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라남도교육청은 9일 고흥 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을 살피고, 교육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전남교육청은 이날 녹동초등학교소록도분교장, 녹동초등학교, 고흥동초등학교를 차례로 찾아 각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현황과 특색교육 활동을 공유하고, 학교 현안과 지원 방안에 대해 교육가족과 의견을 나눴다. 먼저 녹동초등학교와 녹동초등학교소록도분교장에서는 기초·기본학력을 토대로 한 자기주도 학습과 인성·독서 중심 교육 사례를 살폈다. 녹동초는 ‘읽Go! 느끼Go! 꿈꾸Go!’ 인문학 교육을 중심으로 학년별 작가 프로젝트, ‘한 학기 한 권 읽기’, 아침 독서활동(리딩맘) 등을 운영하며 학생의 표현력과 공동체 역량을 키우고 있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세심하게 지원하고 있는 교육공동체의 노력을 격려했다. 이어 방문한 고흥동초등학교에서는 스마트교육과 생태전환교육을 연계한 학교 특색교육이 소개됐다. 고흥동초는 1인 1스마트기기 기반의 AI·에듀테크 활용 수업과 창의융합 동아리 운영을 통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응소자가 없는 25교를 제외하고 1만 3,776명 가운데 1만 3,189명(95.7%)가 응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작년 참여율 95.8%(대상자 1만 4,795명, 응소자 1만 4,168명)와 유사한 수치다. 이 가운데 입학 면제, 유예 또는 부모와의 해외 출국 등 정당한 사유가 있어 응소하지 않은 학생을 제외하고, 약 16명의 아동이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예비소집에 응소하지 않은 학생에 대해 3월 3일 입학일까지 유선 연락과 가정 방문 등 소재 확인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며, 일부는 경찰에 수사 의뢰를 한 상태로, 지속적으로 아동의 소재를 파악하고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평창군은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를 비롯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2025년도 부서별 주요 성과와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할 사항을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군은 2025년 주요 성과로 ▲다 키워드림, 1억 5천 평창플랜 시행 ▲평창형 교육 발전 특구 시범 지역(국비 69억 원) 본격 사업 추진 ▲2025년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 성공개최 ▲강원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착공 및 그린바이오 산업 V밸리 지정 ▲다 보살펴드림, 해피700억 평창플랜 시행 ▲디지털 헬스케어센터 개소 및 원격 협진 운영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도입(290개 농가, 근로자 932명) ▲진부면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총사업비 270억 원) 등을 꼽았다. 평창군은 2026년도에는 평창에 살아보기 체험 확대로 지역 내 생활 인구를 확충하고, 그린바이오 특화산업을 활성화하여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임대주택 보급 확대 등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에 집중하고, 오는 9월에 개최하는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의회는 지난 7일 의장실에서 전남농아인협회 영광군지회와 수어통역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광군의회 본회의 방송 시 수어통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청각‧언어 장애 군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의정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본회의 일정 공유, 수어통역사 배치, 본회의 수어통역 서비스 제공 등 협약기관 간의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향후에도 원활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김강헌 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각‧언어 장애 군민들이 의정활동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차별 없이 의정 정보를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의 권익 보호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의회는 2021년 2월 18일 제255회 임시회부터 전라남도에서 두 번째로 수어통역사를 배치해 운영해 왔으며, 장애인의 의정 참여 기회 확대와 알권리 충족에 앞장서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특례시는 9일 각 구청과 44개 동에 재난·재해 대비 비상근무용 안전조끼를 배부하고, 비상근무 공직자의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비상근무체계를 점검했다. 강설 등 재난 상황에서는 도로·가로변 복구 작업 등 위험 요인이 많은 현장 근무가 이어진다. 수원시는 이에 대비해 근무자의 식별성과 안전을 높이기 위해 안전조끼를 제작·지원하고, 비상근무체계도 점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재난 대응의 출발점은 현장 근무자의 안전 확보”라며 “비상근무 장비와 대응체계를 지속해서 점검해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안전한 재난 대응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치매안심센터는 9일 망포동성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했다. 치매 인지선별검사(CIST)와 결과 상담을 하고, 치매예방수칙 ‘3·3·3’ 안내와 치매예방체조 교육, 치매안심센터 사업 홍보도 했다. 영통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주민 생활권을 찾아가 주민들의 기억력 상태를 확인하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상담과 예방 관리로 연계하기 위해 조기검진을 마련했다”며 “치매는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한 만큼 주민들이 친숙한 공간에서 검진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찾아가는 검진을 확대해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제23대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단체 회장 이·취임식이 9일 오후 2시 옥천군 다목적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규철 옥천군수와 군의회 의장 및 의원을 비롯해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2개 단체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취임식에서는 제21대와 제22대 회장을 연임하며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온 정영희 회장이 이임하고, 제23대 김문정 회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아울러 이애련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옥천군지회장, 우윤순 소비자교육중앙회 옥천지회장, 손영일 아이코리아 옥천군지회장, 김화분 여성단체후원회장, 이재숙 농가주부모임 옥천군연합회장이 각각 취임해 각 단체의 발전을 이끌 예정이다. 정영희 이임회장은 “4년간 여성단체 활성화와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여성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군민 모두와 함께하는 단체로 더욱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문정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그동안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를 위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는 지난 8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지회 신년하례회에서 청년 전·월세 중개보수료 감면 사업에 참여하여 청년 임차인의 주거 안정에 기여한 공이 큰 배수지 공인중개사(예스공인중개사)에게 시장상을 수여했다. 배수지 공인중개사는 “중개보수료 감면이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청년들이 더 안심하고 주거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평택시의 청년 주거정책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택시는 청년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전·월세 중개보수료 감면 사업’을 지난 2023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현재 77개소 공인중개사사무소가 참여 중이며 중개보수료 감면과 함께 부동산 계약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전세 사기 등 사회적 문제로부터 청년 임차인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평택시 관내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1인 가구로, 전세보증금 또는 월세 환산보증금 1억 원 이하 주택 계약 시 중개보수료의 20%를 감면받을 수 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1월 9일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한울본부 우수장학생에게 표창장과 장학금을 수여했다. 