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부천시는 올해 1월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활용팁 공유방’을 운영하며, 공무원 간 인공지능(AI) 업무 활용 방법을 공유하는 내부 플랫폼 구축을 추진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 스타트업식 실험 문화를 공직사회에 정착시키려는 시도의 일환이다. ‘AI 활용팁 공유방’은 생성형 인공지능인 챗지피티(ChatGPT), 제미나이(Gemini) 등을 실제 행정 업무에 적용한 사례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보고서 초안 작성, 정책 자료 조사, 민원 답변 문구 개선 등 현장에서 검증된 활용 팁을 중심으로, 직원 간 익명 기반의 피드백과 제안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이다. 시는 이번 플랫폼에 스타트업의 ‘베타 테스팅(Beta Testing)’ 방식을 접목했다. 완성된 매뉴얼을 기다리기보다 직원들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우선 활용해 그 과정에서 나타난 시행착오와 개선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유용한 활용 방안을 빠르게 조직 전체로 확산시키는 방식이다. 또한 시는 직급과 부서에 관계없이 자유로운 질문과 제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익명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부천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시군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자전거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전거 이용 안전 및 활성화 정책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3개 부문 17개 평가지표에 대한 증빙자료를 제출받아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자전거 사고 예방 안전대책 추진 △자전거 사고 예방을 위한 인프라 구축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 △자전거 인프라 확충 △자전거도로 유지관리 정책 △우수‧특수 시책 △자전거 정책업무 참여도 등으로 구성됐으며, 항목별 점수를 종합해 우수 시군이 선정됐다. 부천시는 자전거 안전교육 실시와 자전거도로 정비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점이 평가에서 고르게 반영됐다. 이정명 부천시 건설정책과장은 “이번 선정은 부천시가 추진해 온 자전거 정책의 방향성과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전거가 시민의 일상적인 이동수단이자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자전거 기반 시설 확충과 안전 정책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부천시는 1월 2일 새벽 5시, 새해 첫 업무로 부천자원순환센터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작업 현장을 찾아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새벽 시간대에 이뤄지는 생활폐기물 수거 작업의 실제 여건을 살피고,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부천자원순환센터 대기소를 찾아 혹한기 작업환경과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한 뒤, 환경미화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이른 새벽부터 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새벽 수거 작업에 동행해 작업 동선과 절차를 점검하고,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는 방한·안전 장비, 작업 시간대 안전 확보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개선 필요 사항들이 공유됐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새벽 수거 작업 현장의 근무 여건과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해 작업환경 개선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현장 방문을 통해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자원순환 및 환경미화 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부천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일 원미산 현충탑을 참배했다. 이번 참배에는 조용익 부천시장,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 서영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시의원, 11개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 시민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현충탑 참배식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80만 부천시민의 안녕과 부천시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으며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앞으로도 부천시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세대 간 보훈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도 강화해 ‘존경받는 보훈도시 부천’ 실현에 힘쓸 방침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해 총 10억 원을 투입해 보훈회관 리모델링을 마쳤다. 올해부터는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2026년도 농촌지도 시범사업’ 시행 공고에 따른 신청자를 모집한다. 2026년도 추진하는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지역별 기후변화 대응 지역특화작목 육성 및 수요자 중심 신기술 보급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총 28개 사업, 38개소에 총사업비 14억원이 투입된다. 올해부터 사업 신청은 지역별 농업기술상담소에서만 접수받으며 접수장소 및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신청서를 작성하여 해당 지역 농업기술상담소에 방문 또는 팩스 및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분야별 선정 기준에 따라 서류심사 및 현장조사와 3월 초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3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공고문이나 사업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1월 2일자로 고호 전 수원시 화성사업소장이 제33대 권선구청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수원시 시무식 참여를 시작으로 별도의 취임식 없이 공식 업무에 돌입했으며, 간부 공무원들과의 상견례를 통해 주요 업무 추진 방향과 당면 현안 사항에 대해 폭넓은 방향을 제시하고 책임 있는 역할수행을 당부하는 말씀을 전하며 간부공무원들과 수인사를 통해 소통과 협력의 조직운영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현장 중심 소통행정 실천을 위해 관내 주요 현안 지역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 속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등 민생행정 첫행보 시작을 알렸다. 이어서 구청 각 부서를 방문해 업무 추진 매진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통을 이어 갔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1994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2021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도시디자인단장, 도시정책실 건축과장을 거쳐 2025년 지방과학기술서기관으로 승진해 화성사업소장을 역임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2026년 권선구 구정목표인 ‘수원의 미래, 희망의 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고덕동에 위치한 고덕스카이정형외과의원은 지난 31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고덕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최종원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지역 이웃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부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부천시는 2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진짜 혁신’을 주제로 한 올해 시정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올해를 ‘가짜 일’을 줄이고 △민생 △미래 △공간 △행정 등 4대 혁신과제를 중심으로 시민의 일상에 체감되는 변화를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올해를 형식과 관행에서 벗어나 과감하게 질문하고 대담하게 실행하는 ‘진짜 혁신’의 원년으로 삼고, 부천의 미래와 시민의 행복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민생혁신’을 통해 민생 회복과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먼저 부천페이를 지난해와 같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발행해 지역 소비를 촉진한다. 