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하동군이 4월 6일부터 10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제(자동차 분야) 2차 모집을 진행한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경상남도, 하동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합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인센티브 지급 기준은 감축 거리(km)와 감축률(%) 두 가지로 나뉘며, 둘 중 더 유리한 기준이 자동 적용된다. 감축량(km)의 경우 1000km 미만 감축 시 최소 2만 원, 4000km 이상 감축 시 최대 10만 원이 지급되고, 감축률 10% 미만은 최소 2만 원, 40% 이상은 최대 1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차량의 소유주(공동소유주 포함)와 신청자가 동일하여야 하며, 참여 가능한 차량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승합자동차이다. 단, 친환경 자동차(전기, 수소, 하이브리드)는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 희망자는 누리집에 접속해 정보를 제출하면 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승인 후 감축 실적이 산정되면 12월에 최종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지난해 참여한 경우 ‘재참여자’로 구분되며, 올해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2026 진주시펜싱협회장배 펜싱선수권대회’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경남체육고등학교 체육관에서 동호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진주시펜싱협회(회장 박규남)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플러레, 에페, 사브르 등 3개 종목으로 나뉘어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엘리트부 등 다양한 부문에서 진행됐다. 박규남 진주시펜싱협회장은 “이번 대회는 펜싱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펜싱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오는 8월 우리 시에서 개최되는 대통령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 준비에도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에서는 오는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제66회 대통령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와 ‘2026 생활체육(클럽·동호인) 전국펜싱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정기회의에서는 ▲ 자치위원과 함께‘팜팜데이’ 참여 ▲ 수원시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제안서 제출 ▲ 2026년 주민총회 일정 안내 등 11건을 보고했고 ▲ 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신청 등 2건의 안건 심의가 진행됐다. 특히, 수원시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제안서 제출 건을 보고하며 각 분과별로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한 동 단위 생활밀착형 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철환 권선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권선2동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다. 앞으로도 여기 계신 위원분들과 합심해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권선2동 주민자치회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권선1동 안전지킴이’ 활동으로 상반기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이수했다. 이번 교육은 수원시에서 운영하는 안전 프로그램인 ‘새빛안전지킴이’를 통해 진행됐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른 대처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이론과 함께 실습을 병행하며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권선1동 안전지킴이’는 주민 스스로 지역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한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으로, 반기별 1회씩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상대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급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주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기본적인 대응 능력을 갖추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지난 2일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주민자치회는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마을리빙랩 공모 선정 결과 보고', '2026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 안심마을 프로젝트 위치 선정(안)', '2026년 주민자치 역량강화 벤치마킹 추진(안)'등의 안건 심의가 진행됐다. 그 외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찾아가는 실습형 주민자치학교 일정' 등의 기타 안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대 주민자치회장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울 용산구가 식목일을 맞아 마련한 반려나무 나눔 행사가 구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용산구는 지난 3월 30일 구청사 광장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반려나무 나눔 캠페인’을 개최하고, 총 1,300주의 목수국을 구민들에게 배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참여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나눔 수량을 기존 1,000주에서 1,300주로 확대하고, 배부 시간을 오후로 조정해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구는 나무를 처음 기르는 주민들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배부용 비닐백에 ‘수목 관리 방법’ 안내 스티커를 부착했다.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세심한 배려다. 아울러 최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된 상황을 고려해, 배부 비닐백에 산불 예방 홍보 스티커도 함께 부착했다. 이를 통해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생활 속 실천을 독려했다. 올해 행사에 참여하지 못했거나 향후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용산알림톡’ 수신 신청을 통해 관련 소식을 받을 수 있다. 구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파주시는 올해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 28개 단지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현장조사 및 심의를 거쳐 분야별 평가를 실시하고, 지원 필요성과 사업 타당성, 노후도 등을 종합 검토해 지원 단지를 확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단지는 ▲노후 공동주택 시설물 보수지원 사업 10개 단지 ▲노후 승강기 등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 5개 단지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 5개 단지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8개 단지 등 총 28개 단지다. 이번 선정된 단지에서는 ▲어린이 놀이터 시설 개선 ▲단지 내 보도블록 교체 ▲옥상 방수 공사 등 다양한 시설 개선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 놀이터 시설 개선 및 보행 환경 개선 사업은 입주민은 물론 어린이와 노약자의 안전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옥상 방수 공사를 통해 건축물의 내구성을 높이는 등 실질적인 주거 만족도 향상 효과도 예상된다. 아울러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이전, 옥상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차수판 설치 등 안전 관련 시설 지원 사업은 신청이 저조해 4월 중 추가 공고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파주시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 장기화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따른 정부의 비상경제 대응 기조에 맞춰 비상경제본부를 운영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복지안전망을 강화한다. 