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인천 개항장 일대에서 펼쳐지는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 ‘2026년도 인천근대음악투어’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인천근대음악투어’는 1883년 인천 제물포 개항 이후 유입된 서양 음악이 한국 사회와 만나 변화해 온 과정을 ‘현장 체험형 투어’로 풀어낸 프로그램으로, 공간과 음악을 결합한 새로운 문화 향유 방식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올해는 상·하반기로 나뉘어 총 4회 운영된다. 상반기는 4월 25일과 5월 2일, 하반기는 9월 5일과 9월 12일에 진행되며, 모든 회차는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약 2시간 30분간 진행된다. 특히 지난 3일 참가자 모집 개시 2분 만에 상반기 전 회차 접수가 마감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뜨거운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인천 개항장 일대를 걸으며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탑 ▲청일조계지경계계단 ▲조미수호통상조약체결지 ▲대불호텔 등 주요 근대 유산을 탐방하게 된다. 각 지점에서는 전문 해설과 함께 해당 장소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올해 4월부터 육아·교육 특화 도서관 ‘영종하늘누리작은도서관’을 본격 개관·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영종하늘누리작은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독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영종국제도시 소재 학교복합시설인 ‘영종하늘누리센터(인천 중구 하늘초롱길 69)’ 2층에 192.57㎡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하늘누리센터 내 육아종합센터·다함께돌봄센터 등과 연계한 ‘자녀 육아·교육 특화 도서관’으로서, 유아·아동 도서 2,625권, 청소년 도서 600권 등 총 4,124권의 엄선된 도서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4월 1일 기준). 앞으로도 구는 다양한 장서를 확충하고자 주민 희망 도서 등을 지속적으로 추가 구매해 비치할 방침이다. 도서관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휴관한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영종하늘누리작은도서관’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우고 쉬어가는 문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3일 관내 주요 거점 4개소에서 구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와 녹색 자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구민들이 직접 반려 식물을 가꾸며 일상에서 탄소 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구민 접근성을 고려하는 차원에서 ▲씨사이드파크 ▲운남근린공원 ▲영마루공원 ▲용유동 행정복지센터 총 4개의 권역별 거점 장소를 선정해 동시다발적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중구는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화사한 ‘아젤리아(방울철쭉)’와 실내 공기 정화 능력이 탁월해 초보자도 기르기 쉬운 ‘스킨답서스’ 총 5,600본의 화분을 준비했다. 현장을 찾은 수많은 구민은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며 환경 사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무엇보다 배부 시작 직후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뜨거운 열기를 띠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구민은 “식목일을 앞두고 예쁜 꽃과 식물을 선물 받아 기분이 좋다”라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중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일 영종초등학교에서 2026년 사회공헌사업 ‘찾아가는 사회공헌 PBL(Project-Based Learning) 프로젝트’ 1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지도사를 학교로 직접 파견하는 전문 인력 환원형 사회공헌 사업이다. 청소년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탐색하고 해결하는 과정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기획됐다. 특히 1회차 프로그램은 ‘청소년 정책 및 참여’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이해하고 정책 참여에 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학생들은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정책 체감도를 조사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등 주도적으로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기존의 단순 체험·홍보형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문제 탐색, 원인 분석, 해결 방안 설계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팀별 협력 활동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울러 향후에는 학생들이 도출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는 민원 서비스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7일과 9일 동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등록 및 인감업무 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구청과 읍면동에서 해당 업무를 맡은 공무원 3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실제 전산 프로그램 활용법과 현장 사례 공유에 중점을 두고 실무형 교육 교재를 별도로 제작했다. 교육은 이용남 신방동 민원팀장이 맡으며, 특히 업무 숙련도가 낮은 신규 공무원들을 위해 민원 응대 매뉴얼을 바탕으로 한 악성 민원 대응 요령 등 실질적인 대처 방안을 교육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처리의 통일성을 확보하고 변화하는 제도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교육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오는 16일에는 ‘2026년 주민등록·인감 담당자 경진대회’를 열어 우수 직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황재선 민원여권과장은 “직원들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충청남도안전체험관에서 신규 공무원과 출연·출자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전 직원 대상 교육의 호응에 따라 마련됐다. 시는 올해 교육 대상을 시청 신규 공무원뿐만 아니라 출연·출자기관 직원까지 확대해 안전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교육에는 천안시청 직원 163명과 출연·출자기관 직원 84명 등 총 247명이 참여한다. 교육 과정은 공직자들이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완강기 사용법, 풍수해 등 자연재난 및 화재 대응 요령,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이다. 천안시는 직접 체험하며 익히는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공직 사회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행정 책임을 다할 방침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의 재난 대응 능력과 안전 의식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 안전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 동구는 쪽방촌 건강취약 주민들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시텃밭 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부활동이 상대적으로 적은 들랑날랑커뮤니티센터 이용자 중 희망자 10여 명이 자조모임을 구성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야외 텃밭에서 상추, 배추 등 다양한 채소를 직접 심고 가꾸며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서로 소통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은 도시농업 전문가의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텃밭에 채소 모종을 심고 돌보는 실습 과정으로 이어진다. 동구는 참여자들이 스스로 농작물을 키우는 과정을 통해 신체적·정서적 건강 회복은 물론, 수확의 기쁨과 성취감, 스트레스 해소 등 다양한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확한 채소는 요리교실 재료로 활용해 참여 주민들의 식생활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도시텃밭 가꾸기를 통해 주민들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 동구는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민·관 합동 방식으로 추진되며, 다중이용시설과 안전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조치를 이행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구는 집중안전점검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사전 준비 단계부터 점검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지난 7일에는 현장점검반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 설명회를 열어 점검 추진 방향, 시설유형별 중점 점검사항, 위험도 평가 기준, 점검결과 입력 방법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민관 합동점검 운영 원칙과 점검 시 유의사항을 공유해 현장점검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확보했다. 