 목표를 공유하고, 이를 성실히 실천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줌바댄스 회원들의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단체활동 영상 상영 ▲실천 결의문 선서 ▲다짐대회 카드섹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다 함께 “우만1동을 더 새롭게! 주민을 더 빛나게!”를 외치며 카드섹션을 진행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단체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2026년 새로운 출발을 함께 응원하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이번 다짐대회는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주민과 함께 세운 목표가 생활 속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강경수 단체장협의회장은 “각 단체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성장·안전·동행’ 3대 핵심가치와 7대 역점과제 실현을 위한 주요 사업, 새 정부 국정과제 연계 방안을 공유했다. 신규사업을 비롯해 핵심정책과 주요 현안 사업 등 시민 체감형 정책 602건에 대한 추진방향을 점검하고, 지역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올해 7대 역점 과제로 ▲미래 성장동력 강화 ▲지역경제 재도약 ▲도시 인프라 혁신 ▲안심도시 조성 ▲기후대응 역량 제고 ▲맞춤형 돌봄 실현 ▲다채로운 일상구현을 선정하고, 각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천안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천안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 천안 중부권 AI컴퓨팅센터 구축, 천안형 스타트업 생태계 스케일업, 천안아산 연구개발특구 내 MICE산업 기본구상 및 사업화방안 연구 등 혁신 성장거점 구축에 집중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ESG경영 컨설팅 지원, 우리동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성취평가제의 취지를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고, 성취기준에 근거한 서논술형평가 확대를 위해 ‘2025 고등학교 학생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1월 5일(베스트웨스턴 아산), 7일과 9일(예산 스플라스 리솜) 총 3일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연수에는 도내 고등학교 교원 약 180명이 참여했으며,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별로 나누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수 과정에서는 성취기준에 따른 평가문항 작성과 채점기준안 설계를 중심으로, 성취평가제 취지에 부합하는 서논술형평가 운영 방안을 다룬다. 특히 서논술형평가 문항이 성취기준을 충실히 반영하도록 설계하는 방법과, 학생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평가할 수 있는 문항 제작 및 채점기준안 작성 방법을 실제 사례와 실습을 통해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부로부터 서논술형평가 선도교육청으로 지정된 충남교육청은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를 중심으로 성취기준 기반 서논술형평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식의 단순 암기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학생의 이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목포시는 1년치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두 차례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을 약 4.5% 할인해주는 제도다. 연납 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현재 목포시에 등록된 차량 소유자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세액 공제가 적용된 연납 고지서가 자동으로 발송된다. 신규 신청자는 목포시청 세정과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와 모바일을 통해서도 신청 및 납부가 가능하다. 연납 기간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는 정기 납부 기간인 6월과 12월에 본래의 자동차세를 납부해야 한다. 연납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1월 10일부터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 납부 방법은 계좌이체(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를 비롯해 위택스, 인터넷 지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스마트 위택스’, ARS 납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연납으로 자동차세를 납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군민의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30명을 목표로 오는 1월 19일부터 1차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군민으로, 1971년부터 1985년 까지 출생자이며, 소득구간별 순차적․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일정은 다음과 같다. △ 1차 모집(개인 연소득 38,968,428원 이하): 1. 19. ~ 2. 22. △ 2차 모집(개인 연소득 54,555,799원 이하): 1. 26. ~ 2. 22. △ 3차 모집(개인 연소득 77,936,856원 이하): 2. 2. ~ 2. 22. △ 4차 모집(개인 연소득 93,524,227원 이하): 2. 9. ~ 2. 22. 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1차에 모집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군민은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가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군민은 2월28일까지 개인형 퇴직연금(IRP,경남도민연금) 계좌 개설을 완료해야 최종 가입자로 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읍·면, 보건소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옥천보은영동지사 영동운영센터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통합돌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운영 과정에서의 의견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영동군 통합돌봄사업 추진현황, 건보공단 담당자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의 추진방향 및 운영체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분야별 역할과 협업 체계에 대한 의견 교환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지속적인 실무 협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통합돌봄팀 구성과 읍·면 전담인력 배치를 통해 사업 추진기반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는 향후 정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장학숙이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아동을 위한 돌봄캠프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전주장학숙은 도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상생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아동 돌봄캠프’를 추진하고, 이달 8일부터 참여 학생 모집에 들어간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여름방학 기간 처음 운영돼 지역 아동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어, 확대 추진하게 됐다. 