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청주시는 4일(현지시간)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4년 체결한 기존 협약을 확대해 재협약한 것으로, 농번기 인력 수급의 안정성을 높이고 우수한 근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인력 송출 지역이 기존 폰홍, 사나캄 2개 지역에서 신규 지자체인 송콘과 사이타니를 포함한 4개 지역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보다 넓은 인력풀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인력 공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청주시 방문단은 3일부터 6일까지 2박 4일 일정으로 라오스를 방문해 협약을 체결하고, 현지에서 한국어 및 기초 농작업 교육을 담당하는 교육센터를 시찰한다. 이를 통해 근로자의 국내 적응력 향상을 위한 사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송출 지자체와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해 원활한 행정 절차 추진을 위한 실무 협의도 진행했다. 박용국 시 농업정책국장은 “이번 라오스 방문과 신규 송출 지역 확대가 농번기마다 반복되는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이성룡 의장은 4일 오후 중구 명정초등학교 회의실에서‘명정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정초등학교와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 놀이시설의 현황과 안전문제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명정초등학교는 현재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460여 명이 재학 중이며 최근 학생 수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유치원 교육과정에서 놀이시설을 주 3회 이상 활용하고, 방학 및 방과후 과정에서도 이용 빈도가 높은 상황이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인해 일부 미끄럼틀 파손과 계단 부식 등이 발생하면서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운동장 어린이 놀이시설 교체 필요성 ▲노후시설로 인한 안전 문제 ▲유치원 및 방과후 과정 놀이시설 활용 현황 ▲교육환경 개선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이성룡 의장은 “학교의 놀이공간은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친구들과 관계를 배우는 소중한 배움의 공간”이라며, “노후화된 시설을 안전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개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은 3월 3일 광주광역시 빛고을50+센터와 지역 내 중장년 세대의 체계적인 생애설계 및 교육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직 전후의 중장년 세대가 겪는 심리적·사회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이들이 건강한 신노년기(New Senior)로 진입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관의 노후설계 프로그램인 ‘꽃중년 아카데미’ 운영에 힘을 모은다. 특히 빛고을50+센터의 전문적인 생애설계 인프라를 접목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고, 중장년 세대가 주체적으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광주광역시 빛고을50+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본 복지관을 이용하는 중장년 세대가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노후준비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꽃중년’으로 당당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수동면이 수동면 주민자치회의 주관으로 주민의 미디어 역량 강화를 위한 유투브 영상 제작 강의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동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주민이 지역 이야기를 직접 발굴하고 영상 콘텐츠로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의는 수동면 주민을 대상으로 총 4회 과정으로 구성된다. 미디어 제작 경험이 없는 주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 영상 기획부터 촬영, 편집, 업로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특히 이번 강의는 오는 6월 개최하는 시민 대상 영상 제작 공모전 ‘시민이 만드는 지역 이야기’를 대비해 마련했다. 주제는‘수동 지역 홍보 영상’으로, 수동의 자연환경, 문화·관광 자원, 지역 상권, 주민의 삶 등 다양한 이야기다. 선정된 우수 작품은 수동면 주민자치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해 지역 홍보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수동면 관계자는 “이번 유튜브 영상 제작 강의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주민이 직접 지역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월 27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복지재단이 ‘공공·민간 협력기반 남양주시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정책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원병일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유관기관 종사자,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연구 수행기관인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조미숙 교수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남양주 지역 현황 및 진단 △남양주시 통합돌봄 SWOT 분석 및 전략 △공공-민간 협력 통합돌봄 체계구축(모형)개발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참석자들은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중장기 통합돌봄 추진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시기에 맞춰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원병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영덕교육지원청은 3월 4일 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교육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2026 영덕미래교육지구 운영위원회 및 마을학교 사전 연수회’를 개최했다. 영덕군과 교육청의 협력으로 운영되는 영덕미래교육지구는 올해로 시행 3년 차를 맞이하며 더욱 내실 있는 교육 자치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전에는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5개 마을학교 운영진을 대상으로 사전 연수회를 진행했다. 마을학교는 학교 밖 배움터를 통해 지역의 아이들이 마을의 자원을 경험하고 배우는 핵심 사업이다. 오후에는 지역의 교육 전문가와 관계자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이어졌다. 위원들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026년도 사업 계획을 심의하며, 지역 특색을 살린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성호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영덕미래교육지구가 3년차에 접어든 만큼,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때”라며, “교육이 지역을 살리는 핵심 동력이 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기환(이도2동 갑)•한동수(이도2동 을)의원은 제주시로부터 이도이동 중앙로(고산동산) 일대의 쾌적한 도시 미관 조성을 위한 '중앙로(고산동산) 지중화 사업'이 2026년도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제주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지난 2월 '26년 지자체 요청 및 산림 인접 지중화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이도이동발전협의회(회장: 고대경)에서 고산동산 일대의 보행 불편 해소와 미관 개선을 위해 지중화를 요청하면서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지중화 사업은 이도이동 1187-29번지부터 1029번지에 이르는 중앙로 약 800m 양방향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도심지 내 무분별하게 난립한 전신주 및 가공선로를 땅속으로 묻어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47억 원(시설비 15억 원, 자본적 대행 사업비 3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향후 추진 계획에 따르면 제주시는 오는 5월 한국전력 및 대표 통신사들과 공기관 대행 협약을 체결하고, 7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4일 입법·법률 고문의 임기 만료에 따라 신임 입법고문에 이한선 변호사를, 법률고문으로 황선철 변호사를 각각 위촉했다. 