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026년 1월 2일부터 31일까지 ‘일상을 물들이는 글과 그림’을 주제로 평생학습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인 '일상 속 오일파스텔'과 '마음을 담은 서예' 수강생들의 학습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오일파스텔 작품 30점과 서예 작품 12점 등 총 42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인천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신트리도서관 본관 1층 ‘갤러리 사계’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단,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 또는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보결 지원을 받은 교원을 대상으로 한 총 249건의 설문 결과, 99.96%가 ‘매우 만족’으로 응답했다고 31일 밝혔다. 초등 보결전담 순회강사 제도는 교원의 연가·병가·특별휴가·공가·출장 등으로 발생하는 수업 공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원의 근무 여건 개선과 교육과정 정상 운영에 기여하고 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초등 보결전담 순회강사 제도는 학교 수업력 강화와 현장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2026년에는 순회강사를 충원해 학교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치과 의료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치과 의료 예방지원 사업을 추진한 결과, 총 83명의 학생에게 2천만 원 상당의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조손·한부모 가정이 증가하고 있는 원도심 지역 특성을 고려해, 구강 치료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 ‘365베스트 치과의원 부평청천본점(대표원장 김지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대상자와 취약계층 학생을 발굴해 2학기부터 불소도포와 충치 치료 등 맞춤형 진료를 제공했다. 특히 한 초등학교에서는 치아 통증으로 치료가 필요했던 저학년 학생이 본 사업을 통해 긴급 진료를 지원받기도 했다. 한편 북부교육지원청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무료 의료 지원에 참여한 365베스트 치과의원 부평청천본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난 30일 감사장을 수여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짧은 기간에도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사업을 지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구성원이 함께 학교문화 책임규약을 수립·실천한 24개 학교를 2025학년도 ‘학교문화 책임규약 한마음학교’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학교문화 책임규약은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생활지도에 대한 공통의 이해를 바탕으로 각자의 책임을 확인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약속으로, 학교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자율적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초등학교 8교, 중학교 10교, 고등학교 5교, 특수학교 1교로, 인천중학교를 포함한 24개교다. 이들 학교는 구성원 참여 기반의 책임규약 운영과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점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선정됐다. 대표 사례인 인천중학교는 12월 30일 학생·학부모·교직원과 교육청 관계자가 함께 참여한 현판식과 간담회를 열어 학교문화 책임규약의 취지를 공유하고, 책임과 존중에 기반한 학교문화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인천시교육청은 선정교에 현판 제작·전달, 한마음 학교 운영 사례집 제작·배포, 우수 사례 확산을 위한 연수 등으로 학교문화 책임규약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30일 인천송명초등학교, 인천송빛초등학교, 인천연송고등학교 졸업식을 차례로 방문해 졸업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격려했다. 도 교육감은 “지난 교육과정을 성실히 마치고 졸업하는 학생 한 명 한 명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며 성장한 세대”라고 말했다. 또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힘은 창의성”이라며 “특히, 도전과 실패는 동전의 양면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과정에서 더 큰 성취가 가능하다”고 격려했다. 아울러 “인공지능 시대에는 능동적으로 사고하고 배우는 힘이 중요한 만큼 인공지능을 도구로 활용해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드는 주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도 교육감은 끝으로 “선생님과 학부모는 언제나 가장 든든한 응원자”라며 “스스로를 가장 귀한 존재로 여기며 새로운 학교생활을 힘차게 시작하길 바란다”고 졸업을 축하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재)밀양시민장학재단은 31일 신대구부산고속도로(주)(대표 은희범)로부터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 신대구부산고속도로(주)는 2006년 1월 개통 이후 하루 평균 13만 대 이상의 차량이 이용하는 영남권 핵심 교통망으로, 경남과 경북을 연결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밀양 구간 개통을 통해 밀양시가 대구·부산 등 대도시를 잇는 교통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며, 영남권 핵심 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신대구부산고속도로(주)는 지역에서 창출된 기업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책임과 소명을 실천하며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07년부터 2016년까지 밀양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1억 2,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재)밀양시민장학재단에 1억 1,7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교육 지원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보여왔다. 지난 19년간 총 2억 4,000만원의 장학기금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지속해서 전달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상생 가치 실현의 모범을 이어가고 있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기장군은 최근 기장군농업기술센터와 차성규방공예연구회(회장 서기연)에서 기장종합사회복지관의 초등학년 문해교육반 어르신들을 위해 수제 가방 100개를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차성규방공예연구회는 한국의 전통공예 계승・발전을 위하여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단체이다.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전통문화 솜씨보유자를 발굴하고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를 받은 기장종합사회복지관의 초등학년 문해교육반은 초등학교 과정을 이수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주로 60대에서 80대까지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다. 차성규방공예연구회는 어르신들이 문해교육 수업에 보다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소지품을 담을 수 있는 가방을 직접 제작해 전달하였다. 특히, 이번 수제 가방은 한국의 전통공예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회원들이 직접 천에 본을 뜨고 바느질과 재봉 과정을 거쳐 정성스럽게 제작돼 의미를 더했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앞으로 차성규방공예연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기장군은 지역 농업인의 새해 영농설계를 위해 오는 2026년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면서,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는 기장군농업기술센터의 대표적인 교육과정이다. 일자별로 새해 영농계획 수립 및 공익직불제, 농업신기술 시범사업 등 ‘공통분야 교육’과 벼, 고구마, 쪽파, 고추·양파로 구성된 ‘전문분야 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교육은 2026년 1월 5일부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전화접수로 희망과정을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한 교육생에게는 영농에 꼭 필요한 농작업 안전용품과 유용미생물(EM)이 함께 제공된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 김현구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새해 영농계획을 새롭게 설계하고,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기장농업의 발전을 위해 지역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기장군은 2026년 새해 해맞이 방문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해맞이 명소 일부 구간을 통제한다고 31일 밝혔다. 