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오산시 대원2동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일 통장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구간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설 연휴 기간 가족과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오산IC 인근을 시작으로 오르다유치원과 시청사거리 구간까지 이어지는 도로변과 인도 주변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집게 등 청소 도구를 활용해 인도 주변 쓰레기를 정리하고 보행환경을 점검하는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조근호 대원2동 통장협의회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은 지역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대원2동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13일 ㈜엠에스홀딩스(대표 정웅기)로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양념구이팩)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방학과 명절 기간 동안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아동과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엠에스홀딩스 정웅기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정에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아동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시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3일 오산시청에서 화성오산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형 재난으로 주택이 파손돼 복구에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대상으로, 건축 분야의 전문성과 시의 행정 지원을 연계해 보다 신속하고 실질적인 주거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시 설계비 및 감리비 감면(약 50%) ▲인허가 등 관련 행정 절차의 신속한 처리 ▲기관 간 협력을 통한 피해주택의 원활한 신축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재난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주거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피해주택 복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화성오산건축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재난 발생 시 피해 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3일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비상진료체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증가에 대비해 진료 공백을 예방하고, 비상진료대책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이권재 오산시장은 관내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오산한국병원을 방문해 응급실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응급실 운영 현황과 비상 연락망 가동 여부, 연휴 기간 의료진 근무 편성 실태 등을 중심으로 확인했으며, 응급의료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도 함께 청취했다. 또한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설 연휴 기간에는 응급의료 수요가 일시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만큼, 응급실 운영과 의료 인력 배치가 안정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에서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연휴 기간 중 응급의료체계가 원활히 유지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3일과 14일 양일간 관내 전통시장 4개소(고현·옥포·거제읍내·옥수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이용촉진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경기 살리기 상생협약 기관인 거제시소상공인연합회,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이 함께 참여해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박상표 거제시소상공인연합회장, 이명헌 ㈜한화오션 상무, 이상억 ㈜삼성중공업 총무팀장을 비롯한 권경화 NH농협은행 거제시지부장 등 기관·단체 관계자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장보기에 동참했다. 행사에는 삼성중공업 소속 외국인 노동자 4명도 참여했으며, 삼성은 외국인 노동자에게 7억 원 규모의 거제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참여자들은 설 성수품과 농·수산물, 생필품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으며,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온누리상품권 및 거제사랑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또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며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변광용 시장은 “설 명절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시흥시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2일 관내 경로당 5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당 운영에 관한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명절을 앞두고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와 공경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설 연휴 기간에도 불편함 없이 의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휴 동안 운영하는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 안내문을 비치했다.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명절마다 찾아주고 챙겨줘서 고맙다”라며 “과림동의 관심과 배려 덕분에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영구 과림동장은 “가족과 이웃들 간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사랑 또한 넘치는 즐거운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 및 생활 안정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시흥시 관내 환경업체인 가나환경㈜은 지난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50상자를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가나환경㈜은 청소 행정 혁신을 실천하는 지역 업체로, 매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지역 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배민혁 가나환경㈜ 전무이사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을 위한 작은 나눔이 더욱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정성이 담긴 물품이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원철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후원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은정 정왕4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신 가나환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나눔이 이어지는 따뜻한 정왕4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시흥시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3일 신현동 주민자치센터 강당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설날 희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기부로 마련된 기금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올해 역시 십시일반 모인 정성으로 마련된 꾸러미는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100가구를 대상으로 모둠전과 식혜, 돼지갈비, 과일, 만두 등 명절을 풍요롭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물품을 담아 전달했다.