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경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희망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를 실시했다. 2026년 새롭게 도입된 온·오프라인 블랜디드 방식의 이번 연수는‘현장체험학습 안전과정’14시간 과정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위탁 교육으로 진행됐다. 관내 초, 중, 고, 특수학교 교사 및 교육전문직원 59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연수는 이론 중심의 7시간 사전 원격 연수와 실습 중심의 7시간 집합(대면) 연수의 방식으로 운영됐다.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의 역할과 책임, 재난 안전 교육, 수상·교통안전교육 등의 이론 교육과 다양한 응급 상황 사례와 신속한 대처 요령 등에 대한 실습 교육의 병행으로 연수를 이수한 교원들의 현장 안전 보장 및 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특히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의 주요 개정 사항인 영아 심폐소생술 방식 개선, 여성 환자에 대한 자동 심장 충격기(AED) 사용법, 뇌졸중 의심 환자 응급처치 요령 등에 대한 안내와 실습을 통해 정확하고 실제적인 응급 대처 능력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익산시는 공공청사 화재 및 재난·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시청사 소방시설 작동기능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문 소방시설 점검업체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시청사 내 주요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화재 수신기·감지기 △옥내소화전·스프링클러 △비상방송·시각경보기 △방화셔터 및 방화문 등 소방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히 자동화재탐지설비와 소화설비 간 연동 상태를 집중 점검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모든 소방시설이 정상 작동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청사의 화재 대응 역량과 안전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철저한 유지관리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익산시가 지역 일자리 창출의 핵심 동력인 '전북 익산형 일자리' 협력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판로를 넓히기 위해 대대적인 공동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시는 '2026년 전북 익산형 일자리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에 선정된 14개 참여 기업을 본격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로 선정된 익산형 일자리 모델의 본 사업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그간 구축된 성과를 공고히 하고 안정적인 사후관리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지역 식품 기업들이 '하림' 계열사인 국내 유통기업 ㈜엔에스쇼핑(NS홈쇼핑)의 인프라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을 증대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지역 기업들이 공동마케팅을 통해 전국에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매출을 끌어올리고, 고용 창출로까지 이어지는 '익산형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선정된 14개 기업들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사업 추진 의지, 기업 역량, 상품군 다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과정을 거쳤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곡성군이 본격적인 벼농사철을 앞두고 쌀 수량과 품질 저하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깨씨무늬병 예방을 위한 농업인 사전교육을 4월 1일부터 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고온 등 기상변화로 깨씨무늬병 발생이 늘어나는 추세에 대응하고, 농가 피해를 사전에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해 깨씨무늬병 발생이 심했던 필지의 경작자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벼 깨씨무늬병의 근본적인 발생 원인으로 꼽히는 토양 지력 저하와 그에 따른 양분 결핍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규산과 퇴비 시용을 통한 지력 향상, 적정 이앙시기 조절, 추비의 적기 시용 등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재배관리 방안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매년 이상기온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환경이 이어지면서 깨씨무늬병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다”며 “토양 지력 증진과 적기 방제를 위한 홍보와 농업인 교육을 더욱 강화해 피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깨씨무늬병 예방을 위한 농업인 사전교육과 함께 이달 15일부터 5월 말까지 볍씨 온탕소독장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평창군은 지난 1월 9일 평창군청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관내 주요 기관·단체와 함께 추진한 '건강한 평창을 위한 금연·절주 서약 릴레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21팀, 총 841명이 참여해 금연과 절주, 건강생활 실천을 다짐하고 서로 응원하며 지역사회 내 건강한 생활 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 특히 기관·단체 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건강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평창군은 앞으로도 금연 클리닉 운영, 흡연 및 음주 폐해 예방 교육, 다양한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군민이 함께 실천하는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 원장은 “이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기관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 송현3동은 지난 1일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우리마을 아동지킴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는‘명예사회복지 공무원’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유동 인구가 많은 송현주공아파트 사거리와 백병원 일대를 순회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아동학대 의심 징후 발견 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촘촘한 아동보호 안전망’체계를 강화에 기여했다. 이형선 송현3동장은“아동학대 예방에는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의 따뜻한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 송현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홍연)는 지난 1일 취약계층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2026년 든든한 반찬쿠폰 지원사업’협약식을 개최하고 본격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주거취약계층 및 독거가구 1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5만원의 반찬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획일적인 도시락 배달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직접 원하는 반찬을 골라 구매할 수 있는‘쿠폰제’를 도입하여 자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관내 반찬가게인‘장수반찬’을 수행업소로 지정함으로써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고 지역사회 내 자생적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다. 