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순천시는 순천부읍성 서문안내소 디지털역사관 특별전 ‘부읍성을 지킨 사람들, 시간을 공유하다’에 전시될 사진(필름)을 수집한다. 새롭게 단장 중인 ‘순천부읍성 서문안내소 디지털역사관’은 지역과 원도심의 역사 문화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공간과 지역민이 직접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으며, 오는 1월 말 개관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은 디지털역사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향후 시민이 주인이 될 공간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랜 시간 원도심에서 살아온 시민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추억을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집 대상은 2000년 이전에 순천 원도심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이나 필름이다. 접수는 오는 21일까지 가능하며, 사진 제공 희망자가 순천시 국가유산과로 문의하면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수집한다. 사진 제공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전시에 활용된 사진은 전시 종료 후 대형으로 인화된 전시품과 함께 제공자에게 반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오랜 시간 원도심을 지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순천시가 지역 마스코트 루미·뚱이를 활용한 포장지 제작 지원을 통해 순천 특화 디저트 상품을 육성하고 먹거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순천 먹거리 홍보 포장지 제작 지원 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제과․제빵․커피 등 지역의 경쟁력 있는 디저트 상품에 순천시 마스코트를 활용한 홍보 포장지를 제작․지원함으로써, 관광객과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이고 순천을 중심으로 한 디저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업소로 총 4개소를 선정해 포장지 제작․구입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1개소당 250만 원 한도 내에서 보조금이 지원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접수는 관광과 미식관광팀(순천시 중앙로 232, 삼산도서관 4층)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디저트 상품에 캐릭터를 입혀 관광객의 구매 욕구를 높이고,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함으로써 순천을 대표하는 먹거리 브랜드로의 성장을 도모하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순천시는 카카오톡 기반 생활민원처리 시스템 ‘일사천리 순천’이 올해로 운영 4년 차를 맞아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대표적인 비대면 온라인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일사천리 순천’은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생활 속 불편 민원을 즉시 접수하고 처리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된 스마트 민원 서비스다. 민원이 접수되면 담당 부서로 연결돼 처리 상황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며, 처리 과정 전반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불법 광고물 정비, 공원 및 체육시설 보수, 도로·교통 불편, 각종 민원 신고 등 현장 중심의 민원 처리에 강점을 보이며 시민 체감도가 높은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기존에는 시 홈페이지를 통한 민원 접수가 주를 이루어 평균 처리 기간이 7일 내외로 소요되고, 처리 과정에 대한 안내가 충분하지 않다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일사천리 순천’ 운영 이후에는 단순 민원은 당일 처리, 복합 민원은 5일 이내 처리를 원칙으로 하여 평균 처리 기간을 3일 수준으로 단축하며 민원 처리 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임실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일 제28대 천소영 소장이 취임하고 본격적으로 2026년 농촌지도사업 추진에 나섰다. 신임 천소영 소장은 1990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30여 년간 지역 농업 현장과 행정을 두루 경험해 온 여성 전문가로, 영농 현장 이해와 조직 운영 역량을 함께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동안 농업인 교육과 농산물 가공센터 조성·운영에 참여하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기반 마련에 기여했으며, 현장 중심의 지도 사업 추진과 세심한 행정으로 농업인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천소영 소장은“현장 기술지원과 행정 연계를 강화해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과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며“기후변화와 농촌인구 감소 등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지역 여건에 맞는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하고, 협업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조직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임실군 애향장학회가 지난 9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식을 연이어 개최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사)생활개선임실군연합회(회장 정현옥)에서 2백만원을, 성수면 생활개선회(회장 정옥순)에서 1백만원의 애향장학금을 기부했다. (사)생활개선임실군연합회는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여성 농업인 육성을 위해 설립된 여성단체로 1개 연합회, 12개 읍․면회 5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실N치즈축제 향토음식관 운영과 옥정호 장미 관리 봉사 등 회원들의 노력과 땀이 담긴 운영수익 기금을 애향장학회에 꾸준히 기부하여, 2015년 이후 11년째 누적 기부액 2천만원을 기록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며 귀감이 되고 있다. 정현옥 회장은“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성수면 생활개선회는 지역사회에 온정과 활기찬 열정을 전하는 여성단체로, 임실N치즈축제 향토음식관 운영수익금 및 회원들의 활동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애향장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 동구청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4만3천건, 15억원을 부과·고지했다.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행정기관으로부터 각종 면허(면허,허가,인가,등록 등의 총칭)를 부여받아 소지하고 있는 개인 및 법인이며, 세액은 면허의 종류에 따라 건당 1만8천원부터 6만7천5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고지서가 없어도 모든 은행의 현금인출기(ATM)에서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를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지로사이트를 통한 인터넷납부, 금융사 앱 등을 통한 모바일 납부, 가상계좌납부, ARS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민원 맞춤형 상담과 쉽고 편리한 납부 방법 안내 등 납세 편의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0일 다가치배움터에서 ‘호서대학교와 함께하는 문화 멘토링’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다가치배움터 관계기관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의 하나로, 호서대학교와 함께 이주배경 청소년에게 한국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내외국인 주민 간의 실질적인 교류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연수구 내외국인 청소년과 대학생 멘토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문화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강과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체험활동에 앞서 진행된 호서대학교 교수진의 ‘배움이 만드는 내일, 한국에서의 미래’ 특강은 참여 청소년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특강에서는 한국 사회에서 펼칠 다양한 가능성과 비전을 제시하며,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진 문화 체험 시간에는 대학생 멘토들이 운영한 6개 부스가 운영됐으며, 청소년들은 ▲나만의 열쇠고리 만들기, ▲쿠키 만들기 등 창의 활동과 ▲전통 제기차기, ▲다국어 속담 맞히기 등에 참여하며 국적과 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가 글로벌 바이오 기업인 롯데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박제임스, 신유열)와 손잡고 송도국제도시의 바이오산업 생태계 강화에 나섰다. 