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서울 성북구 성북마을미 디어지원센터가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인 ‘겨울방학 AI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성북구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최신 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한 인공지능(AI)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운영 강좌는 ▲AI로 만드는 영상동화 ▲AI와 함께! 스마트폰 사진작가 ▲나도 유튜버 3개 과정이다. ‘AI로 만드는 영상동화’ 과정에서는 AI 툴을 활용해 학생들이 직접 이미지를 제작하고, 더빙한 음성을 입혀 동화를 영상 콘텐츠로 완성한다. ‘AI와 함께! 스마트폰 사진작가’는 AI 기능을 활용해 스마트폰 촬영 기법과 사진 편집 방법을 배운다. ‘나도 유튜버’ 과정에서는 콘텐츠 기획과 촬영·편집을 거쳐 영상 제작 과정을 체험한다. 참가 신청은 성북마을TV 누리집을 통해 접수 중이며,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서는 개인 스마트폰을 지참해야 한다.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는 방학 기간 프로그램 외에도 성북구민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 미디어 교육과 수시 특강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촬영 장비 대여와 미디어 시설 대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판곤 의령군의회 의원(사진· 의령군 가 선거구)은 7일 열린 제296회 의령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의령군이 반드시 준비해야 할 과제로 공공 치매전담형 요양원 건립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의령군은 전체 인구의 42%가 65세 이상이며, 치매 유병률 또한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지역”이라며, “그동안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조기검진과 예방, 관리 체계를 성실히 구축해 왔지만, 중등도·중증 치매 단계에서는 24시간 전문 돌봄을 제공하기에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치매 환자 가족들은 평균 2년 반 이상 돌봄을 전담하며 극심한 부담을 겪고 있고, 가족이 더 이상 감당할 수 없을 때 의지할 수 있는 공공 돌봄 시설은 아직 우리 군에 없다”며, “이는 결국 돌봄의 책임을 끝까지 가족에게만 맡기는 구조를 유지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창녕·하동·김해 등 경남 내 타 지자체의 공공 치매전담형 요양원 운영 사례를 언급하며, “공공 치매전담형 요양원은 중증 치매 어르신에게는 안정적인 돌봄을, 가족에게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윤병열 의령군의회 의원(의령군 다 선거구)은 7일 열린 제296회 의령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백산 안희제 선생의 독립정신을 군민이 함께 체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념행사 추진을 제안했다. 윤 의원은 “의령은 우륵 선생과 곽재우 홍의장군, 호암 이병철 회장, 관정 이종환 회장 등 수많은 인물을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들어 온 인물의 고장”이라며, “그중에서도 백산 안희제 선생은 교육·언론·경제·종교를 넘나들며 독립운동이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든, 독립운동의 보이지 않는 중심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부림면 입산리에 조성된 ‘백산 나라사랑 너른마당’을 비롯해 다큐멘터리와 웹툰 등 관련 콘텐츠를 통해 백산 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기본적인 토대는 이미 마련되어 있다”며, “이제는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음 단계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백산 나라사랑 너른마당과 주변 공간을 활용해 기념사와 공동 다짐, 군민 참여 헌화 등으로 구성된 소박한 기념행사를 제안하며, “규모보다 의미와 공감에 중심을 둔 행사를 통해 백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오민자 의령군의회 의원(의령군 나선거구)은 7일 열린 제296회 의령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에 나서, 의령친환경골프장의 최근 이용 지표를 점검하고 변화하는 레저 환경에 대응한 지속가능한 운영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오 의원은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자료를 언급하며 “2024년 전국 골프장 이용객이 전년 대비 감소했고, 경남권 비회원제 골프장 이용객은 5.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같은 흐름은 의령친환경골프장 지표에서도 확인된다”고 말했다. 오 의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 공급 티타임은 큰 변동이 없었음에도 실이용률은 2022년 94.4%에서 2025년 73% 수준으로 하락했으며, 잔여 티타임은 2022년 3.6%에서 2025년 23.4%로 증가했다. 이용객 또한 군민과 외부 방문객 모두 감소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오 의원은 “기상·휴장 등 불가피한 변수를 감안하더라도 잔여 티가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잔여 티 증가가 고착화되기 전 선제 대응이 필요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18홀 확장과 같은 중장기 과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보건소는 겨울방학 동안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초등학생이 건강한 겨울방학’프로그램을 이달 9일부터 내달 6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들의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대면·비대면 두 가지 참여 방식으로 운영되며, 대면교육은 와부‧다산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비대면 교육은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진행된다. 학습 내용은 신체활동, 영양, 보건(비만예방, 음주폐해예방 등) 분야별로 전문 인력의 이론 강의 및 교구를 활용한 체험활동이다. 