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일 오전 9시 30분, 포항교육지원청 2층 여울관에서 전 직원(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 다짐식’을 실시했다. 이번 다짐식은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청렴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고, 조직 전반에 청렴문화를 정착·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한용 교육장은 “이번 다짐식을 계기로 2026년 일상 업무 전반에서 청렴 실천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내부 소통과 예방 중심의 청렴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가 의료 취약계층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천원택시’ 사업을 확대·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서구는 천원택시 지원 대상을 기존 중증질환자(의료급여 1종 산정특례자)에서 거동 불편 어르신(노인장기요양 1~4등급, 퇴원환자, 치매검사 대상자)까지 포함했다. 이에 따른 예산도 지난해보다 6배 증가한 3억원이다. 천원택시는 의료 취약계층들이 광주빛고을콜택시를 통해 병원에 방문할 때 1천원만 부담하면 나머지 비용을 서구가 지원하는 교통복지정책이다. 서구는 대상자에게 매월 2~4매의 택시 이용권을 제공하며 광주권은 최대 2만원, 화순전남대병원은 최대 3만원까지 지원한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천원택시가 병원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천원국시, 천원피크닉 등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천원의 동행’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의회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며 새해 의정 방향을 밝혔다. 오혜자 의장을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1일 충혼탑에 참배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 2일에는 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의원과 사무과 직원이 함께하는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오혜자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의미를 언급하며,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 의장은 “군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 하나하나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접근하겠다”며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상생·발전하는 양평군을 만들어가는 데 의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의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군민의 목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익산시가 2일 성과와 다자녀 가정 공무원 우대를 핵심으로 하는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승진내정 결과를 발표했다. 4급 승진 3명, 5급 승진 12명을 포함해 총 15명의 승진대상자가 내정됐다. 기존의 연공서열 중심의 관행을 탈피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조직문화를 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시는 승진후보자명부 순위가 낮더라도 실적과 역량이 뛰어난 공무원을 과감히 발탁하는 성과 중심 인사를 단행해, 일 잘하는 공무원이 확실하게 인정받는 역동적인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했다. 아울러, 일·가정 양립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자 다자녀 가정을 꾸린 공무원을 우대했다. 이는 공직사회로부터 출산·육아 장려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공무원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시민 중심의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1월 2일 시청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이 참석해,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이장우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로,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한다”라며,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新 중심 도시 충청 완성을 향해 시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새해 주요 시정 방향으로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바이오․반도체․우주․국방․양자․로봇 등 첨단 전략산업 육성 ▲돌봄․의료․청년․소상공인을 아우르는 민생 중심 정책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확충 ▲친환경․원도심 재생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뒤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불퇴전진의 정신으로 시민 행복을 최우선에 두겠다”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는 한 해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소방서는 2026년 1월 1일자로 제26대 광명소방서장에 유해공 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유해공 서장은 취임 이튿날인 2일 오전, 광명소방서 간부들과 함께 철산동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의 사명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현충탑 참배를 통해 순직 소방공무원을 비롯한 모든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며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소방행정으로 신뢰받는 광명소방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해공 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소방청,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와 일선 소방서를 두루 거치며 행정과 현장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앞으로 광명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재난 대응과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월 2일,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배정 결과, 세종시에서 중학교 진학을 희망한 초등학생 5,255명이 1~2지망 학교에 전원 배정됐으며, 이 중 99.2%에 해당하는 학생이 1지망 학교에 배정됐다. 1지망 학교 배정 비율은 전년 대비 1.8%p 증가했다. 배정 대상자는 세종시 관내 55개 초등학교와 세종시 인접 지역인 충북 상봉초 졸업 예정자 등 총 5,255명으로, 전년 대비 504명 감소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12월 24일 중학교 신입생 배정 시 선택지가 단수인 중학구는 지정 중학교에 배정하고, 선택지가 복수인 학교군은 근거리 중학교 순위에 따른 전산 추첨 배정을 실시 했다. 배정 결과, 읍·면지역 중학구 소속 5개 중학교와 동지역 학교군 소속 23개 중학교에 신입생 배정이 완료됐다. 