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아산등향봉사단은 지난 8일 신창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하고자 박영산 천마기술단 부사장의 후원과 봉사단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조성연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지민영 신창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아산등향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아산시의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사용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등향봉사단은 2012년부터 15년째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사랑의 연탄 나눔, 시설 생활인을 위한 음식 나눔 행사, 우리 농산물 애용 캠페인(가래떡 나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 대한양계협회 서산시지부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오종성 대한양계협회 서산시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오종성 지부장은 “대한양계협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성금을 기탁했다”라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양계협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 시청 시장실에서 제6기 마을 세무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제6기 마을 세무사는 총 4명으로 강승리, 김대용, 문종현, 이승기 세무사가 위촉됐다. 마을 세무사는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지 못하는 시민에게 무료 상담을 지원한다.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세무 상담에 더해 지방세 불복 청구와 관련된 상담도 무료로 지원한다. 제6기 마을 세무사의 임기는 오는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마을 세무사와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상담할 수 있으며, 더욱 상세한 상담을 원하는 경우 개별 대면 상담도 할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의 세금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 재능기부해 주시는 마을 세무사님들께 시민을 대표하여 감사하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마을 세무사 제도를 활성화해 시민 맞춤형 세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단원 40명을 위촉하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단원들은 오는 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관내 전역에서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멧돼지, 고라니, 조류(꿩, 까치) 등을 포획하는 활동을 한다.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본 농가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면 되며, 신고 즉시 방지단이 현장에 출동해 포획 활동을 펼치게 된다. 시는 포획 보상금으로 멧돼지 1마리당 30만 원, 고라니 4만 원, 조류 5천 원을 단원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지난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멧돼지 202마리, 고라니 3,738마리 등을 포획했다. 시는 야생동물 피해방지시설(철조망, 울타리 등) 설치 지원,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급 등을 통해 농작물 피해에 대한 지원을 병행했다. 한편, 이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올해‘DREAM RUN’이라는 첫 어린이 기획공연인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오는 3월 14일(토) ~ 15일(일) 2일 동안 6회에 걸쳐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당진문예의전당, 어린이 기획공연 브랜드 ‘DREAM RUN’ 당진문예의전당은 어린이 및 가족 관객을 위한 정기 기획공연 브랜드인 ‘DREAM RUN’의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공동기획으로 올린다. 아이들에게 높은 인지도와 흥행성을 갖춘 콘텐츠를 통해 문화도시 당진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당진문예의전당을 전문 공연장으로 인식시키기 위한 전략적 기획공연으로 마련됐다. 쇼·콘서트·뮤지컬을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공연 이번 작품은 새로운 시즌의 이야기를 담은 쇼뮤지컬로, 신비로운 신규 캐릭터 ‘프린세스핑’, 웃음을 책임지는 허당 매력의 ‘프린스핑’등 새로운 티니핑들이 등장해 더욱 풍성한 스토리와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쳐지는 우정·성장·용기의 이야기가 무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당진시는 지난 8일 오전 10시 우강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경로당 총무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로당 보조금 정산 및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에 지원되는 운영비, 냉난방비 등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회계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 임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신낙현 우강면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관계자의 금전출납부 작성 요령 및 보조금 정산 지침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지회에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상세한 설명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우강면 안치현 맞춤형복지팀장이 추가적인 보조금 정산 주의사항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무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신낙현 우강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봉사하시는 총무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쉼터로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당진시는 흡연자들의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해 금연 클리닉을 상시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새해를 맞아 “올해는 꼭! 금연하자”고 결심한 흡연자들의 발길로 금연 클리닉실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금연’은 흡연자의 대다수가 가장 많이 결심하는 새해 목표 중 하나로 개인의 의지만으로는 금연에 성공할 수 있는 비율은 약 3%에 불과해 실패할 확률이 높다. 이에 보건소에서는 스스로 금연을 실천하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도움을 주기 위해 금연 클리닉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금연하고자 상담을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최초 방문 시 등록일로부터 6개월 동안 금연 상담사가 9회 이상의 1:1 개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흡연자들의 금연 실천을 적극 독려하기 위해 행동 강화 물품 7종과 금연보조제 2종을 6개월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생업과 직장 생활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사람들의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사업장, 단체 등에서 5인 이상 금연 희망자 신청 시 직접 사업장을 방문하여 이동 금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당진시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합덕제 생태교육 활용을 위한 학예연구서인 ‘『합덕제 생태도감』’책자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생태 관련 학예연구서인 『합덕제 생태도감』은 2025년 1년 동안 전문 합덕제 생태 조사원과 함께 합덕제 현장에서 생태기록화 작업한 자료를 토대로 제작했다. 