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청북도가 도내 기업의 방사광가속기 활용 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방사광가속기 활용 연구개발 지원사업' 과제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의 본격적인 운영에 대비해, 지역 기업이 첨단 연구 장비를 활용하여 기술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으로는 도내 소재한 중소·중견기업이며, 대학 또는 연구기관과의 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하다. 지원 분야로는 소부장, 바이오, 반도체, 차세대 에너지 등 방사광가속기 빔라인 실험이 활용될 수 있는 전 분야가 해당된다. 도는 총 2개 과제를 선정하여 빔라인 사용료, 기술자문료 등을 포함해 과제당 3,700만 원 내외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7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과제관리시스템 비즈온 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과제는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5월 중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맹은영 도 AI과학인재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들의 연구개발을 지원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오는 5월 7일부터 5월 8일까지 양일간 학부모를 대상으로 'AI 시대, 부모의 역할은?'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AI 플랫폼 ‘ChatGPT’, ‘Gemini’를 활용해 올바른 질문법과 자녀 연령에 맞는 학습 계획 설계 방법 도출 등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하며, 자녀 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꿈하랑’을 통해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순창군은 지역 미취학 어린이들의 올바른 치아관리 습관 형성과 충치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5월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미취학 어린이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3세 이상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과 불소도포 등을 실시해 아동기 치아우식을 예방하고 스스로 구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순창군 보건의료원 구강보건센터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22개소에서 진행되며, 총 228명의 원아가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시청각 자료와 3D 입체 교구를 활용한 구강보건교육, 노래와 함께하는 올바른 칫솔질 체험, 충치 및 부정교합 여부 확인을 위한 구강검진, 불소도포 등이 포함된다. 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통해 치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가정에서도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 시기에 형성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은 평생 치아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예방 중심 구강보건사업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청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 인천 청년도약기지’ 사업 참여자 130명을 4월 15일부터 4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 청년도약기지’는 구직 청년에게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과 기업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일경험 연계형 취업지원 사업으로, 취업에 필요한 직무역량을 높이고 기업 현장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경력 형성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대상은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구직 청년이며, 의무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을 반영해 청년 연령을 최대 3세 범위에서 연장 적용한다. 신청은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직무교육 분야는 ▲디지털·인공지능 경영지원 ▲인공지능 활용 디지털 마케팅 ▲인공지능 기반 기업 디지털 전환(DX) 대응 실무 ▲인공지능 기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제작․마케팅 ▲영업·마케팅 ▲생산·품질관리 총 6개 분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참여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현장 실무 중심으로 운영되며, 청년 구직자가 직무 이해도와 실무 수행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17일 ‘슬기로운 청렴생활-북부교육지원청, 소통하는 조직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2026년 청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는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오전에는 관내 고등(특수)·각종학교 교감 및 행정실장, 교육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오후에는 관내 공립유치원, 공·사립 초·중학교 교(원)감 및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연수 대상을 고등(특수)학교까지 대폭 확대했다. 청렴교육 전문가인 안영진 변호사(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전문강사)가 강사로 나서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청렴 법령 교육 및 사례 안내는 물론, 갑질 예방 및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맞춤형 청렴 강의를 진행한다. 