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14일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및 건강증진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직원들은 △치매관리의 중요성 안내 △치매안심센터 사업 홍보 △치매 조기검진 안내 △‘치매 바로 알기’ OX 퀴즈 등을 진행해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아울러 심뇌혈관질환 예방, 구강 건강, 금연·절주, 국가암검진 및 일반 건강검진 등 건강증진사업 홍보도 함께 실시해 주민들의 생활 속 건강관리 실천을 독려했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지속적인 건강증진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안양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대호)는 지난 13일 오후 3시, 안양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6 사업설명회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자원봉사 정책과 협력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자원봉사단체 임원과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단체간 인사와 교류를 시작으로 2026년 센터 주요 사업 운영 방향과 연간 사업 일정이 종합적으로 소개됐으며,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활동하는 단체들이 서로의 활동을 이해하고 연대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사업설명회에서는 ▲2026년 주요 사업 운영 방향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안내 ▲동 단위 자원봉사 활성화 ▲청년 및 세대별 자원봉사 참여 확대 방안 등이 공유됐다. 특히 청년 재참여 확대와 디지털 기반 봉사활동 등 변화하는 사회 환경을 반영한 사업 방향이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어진 신년인사회에서는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자원봉사단체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단체 간 얼굴을 알고 이야기를 나누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나주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취약시기를 맞아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화재안전조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안전조사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대형 인명·재산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 대상은 관내 공장, 창고, 대형공사장 등 화재 취약시설 총 30개소로 1월부터 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17개소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나머지 13개소는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나주에는 공장 534곳, 창고 164곳, 대형공사장 8곳, 물류창고 5곳이 위치해 있다. 21년도부터 25년도의 화재 발생 현황을 보면 공장 화재는 42건, 창고 화재는 48건으로 나타나며 이 중 겨울철에 공장 13건 창고 8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별으로는 공장화재의 경우 전기적(33.3%)'부주의(30.9%)'기계적(8%) 순으로 나타났으며, 창고화재는 전기적(37.5%)'부주의(54.14%)'기계적(4.1%) 순으로 분석됐다. 점검 과정은 ▲안전규정 준수 여부확인 ▲임시소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지난 13일 의정부시사회복지회관에서 열린‘의정부시사회복지협의회 2026년 신년하례회’에 참석했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새해를 맞이하여 사회복지협의회 회원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덕담을 나누고, 의정부시의 복지 발전을 다짐하며 인사를 통해 화합을 이루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연균 의장을 비롯해 권안나, 김현채, 정미영, 김태은, 김현주, 강선영, 정진호, 김지호, 조세일 의원과 의정부시장, 국회의원,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단체장들이 함께했다. 행사는 신년인사와 함께 새해 덕담, 케이크 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의원들은 새해에도 의정부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원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김연균 의장은“의정부시 복지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의정부시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복지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 남울주소방서 청량지역 남·여 의용소방대는 1월 14일 오전 10시 관내 초등학교 3곳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대원들이 한 해 동안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각 학교당 20만 원을 전달한다. 행사는 박재용·강명숙 의용소방대장 등 4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량초·문수초·삼정초등학교를 방문해 진행된다. 청량의용소방대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특히 어린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재용·강명숙 의용소방대장은 “지역 안전 파수꾼 역할은 물론 미래 꿈나무들을 키우는 일 또한 의용소방대의 중요한 임무”라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재난 현장은 물론 지역사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따뜻한 나눔의 정신이 지역사회 전반에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 남부소방서는 1월 14일 오전 9시 30분 소방서 서장실에서 울산병원 응급의학과 장석희 과장을 구급서비스 품질 관리 향상을 위한 구급지도의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장석희 지도의사는 내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구급대원의 현장 처치 및 환자 응급처치에 대한 구급활동 평가와 품질관리, 응급의료장비 및 응급처치 약품 등에 대한 교육 및 자문, 구급대원의 감염관리 등을 수행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구급지도의사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병원 도착 전 단계의 응급처치 전문성을 한층 높여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급 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예천군은 14일 오전, 예천가축시장에서 열린 ‘2026년 새해 첫 염소 경매’ 현장을 찾아 출하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경매는 2026년 들어 처음으로 열리는 장으로,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우수한 품질의 염소를 거래하려는 농가와 매수 가동 인력들로 활기를 띠었다. 