겨울철 신체 운동에 도움이 되는 놀이활동과, 영양 간식 만들기 체험으로 올바른 식단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춘희 남양주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의 평생 건강 습관 형성에 도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아동들이 성인기에도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포항시는 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청과 읍면동 안전담당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재난안전 종합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겨울철 재난에 대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화재와 산불, 한파, 감염병 등 겨울철에 발생 위험이 높은 재난에 대비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남·북구청과 29개 읍면동 안전담당자가 참석해 올해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재난과 안전사고를 중심으로 분야별 예방 대책 이행 실태와 현장 대응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겨울철 산불과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기로 했다. 최근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화목보일러 화재와 관련해서는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개별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수칙 홍보를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계절과 관계없이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해 상습 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과 순찰을 강화하고, 주민 대상 계도 및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보복운전 유형부터 처벌까지 알아보자! ■ 보복운전 최근 사례 - "경차 따위가 감히 벤츠를 앞질러"… 핸들만 - 보복운전하려다 추돌사고 일으킨 60대 남성 징역형 - "왜 끼어들어" 보복운전 고의사고 낸 50대…피해차량 임신부 동승 - 부산 동부경찰서, 4개월 간 난폭·보복운전자 10명 입건 ■ 보복운전이란? 도로 위에서 사소한 시비를 기화로 고의로 「위험한 흉기·물건」인 자동차를 이용하여 상대방에게 위협을 가하거나 공포심을 느끼게 한 행위 → 매년 4,000건 이상 적발 ■ 보복운전 여러 유형들과 공통점 - 고의 급감속, 급제동으로 진로방해 및 위협 - 지그재그로 가다 서다를 반복 - 급진로 변경하면서 밀어붙이기(중앙선, 갓길 쪽 등) - 급정지로 진로를 막고 욕설 및 위협 - 뒤쫓아가 고의로 충돌 - 뒤에 바짝 따라붙어 경음기를 누르고 라이트를 깜박거리고 차량 옆으로 다가와 욕설하는 행위 → '위험한 물건'인 차량을 이용하여 형법상 상해·폭행·협박·손괴 등 행위 ■ 보복운전 및 난폭운전 대응 매뉴얼 · 도로상 차량에서 내리거나 맞대응하는 등 위험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는 7일 ‘창원시 조례 입법영향평가 조례 도입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제도 도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조례의 실효성과 타당성 등을 높이기 위한 입법영향평가의 필요성에 대해 공유하고, 제도 도입 시 필요한 과제와 기대 효과, 유의점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먼저 구점득 의원이 이날 입법영향평가에 대한 주요 의제와 핵심 기조를 설명했다. 현재 창원시 조례는 모두 784건인데, 2022~2025년 제·개정 횟수는 합계 641회에 달한다. 이는 의회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입법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지표다. 그러나 조례의 실제 효과에 대한 검증은 충분하지 않다는 게 구 의원의 설명이다. 구 의원은 “제·개정된 조례가 실제로 입법 목적을 달성하고 주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에 대한 체계적 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토론에 나선 송광태 창원대 행정학과 명예교수는 지방의회의 자치입법권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했다. 법제화의 계기가 된 ‘청주시 정보공개에 관한 조례’를 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교육청은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수학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1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통계인재개발원(대전)에서 도내 수학교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 수학애(愛) 배움자리’를 운영한다. 이번 배움자리는 수학교원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으로, 수학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함으로써‘새로 애(愛)· 함께 애(愛)· 나눠 애(愛)’라는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충남 수학교육 중장기 계획 공유부터 실천 중심의 수업 사례 나눔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 충남수학교육 추진계획과 제4차 수학교육 종합계획 이해 ▲통계 속 수학, 수학 속 통계 등 실생활 연계 수업 ▲확률과 통계 단원 지도 사례 ▲파이썬을 활용한 통계 데이터 처리 및 수학·프로그래밍 융합수업 ▲수학융합 체험과 메타버스 활용 활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토론과 체험 중심의 분과 운영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수학교육 서포터즈 활동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고, 교원 간 소통과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충남 수학교육 생태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1월 7일 오후 2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언론사 대표,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중구소년소녀합창단, 중구여성합창단, 중구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서 주민 새해 소망 영상 시청, 2026년 주요 사업 설명(브리핑), 신년인사, 상견례, 구정 미래상(비전) 제시 공연(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특히, 구정 미래상(비전) 제시 공연(퍼포먼스) 순서에서는 행정과 주민이 함께 미래상(비전)을 실현하자는 의미로 김영길 중구청장, 주요 내빈, 군인, 경찰, 소방관, 의사, 요리사, 노인, 청소년, 다문화 가족, 다둥이 가정 등 주요 인사 및 주민 대표 20명이 함께 미래상(비전) 선포 단추를 눌렀다. 