최경이 교육장은“이번 청렴연수를 통해 모든 교직원과 공직자가 청렴의식을 더욱 확고히 하고,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들어 서산 지역을 중심으로 오존주의보가 잇따라 발령됨에 따라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2일 서산에서 올해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14일과 15일에도 연이어 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고농도 오존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 해안 인접 지역은 해륙풍에 따른 공기의 순환 정체로 오존이 축적되기 쉽고, 차령산맥 이북 지역은 오존 전구물질의 확산과 이동이 제한되면서 고농도 현상이 나타나기 쉬운 것으로 분석됐다. 여기에다 기상청이 올해 여름 기온이 평년(23.4∼24.0℃)보다 높을 확률을 60%로 예측한 만큼 해안 인접 지역 뿐만 아니라 도 전역의 대기 중 오존농도는 더 높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실제 충남 지역은 기후변화 등으로 더 독해진 오존이 일찍 찾아와 오랫동안 머물다 늦게 사라지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먼저, 주의보 발령 시기를 보면 2016년 이전에는 발령 내용이 없거나 5-6월쯤 처음 발령한 반면, 2021년 4월 20일, 2023년 3월 22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충남연구원(원장 전희경)은 충남도청에서 한국대기환경학회, 충청남도 대기환경과와 함께 도내 기후위기 대응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16일 개최했다. 충남도는 전국 최대 온실가스 배출지역으로 기후위기 적응과 선도적 탄소중립 달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간담회는 도내 대기질 개선을 위한 과학적 정책 수립과 중·장기적인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대기환경학회 대기모델링·AI분과장을 맡고 있는 한국환경연구원 심창섭 본부장이 “기후·에너지·대기환경 복합위기와 대응 방향 2026”을, 충남연구원 김종범 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장이 “충청남도의 대기환경 이슈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후 충청남도 고완배 대기환경과장의 좌장으로 학회 소속 전문가, 충남도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의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키로 뜻을 모았다. 특히 오는 9월 예정된 ‘푸른 하늘의 날’ 행사를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김종범 센터장은 “한국대기환경학회는 우리나라 대기 환경분야 최대 규모의 학회로 충남도의 기후변화 선도와 대기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6일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수원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선전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도내 31개 시·군에서 약 1만2천여 명이 참가해 27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수원시는 선수와 지도자, 임원 등 총 473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재식 의장은 선수단을 향해 “그동안의 노력과 땀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길 응원한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 누구나 스포츠를 통해 건강과 활력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개회식 참석을 통해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고, 도민 화합의 장으로서 체육대회의 의미를 함께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16일 오후 서울(국토발전전시관)에서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의 수의계약 업체인 대우건설 회장과 면담을 갖고,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그룹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3월 20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과 대우건설 대표이사와의 면담 이후 가덕도신공항의 중요성 및 ’35년 개항 필요성 등을 재차 강조하고, 회사의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해 마련했다. 김 장관은 대우건설 회장에게 가덕도신공항은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국토 균형발전 기여 등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업임을 강조하고, 착공 전 토지 보상 및 주민 이주 완료 등 행정지원 제공을 약속하며 ’35년 개항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서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담보하기 위해 전문가를 활용하여 회사의 재무상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하도급 및 근로자·장비·자재 대금을 직접 지급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며, 설계도서 품질 제고를 위해 다층적으로 검증할 계획임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대우건설 측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신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14세 소녀 윤윤서의 인생곡 무대가 펼쳐진다. 4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는 결승 진출을 눈앞에 두고 탈락한 참가자들의 '인생곡' 미션 무대가 베일을 벗는다. 본 방송에 미처 담기지 못했던 무대들이 대거 공개되며, 결승 못지않은 진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TOP16 막내 윤윤서의 무대가 공개된다. 교통사고 이후 재활 치료를 받으며 트롯을 접하게 됐다는 윤윤서는 힘든 시간을 버티게 해준 노래로 이제는 누군가를 위로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한다. 이날 윤윤서는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깊은 몰입도를 보여주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노래가 끝난 뒤 윤윤서는 끝내 눈물을 보이고, 이를 지켜보던 마스터들 역시 "이 감정이 어떻게 나오냐"며 감탄을 쏟아낸다. 25년 차 베테랑 가수 유미는 현미의 '밤안개'로 무대에 오른다. 이날 유미는 탁월한 가창력은 물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까지 펼치며 "무대를 찢었다"라는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전언이다. 