현재 예천가축시장의 염소 경매는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투명한 유통 체계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예천군은 ‘개 식용 종식 특별법’ 시행에 따라 염소가 새로운 대안 축종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특히, 염소는 건강식 이미지와 안정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농가 소득을 보완할 수 있는 축종으로, 예천군 차원의 체계적인 유통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예천군은 염소 경매 활성화와 함께 관내 염소 취급 음식점과의 연계를 통한 소비 확대, 안정적인 판로 확보 방안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특히 생산·유통·소비가 연계되는 구조를 구축해 지역 축산업의 새로운 소득 기반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올해부터 고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 광주시,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 대통합에 함께 하기로 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국회에서 ‘4자 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광주・전남 대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 4개 행정기관은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와 광역지방교육청 출범은 역사적 사명이라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최적의 통합안을 마련하기로 하고, 6가지 항목에 대해 합의했다. 먼저 ‘4자 협의체’는 ‘(가칭)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오는 2월 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상호 긴밀히 협력하고, 시・도의회와 함께 공감대 확산을 위한 설명회, 토론회, 간담회 등 공청회를 시·군·구별로 개최한다. 행정・교육행정 통합 이후에도 광주 5개 자치구와 전남 22개 시・군이 스스로의 정체성을 지켜 나가도록 공동 협력한다. 특히 교육이 지역발전의 초석임을 인식하며 광주・전남 행정・교육행정 통합 과정에서 교육자치를 보장하기로 명시했다. 또 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북도는 ‘2025년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와 ‘출생아 수 8천 명 돌파’라는 상승세를 바탕으로, ‘출생아 수 1만 명’ 실현을 목표로 2026년 임신·출산·양육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그간 결혼·임신·출산·돌봄·양육 전반에 걸친 촘촘한 정책 추진으로 전국적인 저출생 상황 속에서도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의 동반 상승을 이끌어냈다. 충북도는 이러한 긍정적 흐름을 확고한 반등구조로 이어가기 위해, ‘출산·돌봄·양육 안심 3종 패키지’를 중심으로 도정 역량을 총동원할 방침이다. 임신·출산 건강 안심 : 임신 준비부터 산후 회복까지 전 주기 지원 충북도는 임신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출산에 이르기까지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은 소득 기준 없이 모든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사업비를 44억 원으로 확대한다. 체외수정·인공수정 시술비뿐 아니라, 비급여 항목인 배아동결비, 유산방지제, 착상유도제에 더해 냉동난자 해동비까지 새롭게 지원한다. 또한 지원결정 통지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중구는 관내 청소년들을 북항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로 키우기 위해, 지난 12일 입소한 ‘겨울방학 똑똑(talk talk)한 영어캠프’를 시작으로 2026년에도 다각적인 글로벌 교육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우선, 겨울과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한 ‘똑똑(talk talk)한 영어캠프’와 ‘해외 어학연수’를 운영해 교실 밖에서 영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현지 생활형 학습을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기초 회화에서부터 글로벌 매너(에티켓)까지 세계 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국제적 안목을 넓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초등학생 30명이 입소한 겨울방학 영어캠프는 부산외대에서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합숙형․생활형 수업으로 진행되며, 오는 8월에는 동일한 규모로 여름방학 캠프도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단순 암기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융합적인 사고력과 표현력 및 자신감을 높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영어 뮤지컬’ 수업과 ‘중구청장배 영어말하기 대회’도 운영한다. 영어로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는 무대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성취감과 자존감을 극대화하는 소중한 경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미스트롯4' 데스매치가 본격 시작된다. 1월 1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맞붙는 1:1 데스매치는, 무대가 끝나는 순간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생존한다. 