학교군 배정 대상자 5,153명 중 5,109명(99.1%)이 1지망 학교에, 44명은 2지망 학교에 배정됐으며, 중학구 배정 대상자 102명은 해당 중학교에 전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5년 12월 31일, 연말을 맞아 아동 2명에게 산타 소원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아동의 소원을 담아 선물을 지원하는 외부 나눔 사업 신청 과정에서 아쉽게 선정되기 어려운 상황을 접한 뒤 아동의 소원을 지원하고자 복지관 차원에서 마련됐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도와 절차를 넘어 현장에서 만나는 아동 한 명 한 명의 소원을 이뤄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복지관은 아동이 사전에 작성한 소원 내용을 바탕으로 선물을 준비했으며 전달 과정에서도 아동과 보호자의 정서적 만족을 고려해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동에게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아동과 보호자는 “생각하지 못한 순간에 복지관에서 이렇게 챙겨주셔서 감사했다”며 “아이에게는 오래 기억에 남을 따뜻한 연말이 된 것 같고, 아이도 무척 기뻐했다”고 전했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 아동과 가족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서적 지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2일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용인중앙공원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 새해 의정활동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의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맡은 바 책무를 되새기며, 새해에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유진선 의장은 “오늘 현충탑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뜻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다”며, “의회는 110만 시민의 뜻을 받들어 더욱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번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주요 의정 일정에 돌입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의회는 2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정구 의장과 의원들은 신년 인사를 나눈 후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평택시장 및 실·국·소·장들과 티타임을 가졌다. 강정구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추진력 있는 붉은 말의 해인 만큼 18명의 의원님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가 성장을 도모하고 가정에도 번영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하며, “제9대 평택시의회가 올해 임기를 마무리하는 만큼,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이 시민만을 바라보며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오는 2월 3일 제260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5회 등 총 7회, 83일간의 2026년 의사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의회는 새해 아침 1일, 현충탑(평택시 현덕면) 참배로 병오년(丙午年)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보훈·안보단체장, 평택시청 공무원과 유관 기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묵념, 헌화 및 분향, 신년 상견례 순으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새해를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묵념을 마치고 2026년 한 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참배를 마친 강정구 의장은“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선열의 뜻을 새기며, 2026년 병오년에도 시민의 삶을 지키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하며, “평택시의회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최선을 다하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올해도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평택의 발전을 위해 보다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2025년 12월 27일, 진로특화 프로그램으로 조종사 직업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항공 분야 직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에 대한 이해와 동기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조종사의 역할과 항공 운항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조종석 구조 이해 및 비행 시뮬레이터 체험 등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실제 조종사가 수행하는 업무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항공 직업 세계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직접 하늘을 날아보니 신기했고, 조종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게 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특히 단순한 설명이 아닌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구성으로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몰입을 이끌어냈다. 쉼터 관계자는 “이번 조종사 직업 체험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과 목표를 세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보훈지청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시무식에서 '부정청탁·금품 등 수수금지 및 갑질 근절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인천보훈지청은 결의대회에서 신규 공무원을 대표로 하여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와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및 ‘갑질 근절’의 내용이 담긴 서약서를 낭독하고, 전 직원이 서약했다. 장숙남 지청장은 “청렴을 조직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국민 신뢰를 한층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양주시가 최근 회정동 소재 통기타 제조 기업 '크래프터코리아'를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1972년 설립된 크래프터코리아는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수제 통기타 제조 기업으로, 오랜 역사만큼이나 국내외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지만, 최근 현장 인력의 고령화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준석 대표는 "제조 현장 근로자 대부분이 50~60대에 집중되어 있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청년 인력 확보가 시급하다”며 청년들이 장기 근속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채용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양주시는 현재 운영 중인 정부·경기도·양주시의 청년 채용 관련 시책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시 차원의 중장기적인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양주시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오늘(2일)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올해의 업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무식에 앞서 어제(1일) 박 시장은 충렬사, 충혼탑, 유엔기념공원, 3대 성역에서 시 간부들과 신년 참배를 했다. 이날 시무식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시책추진 유공 및 으뜸부서 시상 ▲박 시장의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시 간부, 공사·공단 대표, 각종 포상 수상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박형준 시장은 2026년 시무식 신년사에서 “붉은 말의 해인 올해는 강한 추진력과 변화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시민들께 더 큰 행복을 드리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3년간 민선 8기 시정은 ‘글로벌 허브도시’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목표로 도시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해 치열하게 달려온 시간이었다”라며, “이 과정에서 부산의 희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