새로 위촉된 고문변호사의 임기는 2028년 2월 29일까지 2년이다. 이들의 주된 역할은 법령·자치법규의 쟁점 해석에 대한 자문, 의정활동과 의사운영 등 현안문제에 관한 자문, 도의회가 당사자가 되는 소송수행 및 지원에 대한 자문 등이다. 문승우 의장은 이날 위촉식에서“이번에 위촉된 입법·법률고문 두 분은 오랜 법조 경험자로서 여러 소송에서 좋은 성과를 낸 법률 전문가이기에 앞으로 도의회의 입법 현안에 더 나은 결과물을 제공할 수 있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고문변호사들은 “그동안의 실무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도의회 의정발전과 도민들의 복리·권익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동구는 구민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4일 오후 2시 구청장실에서 울산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구민 재난 안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구민재난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전문 강사 파견 및 교육 콘텐츠 지원 ▲안전 취약계층 대상 체험형 교육 확대 등에 상호 협력하는 내용으로, 각종 자연‧사회재난 발생 시 구민 스스로 위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생활 속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의 동구청의 지원을 받아 동구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올해 약 50곳을 방문해 재난 안전교육을 시행한다. 어린이,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기관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진‧화재 등의 재난 대피요령을 비롯해, 어린이 대상 교통‧물놀이 안전교육과 어르신 대상 낙상사고 예방 및 생활 속 안전 수칙 교육 등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재난은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간 안전전문단체와의 협력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춘천시가 4일 춘천 소재 생산 기업인 일동후디스(대표 이준수)와 저출산 위기 극복과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출생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춘천시는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일동후디스와 '출생아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업 대상자는 가정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올해 태어난 춘천시 출생아 중 내 둘째아 이상 약 600명이다. 사업 대상 가정에는 일동후디스 온라인몰 ‘후디스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5만원 상당의 포인트와 함께 상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3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멤버십 '프레스티지 등급'을 부여한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신청할 수 있다. 육동한 시장은 "이번 일동후디스와의 협약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후디스는 거두산업단지 내에 생산 기반을 둔 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장성군이 지난 27일 장성군가족행복센터에서 김한종 군수 등 5급 이상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고위직 공무원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김미화 전문강사가 강의를 맡아 성별 차이를 기반으로 발생할 수 있는 조직 내 육체·정신적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대응법을 교육했다. 장성군은 이번 교육 외에도 △전직원 대상 4대 폭력예방교육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창구 및 사이버신고센터 운영 △폭력예방지침 마련 등 건전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성별과 직급, 나이를 떠나 모든 공직자들이 평등하게 존중받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양시는 지난 27일 삼화섬 일원에서 열린 ‘해비치로 달빛해변’ 개장식 행사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개장한 해비치로 달빛해변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광양시 공무원 3명이 참여해 행사장 내 버스킹 무대와 푸드트럭존 등 다중이용시설을 찾은 방문객에게 사물주소 등 확대된 주소정보 체계를 안내했다. 특히 건물이 아닌 시설물에도 부여되는 사물주소의 개념과 활용 방법을 설명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전달의 중요성을 알렸다. 아울러 도로명주소 홍보물과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주소정보 활용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광양시는 도로명주소 체계의 정확한 운영을 위해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주소정보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훼손되거나 노후된 시설은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실제 위치와 다른 시설은 현장 확인을 통해 바로잡는 등 주소정보의 신뢰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양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청소년육성회 광양지구회가 주최한 ‘제15회 광양청소년 페스티벌’이 지난 2월 28일 광양백운아트홀에서 청소년과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과 열정을 무대에서 선보이고 서로 교류하는 문화 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본선을 통과한 16개 팀이 댄스, 노래, 밴드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선보이며 열띤 무대를 펼쳤다. 심사 결과 총 7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댄스팀 ‘벨라트릭스’, 최우수상은 ‘박민선(노래)’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여기있소(노래)’와 ‘최주화(노래)’에게 돌아갔으며, 장려상은 ‘엔플로스(댄스)’, ‘정예은(노래)’, ‘브레인스톰(댄스)’이 각각 수상했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공연을 함께 즐기며 청소년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됐다. 광양시 관계자는 “무대 위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인 모든 참가팀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재능을 발휘하고 꿈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양시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 기간 주말에 도심권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이번 셔틀버스는 축제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 혼잡을 완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행일은 3월 14일·15일, 21일·22일 등 총 4일이며 편도 기준 하루 6회 운행한다. 노선은 광양터미널을 출발해 광양시관광안내소를 거쳐 광양매화마을까지 운행하며, 복귀편은 광양매화마을에서 출발해 광양시관광안내소를 거쳐 광양터미널로 운행한다. 출발 시각은 광양터미널 기준 ▲오전 8시 30분 ▲9시 30분 ▲10시 30분 ▲11시 ▲12시 ▲13시이며 중마동 관광안내소에서는 각 출발 시각보다 30분 후 탑승할 수 있다. 복귀 차량은 각 출발편 기준 4시간 후인 ▲13시 ▲14시 ▲14시 30분 ▲15시 ▲16시 ▲17시에 광양매화마을에서 출발한다. 이용객은 반드시 출발 시 이용한 동일 차량으로 복귀해야 한다. 차량은 45인승으로 좌석은 자유석으로 운영한다. 이용 요금은 1인당 왕복 5,000원이며 회차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4일,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2월 1일~3월 31일)에 맞춰 해양 사고 선제적 대비를 위한 구조대 훈련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조대 훈련 참관은 해양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구조대원들의 실전 수중 수색 역량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과정을 세밀하게 지켜보며 보완 사항을 체크했으며 훈련 종료 후에는 구조대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구조대원들을 격려하며, “반복적인 실전 훈련만이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길”이라고 강조했으며, “해양안전 특별관리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고, 자체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