연수구는 지난 1월 9일 롯데바이오로직스와 지역 바이오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롯데바이오로직스가 기초자치단체와 맺은 첫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는 세계적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동력을 확보하고,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한 생명공학 협력단지(바이오 클러스터)의 위상을 한층 더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바이오 특화단지 활성화, ▲위탁개발생산(CDMO) 분야 글로벌 인력 양성, ▲지역 주민 우선 채용 및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공헌 활동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바이오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경제와 일자리가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기술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단순한 기업 유치를 넘어, 우리 구민들이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연수구가 병오년 새해부터 지역 내 70세 이상의 어르신들에게 연간 12만 원의 품위유지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목욕,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해 노인복지를 증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구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마쳤다. 지원 대상은 지급 기준일(1월 1일) 현재 연수구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이다. 올해 1차 지원 대상은 1956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로, 2025년 7월 1일 이전부터 연수구에 거주해 온 어르신들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총 12만 원으로, ‘연수e음 소비 쿠폰’ 형태로 지급된다. 쿠폰은 1월과 7월에 각각 6만 원씩 반기별로 나누어 충전된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약 3만 1천여 명의 어르신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한다. 지원금은 연수구 관내 목욕탕, 찜질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포항시는 오는 16일부터 2026년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이하 포항사랑카드)의 첫 할인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할인판매는 연초 민생경제 회복과 활력 제고를 위해 선제적으로 마련됐으며, 230억 원 규모로 9% 할인 판매로 진행된다. 지역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는 올해 포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지난해 대비 500억 원을 확대해 총 3,500억 원을 발행하고, 상시(매월)는 포항사랑카드 9% 할인, 명절에는 포항사랑카드와 지류형 상품권을 10% 특별할인 판매한다. 상시 할인율은 지난해 상반기 7%보다 2% 더 혜택을 높였으며, 구매한도를 5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하향 조정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가계 혜택을 볼 수 있게 했다. 포항사랑카드 개인 구매한도는 40만 원이며, 보유한도는 70만 원이다. 시는 포항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시민들과 소상공인 모두가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한층 더 강화하고 연중 민생경제 회복에 힘 쏟는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진행하는 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올해부터 관내 경로당 349개소를 대상으로 부식비를 신규 지원한다. 이번 지원 규모는 경로당 1개소당 월 10만 원씩 연 120만 원이며 이를 통해 운영비와 냉·난방비 잔액에서 일부 충당하던 부식비 부담을 해소하고 더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중식 지원 확대로 경로당 이용 빈도가 증가하면 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와 활동이 활성화돼 우울감 예방과 심리적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 또, 경제적으로 취약하거나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는 영양 관리 측면에서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다. 군은 이번 조치를 통해 경로당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경로당 부식비 지원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작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금산사무소는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3월 13일까지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농업·농촌에 관련된 융자·보조금을 지원 받으려는 농업경영체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지정한 정보를 등록하여야 하고, 변경된 경우에도 변경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특히, 등록정보 중 재배품목은 농자재 지원, 재해보험가입, 자조금사업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만일 등록정보가 맞지 않을 경우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거나 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농관원은 2025년부터 주요 농작물을 심는 시기를 정기 변경신고기간으로 지정하여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변경등록*하도록 집중 안내하고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는 마늘·양파, 밀·보리·조사료 등 동계작물을 재배하는 시기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이다. 농업경영체는 재배품목이 바뀌거나 농지가 추가·삭제된 경우 즉시 전화, 온라인(농업e지 누리집), 우편 또는 팩스 등으로 주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2026년 정기분 재산세(건물, 토지) 부과에 앞서 세원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과세자료 일제 정비에 나선다. 이번 조치는 매년 6월 1일 기준 부동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재산세의 특성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과세 대상의 누락을 방지하고 불필요한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다. 군은 부동산 등기 변동 자료를 바탕으로 소유권 변경 사항을 신속히 반영하고 건축물 신·증축 및 토지 분할·합병 등 각종 변동 정보를 현행화할 계획이다. 특히, 상속 등기가 이행되지 않아 여전히 사망자 명의로 남아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는 주된 상속인을 파악해 납세의무자를 직권 등재함으로써 세원 누락 없는 공정 과세 기반을 공고히 한다. 또한, 최근 건축물의 용도 변경이나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이 공부상 내용과 다른 사례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사실 현황에 부합하는 공정한 세금 부과 기반을 마련한다. 군 관계자는 “재산세 과세자료 정비는 지방 세정의 신뢰를 높이는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작업”이라며 “철저한 자료 정비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아토피 질환을 가진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치유 환경을 조성하는 아토피 자연치유마을 조성사업 관련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오는 14일 오전 10시 군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개발사업지구 지정을 앞두고 치러지며 사업 추진에 앞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진행은 추진현황 설명, 향후 계획,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설명, 주민들과의 질의응답 순서로 계획됐다. 군은 지역의 자연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아토피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자연 속에서 건강한 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환경적 영향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박범인 금산군수는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가 개최될 예정”이라며 “핵심사항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올해 분야별로 달라지는 제도가 다수 있다”며 “군민들께서 새로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내용 안내에 나서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과 관련해서 “지방소멸 대응, 청년 일자리, 교육, 관광 등 실질적인 사업에 반영되는 내용이 응모돼야 한다”며 “대학생들이 이 공모에 관심을 갖도록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외에도 박 군수는 도로 제설에 고생하는 직원들을 치하하고 한파 대비, 스마트팜 사업 등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