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는 부산광역시교육청과 함께 오는 15일 오후 4시 부산교육대학교 참빛관에서 유·초·중학교 관리자 및 교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권 존중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교권 보호에 대한 현장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교원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연수는 김석준 교육감의 축사를 시작으로 부산교육의 변화와 성장을 함께 이어가기 위한 공감과 협력의 장으로 구성했다. 특히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세미나는 ‘알아두면 쓸데있는 교권침해 대응방안!’을 주제로 부산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 김상웅 법률지원관이 강의한다. 교권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아동학대 예방 관련 대응책도 제시할 예정이다. 강재철 부산교총 회장은 “최근 교권침해 증가로 교육활동 보호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정선군자원봉사센터와 정선군립병원은 14일 정선군청 소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 건강복지 증진과 지역 공공의료 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와 복지 지원과 함께 군립병원의 공공의료 기능을 연계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곽일규 정선군 부군수, 장기봉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소장, 지경천 정선군립병원장, 노희경 정선군립병원 부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 및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등 25명이 참석해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정선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자와 그 가족 1인은 군립병원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단체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검진 대상자는 자원봉사 확인서를 제출하면 검진이 가능하며, 예약부터 결과 통보까지 전 과정은 군립병원이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정선군립병원은 2025년 4월부터 건강검진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며 현재까지 8천 명 이상의 군민이 검진을 받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 고환율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천만의 독자적인 민생 지원 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4월 11일, 26조 2천억원 규모의 중동 전쟁에 따른 민생 피해 지원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그러나 정부는 지방정부와의 사전 협의 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20%를 지방정부가 부담하도록 했다. 유정복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민생 부담 경감을 위한 정부 추경의 취지에는 충분히 공감하면서도, 증가된 지방교부세를 정부 사업 분담금으로 사용하라는 취지의 정부 입장에 대해 비판했다. 이에 인천의 자주재원인 지방교부세 증액분은 오직 인천시민을 위한 ‘인천형 민생지원 추경’에 전액 투입하는 한편 정부가 지방정부에 부담하도록 한 20%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방비 분담분은 지방채를 발행해 인천시가 책임진다는 구상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인천시는 총 1,657억 규모의 ‘인천형 민생지원 추경’을 편성하고 이달 중 의회 심의를 거쳐 즉시 시행할 계획이다. 인천형 민생지원 추경의 주요 사업은 아래와 같다. 첫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주시는 지난 13일 '양주시 역사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유양초등학교 이전부지를 활용해 역사관을 조성하는 것으로, 관아지·향교·별산대놀이마당 등 지역 내 주요 문화자원과 연계한 역사문화 거점 구축을 목표로 한다. 용역에서는 부지 활용 타당성, 리모델링 방안, 전시 및 운영계획, 사업비 및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수립하는데 중점을 둔다. 또한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한 관광동선과 활용방안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 양주시는 역사관을 전시·교육·체험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유휴 학교부지를 활용한 역사관 건립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13일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과 함께 광명시의 공영주차장 일원을 둘러보며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상 주차장들은 광명역 인근의 새빛공원 공영주차장, 소하동 광명동굴제3공영주차장과 개운어린이공원 지하공영주차장, 광명동(전통시장) 지하공영주차장,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 광명동초지하공영주차장 등 광명도시공사에서 수탁 및 운영·관리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이며, 관련 시설물도 함께 점검하며 주차장 운영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현장 근무자들과 만나 근무 중 애로사항 및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했다. 서일동 사장은 “광명시 공영주차장의 시설 및 환경 관리를 위해 애쓰며 승용차5부제 시행과 관련하여 노력하고 있는 근무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옥천면은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용천리 일원에서 열린 ‘용천리 벚꽃길 작은 음악회’가 많은 방문객과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용천리 벚꽃길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먹거리 장터와 다양한 공연, 주민 참여형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조승환, 임희숙, 황충재, 진태령, 이승율, 미소리, 정영란, 이진아 등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봄의 정취를 더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벚꽃길을 따라 펼쳐진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지역의 자연경관과 문화를 경험했다. 또한 주민과 관광객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지역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이번 축제에서는 이웃을 위한 성금도 마련됐다. 모금된 성금은 관내 백혈병을 앓고 있는 고등학생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행사에 나눔의 가치를 더했다. 용천3리 김인엽 이장은 “많은 분들이 용천리 벚꽃길을 찾아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용천리의 자연과 계절의 매력을 살린 축제를 통해 주민과 방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강하면 새마을회는 지난 13일 강하면 새마을공원 일원에서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꽃 심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공원 내 화단과 주변 공간에 계절 꽃을 식재해 봄의 정취를 더했으며, 공원과 인근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한편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강하면 새마을회 관계자는 “새봄을 맞아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강하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하면 새마을회는 매년 계절별 환경 정비와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양평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제9회 갈산누리봄축제 기간인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위기이웃 발굴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이번 홍보부스는 “복지위기가구, 우리가 함께 찾고 함께 도와요”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는 지역 중심 돌봄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현장에서는 ‘위기 신호를 찾아보세요’ 코너를 운영해 주민들이 다양한 상황이 담긴 카드를 통해 복지 위기 징후를 직접 살펴보며,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위기 신호와 이웃에 대한 관심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벚꽃나무에 피어나는 돌봄 한마디’ 코너에서는 주민들이 대형 벚꽃나무 패널에 포스트잇으로 응원의 말과 돌봄 메시지, 복지 서비스 아이디어를 남기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서 수집된 의견은 향후 지역복지 증진과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문희 양평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남한강변 갈산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9회 갈산누리봄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많은 방문객이 찾으며 갈산공원을 가득 메워, 양평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제47주년 양평읍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개최된 이번 축제는 공연과 체험, 참여형 콘텐츠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 첫날에는 어린이들의 봄 소풍으로 활기차게 시작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튿날에는 양평읍민의 화합을 다지는 제47주년 양평읍민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양평문화재단과 협업한 ‘어울림 음악회’, 경기아트센터와 협업한 ‘경기팝스앙상블’ 공연이 펼쳐져 높은 호응을 얻었다. 