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 국가데이터처가 2월 24일 발표한‘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 조사’ 결과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고용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화성시의 고용률은 67.1%, 경제활동참가율은 68.7%로, 생산가능인구 중 실제 취업자와 노동시장 참여 비율이 가장 활발하게 나타났다. 두 지표 모두 도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시는 산업·정주 환경·생활 인프라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노동시장 참여 여건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2025년 화성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받으며, 5년 연속 일자리대상을 받았다. 유정현 노사협력과장은 “화성시가 추진해 온 ‘직·주·락’ 기반 일자리 정책과 일자리센터의 지원이 고용률과 경제활동참가율 지표에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직자 맞춤형 지원과 기업 연계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일자리센터는 2025년 취업 지원 사업을 통해 총 4,509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FC가 오는 8일(일) 16시 30분, 김해를 상대로 2026 시즌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린다. 이번 개막전은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구단의 미래를 보여주는 특별한 행사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화성FC는 홈개막전을 맞아 경기장 장외 광장을 ‘가족 테마’ 공간으로 운영한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화성FC 신규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을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기념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응원 피켓 만들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온 가족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가족 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어린이 응원반 뀨울크루 부스에서는 신규 모집과 함께 출석체크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경기장을 일찍 찾는 팬들을 위한 세심한 즐거움도 준비됐다. 경기 시작 전 얼리버드 팬캠 전광판 이벤트를 통해 현장의 열기를 더하고, 참여한 팬들에게는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현장 티켓 판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2월 25일 시 최초로 추진한 화성시립미술관 건립사업 국제지명 설계공모에서 에스샵건축사사무소와 Toyo Ito & Associates, Architects(토요이토건축연합사무소) 컨소시엄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5년 11월 국제지명 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5개팀을 선정하여 작품을 제출받았다. 심사위원회는 디자인 완성도, 미술관 기능 이해도, 공공성 및 지역 상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당선작을 결정했다. 당선작은 건축가 고유의 정체성인 유려한 곡선형 지붕을 적용해 미술관을 하나의 ‘또 다른 집’처럼 친근하면서도 상징적인 공간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오산천과 연계한 계단형 광장을 조성해 시민에게 열린 문화공간으로 계획했으며, 향후 화성특례시를 대표하는 문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정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세계적인 건축가 이토 토요가 참여했다는 점이다. 이토 토요는 2013년 건축계 최고 권위상인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일본 대표 건축가로, 자연·기술·인간의 관계를 혁신적으로 해석한 건축 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주시가 최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농업산학협동심의 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할 농촌지도시범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심의회는 농업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서면 검토와 현지 조사를 바탕으로 한 종합 심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의회에서는 2026년 농촌지도시범사업 농가 선정 건이 상정됐다. 총 20개 종목, 37개소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최종적으로 20종 22개소(공모사업 3개소 포함)가 지원 대상자로 확정됐다. 시 관계자는 "선정 기준점수 100점 중 60점 미만자는 제외하는 등 엄격한 잣대를 적용했다”며, "만약 선정자가 사업을 포기할 경우 차순위자를 즉시 선정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심의위원들은 "사업대상 선정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사후관리”라며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이에 대해 양주시는 당해 연도는 물론 차년도까지 꾸준한 모니터링과 기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문화원은 2월 27일 동두천 생활문화센터 2층 공연장에서 제6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문화원 임원과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의안심의와 2부 기념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의안심의에서는 2025년도 결산 감사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운영 방향을 확정했다. 이어 진행된 2부 기념식에서는 개회 및 내빈 소개, 국민의례, 문화 비전선언문 낭독에 이어 문화원장의 기념사와 동두천시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특히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 문화인 12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시상은 시장상 2명, 국회의원상 2명, 한국문화연합회장상 1명, 경기도문화원연합회장상 1명, 시의장상 1명, 문화원장상 5명 등 총 12명에게 이뤄졌다. 수상자들은 향토 문화 계승, 전통 예절 교육, 지역문화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신임 이사 8명과 신규 회원 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돼 문화원의 조직 역량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양대학교는 지난 3일 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 2층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와 교직원, 17개 학부 신입생 700여 명 및 학부모가 참석해 새 출발을 축하했다. 입학식은 부총장의 창학이념 낭독으로 시작됐으며, 총장의 환영사와 내빈 축사를 통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전해졌다. 특히 공연영상학부 동아리 ‘에뜨왈’의 축하공연은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큰 박수를 받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026학년도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큰 꿈을 실현하는 대학 생활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일, 김은미 큰사랑노인복지센터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김은미 명예시장은 현재 큰사랑노인복지센터 시설장과 요양보호사교육원 대표, 어르신병원안심동행사업 수행기관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큰사랑봉사회, 주민자치협의회, 사회복지사협회 등 여러 단체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 김 명예시장은 이날 직원 월례조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3월 명예시장으로 위촉해 주심에 감사하고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1일 명예시장 역할을 잘 수행하여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으로 잘 녹아들 수 있도록 가교 역할에 충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홍보미래담당관을 시작으로 복지정책과, 반다비체육센터, 미디어센터, 오르빛도서관, 글로벌인재교육센터 등 시청 주요 부서와 시설 현장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았으며, 특히 동두천시 대표 관광지인 자연휴양림과 림스파, 놀자숲을 둘러보고 그간 운영 성과와 추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월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김은미 큰사랑노인복지센터 시설장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조회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시정 발전 유공 시민 4명과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5명, 업무추진 유공 공무직 1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어 동두천시는 지난 2월 주한미군 공여구역 피해 규모 산정 및 개발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으며, 소요 별앤숲 테마파크 노후 카라반을 정비하고 자연휴양림 내 ‘림스파’를 개장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동두천시 공식 유튜브 구독자 수가 1만 명 달성을 앞두고 있고, 시장 직통 문자 서비스도 큰 호응을 얻는 등 소통 행정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덧붙였다. 