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공주시는 영농 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상반기 파쇄 지원은 지난 2월 신청을 완료한 240농가(53.2헥타르)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4개 조 12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본격적인 영농기 이전까지 과수 전정 가지 등 영농 부산물의 파쇄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지원단 운영은 농기계 조작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농가가 영농 부산물을 직접 소각하는 대신 파쇄해 ▲퇴비화로 자원 순환 활성화에 기여 ▲불법 소각이 집중되는 시기의 산불 발생 예방 ▲미세먼지 발생 저감 등 세 가지 효과를 거두기 위해 추진됐다. 최원철 시장은 “영농 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해 토양으로 환원하는 것은 산불 예방과 탄소 중립 실천의 첫걸음”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영주시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공평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 등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영주시에 주민등록(외국인등록)을 두고 있는 중·고등학교 신입생이며, 1인당 30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타 시·군이나 타 기관으로부터 동일한 지원을 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관내 학교 집중 신청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다. 영주시 소재 중·고등학교 신입생은 학교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타 지자체 소재 학교 및 교육기관 신입생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영주시는 교복 등 구입비 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안정적인 교육환경에서 학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교복구입비 지원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 모두가 동등한 안정적인 교육여건 속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영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공공건축 공사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3일부터 6일까지 관내 공공건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해빙기는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녹으면서 지반 침하, 절토사면 붕괴, 흙막이 가시설 변형 등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로, 건설현장의 철저한 사전 점검과 관리가 요구된다. 이번 점검은 시에서 발주해 공사가 진행 중인 수도사업소 청사 신축공사 등 10개소 공공건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사담당 공무원과 건축사가 참여해 현장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동결·융해 반복에 따른 지반 침하 및 균열 발생 여부 △비계·동바리 등 가설구조물의 변형 및 안전상태 △통행로·배수시설 관리 등 현장 정리 상태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근로자 안전교육 이행 여부 등이다. 시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해빙기 취약 공정에 대해서는 공정별로 위험요소를 평가하고, 필요 시 외부 전문가 합동점검도 병행하는 등 예방 중심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영주시는 다자녀 가구의 주거 이전비 부담을 줄이고자 '다자녀 가정 이사비 지원사업'을 3월 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에서 11월 사이 영주시로 전입했거나 영주시 내에서 이사 후 전입신고를 완료하고 2024년 1월 이후 출생 자녀를 포함한 2자녀 이상의 다자녀 가구로, 부모 중 1인 이상과 자녀 2인 이상이 함께 영주시로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지원 한도는 이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사비, 부동산 중개보수비, 입주청소비 등 실제 지출액을 기준으로 최대 40만 원까지 실비 지원하며, 택배비, 청소비, 교통비, 물품 구입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정부24 ‘혜택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우편 및 방문 접수가 불가하고 선착순 지급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한, 타 기관이나 영주시 타 부서에서 동일 주소지에 대해 다른 명목으로 이사비를 지원받은 가구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며 외국인, 재외국민 등 거주 유지 및 지원사업 사후관리가 불가능한 가구도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홈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교육행정직렬을 비롯한 9개 직렬(류), 162명을 선발한다고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직렬별 선발 인원은 ▲교육행정 100명 ▲전산 2명 ▲사서 7명 ▲보건 3명 ▲식품위생 3명 ▲공업(일반기계) 2명 ▲시설(건축) 2명 ▲시설관리 27명▲운전 16명이다. 이 중 ▲공업(일반기계) 1명 ▲시설(건축) 1명은 특성화고등학교 및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 졸업자의 공직 임용을 확대하고자 선발하며,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반기에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행정 중 장애 13명, 저소득 3명을 일반응시자와 구분하여 선발하고 시설관리 6명과 운전 4명도 국가유공자(보훈청 추천)로 구분하여 선발한다. 상반기 시험 응시원서 접수는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하반기 시험 응시원서 접수는 8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로 나뉘어 진행되고, 필기시험일은 6월 20일과 10월 31일로 2차례로 구분되어 실시된다. 시험 운영에 관한 문의사항은 충청북도교육청 총무과 인사팀으로 문의하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이 수돗물의 안전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인천형 워터케어’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형 워터케어’는 수질검사원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잔류염소, 철, 구리 등 5개 항목을 현장에서 즉시 검사하고 결과를 안내하는 수돗물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다. 