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밀양시 상동면은 30일 상동면 오곡경로당에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6년 첫 번째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접근성 문제나 거동 불편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한 방문 복지사업이다. 상동면은 자체적으로 2023년부터 분기별로 경로당을 순회하며 운영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매월 1회로 확대한다. 이날 상담소는 상동면과 밀양시보건소 만성병관리담당이 협력해 어르신들의 복지상담과 함께 평소 궁금했던 행정 업무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검진과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수칙 교육도 진행했다. 조영훈 상동면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지속 운영해 주민들의 복지 만족도와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 부족으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밀양시는 부북면에 소재한 말보르승마장(대표 권은출)이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 심사에서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는 치유농업 활동의 전문성, 안전성, 운영 체계, 프로그램의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농업시설에 부여되는 제도로, 치유농업의 신뢰성과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인증을 받은 시설은 체계적인 치유농업 서비스 제공이 가능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된다. 말보르승마장은 기존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을 바탕으로 학교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성실히 추진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말을 매개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말과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과 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말 돌보기, 승마 체험 등 실제 활동 속에서 책임감과 배려심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인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청소년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치유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신상철 밀양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은 말보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지난해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전문유통기업 ㈜엑심플러스가 고창웰파크몰에 영광농특산물 판매관을 30일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관내 농특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13개 농특산물 생산 가공업체가 ㈜엑심플러스와 납품계약을 체결하고 ㈜엑심플러스가 위탁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판매관이 조성된 고창웰파크몰은 고창군 웰파크시티 내 중심부에 위치한 복합 쇼핑센터로, 인근 석정온천휴스파, 웰파크호텔, 리조트 등을 찾는 관광객과 방문객의 유입이 많아 농특산물 판매와 관광 연계 소비가 가능한 입지로 평가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관내 농특산물의 지속적인 판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민간 유통망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은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보를 위하여 민간유통망과의 협력 및 농수특산물 온라인쇼핑몰 운영 등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을 기존 군 금고 외에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 수산업협동조합 등 3개 기관을 추가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는 군 금고로 한정되어 있어 일부 보조사업자는 계좌 개설과 금융 이용과정에서 불편을 겪는 사례가 있었다. 이에 영광군은 지난해 말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개정에 맞춰 보조사업자들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선제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곳곳의 새마을금고, 신협, 수협 등에서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해져, 마을단체나 사회단체, 소규모 보조사업자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영광군은 향후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 '보탬e'와의 안정적인 연계 운영을 통해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금융기관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보조사업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염산면 야월리 월평방조제와 백수읍 지산리 백수방조제가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의 방조제 개보수사업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되어 총사업비 336억원백만원(국비 25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월평방조제와 백수방조제 인근 농경지는 그동안 반복적으로 침수 및 염해피해가 발생해 왔으며, 최근 이상기후와 해수위 상승 등으로 방조제를 월류 및 해수가 유입에 따른 농작물 고사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영광군은 반복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조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그 결과 D등급을 받았고, 영광군수 장세일은 2025년부터 국회와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26년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방조제 개보수사업은 2026년 실시설계를 시작하여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방조제 제체 및 배수갑문을 개보수하는 등 전반적인 정비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방조제 개보수사업으로 재해피해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기반을 구축하여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재해로부터 안전한 영광군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수는 지난 1월 28일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기온 급강하와 대설·한파가 잦아지는 기상 여건 속에서 미생물배양실, 토양검정실 등 과학영농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 점검하고 주요 시설과 장비를 둘러보며, 미생물 배양·공급 체계와 토양 분석 과정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날 과학영농시설 내 보온시설, 난방기 가동 상태, 전기·가스 설비 안전관리, 비닐·골조 구조물의 내구성 등을 꼼꼼히 살피며, 한파 취약 요인에 대한 현장점검과 함께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군수는 현장점검에서 “과학영농시설은 농업 현장의 문제를 가장 먼저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미생물배양과 종합검정실을 연계한 과학영농 서비스가 농업인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농업기술센터가 현장과 가장 가까운 과학영농 거점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재욱 농업기술센터소장는 “앞으로도 과학영농시설을 적극 활용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농업정책보험(농작물재해, 농업인안전, 농기계종합)을 통해 지난해 총 13,463농가가 가입하여 5,096농가에 149억 원 규모의 보험금을 지급하며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농작물재해보험은 전년도부터 보조율을 인상하여(90%→93%) 가입실적은 7,324호, 12,011ha, 순 보험료 약 123억 원 수준으로, 이상기후(극한호우, 병해충 등) 피해를 입은 4,421농가에 대해 총 125억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특히 벼, 콩 등 주요 작물에서 보험의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벼는 3,856호(8,453ha)가 가입해 2,088호(3,196ha)에 48억, 콩은 749농가(901ha) 중 609농가(683ha)가 피해보상을 받아 20억의 보험금이 지급되는 등 재해 발생 시 실질적인 소득보전을 통한 농가 경영안정 수단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대파, 인삼, 과수류 등 다양한 품목에서도 보험금이 지급되어 특정 작물에 국한되지 않고 농업생산에 리스크를 전반적으로 분산・완화하는 역할을 수행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위생상태를 3개 분야 44개 항목에 걸쳐 평가한 후, 점수에 따라 매우우수(★★★), 우수(★★), 좋음(★) 등급으로 지정하는 제도이다. 