부천시 일드림센터, 부천청년리더샵(#)을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 지원과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원미․소사․오정 권역별 청년 전용공간에서 청년들의 꿈과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특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한다. 사회연대경제 활성화와 노사상생·노동존중 환경을 조성해 함께 잘사는 경제 기반도 다진다. 또한 ‘기본사회팀’을 신설해 출산지원금을 첫째아부터 100만 원 지원하고, 부천형 통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지평면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월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갈지산(지평면 송현리, 해발 345m)에서 새해맞이 등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평면사무소와 지평농협, 지평면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평매봉산악회 주도로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이른 새벽 갈지산에 올라 새해 첫 해맞이를 함께하며, 한 해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 등산을 마친 후에는 정성스럽게 준비된 떡국을 함께 나누며 새해의 덕담을 전하는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이웃과 정을 나누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이순원 지평매봉산악회 회장은 “많은 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새해맞이 행사가 됐다”며 “새해의 출발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이번 새해맞이 행사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31일, 양서면 주사랑교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성렬 목사는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 실천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연말을 맞아 작은 정성을 나누게 됐다”며 “연말은 특히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나누기에 가장 뜻깊은 시기라고 생각한다.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과 섬김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사랑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사랑교회는 이러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연대를 이어가며,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31일 강상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만 원을 기탁하며 2025년 ‘강상면 나눔릴레이’ 사업을 마무리했다. ‘강상면 나눔릴레이’는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한 해 동안 주관해 추진한 나눔 사업으로, 지역 내 기관·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부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협의체의 성금 기탁은 사업의 취지를 되새기며 의미를 더했다. 박경옥 민간위원장은 “나눔릴레이 사업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고자 했다”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한 해 동안 이어진 나눔 사업을 따뜻한 마음으로 마무리해 주신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내년에도 △긴급출동 추진단 △나눔릴레이 △드림택시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복지위기가구 주거환경조성사업 △저소득 아동청소년 문화지원 사업 등 행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양평읍은 연말을 맞아 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물품 기탁이 이어지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손에 쥘 수 있는 온기’가 지역 곳곳에 전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삼진플랜트는 도미노피자 쿠폰 40매를 기탁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동·청소년 가정에 작은 즐거움을 전했으며, △봉사단체 ‘무지개’는 겨울조끼 40벌과 어르신 간식 꾸러미 3개를 전달해 추운 겨울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보탰다. △더샵 리버포레 우리어린이집은 라면과 햇반 12박스를 기탁하며 아이들을 돌보는 공간에서 시작된 나눔을 지역사회로 확장했고, △태산건설은 쌀 90포를 기탁해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필요한 도움을 전했다. 또한 익명의 주민도 쌀 7포와 휴지 7포를 전달하며 조용하게 선행에 동참했다. 특히 양평읍에서 구두수선방을 운영하는 한 상인은 “저도 넉넉하지는 않지만, 저보다 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써 달라”며 라면 40개들이 1박스를 기탁해 생활 현장에서 체감되는 진심 어린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일깨웠다. 기탁된 물품은 양평읍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필요를 고려해 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양평읍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향한 성금 기탁이 이어지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아직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 기탁에는 종교계, 단체, 기업, 주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형편에 맞는 정성을 조용히 보탰다. △대한불교조계종 선연사 주지 스님 300만 원 △리버파크 어반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 1,785,750원 △블루핸즈 양평점 100만 원 △양평병원 장례식장 300만 원 △양평읍 버들회 100만 원 △양평읍 이장협의회 100만 원 △주민자치위원회 200만 원 △㈜중앙산업개발 500만 원의 성금이 12월 중 기탁됐으며, 31일에는 2026년부터 공흥1리 노인회장을 맡게 되는 장준구 씨가 2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마음을 함께 전했다. 이와 함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주민들의 기탁도 이어졌다. 한 주민은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만 원을, 또 다른 주민은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써 달라”며 15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액수보다도 ‘누군가를 떠올리며 목적까지 함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30일 블룸비스타에서 ‘2026 양평 관광 협력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역 관광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관광전략위원회, 축제추진위원회, 헬스투어센터 등 양평 관광을 이끄는 주요 주체들과 관광과가 한자리에 모여,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관광전략위원회 위원장은 “관광은 이제 개별 사업이 아닌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종합적인 과정”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양평 관광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지역 축제는 관광의 얼굴이자 주민과 방문객을 잇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앞으로도 지역성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축제를 통해 양평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헬스투어센터 국장은 “2015년부터 시작된 양평 헬스투어가 이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2026년을 향해 관광전략위원회와 축제추진위원회, 그리고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해 한 단계 도약하는 헬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충남 천안시갑, 원내수석 및 원내대표 대행)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남도민 1천여 명과 함께 정동진을 방문하고, 이재명 정부의 내란극복‧민생회복과 천안 발전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에 참여한 주요 인사는 류제국 천안시 부의장 및 복아영‧정선희‧이병하 시의원, 김선태 도의원, 구본영 전 천안시장, 이규희 전 국회의원, 장기수 더민주혁신회의 충남상임대표, 한태선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미화 더불어민주당 부의장 등이며, 더민주혁신회의 충남 회원, 충남‧천안 도민 다수도 참석했다. 문진석 의원은 “지난 한 해, 위대한 대한국민은 불법비상계엄이라는 혼란의 바다를 탄핵 가결과 이재명 정부 탄생이라는 오색 빛 혁명으로 바꾸어냈다”면서 “여러분과 위대한 여정을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성장과 도전을 뜻하는 붉은 말의 해”이라면서 “적토마처럼 힘차게 달려 경제도 회복하고, 지역발전도 이뤄내는 병오년이 되도록 제게 주어진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박 2일로 진행된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