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김제시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출산준비교실은 연 4기(3·6·9·11월)로 운영하며, 기수별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할 예정이다. 출산준비교실은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기수별 4회(총 16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신생아 돌봄 방법, ▲모유수유 교육, ▲분만 과정의 이해 등 임신·출산·육아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해 출산과 육아를 보다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교육 과정에는 임산부 요가 프로그램을 포함해 임신 중 신체 부담을 완화하고 올바른 호흡과 이완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으며, 엄마가 직접 만드는 육아소품 제작 활동을 운영하여 출산 전부터 육아 준비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출산준비교실을 통해 임산부가 건강하게 출산을 준비하고 초기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김제시보건소 1층 모자보건 프로그램실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우리동네 문화샘터’의 공간별로 세부 프로그램 공개, 오는 2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우리동네 문화샘터’는 공방, 카페, 상점 등 주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의 특색을 살린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생활권을 형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대상지가 지난해 9개소에서 20개소로 2배 이상 늘어남에 따라 예천 전역에서 다채로운 문화적 경험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사업에 참여하는 각 공간 운영자(일명 샘터지기)들은 워크숍과 컨설팅을 거쳐 공간 고유의 매력을 극대화한 프로그램을 최종 확정했다. 각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예 체험부터 지역 자원을 활용한 향토 음식 만들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전통문화 및 인문학 콘텐츠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카페, 공방, 작은 도서관 등 소상공인 공간과 소규모 민간 공간이 문화 거점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간을 매개로 주민 간 관계를 형성하고, 일상 속 문화생활권을 구축해 나가 생활인구 활성화에도 기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설 명절 꾸러미 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과 사골국, 만두, 불고기, 과일, 김, 김치 등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꾸러미로 구성하고,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의 정과 이웃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박성희 위원장은“설 명절 만큼은 이웃들이 외롭지 않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서로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오전동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신화정 오전동장은“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하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온기가 골목마다 전해질 수 있도록 동에서도 협의체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산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 김영선)가 13일 광산구의회 회의실에서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및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광산구가 외국인 주민 전담 부서 명칭을 ‘외국인주민과’에서 ‘이주민정책과’로 변경하는 등 이주민 정책 방향을 수요자 중심의 상생·포용 정책으로 전환한 지 1주년을 맞아, 현장의 체감도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박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주재했으며, 이주민 통장단과 이주민 건강리더, 국적별 공동체 대표, 국제이주문화연구소 관계자, 광산구의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광산세계야시장 개최 및 고려인마을 역사 탐방 운영 등 지역 문화교류 활성화 ▲다문화 인식 개선 교육을 통한 상호 존중 문화 확산 ▲이주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거버넌스 운영 등 정책 전환 1주년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정책 명칭 변경 이후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와 함께 여전히 보완이 필요한 과제들이 심도 있게 논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합천군은 2026년 설을 맞아 2월 12일과 13일 양일간 합천군청 제2청사 입구(합천우체국 옆)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했으며 성황리 종료했다. 합천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고,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생산자로부터 직접 명절선물과 제수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로, 지역 농업인과 군민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수려한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와 ‘합천유통(주)’가 참여해 농특산물 유통단계를 축소하고 시중 판매가보다 10~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영호진미 쌀을 비롯해 잡곡과 버섯, 과일류는 물론 양파컵라면, 파프리카, 양파즙, 참기름, 토마토즙 등 가공식품과 합천춘란 화장품 세트까지 50여 종의 다양한 품목이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한호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직거래장터가 물가 상승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고,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 가호동은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주역 일원에서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진주역 일대 주차장과 인근 공원,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행사에는 봉사단체협의회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특히 주차장과 공원 주변 등 무단투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던 구역을 집중 점검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에 설치된 불법 옥외광고물을 정비했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현장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설 연휴 기간 중 쓰레기 수거일 조정 사항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며,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쓰레기 문제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한주 봉사단체협의회장은“설 연휴를 앞두고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진주역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보다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는 1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장 보는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소비를 확대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 임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탰다. 특히 공사는 ‘1기관-1시장’ 자매결연 시장인 주문진시장을 중심으로 명절 장보기 활동을 추진하며, 전통시장과의 상생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강희문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축인 만큼 공공기관이 앞장서 이용하고 활성화를 지원하는 것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온누리상품권 이용과 자매결연 시장 지원 등 실질적인 소비 촉진 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릉관광개발공사는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는 지난 2월 12일 오후 7시 ‘2026년 청년스테이지ON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 지역 청년 문화예술인을 위한 지원사업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청년 예술인, 기획자, 문화예술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2026년 사업 방향, 지원 규모, 참여 방법, 선정 절차 등에 대한 상세 안내가 이뤄졌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청년스테이지ON’ 사업은 청년 예술인의 창작 활동과 지역을 연결하는 문화예술 성장 플랫폼으로, 공연 및 콘텐츠 제작 지원, 무대 공간 제공, 홍보 마케팅 지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2026년에는 일산청년광장 활성화 사업을 통해 ▲장르 다양화 확대 ▲창작 실험 프로젝트 신설 ▲거리 문화 정착 등 청년 예술인의 자생력 확보와 청년 문화콘텐츠 상설화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 새롭게 도입될 예정이다. 