지난해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가 95%로 높게 나타나는 등 시민 호응이 높아, 올해부터는 가정집뿐 아니라 학교,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으로 검사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서비스 확대에 맞춰 수질검사원 워터코디를 기존 26명에서 28명으로 2명 증원했다. 올해 신설된 영종·옹진수도사업소 관할 섬 지역 주민의 수질관리 수요 증가를 반영한 조치다. 아울러 1인 가구나 맞벌이 가구 등 낮 시간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비대면 수거 방식의 수질검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검사 항목은 물의 탁한 정도를 나타내는 ‘탁도’, 산성 및 알칼리성 정도를 판단하는 ‘수소이온농도(pH)’, 세균 안전성을 확인하는 ‘잔류염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북교육청은 3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급여와 교육비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복지로, 교육비 원클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연중 신청이 가능하지만, 학기 초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집중 신청 기간 내 신청할 것을 권장한다. 교육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하나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4인 가구 기준 월 324만 7,369원 이하)인 가구의 초․중․고 학생에게 지원된다. 지원 항목은 △교육활동지원비 △교과서비 △고교학비(입학금, 수업료)이며, 2026년 교육활동지원비는 전년 대비 평균 6% 인상되어 초등학생에게는 연 50만 2,000원, 중학생은 연 69만 9,000원 고등학생에게는 연 86만 원이 지원된다. 교육비는 ‘초․중등교육법’에 근거해 교육청 자체 기준에 따라 지원되며, △학교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1인당 최대 연간 60만 원) △교육정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군포시는 지난 26일 군포시 공공형 청년주택 ‘청년루리’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하여 군포도시공사와 공공기관위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공형 청년주택 ‘청년루리’ 사업은 청년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맞춤형 주거정책 중 하나로 수년간 운영되지 않는 평생학습마을 문화예술창작촌을 ‘기숙사형 청년주택’으로 리모델링하여 공급해 청년 주거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업규모는 2개동 1,280㎡이며, 공급규모는 기숙사형 청년주택 30세대로 청년 입주자를 위한 무인카페, 스토리지, 공유주방 등을 공유공간으로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은 무주택 및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19~39세 미혼 청년이며 상반기 중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하반기에 입주자를 모집하며, 위탁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로 군포시는 리모델링 사업비 및 운영비 지원, 시설물 인수 및 인허가에 따른 행정지원 등을 맡아 처리하게 된다. 수탁자인 군포도시공사는 ‘청년루리’의 리모델링 공사를 포함한 전반적인 시설 관리와 입주자 모집 지원 및 공유공간을 활용한 청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군포시가 3월 3일부터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특별한 서비스를 시작한다. 바로 청사 1층 민원봉사실에 설치한 ‘혼인신고 포토존’이다. 이는 혼인신고를 위해 시청을 찾는 부부에게 뜻깊은 출발을 기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한 것으로, 군포시청에서 혼인신고한 부부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군포시 혼인신고 포토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되는 야간민원실에는 오후 8시까지 상시 개방되며 누구나 예약 없이 촬영할 수 있다. 신혼부부뿐 아니라 가족과 함께 방문한 시민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부케, 셀카봉 등 촬영 소품을 이용하거나 민원실 도우미의 사진 촬영 서비스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군포시는 2025년 6월부터 군포시청에서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를 대상으로 혼인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심 고취를 장려하기 위해 가정용 태극기 지원사업도 함께 운영하여 700여 개를 배부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혼인이라는 새로운 가정의 탄생을 축복하기 위해 꽃으로 어우러진 집 모양의 포토존을 민원실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행복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문경시보건소는 지난 2월 27일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 준비를 지원하기위한 ‘2026년 임산부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올해 임산부 교실은 ‘맘포근 아기 이불 만들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모유수유 가이드 ▲임신 주기별 유의사항 및 산모 건강관리 ▲신생아 돌봄 및 육아교실 ▲아기용품 만들기 실습 등 다양한 주제로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특히, 경북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 및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임신과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가족 모두가 함께 준비하는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임산부교실은 임신부 및 출산모를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회당 10~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문경시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문경시보건소(소장 권상명)는 “임산부교실을 통해 신체적 건강은 물론 정서적 안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문경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파주시 문산읍은 지난 27일 문산행복센터 6층 어울림마당에서 ‘문산사랑! 행복나눔!’