중구는 2026년 구정 미래상(비전)으로 △모두 같이, 가치를 키우는 경제성장 동력 확충 △일상 속 감성을 더하는 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정민 기자 |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이윤조)는 2025년 한 해 동안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사업(꿈이음)’을 운영하며, 학습 공백 해소와 배움의 기회 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추진했다. ‘꿈이음’ 사업은 의무교육단계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프로그램과 온라인 교육과정, 학교 밖 학습경험 등을 제공하여 학습 지속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배움의 기회를 다시 연결하고 청소년의 꿈을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꿈이음’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5년에는 청소년의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 관리 및 학습지원을 중심으로, 간식 및 도서지원, 문화체험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그 결과 4명의 청소년이 중학교 졸업 학력인정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작년 처음 운영된 ‘나의 꿈 일기 그리기’ 공모전은 글쓰기 중심 활동에 어려움을 느끼는 꿈이음 참여 청소년의 특성을 반영해 그림일기 형식으로 기획됐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정원소재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하고 춘천의 정원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할 국립정원소재센터가 오는 7월에 준공, 10월에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 국립정원소재센터는 상중도 고산 일원(중도동 872번지)에 지상 3층, 연면적 2,000㎡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사업 공정률은 약 60%다. 총사업비는 165억 원으로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추진하는 국비 100% 사업이다. 센터에는 가든몰과 전시관, 회의실 등이 들어서며 정원에 활용되는 식물과 소재의 연구·실증·전시·보급을 담당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올해 7월 준공 후 같은 해 10월 시범 운영이 예정됐다. 이와 관련 육동한 춘천시장은 7일 국립정원소재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육동한 시장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관계자로부터 공정 진행 상황 보고 받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안전관리 실태와 공사 일정 등을 확인했다. 육 시장은 “준공과 시범 운영까지 남은 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국가 정원 인프라가 춘천에 들어서는 만큼 앞으로 정원문화와 관련 산업이 함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올해 첫 정책현장활동으로 생활안전, 교통, 여성 청소년 등 지역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치경찰제의 선진 운영사례와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하여 산업화한 성공사례를 비교시찰하고 지역 현안을 점검하기 위하여 1월6일부터 이틀간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하고 8일 오전 귀울한다. 이번 현장활동은 2021년 7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되고 있는 자치경찰제의 활성화를 위하여 전국에서 유일하게 자치경찰위원회와 자치경찰단을 함께 운영하는 선진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울산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적 시사점과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문 첫날인 6일은 자치경찰위원회와 자치경찰단을 찾아 자치경찰제 도입 이후 운영 체계와 주요 성과를 청취하고, 국가경찰과의 업무 연계, 주민 체감도 제고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특히, 자치경찰위원회가 정책 결정 과정에서 실질적인 조정·통제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데, 현장에서는 어떤 한계와 개선 과제가 제기되는지 등을 면밀히 살폈다. 이어 관광경찰 활동이나 교통근무에 주민들에게서 호평을 받고 있는 자치경찰단을 방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7일 오전 10시에 2026학년도 울산광역시 후기 일반고등학교 입학전형 합격자 총 8,519명을 발표했다. 올해 합격 현황을 살펴보면 정원 내 합격자는 체육특기자 103명을 포함해 8,354명이다. 정원 외 합격자는 국가유공자 자녀, 특례 입학자, 특수교육대상자 등 165명으로, 불합격자는 총 154명이다. 수험생들은 현재 소속 중학교나 울산광역시교육청 각종 발표 누리집에서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한 최종 학교 배정 결과는 오는 23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5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표 등 8명이 참여한 가운데 배정 순번 기준번호 추첨을 했다. 이번 전형에서 불합격한 154명의 학생은 특성화고등학교 추가 모집에 지원할 기회가 주어진다. 추가 모집 학교는 울산산업고등학교, 울산상업고등학교, 울산애니원고등학교,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 울산기술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학교다. 울산산업고등학교 등 추가모집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접수가 진행되며, 자세한 모집인원과 전형 내용은 해당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가 7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 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각 동 주민자치회장 및 위원 등이 참석하여 신호정 협의회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다. 이재식 의장은 “그동안 협의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신 진성원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취임하신 신호정 회장님께서 뜨거운 열정으로 수원시 주민자치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가 각 동의 경험과 성과를 폭넓게 공유하고, 이것이 정책과 행정으로 이어지는 건강한 선순환을 만들어 가길 수원특례시의회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