훈시사항으로는 첫째, 본격적인 산불 대응 체제에 돌입하는 만큼 산불감시원의 빈틈없는 운영과 신속한 초동 진화 체계를 가동해 단 한 뼘의 산림도 잃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둘째,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에 따라 관내 각종 건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재개되는 만큼 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들의 신속하고 올바른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6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일반시민, 법정의무 대상자,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응급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 및 실습을 병행했으며,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적용 및 사용 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및 119 신고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등이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응급상황에서 올바른 초기 대응은 생명을 살리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동두천시보건소 의약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오는 5월과 7월에도 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납세의무자의 자진 납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최근 3년간 지방세(시세) 30만 원 이상을 기한 내 전액 납부하고 체납 사실이 없는 납세자로, 총 1만 2천여 명의 대상자 중에서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됐다. 선정된 성실납세자 200명에게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5만 원 상당의 동두천사랑카드를 지급할 예정이며, 감사의 뜻을 담은 서한문을 동봉해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성실하게 납세한 시민이 더욱 우대받는 납세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납세 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납부해 주신 지방세는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시장실에서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적립기금 7,26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NH농협은행 최우영 동두천시지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기금은 동두천시청 법인카드 및 보조금카드 사용액의 일정 비율(0.1~1.0%)을 포인트로 적립한 금액으로 조성됐다. NH농협은행은 2012년부터 동두천시와 제휴카드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적립된 기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동두천시 애향장학금 등으로 사용되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동두천시장은 “매년 제휴카드 적립기금을 전달해 주시는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기금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NH농협은행이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 주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재원 확보 방안을 마련해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는 2월 27일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경기도, 양주시, 연천군, 의정부고용노동지청, 경기북부상공회의소 및 참여 중소기업 노사 대표들과 함께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4호’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대적으로 복지 여건이 열악한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복지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4호’는 동두천·양주·연천 3개 시·군 39개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 467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 기업과 지자체, 경기도, 고용노동부가 함께 기금을 조성해 복지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기금은 올해부터 5년간 운영되며, 도와 시·군이 3년간 기금을 출연하고 기업과 정부는 5년간 참여해 노동자 1인당 연 120만 원 수준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동두천시는 이번 4호 기금에 10개 기업이 참여해 136명의 노동자가 혜택을 받게 된다. 허순 동두천 부시장은“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의 삶과 질 향상을 위한 뜻깊은 출발점으로 경기침체와 경영 부담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8개 동 주민자치 특색사업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는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 수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해 신청한 8개 동의 특색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동별 사업 발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우수 사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각 동 주민자치위원이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을 직접 발표하고, 심사위원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 등을 설명했다. 단순히 순위를 가르는 평가에 그치지 않고 서로의 사업을 공유하는 열띤 시간을 가졌다. 발표 당일 최종 집계 결과에 따라, 영예의 대상은 생연1동의 “생연1동 꽃 피는 온(溫)동네”사업에 돌아갔다. 그 외 최우수상은 송내동의 “마을에 담다_우리 동네 핫플! 우리 손으로!! 시즌4” 사업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생연2동·중앙동·상패동, 장려상은 보산동· 불현동·소요동 사업이 선정됐다. 동두천시는 선정 결과에 따라 각 동에 사업비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각 동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몸소 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임업직불제는 임가의 소득 보전과 산림의 공익가치 향상을 위해 산지에서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거나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 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동두천시 공원녹지과를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임업직불금은 영세임업인과 고령층에게 안정적인 임업 경영을 가능하게 하고, 지속 가능한 임업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라며,“지원 대상자임에도 신청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관련 내용을 확인 후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완도군은 지난 2월 27일 완도군청에서 신우철 완도군수와 정영훈 (사)한국수산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와 산업관 부스 운영 ▲2026 코리아 씨푸드 쇼 참가 ▲완도 수산물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로 수산물 소비 촉진 등 공동의 이익 증진을 담고 있다.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5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완도 해변공원과 완도해양치유센터 일원에서 ‘기후 리더, 해조류가 여는 바다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박람회장에는 해조류 이해관 등 4개의 전시관과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해조류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해조류산업 분야별 기업과 국내외 바이어 간 수출 상담회와 해조류 국제 학술 심포지엄도 개최되며, 박람회 기간 중 ‘장보고 한상 세계 대회’와 법정 기념일인 ‘바다식목일’ 기념행사도 열린다. 신우철 군수는 “박람회를 통해 해조류산업의 중심지인 우리 군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