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2026년 새해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이다. 12지 가운데 일곱 번째에 해당하는 동물 ‘말(馬)’이 오행의 ‘불(火)’을 품어 역동성과 생명력, 도약, 성장을 상징하는 해이다. 붉은 말의 기상과 진취성이 깃든 새해를 맞아 우리 고유 말 자원인 제주마를 기반으로 육성되고 있는 국산 생활승마용 말 ‘알디에이(RDA)승용마’ 가 관심을 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알디에이(RDA)승용마’의 실용화 확대와 현장 중심 연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알디에이(RDA)승용마’는 제주마의 강건한 체질과 더러브렛의 체형적 장점을 접목해 국립축산과학원이 2009년부터 개량해 온 국산 승용마다. 체고 목표는 145~150cm로, 유소년과 여성 등 초보 승마인도 부담 없이 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생활 승마 현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흑색과 백색 얼루기 털색을 중심으로 품종 특성을 점진적으로 정립해 가고 있다.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는 ‘알디에이(RDA)승용마’의 현장 활용 범위를 더욱 넓히는 데 주력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1월 2일자로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에 신승복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승복 소장은 남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산림항공관리소, 산림청 등의 부서를 역임하며 산림행정 전반과 현장 실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아 왔다. 취임 후에는 관리소 주요 시설과 항공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산불진화 등 핵심 임무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본격적인 임무에 들어갔다. 신 소장은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경북 북부권, 대구광역시 산림재난 대응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만큼 무엇보다 항공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업무 수행과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신뢰받는 조직, 현장에 강한 관리소를 만들어 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증평군의회는 2일 보건복지타운 내 충혼탑 참배로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군의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며 엄숙한 참배의 시간을 가졌다. 참배를 마친 뒤, 증평군의회는 의회 소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에서 의원들은 “시작한 일을 끝까지 잘 마무리하여 아름다운 결과를 맺는다”는 유종지미(有終之美)의 자세로, 의정 성과를 내실 있게 갈무리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책임감 있게 완수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증평군의회의 2026년 회기는 1월 20일 제216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총 87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영암군이 이달 16일 이장단 교육을 시작으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지역 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한 이번 교육은 이장단 교육, 11개 읍·면 순회 교육, 주요 작목별 전문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순회 교육은 21~28일 이어지고, 전문교육은 2/3일 고구마, 5일 대봉감, 6일 무화과, 24일 배, 26일 흑염소 순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작목별 재배기술 향상, 병해충 관리, 농업환경 변화 대응 방안 등 현장 중심의 실천형 내용으로 구성되고, 영암군의 2026년 주요 군정 시책과 농업 정책 설명도 병행된다. 이정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들이 농사를 어떻게 지을지 계획할 때 도움을 주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도 잘 대응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안내는 농업교육팀에서 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남원시가 농업인의 소득향상 및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업기술보급사업 40개 사업에 33억원을 투입한다. 농업기술보급사업의 신청기간은 2026년 1월 2일부터 2월 2일까지로 신청대상은 남원시 관내 농업인, 생산자 조직 및 단체 등으로 공고일 이전 농업경영체 등록원부상 경영주 명의인 자 등이다. 신청 및 문의는 해당 읍‧면 농민상담소, 농업기술센터에서 가능하다. 주요 사업으로 농촌진흥 분야 특화자원 상품화 생산기반 조성, 인력육성 분야 청년농업인 영농활동 기반조성, 소득기술 분야 스마트팜 확대 보급, 과학영농 분야 밭작물 정밀파종 및 시비기술 시범사업 등 40개 사업이다. 신청접수 이후 현지심사와 심의회를 거쳐 선정된 농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및 보조금 집행 요령 등 사전교육을 추진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김연주 소장은 “많은 농업인께서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주시기 바라며, 선정 이후에도 사업이 적기에 추진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여 지역 농업 발전 및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국산 농식품 소비 촉진을 위한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이 올해부터는 기존 임산부 및 아동 포함 가구 및 34세 이하 청년이 있는 가구까지 포함해 확대 지원된다고 2일 밝혔다. 지원액은 1인 가구 월 4만원, 4인 가구 월 10만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지원 기간은 1월부터 12월로 기존 10개월에서 12개월로 2개월 연장된다. 지원품목은 국산 채소와 과일, 육류, 잡곡 등 국내 신선 농산물뿐만 아니라 밤·잣·도라지 등 임산물이 새로 추가됐다. 기존 이용자들은 지원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접수된다. 신규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농식품바우처 홈페이지, ARS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우리시 저소득층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괴산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송 군수는 이날 새해 군정철학으로 ‘진성가화(進成加和)’를 내걸었다. 그는 “지금까지 축적된 성과를 발판 삼아 괴산의 미래를 밝히고 더 큰 화합으로 나아가겠다”며 “군민의 일상에 힘이 되는 행정으로 살기 좋은 괴산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괴산읍을 중심으로 행정·교육·문화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정주 환경 개선 사업도 추진한다. 서부리 도시숲과 남산 더블트리 테마숲길, 하천변 경관조성, 산막이시장 그린뉴딜 지중화 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생활 편의를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교통망 확충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괴산~감물 도로 신설, 장암~매전 도로 확포장, 문광 단구간 도로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와 오창~괴산 동서 5축 고속도로 건설, 청천 도원~송면 도로 확포장 사업의 상위 계획 반영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관광·체육은 ‘사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밀양시는 지난 1일 제30대 밀양시 부시장으로 이정곤 前 경상남도 농정국장이 취임했다. 이정곤 신임 부시장은 경남 마산 출신으로 1997년 2회 기술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1998년 9월부터 2004년 1월까지 약 5년간 밀양시 상동면장, 산외면장, 농산물유통과장, 농정과장을 역임하는 등 밀양시와 큰 인연을 가지고 있으며, 이후 경남도 전출 이후에는 농업자원관리원장, 문화체육국장, 농정국장 등을 지냈다. 