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새해를 맞아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금연 홍보에 나서는 한편,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금연 실천이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보은군의 흡연율은 15.1%로 충북(19.6%) 및 전국(17.9%) 평균을 크게 밑돌며 고무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금연 시도율은 33.3%에 그쳐, 전국(40.6%)과 충북(39%) 평균 대비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새해를 계기로 군민들의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금연을 결심한 군민이 중도 포기 없이 금연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맞춤형 관리’ 중심의 금연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군은 흡연자가 보건소에 방문해 금연클리닉에 등록할 경우, 전문 상담을 통해 개인별 흡연 습관과 건강 상태를 분석하고 이에 맞춘 금연 지도를 제공한다. 또한 니코틴 보조제 지원과 정기적인 상담, 금연 유지 관리 프로그램을 병행해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 있으며, 24주 동안 금연에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금연 성공 기념 물품을 제공해 실천 동기를 강화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최근 인접 지역인 옥천군 청산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대를 설정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방역 대응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동절기 충북 지역에서는 2025년 11월 영동군 종오리 농장을 시작으로 총 9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됐으며, 지난 6일에는 인접 지역인 옥천군 청산면 메추리 농장에서 추가 발생했다. 특히 이번 발생으로 보은군 일부 지역이 방역대(예찰지역)에 포함되면서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이에 군은 방역대 내 가금농가 39호, 11만 수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를 설정하고, 가금·알·사료·분뇨에 대한 반입·반출을 제한하는 한편, 집중 소독과 전화 예찰, 전업농가 대상 AI 정밀검사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신속히 완료했다. 또한 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하는 등 24시간 감시 체계 가동 중이며, 가금농가에 생석회 4.2톤을 공급해 가금농장 생석회 벨트를 구축하는 등 농장 단위 차단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제38대 변인순 부군수가 보은군 최초의 ‘부이사관 부군수’로 취임한 지 1년을 맞이하며, 군정 운영의 안정성과 추진력이 한층 강화됐다고 12일 밝혔다. 변 부군수는 지난 1년간 군정 전반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변 부군수는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무는 협업 문화를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변 부군수는 취임 직후부터 산업단지, 주요 SOC 사업장, 재난 취약지역 등 현장을 수시로 방문하며 ‘현장 중심 행정’에 주력했다. 이러한 발품 행정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통합RPC 건립 △가축분뇨처리시설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스마트원예단지 기반 조성 등 굵직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결과를 만들어 냈다. 또한 양념채소 스마트팜 조성 사업을 행정 절차와 공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기한 내 추진하며, 스마트농업 기반 확충에도 속도를 냈다. 또한, 충북도청 바이오정책과, 과학기술정책과, 방사광가속기추진단 등 핵심 전략 부서에서 쌓은 전문성과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중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장기간 방치된 농촌 빈집을 정비해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을 예방하고 쾌적한 농촌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빈집 1동당 200만원을 지원하며 총 21동에 대해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에서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되지 않는 농어촌 주택 가운데 재해 발생이나 범죄 우려가 있거나 마을 경관을 저해하는 주택이다.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은 괴산군청 환경과가 추진 중인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2일부터 오는 31일까지다. 신청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하며 원칙적으로 건축물대장과 건물등기부등본상 소유자가 신청해야 한다. 다만 건축물대장이 없는 경우에는 주택 과세자료, 빈집 소유자 사실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첨부해 신청할 수 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위임장을 첨부하면 신청이 가능하며 기존 소유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연고자가 제적등본상 배우자 및 직계비속의 동의를 받을 때 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괴산군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쾌적한 상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LED간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12일부터 오는 20일까지며 희망자는 영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매출액, 영업기간, 사업 적합도 등을 종합 심사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괴산군에 주민등록과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하고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어야 한다. 또한 업종별 평균매출액과 상시근로자 수가 소상공인 기준에 해당해야 한다. 군은 총 40개소를 선정해 점포당 최대 150만원 한도에서 LED 간판 신규 설치 또는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보조금은 총 설치비의 75% 범위 내에서 지원되며 나머지 25%와 지원 한도 초과분은 사업자가 부담해야 한다. 다만 대기업 프랜차이즈 직영점과 가맹점, 휴·폐업 사업자, 무허가 또는 불법 증·개축 건축물에서 영업 중인 사업자, 국세·지방세 체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새로운 농업 기술의 신속한 확산과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2026년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받는다.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신기술 실증시범과 기후변화 대응 혁신기술 보급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총사업비 38억400만원을 투입해 식량축산 등 4개 분야 40개 사업(84개소)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로는 ▲식량축산분야 13개 사업▲소득작목분야 13개 사업 ▲농촌자원분야 8개 사업 ▲인력육성분야 6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신청 대상은 괴산군 거주 농업인, 농업인단체, 작목반 등이 해당되며, 신청 희망자는 사업계획서와 신청서를 오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괴산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신기술 및 혁신기술을 보급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실현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시행한 2025년도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괴산전통시장이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전통시장이 원활한 디지털 전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온라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2025년 ‘디지털전통시장 육성 첫걸음’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전국 20곳 시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괴산전통시장은 디지털 전환을 위해 상인 대상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고 참여 점포와 상품을 발굴했으며 온라인 채널 진출 지원을 병행해 상인들의 디지털 역량 제고에 힘썼다. 