청년스테이지ON 관계자는 “청년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청년스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애인국민체육센터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가맹시설로 선정 됐다. 사천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는 2021년 2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 운영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다양한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 운영과 체계적인 회원 관리,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 조성,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제공 등을 하여 지난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이번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역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종목별 전문 지도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참여자 특성에 맞는 개별 맞춤형 지도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선 노력을 이어왔다. 이러한 노력은 이용자 만족도 향상과 참여율 증가로 이어져 우수가맹시설 선정이라는 결실로 나타났다. 배진기 관장은 “이번 우수가맹시설 선정은 체육센터를 믿고 이용해주신 회원 여러분과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안전하고 전문적인 체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천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는 앞으로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사천문화재단, 극단 장자번덕과 함께 사천시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정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을 계기로 ‘극단 장자번덕’을 사천시를 대표하는 예술단체로 공식 지정하고 행정·재단·단체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사천 상생 TF팀 구성을 통한 실무 실행력 극대화, ▲기업 연계 문화 회식 및 사천사랑 티켓나눔 프로젝트 등 관객 개발, ▲바다케이블카·아쿠아리움 관광 연계 패키지 상품 개발, ▲지역사랑상품권 환급을 통한 ‘페이백 시스템’ 운영 등이다. 특히 ‘사천사랑 페이백 시스템’은 관람료의 50%를 사천사랑상품권으로 즉시 환급해줌으로써 공연 관람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경제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한다. 또한, 사천 KAI 및 산단 기업들과의 협약을 통해 근로자들의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문화 회식’과 기업의 후원을 받아 소외계층에게 공연 티켓을 제공하는 ‘사천사랑 티켓 나눔’ 프로젝트를 추진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재)덕산읍장학회는 덕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총 2천 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성적 우수 장학생 10명에게 1천 900만 원이 지급됐으며, 관내 2개 학교에는 학교 발전기금으로 200만 원이 전달됐다. 1995년 설립된 (재)덕산읍장학회는 올해까지 총 242명의 학생에게 약 3억 4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장학회는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에 꾸준히 힘쓰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변영갑 (재)덕산읍장학회 이사장은 “장학생들이 지역사회와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꿈과 희망을 가지고 학업에 정진해 지역사회 발전의 선구자가 돼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고현자율상권조합은 12일 고현동 리본플라자 광장에서 ‘미디어 라이팅아트 점등식’을 개최하고, 고현 도심을 빛·예술·기술이 융합된 야간 문화 상권 중심지로 공식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변광용 거제시장,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두호 부의장, 이태열, 이미숙, 김선민 시의원과 상인,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리을상권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축하했다. 현장은 도심 혁신에 대한 기대와 응원으로 가득 찼다. 변광용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점등식은 단순한 조명 점화가 아니라, 고현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스위치를 켜는 순간”이라며 “리을상권이 거제의 밤을 대표하는 문화 명소로 성장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활력의 중심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는 상권 활성화와 문화 콘텐츠 확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현 상권활성화 사업의 핵심 콘텐츠로, 국내 미디어아트 1세대로 평가받는 정영훈 작가의 작품을 상권 공간과 결합한 도시 혁신 사례다. 단순한 경관 조명을 넘어 도심 전체를 하나의 예술 플랫폼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 관광과는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13일 궁농항 및 매미성 일원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광객 환대 및 친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메세지를 전하고, 친절하고 청렴한 관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방문객이 집중되는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환대 활동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를 병행했다. 이날 관광과 직원들은 관광 홍보물을 배부하며 환영 인사를 건네는 한편, 지역 상인들에게는 과도한 호객행위 자제, 친절 응대 실천, 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당부하며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거제시 관계자는 “친절한 미소와 공정한 상거래 문화는 거제 관광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앞으로 다시 찾고 싶은 신뢰받는 관광도시 거제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무안군 일로읍기관사회단체협의회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일로읍 시가지 일원에서 ‘깨끗한 일로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회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일로IC에서 읍 주요 시가지 구간까지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와 불법 광고물 제거, 생활폐기물 정비 활동을 벌였다. 특히 명절 기간 통행량이 많은 로터리 일대를 집중 정비하며 도시 미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김진만 일로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환경정비에 참여해 준 기관·사회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로읍기관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해부터 ‘깨끗한 일로 만들기’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나주숲체원은 개원 5년을 맞아 이용객 통계 데이터를 13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개원 후 5년 동안 총 18만 7천 명이 다녀갔으며, 2021년 연 2만 1천 명 대비 2025년에 연 4만 3천 명으로 약 105% 이용객 증가하며 호남권 대표 산림복지시설로 자리잡았다. 2025년 이용객은 호남지역주민이 76%로 많이 방문했고 남성보다 여성의 방문율이 56%로 높았다. 연령별로는 10대 청소년이 22%로 가장 높았으며, 60대 이상(18%), 50대(17%), 30대(16%), 40대(15%), 20대(9%) 순으로 집계되어 청소년 산림생태교육과 중년을 위한 시니어 웰라이프 사업이 핵심사업임을 확인하였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꾸준히 방문해 주신 이용객 덕분에 국립나주숲체원이 성장하였다.”라며, “더 많은 국민이 숲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