이정곤 부시장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동시에 품고 있는 밀양은 초임 시절 공직 생활의 많은 추억이 있는 고향과도 같은 곳이며, 경제와 문화역사가 어우러진 영남의 중심 도시인 밀양시의 부시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밀양시장과 함께 ‘밀양을 빛나게, 시민을 행복하게’의 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시민 중심의 내실 있는 행정을 추진하고, 밀양이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역량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정민 기자 |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이 첨단 고가 기자재를 대거 확충하며 지역 연구 분석 기술의 고도화에 나섰다. 여수공실관은 최근 세계적인 분석기기 전문 기업 'EA Korea'와 협력연구실 지정 및 현판식을 갖고, 4억 원 상당의 대용량 및 소용량 원소분석기를 신규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여수공실관은 총 7종의 원소분석기와 2종의 TOC(총유기탄소) 분석기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를 통해 교내 연구원은 물론, 관내 관련 기업체를 대상으로 첨단 장비 교육과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산학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고강희 관장은 "이번 협력연구실 지정과 첨단 장비 도입이 단순한 기자재 확충을 넘어선 의미가 있다"며 "공동실험실습관의 인프라가 학생들과 연구원들의 성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연구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병오년 새해 힘과 생명력을 상징하는 말의 기운을 받아 활력 넘치고, 에너지 가득한 한해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김 지사는 2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그동안 역동적이고, 능동적으로 충남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면서 많은 변화와 성과가 있었다”며 “이 모든 결과물은 여러분들이 힘써 이룬 자랑스러운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유지경성(有志竟成)이라고,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룬다’는 말이 있다”며 “분명한 목표와 방향을 갖고 힘쎈충남답게 적극 노력한다면 우리가 원하는 성과를 이뤄낼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올해는 민선8기를 완성하고, 그 성과를 다음 단계로 이어가는 중요한 해”라며 “저는 여러분들이 즐겁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지사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신년사, 떡케이크 커팅, 청렴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 동구는 마을공동체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5 동구 마을공동체 실태조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한 공동체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과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공동체 참여 구조와 활동 분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기여도 등을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의 현황과 성과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조사 결과, 동구 마을공동체는 주민 간 소통과 교류, 생활문화 중심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SDG11(지속가능한 도시와 지역사회)과 SDG13(기후행동) 등 생활 밀착형 의제와 연계된 성과가 두드러졌다. 특히 이번 조사를 통해 공동체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 사항과 정책적 개선 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동구는 매년 마을공동체 기본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주도 공동체 활동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주민 중심 공동체 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 동구 지원1동은 관내 종원카센터(대표 김정일)가 지난 1년간 카센터를 이용한 주민들과 함께 모은 성금을 전액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종원카센터는 업소 내에 이웃돕기 모금함을 비치하고, 타이어 공기 주입 등을 위해 카센터를 찾은 손님들에게 별도의 비용을 받는 대신 자발적 기부를 독려해 총 44만190원의 성금을 마련, 전액 기부했다. 지원1동은 이번에 기탁된 성금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복지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정일 대표는 “2019년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카센터를 찾아주시는 손님들과 함께 정성을 모으고 있다”며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형 지원1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주민들의 정성이 모여 소중한 나눔으로 이어졌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주변 돌봄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지원1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 동구는 선교저수지 복합호수공원 조성사업을 위해 국비 20억 원을 확보하고, 개발제한구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남부권 정주 여건 강화를 위한 공원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선교저수지 복합호수공원은 동구 선교동 199-3번지 일원에 위치한 선교저수지를 활용한 수변공원으로, 2021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해 단계적으로 조성된다. 사업 규모는 총 4만81㎡이며, 생태친화형 수변공원과 주차장 등 주민 편의시설이 포함된다. 이번에 확보한 국비는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생활기반 분야)을 통해 반영된 예산으로, 토지 보상 일부와 기본·실시설계, 각종 용역 등 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선교저수지 복합호수공원 조성사업은 국비 90%, 지방비 10%의 재원 분담 구조로 추진된다. 동구는 우선 ▲생태친화형 수변공간 ▲산책로 ▲가족 단위 이용이 가능한 생활밀착형 공원 조성에 중점을 두고, 향후 사업 여건과 수요에 따라 ▲커뮤니티 공간 ▲문화·관광 기능 ▲스마트 쉼터 ▲야간경관 등 관광·여가 인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 서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입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작년에 실시한 ‘2025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총 150개 단지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보수·보강을 통해 생활 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특히, 노후 단지의 도로포장, 옹벽 보수, 옥상 방수 등 재난 예방을 위한 시설 보강과 주민 불편 사항 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입주민 만족도를 높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서구는 2026년에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사용검사일 기준 2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으로 단지 내 공용부(옥상, 외벽, 계단, 현관문, 도로 등), 공용시설(경로당, 어린이놀이터, 상·하수도 시설 등) 보수·보강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용검사일 기준 20년 이상 경과된 임의관리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계획 수립 등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김은정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을 실천하며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기특하고 행복을 느낀다. 아이들의 작은 시작을 응원하는 자세로 영유아 보육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영 아라1동장은 “아이들이 정성껏 모아 전달한 성금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쓰일 수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문화에 앞장서주신 어린이집 교직원분들과 학부모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