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문화원(원장 유진태)은 통일신라시대 충주지역에서 활동한 서예 대가 김생 선생의 예혼을 계승하고 서예 문화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제36회 김생전국휘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서예가를 대상으로 오는 5월 2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4월 17일까지 참가자를 접수한다. 대회 부문은 한글, 한문, 문인화 등 3개 부문으로 운영되며, 작품 명제는 충주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명의의 상장과 상금 2백만원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충주시장 명의의 상장과 상금 백만원이 주어진다. 또한 우수상 3명, 장려상 3명에게도 각각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며, 특선 및 입선자에게는 충주문화원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입상자 발표 및 시상은 대회 당일 심사를 거쳐 오후 4시경 진행될 계획이다. 유진태 원장은 “전국의 많은 서예가들이 참여해 김생 선생의 예술 정신을 기리고 실력을 발휘해주길 바란다”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회의 위상을 높이고 참가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교육연구정보원(원장 송명숙)은 13일부터 오는 6월 27일까지 울산 지역 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교 72곳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교원 교육 정보 기술(에듀테크)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교원의 수업 전문성과 교육 정보 기술 활용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교별 여건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원의 실제 수업과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내용은 인터넷 기반 자원 공유(클라우드 플랫폼), 온라인 수업 도구, 제작물(콘텐츠) 저작 도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우리 아이(AI)’를 활용한 맞춤형 교수학습 방법, ‘우리 아이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기반(AIEP)’을 활용한 교육 행정, 수업 지원 사례, ‘우리 아이 디지털 세상’ 교재를 활용한 디지털 소양 교육 사례 등 울산 교육환경에 맞춘 실질적인 내용도 포함됐다.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이번 연수가 교육 정보 기술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악성 민원과 교육활동 침해로부터 교원을 보호하고자 현장 밀착형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선다. 울산교육청은 오는 30일까지 교육활동보호센터에서 전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교육활동 보호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의 민원 대응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공립유치원을 포함한 전 학교 교(원)감을 대상으로 지역별·학교급별로 나눠 총 9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학교급별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최근 개정된 교원지위법을 반영한 교육활동 보호 지침과 민원 처리 지침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민원 대응 절차와 유의 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해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단계별 대응 체계를 명확히 이해하도록 돕는다. 울산교육청은 교육활동 피해 교원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도 도입한다.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 가해 학생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3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박상진홀에서 전 학교관리자와 학부모회장이 함께하는 ‘공감 기반 소통 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나 형식적인 원탁토론에서 벗어나, 학교 교육의 핵심 주체인 학교관리자와 학부모회장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는‘첫 번째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교육 현장의 접근성을 높이고 밀도 있게 소통하고자 학교급별‧권역별로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됐다. 학교와 학부모 간의 심리적 벽을 허물고,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공감 지도력 형성에 주력했다. 연수는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는 공감의 첫걸음’을 주제로 소통의 기술 습득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2개 과정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시간에는 성격유형 분석(MBTI)으로 참여자들이 자신의 성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서로의 차이를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수용하는 소통 방법을 익혔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갈등 사례를 중심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상호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는 기반을 다졌다. 이어진 두 번째 시간에는 ‘2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대문구는 이달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홍제폭포광장 및 홍제폭포마당 일대에서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이 열린다고 밝혔다.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서울장애인부모연대, 서울농아인협회, 서울시각장애인연합회의 각 서대문지회와 서대문햇살아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이 주최한다. 또한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을 맡고 서대문구가 후원한다. 이 행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4/20)을 기념하는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 이날 오후 2시 시작될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장애인 단체의 기념 공연, 장애인식개선 퍼포먼스 등이 이어진다. 각 부스에서는 장애 인식개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익한 복지 정보도 제공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장애인과 가족, 시설종사자, 주민분들 모두 한마음으로 즐기는 뜻깊은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가 시민 누구나 밤낮없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6년 안심거리 조성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13일 '창원시 여성친화 안전도시 민관TF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새롭게 안심거리를 조성할 대상지로 ▲의창구 의창동 ▲성산구 성주동 ▲마산합포구 오동동 ▲마산합포구 산호동 ▲마산회원구 회원2동 5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안심거리 조성사업’은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 중 하나인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핵심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 17개소의 안심거리를 성공적으로 조성하여 지역 주민들의 범죄 불안감을 크게 해소한 바 있으며, 올해는 총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안전 인프라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여성친화 안전도시 민관TF 회의에는 주관 부서인 여성가족과를 비롯해 유관 부서, 관할 경찰서, 관련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각 지역의 치안 수요와 공간적 특성을 심도 있게 분석하여, 보행자 중심의 환경 개선과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방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서귀포시는 중산간 지역에 지속적으로 출몰하는 야생화된 유기견(들개)으로 인한 행인 위협과 가축 피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중산간지역의 주요 출몰지와 민원 다발 지역에서 선제적으로 유기견(들개) 집중포획을 실시했다. 이번 집중포획은 당초 4월 1~7일로 계획했으나, 추가 출몰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3일 연장해 10일까지 진행했다. 특히 출몰 신고가 많은 대정읍 중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집중포획 결과 총 24마리를 포획해 제주특별자치도 동물보호센터로 인계했으며, 지역별로는 대정읍 동일리 11마리, 영락리 7마리, 일과리 5마리, 보성리 1마리를 포획했다. 서귀포시는 이번 유기견(들개) 집중포획을 봄철 번식기에 실시해 개체 수 증가와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요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기견(들개) 집중포획 기간이 아니더라도 유기견 출현 시 연중 포획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함께 펫티켓(반려동물 에티켓)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문혁 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일대일로 돕는 ‘인공지능(AI)·디지털 튜터(지도사)' 17명을 13일 위촉했다. 