그 결과 온라인 매출액 증감률과 입점 증감률, 자료 제출기한 준수율 등 정량평가와 디지털 전환 성과, 자생력 강화, 역량 강화 등 정성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또한, 군은 전통시장의 명성을 이어가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괴산시장 다목적광장에서 매월 두 차례 괴산전통시장 오일장 날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 남원동 통장협의회는 2026년 1월 9일 관내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통장들이 직접 주민들을 만나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통장들은 주택가와 주요 통행로를 중심으로 주민들에게 ▲논·밭두렁 및 생활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일상에서 꼭 지켜야 할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경수 통장협의회장은 “산불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막을 수 없고,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통장들이 먼저 앞장서 주민들께 지속적으로 산불 예방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고두환 남원동장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함께 주민 중심의 산불 예방 활동을 이어가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남원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경북 상주시는 전통 한옥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1월 30일까지 ‘한옥 건립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와 함께 지역의 건축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경상북도 전체에 10동을 선정하여 1동당 최대 4,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접수일 이전에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바닥면적 60㎡ 이상을 신축 또 증축하고자 하는 경우로 경상북도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대상자가 선정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한옥 건립 지원사업이 한옥의 활성화 및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전통문화 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시민이 한옥의 멋에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는 1월 9일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로 지정된 내서면 복지회관에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수강생,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상주시는 평생학습의 기회가 부족한 읍면동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장을 위하여 생활권 내에서 다양한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내서면과 북문동을 평생학습센터로 추가 지정했다. 2026년은 21개 읍면동에서 한지공예, 서예, 요가, 라인댄스 등 5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읍면동 단위에 평생학습센터를 지정하여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 속 배움을 실천하도록 돕고 각 지역환경에 적합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 김미향 평생학습원장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의 활성화를 통해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식과 소통의 장으로 활성화하여 주민들의 배움의 열정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안동시 임하면에 소재한 대성그린병원․대성사회복지재단 직원 일동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1월 9일 이웃돕기 성금 236만 5천 원을 안동시에 기부했다. 기부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대성그린병원․대성사회복지재단은 “매년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돼, 따뜻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정훈 임하면장은 “병오년 새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성그린병원과 대성사회복지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그린병원․대성사회복지재단은 안동시 임하면 고곡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로,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삶이라는 목표 아래 생태 치유 서비스, 보건과 복지 연계 서비스, 가치 창조를 통한 동반 성장, 의료복지 실천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크게 이바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안동시는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억제하고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의 단목 제거 위주 방제에서 벗어나 방제 방식을 다각화해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풍산읍과 남후면 일원 205ha를 대상으로 솎아베기 방식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추진해 최근 완료했다. 솎아베기 방식은 감염목뿐만 아니라 인접한 건강목을 일부 함께 제거해 전파 가능성을 낮추는 방제 방법이다. 그동안 재선충병 피해가 장기화되면서 소나무림 숲가꾸기 추진이 어려웠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피해 고사목 제거와 함께 솎아베기를 병행함으로써 산림 생육환경 개선은 물론, 산불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올해 4월까지 피해 양상에 따라 구역별 맞춤 방제를 추진한다. 피해가 극심한 지역은 수종전환 방제사업을 검토해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보존 가치가 높은 중요 소나무림에는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나무주사 작업을 실시하는 등 방제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속도가 빠른 만큼, 다양한 방제 방식의 병행이 중요하다”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오는 2월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으로 ▲그림책 속 장면을 나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만들기 탐험대 그림책 속으로!(유아 6·7세)’ ▲자신만의 귀여운 DIY 이모티콘을 만들어보는 ‘왕초보 이모티콘 만들기(초등 3·4학년)’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야기 구성부터 이미지, 음악 제작까지 자신만의 그림책을 만드는 ‘AI 창작동화 만들기(초등 5·6학년)’ 강좌가 각 4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1월 17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아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갖고, 도서관과 함께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도서 추천 공간 ‘시민의 서재’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시민의 서재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인상 깊게 읽었던 책을 추천하고 그 사유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서관 1층 일반자료실 내 마련된 전용 서가에 추천인의 이름으로 일정 기간 도서를 전시하고 있다. 도서를 추천하려면 도서관 누리집에 등록하거나 일반자료실에 비치된 추천서를 작성해 데스크에 제출하면 된다. 추천된 도서는 선별 과정을 거쳐 도서관 정기 수서에 반영된다. 참여자에게는 올 한 해 동안 대출 권수가 두 배로 확대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대출하는 공간이 아닌,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독서 문화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어린이들의 비만을 예방하고 올바른 운동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어린이 건강 체험 운동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된다. 센터 2층 운동교육실에서 오전 10시부터 11시 20분까지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회당 모집 인원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5∼7세 아동 6∼2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