이어 13일에는 15개 시설유형 소관 부서장이 참석하는 최초보고회를 개최해 부서별 점검 계획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최초보고회에서는 점검 대상 시설 선정 기준, 점검 일정 관리, 민간전문가 참여 방안, 점검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가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공동체 기반의 돌봄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복합문화센터 논산미래광장 4층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놀이·교육 활동을 통해 자녀를 함께 돌보는 가족친화적 공간이다. 특히,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 프로그램, 품앗이 활동 지원, 부모 교육 등 다채로운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돌봄공동체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1~2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아이를 키우는 공간으로,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역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는 논산시가족센터에서 위탁 운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동장실에서 4월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마혜란 영통2동장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주요 단체장들이 참석해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안내 방안과 주요 동정 및 업무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회의 후에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손바닥 정원 푯말을 설치하는 등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시정 홍보 사항의 주민 전달 방안을 논의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함께해주셔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수채화반 담빛회' 수강생들이 4월 7일부터 4월 12일까지 6일간, 수원시립 만석전시관에서 두 번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담빛회’는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수채화반 회원들이 서로의 삶을 공감하며 일상 생활에서도 예술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자 자체적으로 설립한 예술 동호회로, 지난 2024년 12월 미얀마의 날 기념 후원전을 처음으로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담빛회 회원 9인이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수채화를 선보였다. 김정복 광교1동 주민자치회장은 “수강생들이 정성껏 그린 작품을 즐겁게 감상하시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설 및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수채화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열정과 정성이 느껴지는 전시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고 수강생들이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영통구가 수원시 2026년(2025회계연도) 세외수입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세외수입 운영 전반에 대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것으로, 영통구는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제도개선 등 여러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영통구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지속적인 정리와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징수 관리 강화로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 기반을 마련해왔다. 또한 세외수입의 정확한 부과와 신속한 징수, 체납액 정리 강화를 통해 세입 행정의 효율성과 재정 건전성을 높였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이번 최우수 선정은 세외수입 관리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각 부서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세입 관리와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하고, 구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구는 올해도 세외수입 부과·징수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체납액 정리에 행정력을 집중해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와 건전한 재정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광주시는 부서별로 분산돼 있던 정책 정보를 통합해 시민이 개인별 상황에 맞는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 광주시 정책 온 가이드’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시민들은 지원 사업을 확인하기 위해 여러 부서의 정보를 개별적으로 찾아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수요자 중심의 정보 제공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정책 안내서 형태로 이번 지침서를 구성했다. 정책 온 가이드는 ▲정책 사업편 ▲생애 주기편으로 나뉜다. 정책 사업편에는 일반행정, 경제, 복지, 보건, 교육·문화 등 8개 분야의 주요 사업 정보를 담았으며 생애 주기편에는 임신·출산을 시작으로 청소년, 어르신, 다문화 가구까지 삶의 단계별로 적용 가능한 복지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시민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정보 이용 방식도 개선했다. 지침서에 수록된 정보는 정보무늬를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파일 형태로 내려받아 보관할 수 있도록 해 활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 광주시 정책 온 가이드는 분산된 정책을 시민의 입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기존 승용차 5부제보다 강화된 고강도 에너지 절감 대책으로, 공공기관이 앞장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국가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우선 포천시청을 비롯한 산하 공공기관, 지방공사, 재단 등 공공기관 직원들의 승용차 운행은 기존 5부제에서 2부제로 전환된다. 홀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만, 짝수일에는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 31일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교육지원청과 정부 산하기관은 기관별 별도 기준에 따라 운영된다. 출퇴근 차량뿐 아니라 공용차량도 2부제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장애인 및 임산부 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경우 등은 예외로 인정된다.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부제가 아닌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적용받는다. 적용 대상은 포천시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노상·노외 유료주차장 등이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지난 3일 북천면 꽃양귀비축제장에서 ‘제2회 북천면민의 날 및 제25회 북천면민체육대회’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 김구연 도의원, 강대선‧신재범‧최민경 등 군의원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 면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역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하동군립예술단의 식전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으며, 올해 처음 진행된 ‘제1회 북천면민상’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조수환 씨에게 감사패와 상금 이백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재부북천향우회장 정임근 씨가 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데 이어, 답례품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목욕쿠폰(150만 원 상당)을 선택해 재기부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진 체육 경기에서는 제기차기, 투호, 한궁, 고무신 멀리던지기 등 다양한 종목이 펼쳐져 주민들이 응원과 함께 열띤 경쟁을 벌였다. 번외 경기로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보물낚시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뒤이어 북천면 색소폰 및 고고장구 동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