시는 행복이(e)음 등 위기가구 발굴시스템과 민관 협력 연계망을 활용해 위기가구를 상시 발굴하고, 읍면동 인적 안전망과 맞춤형복지팀 중심의 현장 방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또한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저소득 가구에 대해 긴급복지 지원을 신속히 제공하고, 중동지역에서 입국한 재외국민에 대해서는 지원 요건 확인 절차를 간소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연료비 지원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과 점검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에너지 취약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해 안전관리와 운영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은 “비상경제 상황에서도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함께라면’, ‘나눔냉장고’, ‘푸드뱅크·마켓’을 통해 먹거리 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서천군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전국 및 도 단위 역도대회 3개를 잇달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대한민국 역도의 중심지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은 지난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제74회 전국춘계남자역도경기대회와 제37회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를 시작으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제54회 충남소년체육역도경기대회, 4월 3일부터 5일까지 2026 전국체육고등학교체육대회 역도경기를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차례로 개최했다. 군 단위 자치단체가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전국·도 단위 역도대회 3개를 연속 유치·개최한 것은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전국춘계남녀역도경기대회는 주니어 선수권대회가 함께 열린 대한역도연맹의 주요 공식 대회로, 대회의 권위와 규모 면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 기간에는 전국 16개 시·도 체육고등학교와 충남 15개 시·군 소속 선수단 등 1000여명이 서천을 찾았으며, 숙박과 음식, 교통 이용이 늘어나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환숭 문화체육과장은 “전국 규모의 역도대회를 연이어 성공적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오는 4월 4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신입생과 학부모, 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제21기 영재교육원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2026 당진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창의 융합 교육과정을 102시간 운영한다. 올해에는 탐구력, 비판적 사고력, 그리고 자기주도 학습 능력 등을 강화하는 질문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각자 고유의 사고방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정은영 원장은 "제21기 영재교육원에 입학한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미래 사회의 변화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고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적의 탐구 환경과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영동소방서는 ‘2026년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그동안의 준비 과정을 성과로 이어냈다고 밝혔다. 영동소방서는 대회를 앞두고 자체 시연회를 개최하는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반복하며 선수단의 기량 점검과 전술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해왔다. 특히 실제 대회 환경을 반영한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과 팀워크를 집중적으로 끌어올렸다. 이 같은 준비 속에 출전한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영동·보은소방서 일원에서 열렸으며, 도내 12개 소방서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각종 재난 상황을 가정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영동소방서는 △신속구조 1위 △드론전술 2위 △화재전술 2위 △구급전술 3위등 전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신속구조 분야에서는 뛰어난 팀워크와 숙련된 전술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도내 1위를 기록하며 전국대회 출전 자격을 확보했다.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는 6일부터 교통 부문에서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을 시작한다. 올해 친환경 이륜차 보급 사업량은 30대이며, 대당 최대 지원금은 경형 140만 원, 소형 230만 원, 중형·기타형 270만 원, 대형 300만 원 등 차종별로 차등해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진주시에 주소지를 둔 16세 이상 시민과 진주시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공공기관·지방공기업 등이다. 취약계층(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상이·독립 유공자)과 다자녀가구,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사용 폐지·폐차 후 구매하는 사람에게 우선순위로 지원한다. 특히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사용 폐지·폐차 후 구매하는 경우 국비 30만 원,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농업인이 구매할 시에는 국비 지원액의 20%, 배달 사용 목적으로 구매 시에는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로 지원한다. 전기 이륜차 구입을 희망하는 시민은 이륜차 구입 계약을 한 후, 보조금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재)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4월 6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울산경남은행과 주거래은행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박람회 준비 및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자금의 안정적 관리와 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인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태한 울산경남은행장 등이 참석한다. 협약을 통해 울산경남은행은 조직위원회의 주거래은행으로서 금고업무 전반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금고업무 수행 및 전산체계(시스템) 운영 ▲공식 로고, 마스코트 등 상징(엠블럼) 휘장 사용에 관한 권리 ▲홍보분야(광고, 행사 등) 협력에 관한 사항 ▲인적·물적 협력사업 추진 등이다. 특히 울산경남은행은 협력사업비 지원과 우수한 예금금리 등 경쟁력 있는 조건을 제시해 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됐다. 조직위원회는 울산경남은행과 향후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박람회 재정 운영의 안정성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수영구희망교육지구의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3色(색) 테마의 희망스포츠교실을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12월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펜싱, 스내그골프, 빙상’의 3色(색) 테마 희망스포츠교실은 지역의 시설과 전문가 등을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특별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빙상은 센텀 아이스링크장에서 초·고 51학급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펜싱과 스내그골프는 코치 경험이 풍부한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2회에 걸쳐 기본자세와 용어, 간단한 경기 등을 지도한다. 펜싱은 초 16학급, 스내그골프는 초·중·특수학교 30학급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스내그골프는 올해 희망스포츠교실에 새롭게 추가된 종목으로, 특수학교 6학급(101명)을 교육 대상에 포함하여, 스포츠에 대한 흥미와 참여 의지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희망스포츠교실은은 지난해 수영구희망교육지구 지역 특화 교육브랜드 사업 중 만족도가 1위로 가장 높았다. 올해 ‘스내그골프’를 새 종목을 추가하며 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6학년도 예술가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실’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조화로운 인성 함양을 목표로, 지역사회 예술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특히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 중심 수업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영화 ▲연극 ▲미술 ▲생태 ▲미디어 ▲디자인 등 모두 6개 영역으로,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334학급 규모로 운영한다. 각 분야 전문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영화 프로그램 ‘필름 앤 펀(Film · Fun)’은 단편 영화 감상과 토론 활동을 통해 비판적 사고를 기르고, 연극 프로그램 ‘이야기로 만나는 연극’은 신체와 언어를 활용한 표현 활동으로 학생들의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미술 프로그램 ‘판타지 세계에서 온 마법 조각’은 창의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작품 제작 활동으로 구성하며, 생태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