승자는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자는 그 즉시 탈락 후보가 되는 냉혹한 승부. '미스트롯4'가 4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등 압도적인 화력으로 대한민국을 점령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잔혹한 라운드라 꼽히는 1:1 데스매치는 그 신드롬에 더욱 뜨겁게 불을 부칠 전망. 역대 가장 완벽한 퍼포먼스가 맞붙었다는 평을 받은 '미스트롯4' 장르별 팀 배틀. 잔혹한 팀 데스매치 끝에 살아남은 36명의 트롯퀸 명단이 이번 주 공개된다. 팀 배틀 진선미(眞善美) 허찬미, 이소나, 윤윤서 등과 함께 추가 합격을 통해 살아남은 총 36명이 본선 2차 진출을 확정한 것. 이들 36명은 본선 2차 일대일 데스매치에 뛰어든다. 일대일 데스매치는 트롯퀸들이 대결을 원하는 상대를 지목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우발라디오’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들이 시청자들의 감성을 뒤흔들었다. 지난 13일(화) 방송된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 연출 안정현) 2회는 사연과 음악, 특별한 듀엣 무대와 예측 불가한 만남이 어우러지며 종합선물세트 같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차차팀에 완패를 당한 무무팀 주장 전현무가 설욕을 다짐하며 첫 번째 코너의 막을 올렸다. 전현무는 “중학교 때 내 얘기인 줄 알았다”라고 깊이 공감하며 누나를 짝사랑하는 중학생의 사연을 선택했다. 이에 이예지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떠올리며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짝사랑의 감성으로 애절하게 표현해 탑백귀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에 맞서는 차차팀 주장 차태현은 ‘프로야구 선수’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야구부 학생의 사연을 선택했고, 사연자의 최애 가수 송지우가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송지우는 사연자에게 힘을 불어넣듯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팽팽한 대결 끝에 첫 승은 무무팀에게 돌아가며 분위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영동교육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강과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방학 중 학습 공백을 완화하고 건전한 여가 활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겨울방학 특강은 총 4개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2월 5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 '알파미니와 함께하는 로봇 극장'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해 책 속 장면을 새로운 방식으로 구현해보며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활동으로 마련했다. '나도 이모티콘 디자이너'는 태블릿으로 나만의 이모티콘을 만드는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이미지로 구체화하며 디지털 창작 역량과 성취감을 높이도록 구성했다. 이 외에도 ▲책이 빛나는 업사이클 독서등 만들기 ▲매듭이 톡톡! 마크라메 도어벨 만들기를 함께 운영해 책과 연계한 만들기 체험으로 독서 경험을 자연스럽게 넓힐 예정이다. 겨울 독서교실은 ‘그림책으로 만나는 감정 여행’을 주제로, 1월 27일(화)부터 1월 30일(금)까지 진행한다. 감정 관련 그림책을 함께 읽고 참여형 소통 활동과 공예 체험을 연계해 아이들이 감정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도록 구성했다. 수강 신청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통합의 추진 방향과 과제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점검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안평환 의원은 14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안평환 의원은 “광주·전남 통합은 지방소멸과 수도권 일극화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적인 생존 전략이라는 점에서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어 안 의원은 “다만 통합은 속도만이 아니라 시·도민의 신뢰, 공정한 절차, 충분한 소통과 공론화 위에서 추진돼야 한다”며, “이번 토론회가 통합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점검하고 사회적 합의를 넓혀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토론회는 이영철 전남대학교 행정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민현정 광주연구원 미래전략연구실장이 발제를 맡았다. 토론자에는 조진상 전 전남지방분권협의회 회장, 김효승 순천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기우식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사무처장, 이천중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박종평 마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총재 조원태)이 14일 춘천시를 찾아 V-리그 올스타전 관람권 50매를 전달했다. 한국배구연맹은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 이영호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춘천지역의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스포츠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관람권은 오는 25일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관람권으로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V-리그 올스타전은 신영석, 김다인 등 스타선수가 총출동하는 프로배구 최고의 인기 콘텐츠로 KOVO 출범 이래 최초로 비연고 지역에서 열린다. 올스타전 티켓 예매가 시작되기 전부터 전국 각지에서 V-리그 올스타전 관람 문의가 이어지며 예매 경쟁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은 “비연고 지역 개최로 배구 저변을 확대하고 팬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자 하는 취지로 춘천시에서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프로배구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