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 경기남부경찰청(청장 황창선)과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는
◦ 다양한 치안 정책을 국민들이 명확하게 체감하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한 생활밀착형 공익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경기남부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마약 등 국민 안전·경제와 직결되는 범죄 피해 예방과 교통안전 메시지 등을 담은 공익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사의 디지털 광고 네트워크와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해 해당 콘텐츠를 전파하는 역할을 맡는다.
- 공익 콘텐츠는 국민들이 일상 속 위험 요인을 보다 쉽게 인지하고, 피해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빈발하는 범죄 사례와 구체적인 예방 방법을 소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경찰청의 전국 공통 캠페인과 경기남부경찰청의 지역 밀착형 콘텐츠를 함께 구성해 정책 메시지와 현장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 해당 콘텐츠는 지난달 말부터 ‘카카오 T RSE(Rear Seat Entertainment)’를 통해 송출되고 있다. 카카오 T RSE는 전국 가맹택시 뒷좌석에 설치된 태블릿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매체이다. 택시로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몰입도 높은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공익 메시지를 노출함으로써, 국민들의 안전 의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양측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 분야에서 민관 협력 체계를 지속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공익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공동 기획하고, 카카오모빌리티의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국민들에게 유용한 정책 정보를 알리는 등 플랫폼 기반의 디지털 홍보 협력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황창선 경기남부경찰청장은 “카카오모빌리티의 사회공헌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공공·유관기관·기업 등과 협업, 생활 밀착형 홍보 활성화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