통제 구간은 해동용궁사부터 동암마을로 이어지는 해안로 일부로, 해동용궁사 내 방생터부터 국립수산과학원 옹벽으로 이어지는 약 600m 구간이다. 통제시간은 2026년 1월 1일 오전 5시부터 오전 9시까지 4시간 동안이며, 경찰, 공무원이 투입되어 해당 구간을 통제할 예정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경찰서, 기장소방서, 울산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안전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조치가 가능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기장군은 우리 민족 고유의 스포츠인 씨름의 명맥을 잇고, 지역 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기장갈매기 씨름단’을 공식 재창단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장군 씨름단은 지난 2010년 팀 해체 이후 부산광역시체육회 소속 ‘부산갈매기씨름단’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재창단을 통해 씨름단은 15년 만에 기장군 명칭으로 다시 출범하며, 운영 주체 또한 기장군으로 이전된다. 이는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지역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팀 운영 체계를 갖추게 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재창단은 기존 선수단을 기장군으로 이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선수 규모를 당초 7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해 전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체급별 경쟁력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선수단 구성을 갖추게 됐다. 아울러 군은 직접 운영 주체가 되어 선수 육성부터 팀 운영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씨름단을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밀착형 스포츠팀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씨름단이 군민 화합과 지역 체육 자긍심을 상징하는 대표 스포츠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세종테크노파크는 세종 지역 바이오 분야 혁신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5년 국가기술거래플랫폼 이전기술 사업화지원사업'으로 세종지역 바이오·의료분야 기업에 기술이전을 중개하고, 시장출시를 위한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세종테크노파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지원으로 바이오 전분야(레드, 그린, 화이트 및 해양바이오)를 아우르는 초광역 바이오 기술혁신 벨트 구축을 위한 바이오 기술사업화지원센터 구축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국가 R·D를 통해 창출된 우수 기술의 거래를 활성화하고 이를 사업화로 연결하여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국가기술플랫폼 사업 중 하나이다. 기업의 시장출시 지원을 위해 진행한 세종테크노파크의 이전기술 사업화 지원사업은 세종시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공모로 진행됐고, 최종 2개 기업이 선정되어 세종지역내 바이오 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었다. 세종테크노파크에서는 앞으로도 국가기술거래플랫폼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거래 활성화 및 시장출시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연말과 신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와 모임이 잇따르는 가운데, 홍성소방서는 군민 안전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연말연시 기간은 화기 사용 증가와 난방기구 사용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시 전기 코드 과열과 화재 경보 장치 작동 여부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권장하며, 촛불과 폭죽 등 화기 사용 시 주변에 가연물은 없는지 점검하고, 안전 거리를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대규모 행사와 모임이 열리는 장소에서는 소방안전 관리자가 배치되고 비상구 확보와 소화기 위치 확인이 필수라고 안내했다. 예방안전과장 장임수는 “군민들이 안전하게 연말과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과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며 “작은 주의와 준비가 큰 사고를 막는 길”이라고 말했다. 소방서는 연말·신년 기간 동안 화재 출동과 구급 활동을 상시 대비하고, 군민 안전 정보를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대문구는 지역주민의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과 체력 수준 향상을 위해 최근 서대문구보건소 6층에 체력인증센터를 개소했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서울체력 9988’사업의 일환으로 120㎡ 규모의 전용 공간을 조성했다. 이곳에는 체성분 측정기, 악력기, 심폐지구력 측정 장비, 자동심장충격기(AED) 등이 갖춰져 있다. 19세 이상 서대문구민과 서울시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등을 측정하고 연령대별 결과에 따라 체력등급(1~6등급)을 부여한다. 이후 개인 체력 수준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운동처방을 하고 보건소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연계한 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주민들의 꾸준한 운동 실천을 위해 체력측정 결과가 손목닥터9988 앱(App)에 연동되고 측정 6개월 후 체력등급이 향상되면 연간 최대 만 포인트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서대문구보건소 체력인증센터는 체력 수준을 정확히 알고 이에 맞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공간”이라며 “이곳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춘천시가 지난 24일 캠프페이지 부지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자산관리회사(AMC)로 서울투자운용 주식회사를 선정했다. 시는 리츠 설립에 앞서 전문 자산관리회사를 먼저 선정함으로써 사업 기획 단계부터 금융 구조 설계, 주택도시기금 확보 등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투자운용, 공공성·전문성 갖춘 도시재생혁신지구 전문가 이번 사업의 자산관리회사로 선정된 서울투자운용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대주주로 참여한 공공 성격의 자산관리회사다. SH가 지분을 투자해 설립한 회사로,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 전반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경기 고양시 등 여러 도시재생혁신지구에서 자산관리회사로 참여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혁신지구 사업의 구조와 절차, 사업 특수성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춘천시는 지난해 9월 캠프페이지 일부 부지(12만 7,000㎡)를 대상으로 공모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에 선정돼 5년간 국비 250억 원을 확보했다. 내년부터 행정절차에 돌입해 2027년 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보은교육지원청은 30일 한 해를 마무리하며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구성원 간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 직원 화합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속가능한 미래 어울림 보은교육 실현을위해 헌신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을 바탕으로 유연하고 상호 협력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외부강의 미신고 재발방지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무를 재확인하고, 이어 표창장 전수식을 통해 교육 현장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이후에 진행된 우리 전통 놀이인 윷놀이는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직원들은 팀을 이뤄 경기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열띤 응원과 웃음 속에서 부서 간 협력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직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전병일 교육장은 “청렴은 교육에 대한 신뢰를 지탱하는 중요한 가치이며, 화합은 지속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