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취약계층 대학 신입생 24명에게 총 1,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내 단체와 기업,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된 이웃 돕기 예치금으로 마련됐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도전하는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대학에 입학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한부모가정 자녀 24명으로, 1인당 50만 원씩 장학금이 지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참석한 학생과 가족들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문산읍은 2021년부터 매년 장학금 전달식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1년 18명 ▲2022년 27명 ▲2023년 23명 ▲2025년 27명에 이어 올해까지 총 119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자녀의 학비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인재 양성의 기반을 꾸준히 다져오고 있다. 이학현 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해시는 2월 27일 삼화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산림재난(산불) 대응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대형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주민 대피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부시장을 주재로 시 관계부서와 국유림관리소,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총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교육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삼화동에서 산불이 발생한 점을 감안해 신흥동 일대에 대형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했다. 이에 따라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합동 신속 대응체계와 상황전파 체계, 주민 대피장소 및 이동 경로 안내, 담당 공무원과 통장의 역할, 국민행동요령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삼화동 지역 내 주민 대피 장소 현황과 구체적인 이동 경로, 수용 가능 인원 등을 안내해 주민들이 실제 상황 발생 시 혼선 없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했다. 동해시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동별 주민대피 이동경로카드를 현행화하고, 고령자·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사전 파악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오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6년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 463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5월 11일부터 8월 19일까지 약 4개월간 시민농원, 폐기물처리시설, 동 행정복지센터 등 64개 사업장에 배치돼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19세부터 64세까지는 하루 5시간, 주 5일 근무하며 최저시급 1만320원을 적용해 하루 5만1600원을 받는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 주 5일 근무로 하루 3만960원을 지급받는다. 이와 함께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가 별도로 지급되며, 연령 기준에 따라 4대 보험이 의무 적용된다. 참여 자격은 19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 중 가구원 합산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성남시민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접수 기간 내 신분증과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가구 소득, 재산, 부양가족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하고, 4월 23일 시 홈페이지 공고와 개별 통지를 통해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탄자니아 잔지바르 청색경제수산부 공무원을 초청해 '해수어 종자생산 이론 및 현장 실습'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 과정은 잔지바르 수산양식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양국 간 수산양식 분야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초청 연수는 2월 28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연구소에서는 오늘(3일)부터 3월 6일까지, 4일간 해수어를 대상으로 ▲친어 관리 및 성숙 유도 ▲자연 산란 유도 및 수정란 관리 ▲부화 관리 및 초기 먹이생물(로티퍼) 배양 기술 ▲종자생산 초기 과정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과 연구소 내 종자생산 시설을 활용한 현장 실습으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수정란 발생 과정 현미경 관찰 ▲먹이생물(로티퍼) 영양강화 및 공급 관리 ▲부화자어 사육 수조 관리 등 종자생산의 핵심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시는 이번 초청 연수를 통해 아프리카 수산양식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대하고, 현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산시는 지난 27일 경산시청 별관1 회의실에서 '경산시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는 2025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성과 및 추진사업을 공유하고 2026년 시민참여단 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첫해로 여성친화도시 체감도 향상을 위하여 현장 실천형·생활 체감형 제도와 사업 추진에 대하여 적극적인 의견을 공유했다. 정성희 사회복지과장은 "함께 참여하며, 함께 누리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드는데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책 제안을 기대하며 시민 모두를 위한 여성친화도시 경산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단장 김도경)은 지난 2025년 8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54명의 단원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 성인지 모니터링 활동 및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널리 알리고 시민의 공감과 참여를 이끄는 등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