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설 명절마다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희망 꾸러미’를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피고 돕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김주배 신현동장은 “정성을 모아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우리가 준비한 작은 선물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시흥시 군자동에 있는 그린마트가 지난 2월 1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 100상자를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 100상자는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근 물가 상승으로 식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조리가 간편하고 보관이 쉬운 라면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그린마트 최경환 전무는 “군자동에서 5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다양한 지역단체 활동에 몸담아 왔고,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누군가에게는 작은 물품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한 끼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고종남 군자동장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해 온 그린마트의 나눔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나눔 문화가 지역 곳곳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든든한 기반을 마련해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청주시는 13일 임시청사 재난상황실에서 신병대 청주부시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대비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재해예방 및 침수예방사업 추진 부서인 하천방재과, 하수정책과, 각 구청 건설과의 과장들이 참석했으며, 현재까지 각 부서에서 진행한 사업의 총괄 상황과 여름철 대비 대책 보고가 이뤄졌다. 시는 올해 풍수해 생활권 3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4건,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8건을 포함해 총 48건의 사업을 조기 추진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습 침수구역 개선사업이 완료된 산남2사거리, 개신오거리 등은 집중 점검·관리하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장기사업들은 지속적인 대책마련과 행정력을 집중해 조기 착공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회의에서는 2025년 침수피해 발생 이력 등을 추가 조사·발굴하고, 신규 발굴된 상습 침수구역 개선사업을 우기 전까지 조기에 완료하기로 했다. 신병대 부시장은 “시민불편 최소화 및 안전을 위해 우기 전 준공할 수 있는 사업들은 조기에 준공할 수 있도록 하고, 여름철 호우에 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와 지역 기관·단체가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바다 환경 조성을 위한 해안변 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거제시 해양항만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거제수협, 한화오션, 사곡어촌계, 사등면, 사등면 주민자치회 등 50여 명이 참여해 민·관이 함께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진행됐다. 정화 활동이 실시된 사곡해수욕장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해양 휴식공간으로, 해류와 바람의 영향으로 각종 해양쓰레기가 유입되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정화 활동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백사장과 인근 해안변을 중심으로 초목류, 폐스티로폼 부표, 플라스틱류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청정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수명 해양항만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깨끗한 바다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해안변 관리와 해양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는 향후에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3일, ㈜대일유통(대표 박경서)으로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쌀 500포를 기탁받아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옹진군에서 직접 재배한 브랜드 쌀(섬이 품은 옹진쌀)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문경복 군수는“기업의 자발적인 나눔은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큰 힘”이라며“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일유통 박경서 대표는“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이 다시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상생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는 ㈜대일유통은 식자재 유통 전문업체로, 옹진군에 매년 백미 500포 ~ 1,000포씩 꾸준하게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3일 국회를 찾아 강서구민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교통망 확충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진성준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에서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위원장을 만나 ▲5호선 차량기지 및 건설폐기물처리장(이하 건폐장) 전면 이전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추진 시 신방화역 경유 ▲목동 경전철 마곡나루역 연장 등 총 3가지 지역 현안에 대해 적극 요청했다. 진 구청장은 소음과 분진, 대형 폐기물 차량 통행으로 인한 극심한 교통 혼잡 등 크고 작은 불편함을 수십 년간 감내해 온 강서구민의 피해상황을 적극 피력했다. 그러면서 5호선 차량기지 이전시 건폐장 뿐만 아니라 주변의 페기물 처리 업체까지 모두 이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차량기지와 건폐장 부지가 이전하면서 발생하는 경제적 효과를 한국개발연구원(KDI)의 경제성 분석 과정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진 구청장은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사업 추진 과정에서 외발산동 사거리를 거쳐 신방화역을 경유하는 방안 또한 적극 건의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여수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5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정량·정성 평가 방식으로 실시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시 유형 평균 88.35점보다 높은 90.87점을 획득하여 우수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정보공개 수요분석을 바탕으로 고객관리를 체계화하고 사전 정보대상을 작년 대비 확대하는 등 선제적 정보공개 운영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 보장과 투명한 시정 운영을 위해 정보공개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여수시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층 50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68개소를 대상으로 여수상품권, 명절선물세트, 과일 등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눴다. 위문은 정기명 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들이 노인, 장애인, 아동, 노숙인 등 관내 사회복지 생활시설에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했다. 여수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위문 활동을 이어가며, 시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하고 온정이 넘치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