올해 한울본부는 관내 24개 초·중·고등학교 졸업생 중 학교장 추천을 받은 46명을 선발해 총 2,170만 원의 장학금과 표창장을 전달했다.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 송만영 교장은 “한울본부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전해주신 메시지가 원자력 산업의 일꾼으로서 첫 발을 내딛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세용 본부장은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각자의 미래를 주체적으로 나아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인재들의 역량 향상을 위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담양군이 오는 2월 11일까지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과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일정 기간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정예 농업 인력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영농교육을 이수하고 영농창업을 계획하거나 농업을 가업으로 승계하고자 하는 미래 농업 인력의 주축이 될 가능성이 높은 인재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49세 미만(1976~2008년도 출생자)으로, 영농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농업인이다. 또한 대학의 농업 관련 학과나 농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나, 시장·군수·구청장이 인정한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경우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올해 산업기능요원 편입 대상자가 아닌 병역 미필자의 경우 군 복무를 완료한 이후에 자금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농업e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마감일은 2월 11일 오후 6시 정각이다. 이후에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은 1월 9일 오전 11시, 강원랜드 하이원팰리스호텔에서 폐광지역 경제활성화 및 외식업 분야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도가 폐광지역의 자생력 확보와 지역 특색을 살린 창업기업 발굴을 위해 추진 중인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과, 재단이 외식업 맞춤형 지원과 운영 개선을 통해 지역 맛집 육성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정태영삼 맛캐다 지원사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폐광지역 창업자 발굴 및 지원 ▲창업자 대상 교육·컨설팅·홍보 등 프로그램 운영 및 사업비 지원 ▲정보 공유 및 공동 홍보 등으로, 양 기관은 체계적인 창업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역할 분담에 따라 도는 창업지원사업의 계획 수립, 공고, 대상자 선정, 사업 관리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재단은 외식업 분야의 조리 전문 교육, 메뉴 개발, 홍보, 사후관리, 위생시설 개선 등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3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는 9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관내 산불대응태세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건조한 기상 여건과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활동과 초동 대응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에 나선 박일동 부시장은 산불 상황실 운영 현황과 비상근무 체계를 점검하고, 산불감시원 배치 현황과 산불 진화 장비·물자 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현장 대응 인력의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 활동 강화와 논·밭두렁 소각 행위 근절 등 사전 예방 중심의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점검에서 박일동 부시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인 만큼, 빈틈없는 대비 태세 유지와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며 “관계 부서는 물론 시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는 9일 국가데이터처 주관으로 열린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포상식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통계업무 진흥유공은 광업·제조업 조사와 전국 사업체 조사 등 대규모 국가 통계 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천안시는 이번 포상에서 충청남도 내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기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그동안 조사요원들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으며,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통계 조사의 정확성과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김향수 스마트정보과장은 “이번 성과는 전문성을 갖춘 통계 조사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현장 조사를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통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 2018년부터 빅데이터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재)함양군장학회는 ‘핸드폰 강선생’ 매장을 운영하는 우지원·강선혜 부부가 2026년 새해 첫 장학금 기탁자로 나서며 따뜻한 나눔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지곡행복마을회도 11년째 장학금 기탁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훈훈한 온정을 더했다. 우지원·강선혜 부부는 지역에서 휴대전화 매장을 운영하며 주민들과 일상적으로 소통해 온 소상공인으로, 새해를 맞아 지역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 기탁에 동참했다. 강선혜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곡행복마을회(이장 하진수)도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의 뜻을 이어갔다. 지곡행복마을회는 11년째 꾸준히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마을 공동체의 연대와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재)함양군장학회 이사장은 “해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기탁과 새해 첫 장학금 기탁은 지역 인재 육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함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투명하고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찰청, 관세청, 국가정보원은 지난해 9월부터 불법 총기 제조·유통 근절을 위한 범정부 ‘사제총기 유통방지 합동대응단(이하 합동대응단)’을 구성했다. 대응단은 국내 불법 총기 제조와 유통 고위험자에 대한 수사를 진행해 왔으며, 사제총기 제조·유통사범 19명을 송치(구속 2명)하고 불법 총기 3정, 모의총포 338정 등을 압수하여 사회적 불안 요소를 사전에 제거했다고 밝혔다. 합동대응단은 지난해 7월 발생한 ‘인천 송도 사제총기 살인 사건’과 같이 무고한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사건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출범했으며, 관련 기관 간 정보공유 및 수사로 불법 총기 제조 및 유통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관세청과 국정원은 해외직구를 통한 총기·관련 부품, 총기 제작용 도구 등의 통관 내역과 테러 첩보를 정밀 분석하여, 단순 호기심을 넘어 실제 총기를 제작했을 가능성이 있는 ‘고위험자’를 선별해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경찰은 신속히 수사를 진행해 최근까지 구속 2명을 포함하여 19명을 송치했으며, 수사 과정에서 총기 3정, 모의총포 338정, 조준경 272개 등 총기부품, 도검 · 화약류 등을 다수 압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