이번 돌봄캠프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운영되며, 장학숙 인근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프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전주장학숙 청사 내에서 진행되며, 필요 시 외부 장소를 활용해 보다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은 입사생 강사가 맡아, 전공 및 재능을 살린 재능기부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스토리텔링 기반 요리체험 ▲미술·공예 체험 ▲레크리에이션 및 놀이활동 ▲협동심 강화 체육활동 등이 마련돼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부터 럼피스킨(LSD) 방역체계를 위험도 평가에 기반한 차등 관리 방식으로 전환해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비발생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향후 청정국 지위 획득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럼피스킨은 소에서만 감염되는 가축전염병으로, 2023년 10월 국내 첫 발생 이후 도내 24건을 포함해 전국에서 107건이 확인됐다. 2024년에도 전국적으로 24건이 추가 발생했으나, 전국 일제 백신접종과 위험지역 중심의 매개곤충 방제·예찰을 통해 현재까지 추가 확산 없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위험도 기반 차등 백신접종 ▲매개곤충 선제 방제 ▲농가 자율 방역체계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방역 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백신접종은 지역별 위험도에 따라 ‘선택과 집중’ 방식으로 운영된다. 소 사육 밀집도와 과거 발생 이력, 매개곤충 서식 여건 등을 종합 평가해 정읍·남원·완주 3개 시·군을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하고, 해당 지역에는 국가 무상 백신 공급과 일제접종을 유지한다. 특히 50두 미만 소규모 농가에 대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서귀포시는 올해 서귀포초등학교와 법환초등학교 2개소에 학교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1억 2천만 원이 투입되는 학교숲 조성 사업은 자연체험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신체 성장을 돕고, 지역 주민에게는 휴식 · 소통 공간을 제공해 배움과 쉼이 공존하는 녹지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2개 학교는 지난해 9월 사업 신청하여 10월에 최종 선정된 학교로, 현재 실시설계가 마무리되어 1월 중 착공하여 상반기 내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2개교에 자귀나무 등 수목 279주, 수선화 등 초화류 3,433본을 식재하고, 벤치 등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녹지공간을 정비해 학생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학습 · 휴식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학교숲은 학생과 주민들에게 자연을 체험하여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며 도심 내 탄소흡수원 역할을 한다" 라며, "관내 학교와 더불어 학교숲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지난해 태흥초와 의귀초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서귀포시는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1월 12일부터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년 대비 27억원이 증액된 302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형 유형의 4개 분야 총 54개 사업, 6,217명 어르신이 선발 · 참여하게 된다. 특히 2026년에는 신노년 세대(1955~1964년생) 중심 일자리로 전문성 및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노인역량활용사업을 전년 대비 309명을 확대했으며, 또한 5개의 신규 사업을 발굴하여 샘터시흥리 빨래방, 파크 골프매니저, 경로당급식 도우미사업 등에 어르신들을 파견한다. 이번 노인일자리에 선정된 어르신들은 노인공익활동 · 노인역량활용 · 공동체사업단 · 취업알선형으로 구분되어, 서귀포시 직영을 포함해 서귀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서귀포시지회, 사단법인가치잇다,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되는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은 각 수행기관에서 협약서 및 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소방청은 겨울철 기록적인 한파로 난방기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오는 2월 27일(금)까지 전국 의용소방대와 함께 '겨울철 한파 대비 화재예방 및 독거노인 돌봄활동'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화재에 취약한 고령층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3년간 주거시설 화재 통계에 따르면, 전체 화재 사망자 중 65세 이상 고령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약 4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 됐기 때문이다. 이에 전국 각지의 의용소방대원들은 지역 내 독거노인 가구와 화재 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실질적인 안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전기장판·화목보일러 등 난방기기 안전 점검 및 노후 배선 확인 ▲한파 대비 건강관리 수칙 전달 ▲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 및 교체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고령자의 눈높이에 맞춘 화재 시 대피 요령과 119 신고 방법 등 기초 소방안전 교육도 병행한다. 소방청은 지역 사정에 밝은 의용소방대원들이 소외된 이웃의 안부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단순한 시설 점검을 넘어 지역사회 밀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여수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 사고와 관련해, 전기차 운전자들에게 '차량 하부 충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전남소방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여수시 웅천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전기차가 도로 위의 고철로 인해 하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소방당국은 특수 장비인 하부관창과 이동식 소화수조를 신속히 투입해 인명피해 없이 화재를 막았으나, 이번 사고는 '도로 위 낙하물'이 전기차 안전을 위협하는 흉기가 될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에 전남소방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맞춰 운전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구조적 특성과 안전 운행 수칙을 안내했다. ▶전기차의 아킬레스건은 '차량 하부' 내연기관차는 주요 부품인 엔진이 차량 앞쪽에 위치하지만, 전기차는 무거운 고전압 배터리 팩이 차체 바닥 전체에 넓게 깔려 있는 구조다. 물론 배터리 보호를 위한 하부 커버가 장착되어 있지만, 주행 중 튀어 오르는 돌이나 도로 위 낙하물, 높은 과속방지턱 등과 강하게 충돌할 경우 물리적 충격이 배터리 셀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영동양수건설소는 1월 6일 상부지 건설 현장사무소 개소식을 시행하고, 지역사회에 본격적인 상부지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에 개소한 상부지 사무소는 발전소 상부댐 인근 지역인 영동군 상촌면 고자리 531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4,615㎡, 총 6동의 건물로 한수원·건설사업관리단·시공사 등 총 20여 명이 근무하는 사무공간, 안전교육장, 시험실, 숙소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장사무소 개소로 한수원과 협력사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공사 전반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안정적인 사업 추진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영동양수건설소 직원 외 상촌면장, 영동군청 양수발전팀장, 상촌면 이장단 및 주요 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사무소 개소 현황 및 상부지 공사 설명, 현판식 행사 등을 진행했고, 공사 관련 질의와 토론 등 지역과의 소중한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임정묵 소장은 한수원과 지역주민과의 유대를 강조하며, 상부지 공사기간 동안 안전한 공사 진행을 주민들에게 약속했다. 이번 현장사무소 개소는 상부지 주요 공정의 안정적 관리와 효율적인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