지도사들은 이달부터 도내 점포를 직접 찾아 현장 활동을 시작한다. 제주도는 이날 오전 11시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소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지도사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 고병기 제주경제통상진흥원장, 박인철 소상공인연합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추진경과 보고와 격려사·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임명된‘소상공인 AI·디지털 튜터’는 디지털 기기 활용에 능숙한 도내 청년과 경력보유여성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소상공인 스스로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현장 사례중심의 실전 맞춤형 양성 교육을 이수하고 관련 민간자격증까지 취득하며 전문성을 높였다. 주요 지원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마케팅(카피라이팅, 홍보물 제작) ▲온라인 플랫폼(배달앱, 스마트 플레이스 등) 입점 및 관리 ▲스마트 기기(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활용법 등이다. 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4월 13일부터 17일까지를 ‘안전주간’으로 운영한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안전주간과 함께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기억은 남아있고, 안전의 약속은 이어집니다.’를 주제로 추모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청사 입구 및 벽면 현수막, 전광판, 누리집 등을 통해 추모 메시지를 게시하고, 전 직원은 4월 16일 오전 10시에 묵념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각급학교와 기관에서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번 안전주간은 각종 재난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위기 상황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교육 중심으로 운영한다. 안전주간 동안 각급 학교에서는 조회시간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 등을 활용해 재난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등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 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는 11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8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제8기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권리 모니터링, 관련 행사 참여, 정책 제안 발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의 참여권과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시는 올해 공개모집을 통해 신규 위원 33명을 선발하고, 연임 위원 4명을 재위촉했다. 여기에 임기가 남은 위원 27명을 포함해 총 60명의 위원들이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다. 위촉식에는 아동참여위원과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는 위촉장 수여식과 위원회 활동 안내가 진행됐다. 위촉식이 끝난 후에는 올 한해 활동 계획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용인시 아동보호전문기관 고기동 관장의 아동권리 교육이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8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아동의 시각에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찰력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일상 속 작은 문제라도 이를 해결하고,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안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3일'제3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장애인체육 발전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한 대회 관계자와 선수단이 함께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열리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관계자 등 약 35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배정수 의장은 “사격은 긴 시간을 견디며 스스로를 다스리는 종목”이라며 “그 과정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선 선수 여러분께 깊은 존경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각자의 기록을 넘어 더 높은 목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장애인체육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선수들이 훈련과 도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선수 지원 확대 등 포용적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오는 4월 27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원활한 지원금 지급을 위해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복지정책과, 행정지원과, 민원여권과, 4개 구청 및 2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전담 TF를 구성하고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TF는 시민들의 편리한 신청을 위해 온·오프라인 접수 체계를 구축하고, 민원 혼선 최소화를 위한 인력 배치, 시스템 점검, 홍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에서 시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체 시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소득 수준 및 거주 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시는 위기 대응 여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지급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 원이다. 취약계층 외 시민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릉시 징수과는 13일 장기화하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청 전 부서와 지역 내 기관들이 합심해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기획된 실천형 릴레이 행사다. 징수과 직원들은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를 직접 방문해 식사하며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강보영 징수과장은 “직원들의 소소한 소비 한 걸음이 지역 상인들에게는 큰 응원이 될 것”이라며, “징수과가 앞장서서 지역 내 소비를 실천해 침체된 골목상권이 다시금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가 관내 36개 초·중학교 학생들을 기후시민으로 키운다. 시는 미래 세대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한 ‘광명비(Bee)에너지학교’ 2026년 1학기 교육을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수업 신청 현황은 초등학교 24개교 386학급, 중학교 12개교 144학급으로 총 36개교 530학급 1천 756차시에 달한다. 전년(32개교 290학급 821차시) 대비 약 2배 확대된 규모로, 학교 현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한 결과다. 교육은 기후에너지 강사 34명이 참여해 학년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교안으로 진행한다. 수업 분야는 ▲동화책으로 배우는 탄소중립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 ▲생물다양성 ▲지속가능한 가치소비와 자원순환 ▲식량위기 ▲패스트패션 ▲기후위기와 인권 등이다. 이론 교육과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수업을 병행해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인다. 초등학교는 학년별로 기후위기·탄소중립, 자원순환·가치소비, 생물다양성 등을 주제로 2회기 수업을 진행하며, 중학교는 식량위기·패스트패션·인권 등 기후위기와 연계한 심화 주제를 다룬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관내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관내 소상공인의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업체는 전문 쇼호스트와 함께 실시간 방송을 통해 제품을 홍보·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특히, 방송 기획부터 촬영, 송출,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여 라이브커머스 경험이 없는 소상공인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여주시에 소재한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로, 식품, 생활용품, 뷰티, 패션 등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보유한 업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업체에는 ▲라이브커머스 방송 제작 지원 ▲전문 쇼호스트 매칭 ▲온라인 홍보 및 마케팅 ▲판매 채널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 기간은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이메일 또는 방문하여 신청서 제출하면 된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센터장 유준희)는 “라이브커머스는 소상공인이 적은 비용으로도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