도감에는 각 생물의 특징과 서식 환경, 생태적 역할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담았다. 2025년 기준 합덕제에는 1,000여 종의 생물이 서식 중이다. 이번에 제작한 합덕제 생태도감은 그중 176종을 각 생물 계별로 구분해 수록했으며, 식물, 수생식물, 곤충, 거미, 양서파충류, 조류, 포유류, 버섯·이끼류의 순으로 정리했다. 각 생물에 대해서는 명칭, 학명, 생물 분류, 각 종의 특징과 명칭의 유래 및 서식 형태 등을 서술하고, 특징이 잘 드러나는 대표 사진을 수록했다. 각 생물의 학명과 분류 표기는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에 수록된 표기법을 사용했다. 또한 지면의 한계로 인해 수록하지 못한 추가 설명과 사진을 찾아볼 수 있도록 모든 쪽에 정보무늬(QR코드)를 삽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 당진시가 2025년 연간 관광객 1천만 명을 돌파하며 서해안권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9일 당진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주요 관광지와 축제, 문화시설을 방문한 관광객 수가 누적 1천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풍부한 해양·자연 자원과 지역 고유의 문화예술 콘텐츠,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 조화를 이루며 효과를 낸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를 맞아 삽교호 관광지에서 선보인 드론 라이트 쇼는 야간 관광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으며 당진 관광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드론 라이트 쇼는 캐릭터를 이용한 화려한 연출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야간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MZ세대 방문 증가로 이어져 당진만의 관광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와 함께 당진시는 관광 안내 서비스 개선,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 동선 구축 등 관광 정책 전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수도권과 충청권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 유입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상북도의회 '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는 1월 7일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경민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 문화체육관광국, 경주시 포스트 에이펙본부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의 첫번째 발표를 맡은 모노플레인 정관호 대표는 Post-APEC 이라는 주제로 ▲메가 이벤트에 대한 기대치로 발생하는 장단점 ▲2025 APEC의 효과 ▲ MICE산업의 방향성 ▲경북의 Post-APEC 과제 등에 대하여 발표하며, 향후 경상북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제시했다. 이어서 두번째 발표를 맡은 경북대학교 이경용 교수는 'Post-APEC, 지속가능한 지자체 디자인을 위한 경북의 의식과 과제'를 주제로 5E(Exploration, Enjoyment, Empty Zone, Exchange, Economy)를 설명하며, 도내 22개 시군의 지속가능한 브랜딩과 아이텐티티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유토론 시간에는 ▲Po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양주시 백석읍은 8일 백석읍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을 열고 협의체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 동안 활동하며, 백석읍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하는 지역 복지 조직으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이 따뜻한 백석읍을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 선출된 제6기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희숙 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놓치지 않는 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백석읍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광역시는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한 시민 의견을 상시로 청취하기 위해 8일부터 ‘광주·전남 대통합 시민소통 플랫폼’을 운영한다. 이 플랫폼은 광주시 누리집 첫 화면 알림창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온라인 소통창구다. 플랫폼은 ▲행정통합 추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자료실 ▲시민들이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한 주요 Q&A ▲시민이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질의응답 게시판 등 3개 메뉴로 구성했다. 광주시는 플랫폼을 통해 접수한 시민 의견을 체계적으로 정리·분석해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시민 질문에는 신속하고 이해하기 쉽게 답변해 소통 실효성을 높인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온라인 플랫폼 운영과 함께 공청회, 설명회 등 다양한 대면·비대면 소통방식을 활용해 행정통합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지속적으로 넓힐 계획이다. 김영문 광주전남통합추진기획단장(문화경제부시장)은 “행정통합은 시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만큼 관련 정보는 투명하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양주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내버스 81번 노선을 2대 증차하고, 오는 1월 12일부터 변경된 운행 체계를 적용한다. 시내버스 81번은 ㈜양주교통이 운행하는 민영제 노선으로, 덕정 충성아파트를 기점으로 덕정역과 옥정신도시, 고읍지구를 거쳐 양주역까지 운행하고 있다. 그동안 겨울철 전기버스 배터리 효율 저하에 따른 충전 시간 부족과 기점 내 충전 시설 부재로 인해 운전자의 휴게 및 식사 시간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는 문제와 함께 차내 난방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양주시는 기존 11대였던 운행 차량을 13대로 늘려 배차 간격을 단축하고 운행 안정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원활한 전기버스 충전을 위해 81번 버스의 기점을 봉양영업소까지 연장했으며, 노선 연장에 따른 배차 간격 증가를 막기 위해 증차를 병행했다. 이번 조치로 평일 기준 운행 횟수는 88회에서 91회로 늘어나고, 배차 간격은 기존 12~15분에서 10~13분 수준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양주시는 이번 증차에 앞서 경기도와의 사전 협의를 2025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전중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는 1월 8일 중구청 평생학습관 및 전산교육장 등 외부청사 이전 예정지인 선화동 나라키움 선화동 빌딩을 현장 방문했다. 위원들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외부청사 이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무실 이전에 따른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안형진 사회도시위원장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체계적인 계획 수립을 통해 주민 접근성과 행정 효율성을 고려한 공간 조성에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사회도시위원회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전 중구의회는 1월 15일부터 23일까지 제27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보고, 11건의 일반안건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1월 15일 제271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부터 2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22일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의견청취의 건 등 일반안건을 심사한 후, 2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