셋째 날에는 가수 류원정과 에메랄드 캐슬 김선형의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올해 처음 선보인 참여형 프로그램 ‘양춘이 보물 찾기’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이끌며 축제의 재미를 더하는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민순봉 양평읍체육회장은 “올해 축제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군에서 운영 중인 ‘초유은행’이 연간 약 3톤(3,000리터) 규모의 초유를 관내 한우 농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축산 농가 소득 증대와 송아지 폐사율 감소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우 송아지는 출생 직후 면역글로불린(IgG)이 풍부한 초유를 충분히 섭취해야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면역력을 갖게 된다. 그러나 한우는 젖소에 비해 초유 생산량이 적고, 분만 직후 어미 소의 포유 거부 등으로 초유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반면 낙농가는 송아지에게 먹이고 남은 초유를 처리할 방법이 없어 폐기하는 등 자원 낭비 문제가 지속돼 왔다. 이에 양평군은 낙농가에서 발생하는 잉여 초유를 수거해 살균·포장 과정을 거쳐 한우 농가에 공급하는 ‘초유은행’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연간 약 3톤의 초유를 확보해 관내 한우 농가에 보급하고 있으며, 이는 송아지 약 4,300마리(1회 700밀리리터 급여 기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규모다. 초유은행은 철저한 품질·위생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초유은행은 수거한 초유를 면역 성분 함량 검사를 통해 선별하고, 저온살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어르신 대상 보건소 건강관리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디지털 서비스를 접목한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대면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와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합한 것이다. 군은 노쇠 선별검사와 건강 사정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건강 수준, 신체 기능,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노쇠 진행을 예방하며 장기 요양 진입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대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는 방문간호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만성질환 관리, 허약 노인 프로그램, 계절별 건강 점검, 낙상 예방 교육, 복지자원 연계, 원예 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늘건강’ 애플리케이션과 스마트폰, 활동량계 등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건강 상태를 상시 점검하고, 건강 미션 수행, 건강 상담, 건강 정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전북대학교 대학새마을동아리(회장 백승빈)와 비전대학교 대학새마을동아리(회장 박수연) 회원 30여 명은 지난 13일 고유가 및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실천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응 에너지절약 탄소중립 실천 자전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자전거를 타GO!, 줍GO!’ 플로깅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주요 구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친환경 이동수단을 활용한 체험형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저감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고유가에 따른 에너지 비상경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전북대학교 대학새마을동아리 백승빈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실천 중심 활동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대한노인회 의령군지회(지회장 장혁두) 소속 의령그라운드골프봉사단과 가례백로 봉사단은 13일 의령전통시장 장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이날 에너지 절약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전기를 절약하자는 유인물을 시장 상인 및 군민들에게 배부하며 승용차 5부제 참여도 독려했다. 장혁두 지회장은 “급박한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는 군민 모두의 의지와 실천이 중요하다”며 “생활 속 작은 절약이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의령그라운드골프봉사단과 가례백로 봉사단은 이애 앞서 지난 3월 31일 노인자원봉사자 필수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4월 첫 봉사를 자원 안보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이날 지역 차원의 에너지 위기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캠페인을 추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원장 소은주)은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세종교육원 및 서울 일원에서 5 ~ 7급 지방공무원 75명을 대상으로 ‘소통·공감 역량 강화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핵심 가치인 ‘소통·공감’을 역사와 문화 속에서 재조명하고, 동시에 인공지능(AI) 등 미래 기술을 접목해 과거와 미래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형 교육 과정으로 설계됐다. 특히 전통적 가치에 대한 이해와 디지털 전환 시대의 행정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점에서 기존 연수와 차별화된 새로운 모델로 평가된다. 세종교육원은 연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 기존에는 직급별 1박 2일 현장체험 중심으로 운영됐으나, 학습과 체험이 혼재되어 집중도가 분산된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했다. 이에 올해는 ‘공통 이론교육 → 직급별 심화 체험’구조로 재설계해 학습의 단계성과 체계성을 확보하고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참여 인원을 전년도 59명에서 75명으로 확대해 연수 기회의 형평성과 접근성을 강화했다. 공통강의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원장 송정순)이 지난 1월 공식 개원 이후 100일을 맞았다. 이도마루는 ‘배움을 즐겁게, 마을을 힘차게, 세상을 이롭게’를 비전으로 내걸고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를 잇는 평생학습 거점으로 출발했다. 개원 100일 만에 방문객 14만여 명, 도서 이용 9만 6천여 권, 수강생 1,300여 명을 기록하며 세종 시민의 일상 속 배움터로 안착했으며, 이를 발판으로 지역 학교 및 대학·마을·작은도서관 등 지역 교육 주체들과 손잡는 ‘지역사회 협력 평생학습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100일 성과] 숫자로 본 ‘세종시 배움 명소’ 4월 11일 기준 누적 방문객은 141,831명이다. 평일 하루 평균 1,730명, 주말 2,217명이 꾸준히 이용하고 있다. 또한, 도서는 원내 이용 54,579권, 원외 대출 42,300권(어린이 30,742권·일반 11,558권) 등 총 96,879권이 기록되어, 가족 단위 이용을 중심으로 활발한 독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프로그램도 빠르게 안착했다. 개원 행사(3,000여 명)를 시작으로 방학 특강(20개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