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이천시는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2026년 상반기 이천시 중소기업 청년노동자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의 장기근속을 유도하여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내 중소기업의 청년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천시 핵심 청년지원정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이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19세 이상 35세 이하 청년(1991.1.1.~2007.12.31. 출생자)으로, 관내 중소기업에 재직하며 4대 보험 가입 및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청년노동자이다. 또한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3개월 평균 월 소득 384만 6천 원 이하(건강보험료 13만 8,780원 이하)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지원 내용은 1인당 1년 이상 근속 시 최대 300만 원으로, 1차 지급 대상자는 중소기업에 6개월 이상 재직 시 100만 원을 지원받으며, 2차 지급 대상자는 1차 지원금을 받은 청년이 동일 중소기업에 1년 이상 재직할 경우 200만 원을 이천사랑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선정 방법은 온라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재가진폐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재가진폐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3월부터 처음으로 시행한다. 이 사업은 재가진폐환자(의증 포함)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지속적인 치료를 지원함으로써 질병의 진행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건강 형평성 제고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금액은 1인당 연간 최대 25만 원이며, 도내 보건기관 및 의료기관에 한하며, 지원항목은 내과 외래 진료 검사비, 약제비 등 요양급여비용 중 본인부담금, B형간염 예방접종비 등이다. 단, 진폐 입원환자, 등록 재가진폐환자 본인 사망 시 배우자, 의료급여 1종 수급자는 제외된다. 또한, MRI·CT·각종 초음파 검사와 물리치료, 치과 및 한의원 진료는 지원되지 않으며, 신경내과·신장내과·비뇨기과·혈액종양내과·알레르기내과 진료도 제외 된다. 신청은 의료비 발생 후 관련 서류를 갖춰 보건소에 제출하면 되며, 보건소 심사를 거쳐 지원금이 지급된다. 신청서류는 진폐재해자협회 회원증 또는 근로복지공단에서 발급한 진폐결정통지서, 지원신청서 및 청구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국가정보원 지부, 인천시, 인하대와 손잡고 기관 홈페이지 대상‘공공기관 웹 취약점 점검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인천광역시 출자·출연 기관 사이버보안 관리 조례’에 따라 최근 증가하는 사이버 공격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한편 웹 보안성을 높이는 방안으로 추진했다. 지난 1~2월 국가정보원 지부와 시 정보화담당관실, 인하대 컴퓨터공학과 권현수 교수 및 인공지능공학과·컴퓨터공학과 해킹동아리 학생 7명이 함께했다. 점검은 일정 기간 실제 해킹 기법을 적용한 모의해킹을 실시해 보안 위협 요소를 파악하고 조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대학의 전문성을 활용하고 관내 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한 관학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점검 결과에 따라 이달 중 고위험의 취약점을 우선 개선하고 상반기 중 보안 시스템 설정을 강화한다. 또 매년 정기적으로 취약점을 점검,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27일 인천대에서‘공공기관 웹 취약점 점검 프로젝트’ 성과보고회가 열렸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는 새 학기를 맞아 3, 4일 장유지역 신설 학교인 신문초등학교(‘25. 9월 개교)와 내덕초등학교(’26. 3월)에서 통학로 안전 집중 점검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 홍태용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아이들의 통학로를 따라가며 개학에 맞춰 설치 완료한 안전시설물을 다시 한번 살폈다. 3일 오전 홍 시장은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앤프라우 아파트를 방문해 신문초등학교 학생들이 이용하는 통학버스 승·하차 체계를 점검했다. 이어 도보로 이동하며 아파트와 통학로를 잇는 육교 설치 상황, 횡단보도·신호등·안전펜스 설치 상태 등을 확인했다. 시는 앞서 지난 1월 경남교육청과 함께 신문초등학교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통학버스 운영을 1년간 한시적으로 연장하기로 했다. 4일은 전날 개교한 내덕초등학교 통학로를 집중 점검했다. 홍 시장은 내덕서희스타힐스 앞 횡단보도에서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독려했다. 이어 통학로에 설치된 안전시설물을 점검했다. 시는 내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익산시가 취약계층의 건강한 한 끼를 책임지는 '다이로움밥차'를 통해 현장 중심 복지를 이어간다. 익산시는 4일 함열 아사달공원에서 다이로움밥차 운영을 시작했다. 다이로움밥차는 매주 수요일(혹서기·공휴일 제외) 취약계층과 위기가구, 거리 노숙인 등 식사 지원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오전 11시 30부터 300인분의 식사를 제공한다. 올해는 운영 장소를 일부 조정해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1주차는 함열 아사달공원과 어양공원을 격월로 방문해 현장 식사를 제공한다. 2주차와 4주차는 중앙동 소재 노숙인 무료급식소 '요셉식탁'에서 도시락과 부식품을 지원하며, 3주차는 송학동 소재 익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현장 배식 방식으로 진행한다. 2·4주차 운영 장소로 협력하는 '요셉식탁'은 천주교구에서 운영 중인 노숙인 무료급식소다. 이번 협력을 통해 복지 대상자 발굴과 복지 서비스 연계가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시는 2022년부터 부송종합사회복지관,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원광종합사회복지관, 봉사단체 등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이로움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월 27일 부산지체장애인협회 동래구지회(지회장 장동출)에서 동래구 장애인 편의증진 기술지원센터를 개소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동래구청장을 비롯해 동래구 지체장애인협회 지회장, 지역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동래구 장애인 편의증진 기술지원센터는 장애인 등이 일상생활에서 시설과 설비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사회 활동 참여와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기관이다. 또한 편의시설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설치에 필요한 기술 지원과 상담․홍보․교육 등을 통해 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장애인의 편의 증진은 곧 구민 모두가 편해지는 일이며, 편의시설은 특정인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기본 인프라다”라며 “동래구 장애인 편의증진 기술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해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월 4일부터 11일까지 한 주간 ‘세계 여성의 날’ 정신을 알리고 인권 친화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운영한다. 올해로 제118회를 맞은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시위한 것에서 유래했으며, 1975년 국제연합(UN)에 의해 공식 지정되어 세계적으로 그 정신을 기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여성의 날 전시, 포토존 운영, 안내 자료 배부 및 SNS 홍보물 게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그 의미를 공유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모든 학교 구성원이 다름을 존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교육청은 인권이 살아 숨 쉬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하여, 3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한국어 레벨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도서관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다문화 학생들의 한국어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도서관 자료를 활용해 TOPIK(한국어능력시험) 대비 문법·독해·작문 실력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수도서관은 이번 강좌가 학습 지원은 물론,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학교생활 적응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전주시가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양육 가정에 백일상과 돌상을 무료로 대여해주기로 했다. 