위생등급 지정 업소에는 ▲위생등급 지정서 및 표지판 제공 ▲배달앱 등 온라인 정보 표출 ▲3년간 출입·검사 면제 ▲위생용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영광군은 총 53개 업소를 위생등급 지정 업소로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참여 업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위생등급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진단과 맞춤형 개선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광군 스포츠산업단장은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높이고, 식중독 예방은 물론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라며, “군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청결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관리와 지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품목별농업인연구회 임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시장 변화에 대응한 품목생산자 조직의 협업 경영 체계 구축을 통해 경영비를 절감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품목별농업인연구회 임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5년 연구회 추진 성과보고 및 발표 ▲2026년 연구회 사업 추진 방향 안내 ▲연구회별 사업 및 운영계획 수립 ▲연구회 운영 관련 건의 사항 청취 등이 포함됐다. 특히 연구회별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서 선도농가 벤치마킹, 영농현장 기술교육 추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소득 증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연구회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연구회 정관 및 회원 명부 정비를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영광군 품목별농업인연구회는 18개 품목, 19개 연구회, 698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품목 중심의 재배·가공·유통 기술 공유와 공동구매·공동판매 사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자생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임신부와 신생아 보호 강화를 위해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범위를 돌봄 가족까지 확대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임신부 중심의 예방접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가정 내 감염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정책으로 신생아와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는 보호자까지 예방접종을 완료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양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접종 대상은 영광군에 주소를 둔 임신 27~36주 임신부를 포함한 배우자와 출생아의 조부모·외조부모이며, 2월 9일부터 영광군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이 실시된다. 접종 시에는 신분증과 임신확인서,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하면 된다. 백일해는 성인에게는 가벼운 기침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으나, 신생아 감염 시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이에 따라 임신부와 가족의 예방접종은 출생 초기 아기를 보호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덕희 보건소장은 “이번 예방접종 확대는 임신부 개인이 아닌 가족 전체가 함께 참여하는 건강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이 안심되는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월 29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지난 해 보다 50여명이 증가한 영광군 공익형 노인일자리 참여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려사 △노인일자리 선서문 낭독 △ 노인일자리사업 소개 및 참여자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제공하여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노후활동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해 나갈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2월 5일부터 12월 말까지 매월 10회 경로당 급식과 청소를 보조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영상을 통해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불편함 없이 일자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노후가 건강하고 활력있는 삶을 누릴 수 있는 고령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강헌 군의회의장은 “경로당 급식과 청소도우미를 자처하고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봉사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회장 강옥례)는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으로 새해 사업을 계획하고 승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식전 행사로 농작업 중대재해처벌법 홍보 영상 시청, 우쿨렐레, 오카리나 연주 공연으로 연시총회의 시작을 열면서 1회원 1과제 활동으로 그간 쌓아온 전문능력을 발휘했다. 이어 우수생활개선회원 표창 시상, 2025년 활동실적 및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사용계획으로 사업설명을 했다. 또 저속노화에 관련한 섬유아세포, 콜라겐 형성에 좋은 음식과 향기라는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면서 연시총회를 마무리했다. 강옥례 회장은 “미래 농업·농촌의 발전 주체이자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리더로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다”며 말했고 시 관계자는 “농촌여성과 도시여성의 상호교류를 통한 화합과 협동심 함양으로 더불어 사는 농업인단체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보건소는 치매 조기 발견의 문턱을 낮추고 검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일부터 보건소 1층 진료실에서 치매선별검사를 상시 운영한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할 경우 진행을 지연시키고 중증화를 예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그러나 그동안 치매선별검사는 주로 지내동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돼 고령자나 교통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는 불편이 따랐다. 특히 치매 증상이 의심되더라도 센터를 방문해야 한다는 부담으로 인해 검사를 미루거나 받지 못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이에 김해시보건소는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방문하는 보건소 공간을 활용해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함으로써 검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한다. 각종 진료와 상담 민원이 상시 이뤄지는 보건소 특성을 고려할 때 보건소 방문 시 별도의 이동 없이 검사까지 연계할 수 있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치매선별검사는 연중 상시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점심시간(12~13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사전 예약 없이 보건소를 방문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김해시는 30일 오전 10시 시장 접견실에서 ‘제42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유치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는 전국 규모 생활체육대회를 김해시에 유치함으로써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사패를 받은 경남배드민턴협회 이만기 회장과 김해시배드민턴협회 정대운 회장은 대회 유치단계부터 운영 전반에 이르기까지 긴밀한 협력 속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대회 성공 개최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에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7, 28일 이틀간 김해시 일원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전국 각지 생활체육 동호인, 관계자 7,000여명이 방문해 12억원 규모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해 숙박・외식・소비 등 지역 상권 전반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 관광 기반을 확대한 것으로 평가된다. 시 관계자는 “전국 단위 생활체육대회 유치는 시민들의 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구직자에게 실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 지원을 통해 채용 부담을 줄여주는‘새일여성인턴사업’을 2월 2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채용기업, 동부새일센터가 협약하여 기업에게는 최대 450만원과 인턴(취업자)은 110만원을 동부새일센터에서 지원하며 관내 55개 업체를 모집할 계획이다. 5인 이상 1000인 미만 기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기업에는 지원금을 통한 숙련된 전문 인력 양성과 임금부담 완화하고 취업 여성에게는 고용의 안정성과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여 직장적응을 돕게 될 것이라 기대하며, 인턴자는 동부새일센터에 구직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3개월 인턴기간 동안 월80만원 채용지원금을 지급하며, 정규직 채용 후 3개월 고용 유지시 기업체와 인턴자에게 각 50만원 지원하고, 이후 6개월 유지시 기업체는 고용장려금 80만원, 인턴자는 근속장려금 60만원, 12개월 유지 시에는 기업체 80만원 추가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부새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