협약에 따라‘장수반찬’은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한 양질의 반찬을 제공하고, 쿠폰 이용자에 대한 차별 금지 및 부정사용 방지에 협조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용 대상자가 정기적으로 방문하지 않거나 신변에 이상이 있는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복지 모니터링 요원’역할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김홍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대한종합건설기계(대표이사 정광조)’에서 후원 물품 쌀 100kg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대한종합건설기계는 인천시 전역에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업체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전달식은 지난 3월 30일 복지관에서 정광조 ㈜대한종합건설기계 대표이사,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광조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종합건설기계에 감사하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후원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4월 1일 오후 2시, 수원시립미술관에서 4월 단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종이 문서 대신 태블릿PC를 활용한 ‘종이 없는 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태블릿PC로 회의자료를 실시간 확인하며 회의에 참여했고, 이를 통해 자료 인쇄·배부에 따른 행정적 부담을 줄이는 한편 자원 절약과 친환경 행정 실천에도 기여했다. 연무동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디지털 기반 행정 전환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친환경 공공행정 실천 사례를 확산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종이 없는 회의는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시정 운영 방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된다. 또한 회의 종료 후에는 참석자들이 수원시립미술관 전시를 관람하는 문화향유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단순한 회의 운영을 넘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소통과 문화적 공감의 폭을 넓혔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이번 4월 단체장회의는 디지털 행정 전환과 친환경 가치 실천을 동시에 담아낸 회의였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회의문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4월 1일, 지역사회 내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원금은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 CMS 기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및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지원금 대상은 관내 만 18세부터 25세까지의 저소득 청년 중 구직자 및 직업훈련 준비생이며, 총 6명을 선정하여 1인당 50만원씩 전달했다. 지원금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의 직업훈련 및 자격증 취득,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비용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상자 선정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통해 공정하게 이루어졌으며, 지원금 사용 계획 및 가구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김재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지원이 청년들에게 단순한 경제적 도움이 아니라,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송죽동부녀회가 지난 4월 1일,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하여 지역사회 돌봄의 온도를 높였다. 이번 활동은 서류상 취약계층 자격에는 미달하나 실질적인 도움이 절실한 이웃을 부녀회가 직접 찾아내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식재료로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손수 조리했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은 회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또한 단순히 반찬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세밀히 살피며 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는 안부 확인 서비스도 병행했다. 정용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서류상 요건 때문에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이 끼니를 거르는 일이 없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우리 손으로 만든 음식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활력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복지 그늘을 살피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송죽동부녀회는 이웃사촌의 정을 나누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3월 31일부터 주민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지역 밀착형 행정을 구현하고자 '통장님과 함께하는 마을탐방 2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탐방은 해빙기 취약지역과 민원다발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마을 자원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참여한 통장(6통, 7통, 8통)들은 주택가 골목과 주민불편대상지 등을 꼼꼼히 살폈고, 현장에서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조치하는 등 주민과 행정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복기 영화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통장님들이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만큼, 이번 마을탐방이 주민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31일, 행정복지센터 건너편 상가 앞 손바닥정원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인근 상가와 함께 환경정비에 나섰다.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 건너편에 조성된 손바닥정원 11곳은 최근 봄꽃이 피기 시작하며 주민들에게 봄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다만 유동 인구가 많은 중심상가 구간 특성상 정원 주변에 생활쓰레기가 자주 발생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정자3동은 상가 내 휴대폰 판매소 3개소를 방문해 쓰레기 수거 협조를 요청했으며, 각 업소는 정원과 인근 도로변 환경정비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자3동은 참여 업소에 쓰레기 집게와 종량제봉투를 전달했다. 이번 협력에는 △KT CS컴퍼니 정자점 △LG유플러스 정자3동 정자점 △SK텔레콤 지상대리점 장안정자동점이 참여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손바닥정원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과 계절 경관을 제공하는 생활 속 녹지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31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이 생활권 주변 환경을 스스로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이며, 특히 서호천 일원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가 이루어졌다. 이날 참여자들은 서호천 산책로 및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정자1동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서호천을 비롯한 관내 주요 지역에 대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서호천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생활밀착형 환경정비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대문구가 최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구정 홍보 우수 주민(단체) 시상식’에서 개인 7명과 단체 7곳을 표창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이원일 셰프와 방송인 홍석천 씨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독립문 영천시장과 서대문구의 매력을 소개했다. 이들은 수여식에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수상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유튜브 영상을 별도로 제작해 보내왔다. ‘서대문구 SNS 서포터스’인 이한민 씨와 임중빈 씨는 SNS로 자신들이 직접 체험한 지역의 축제와 명소 등을 홍보했고, 이화여대 유학생인 키아라 알레그라 리퍼트(Chiara Allegra Lipfert) 씨는 서대문구 소식지인 ‘서대문 마당’의 표지모델로 두 차례 참여했다. 북아현문화체육센터 강사로 활동하는 이남희 씨는 서대문구청 유튜브 ‘행복택시’에 출연해 센터 홍보에 이바지했으며,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에 입점해 있는 ‘군초밥’, ‘파체리토’, ‘저도한끼’ 매장은 성공적 운영 사례로 널리 알려지며 푸드스토어는 물론 지역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수신당’ 제과점 김남수 대표는 서대문형 나눔 사업인 ‘1%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