시는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주 아이愛(애) 백일·돌상 대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백일과 돌을 맞이하는 영유아 가정이 고가의 상차림 용품과 의상을 별도로 구매하거나 대여업체를 찾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최근 가정 중심의 소규모 기념행사 트렌드를 반영해 부모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실질적인 육아 지원 정책으로 추진된다. 백일상·돌상 세트는 전통적인 분위기의 상차림과 현대적인 감각의 세련된 콘셉트 등 다양한 스타일이 구비됐으며, 테이블보와 장식 소품, 돌잡이 용품 등 기념 촬영에 필요한 필수 물품을 포함해 총 8종의 세트로 구성됐다. 뿐만 아니라, 한복과 드레스, 정장 슈트 등 아이 의상까지 함께 제공해 별도의 준비 없이도 가정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백일·돌상은 1가구당 4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전주시설공단이 ‘시민의 사랑과 신뢰받는 혁신적인 공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중점 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공단은 4일 오전 전주시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시설관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일상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실행 방안을 공개했다. 이번 계획은 ‘안전우선 윤리경영, 소통공감 동행협력, 고객만족 시설관리, 혁신역량 지속발전’이라는 4대 경영 목표를 축으로 수립됐다. 특히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 지역 협력 강화 100%, 고객 만족도 92점 확보, AI·디지털 서비스 고도화 10건 추진 등 수치로 목표를 구체화하며 책임 경영의 의지를 드러냈다. ◇ 첨단 기술과 현장 점검의 결합… ‘365일 무결점 안전망’ 구축 공단은 2026년 경영의 최우선 가치를 시민 안전에 두고, 실천적인 안전 문화 조성에 전사적인 역량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스마트 CCTV와 인공지능(AI) 기반의 안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시설별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예방하는 첨단 안전망을 가동한다. 특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재단법인 전주시복지재단은 올해 지역 내 저소득가정 고등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유지와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청소년 통학비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재단은 고물가로 가중되는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지원 인원을 기존 100명에서 올해는 120명으로 늘리고, 1인당 연간 지원액도 27만 원으로 상향했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에 주소를 둔 저소득가정 고등학생 중 통학 거리가 2㎞ 이상이고, 대중교통이나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이다. 이를 통해 재단은 원거리 통학 학생들에게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교통비 부담을 완화해 학업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재단은 지난 2023년부터 추진된 통학비 지원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674명의 청소년에게 통학비를 지원했으며, 사업 개시 이후 해마다 지원 규모를 확대하며 청소년의 교육권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새로운 전주형 교통복지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여기에 올해는 시민 참여 사례도 더해지며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실제로, 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릉교육문화관은 2026년 3월 18일부터 7월 1일까지 홍제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무지개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무지개 독서교실’은 아동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방문 프로그램으로, 독서 소외 아동에게 균등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책을 통해 바른 인성과 자기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1회, 총 15회차로 운영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주제별 도서를 함께 읽고 △생각 나누기 △그림 그리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병행해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도서를 선정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기현 관장은 “무지개 독서교실이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전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최근 건조한 날씨와 노후 설비로 인한 전기 누전 화재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내 주거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 및 현장 계도 활동을 펼쳤다. 콘센트 및 멀티탭 내 먼지 제거와 문어발식 배선 사용 자제 안내, 노후 전선 외관 점검, 화재 예방 수칙 홍보물 배부 등 실질적인 화재 예방 활동에 중점을 뒀다. 특히, 위원들은 단순히 점검에 그치지 않고, 전기 사용 시 주의사항을 상세히 설명하는 ‘찾아가는 안전 교육’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자가 안전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윤광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최근 전기화재로 인한 안타까운 소식이 많아 직접 현장을 찾게 됐다”라며, “작은 먼지 하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생연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호성 생연1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의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민관이 협력하여 재난 취약계층의 안전 사각지대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체육회는 지난 2월 28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정월대보름 맞이 민속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 명절인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서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민속놀이 체험과 함께 오곡밥, 수육, 각종 나물, 과일, 떡 등 풍성한 먹거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사회단체 및 경로당을 포함한 주민 350여 명이 참여해 서로 덕담을 나누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박창원 생연2동 체육회장은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행사에 많은 주민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올해도 풍성한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월 27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 지행역 1번 출구 일원에서 제107주년 3·1절을 맞아‘3·1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5여 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태극기를 나눠주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각 가정에서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특히 퇴근 시간대에 맞춰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3·1절에는 태극기를 게양합시다”라는 구호와 함께 태극기를 배부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목희수 위원장은 “3·1절은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하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힘써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