여기에 유미의 절친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북도는 이동옥 행정부지사가 지난 4월 2일 영동 물한계곡에 이어 16일 충북의 대표 계곡 중 하나인 괴산 화양구곡을 찾아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 불법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은 빼어난 산세와 맑고 시원한 계곡(화양구곡, 선유구곡, 화양계곡)을 품고 있으며, 그 중 화양구곡은 도 내에서 매년 행락객들이 가장 많이 찾고 있어 펜션, 캠핑장 등이 밀집한 지역으로 이번 조사에서도 불법시설이 다수 적발되어 중점 지도․점검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날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화양구곡 인근 캠핑장에 설치된 평상, 방갈로 등 불법 시설을 직접 점검하면서 비교적 철거가 용이한 시설은 신속하게 조치하고,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인 면담을 통해 최대한 자진 철거를 유도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괴산 부군수와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TF 확대 운영, 적극적인 행정으로 일선 현장에서 조사와 조치를 병행하고 있는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불법 점용시설 정비 시 누락되는 시설이 없도록 철저히 조사하고, 신속한 행정절차 이행 등을 강조했다. 정진훈 충북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16일(목)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김재훈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청 보육정책과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관계 공무원, 경기도 0세아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재훈 의원은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맞벌이 가정과 같은 영아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아침, 점심, 저녁, 간식까지 하루 식사를 모두 제공하는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조리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0세아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의 특성상 다양한 단계의 이유식과 일반식을 병행 조리해야 해 조리사의 업무 부담이 크다”며 “현행 3시간 근무 체계로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월 70만 원 수준의 지원금으로는 우수한 조리 인력 확보가 어렵고, 업무 강도 대비 낮은 급여로 인해 잦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정민 기자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4월 16일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각 분야를 대표하는 18인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수관 조직위원장이 위촉장을 수여했다. 명예 홍보대사로는 배우 원기준과 민도희, 방송인 윤택, 먹방 유튜버 여수언니와 여행 유튜버 채코제, 덤프트럭 운전기사 유튜버 덤순이, 트로트 가수 김다현과 트로트 신동 한수정, 조리 명장 안유성, 카피라이터 정철, 대만인 모델 마이클, 미국인 크리스 존슨을 비롯해 여수 영취산 진달래 홍보모델 6인이 위촉됐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섬의 가치 동반’을 상징하는 대형 퍼즐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홍보대사들이 각자의 퍼즐 조각을 맞추며 수많은 섬이 지닌 가치를 하나로 모아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오늘 위촉된 명예홍보대사 여러분의 영향력과 진정성이 더해져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섬의 자연과 문화, 사람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정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하여 지급 대상·금액 안내, 카드 사용 승인·신청 등의 다양한 문자 결제사기(스미싱) 공격이 예상됨에 따라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작년 민생 회복 소비 쿠폰 관련 문자 결제사기(스미싱) 단속 결과에 따르면, 불법 도박사이트 접속유도, 개인 정보 탈취 악성 앱 설치 유도 등 총 430건의 문자 결제사기(스미싱) 시도가 발생한 바 있다. 정부·카드사·지역화폐사는 문자 결제사기(스미싱)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된 ‘인터넷 주소 바로가기(URL·링크)’가 포함된 문자 및 누리 소통망(SNS)은 일절 발송하지 않는다. 또한, 인터넷 주소 바로가기(URL)와 유사한 기능을 하는 띠 광고 연결(배너 링크) 및 앱푸쉬 기능도 제공하지 않을 방침이다. 이용자는 문자 결제사기(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국민 비서 사전 알림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인터넷 주소 바로가기(URL)가 포함된 의심스러운 문자와 알림의 경우 클릭하지 않고 신중히 살펴보아야 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 ‘문자 결제사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순창군이 저출산과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육아까지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순창’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해피니스센터를 중심으로 임신·출산·양육 지원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운영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에서는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을 비롯해 임산부 등록관리, 엽산제·철분제 지원, 산모 쉼터 운영, 영유아 놀이공간 제공, 임신·출산·육아 교육 프로그램 등 단계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출산가정을 위한 경제적 지원도 폭넓게 추진하고 있다. 출산장려금은 출생아 기준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되며, 첫만남이용권(첫째 200만원·둘째 300만원), 산후건강관리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사업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출산 취약지역 임산부 이송 지원 등 임신 전 단계부터 출산 이후까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