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군산림조합은 13일 가평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임오영 가평군산림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오영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산림조합으로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서태원 군수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가평군산림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수사불패와 ‘Team김천상무’가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한 김천을 위해 뜻을 모았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 공식 서포터즈 수사불패, 홈경기를 함께 만드는 이프로모션, 국제시스템, 티피에스, 메르진포토가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한 김천’을 만들고, 다가오는 설명절에 따뜻함을 더하기 위해 티켓북을 기부했다. 수사불패는 2월 13일, 애향아동복지원을 찾아 티켓북을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사불패 임원진과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가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기부는 김천의 미래인 아이들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더욱 따뜻하게 보내고, 연휴 이후 경기장에서 이어질 특별한 추억까지 선물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수사불패는 ‘죽을지언정 패하지 않겠다’라는 뜻을 가진 김천상무의 ‘열두 번째 전사’다. 홈과 원정을 가리지 않고, 매 경기 선수들에게 열렬한 응원을 보내는 든든한 지원군이다. 운동장 밖에서도 티켓북 기부로 지지를 이어간다. 이 소식을 접한 이프로모션, 국제시스템, 티피에스, 메르진포토도 동참의 뜻을 밝혔다. 이들은 김천상무의 홈경기를 함께 만드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동계 시즌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인 ‘2026 서귀포 칠십리 춘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지난 2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걸매축구장, 효돈축구공원,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열전을 펼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귀포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고학년(12세 이하) 64개, 저학년(11세 이하) 63개 총 127개 팀이 출전했다. 참가 규모는 작년대비 33개 팀이 늘어난 약 2,500여 명이 서귀포를 방문했으며, 선수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방문하여 대회 기간 지역이 활기를 띄었다. 대회기간 폭설로 인해 경기 진행이 어려움이 있었으나 서귀포시와 제주도축구협회가 함께 적극적인 제설 작업을 통해 일정대로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또한 대회기간 참가팀 지도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한축구협회 지도자 보수교육을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하여 경기 운영에 방해없이 많은 지도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서귀포시는 온화한 기후,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다양한 숙박 시설을 바탕으로 동계시즌 전지훈련과 각종 스포츠대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도쿄, 2026년 2월 13일 -- 도쿄의 상징적 복합문화공간 롯폰기 힐즈(Roppongi Hills) 53층에 위치한 모리 미술관(Mori Art Museum)이 3년마다 열리는 기획전 롯폰기 크로싱을 다시 개최하며, 일본 현대미술의 현재와 부상하는 사회적 흐름을 조망한다. 롯폰기 크로싱 2025: 시간은 흘러간다. 우리는 영원하다.(Roppongi Crossing 2025: What Passes Is Time. We Are Eternal.)는 '시간'을 주제로, 일본에서 활동 중이거나 일본을 뿌리로 해외에서 활동하는 개인 및 그룹 작가 21팀을 소개한다. 전시는 완전한 이중언어로 운영되며, 약 20개 언어를 지원하는 AI 오디오 가이드 체험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한 전시장 내 사진 촬영이 허용된다. 롯폰기 크로싱 2025 주요 하이라이트 1. AI로 제어되는 신비로운 버블 설치작품 더 문 언더워터(The Moon Underwater) (A.A.무라카미, A.A.Murakami)밤하늘의 달과 흩날리는 벚꽃처럼, 일본 특유의 덧없는 아름다움을 환기하는 작품이다. 2.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장흥소방서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전통시장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화재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남지역 22개 소방서가 동시에 추진하는 명절 대비 화재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은 정남진장흥토요시장과 천관산관광시장에서 열렸으며, 장흥소방서 예방안전과를 중심으로 대응구조과, 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 등 총 38명이 참여해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설 명절 전후 전통시장은 이용객이 증가하고 음식을 조리하는 일이 많아져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특히 점포가 밀집된 구조적 특성상 작은 화재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의 중요성이 크다. 이에 장흥소방서는 ▲ 전통시장 화재 위험요인 점검 및 소방통로 확보 안내 ▲ 119화재안심콜 제도 집중 홍보 ▲ 화재피난약자 대상 맞춤형 안전 안내 ▲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명절 선물하기 홍보 ▲ 현수막·배너 활용 등을 활용한 예방 홍보를 병행하며 명절 기간 전반에 걸쳐 화재예방 인식을 높였다. 조대성 예방안전과장은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정부는 7개 관계기관 합동으로 2월 13일 ‘산불방지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 산불 위기경보 단계가 사상 처음으로 1월 중 ‘경계’까지 격상(1.27.)되는 등 산불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올해 발생한 산불(2.10. 기준)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발생건수와 피해면적이 모두 크게 증가했다. 동해안과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며, 설 연휴 전후 성묘 등 야외활동 증가로 산불 위험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대형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불법소각 금지 등 국민의 적극적인 산불 예방 동참을 간곡히 당부하고자 담화문을 발표했다. 정부는 담화문을 통해 다음 사항을 요청했다. ▴설 연휴 성묘 등으로 입산시 라이터 등 인화물질 소지 금지, 취사 또는 흡연 등 불씨를 만들 수 있는 행동 삼가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영농부산물·쓰레기 등 소각 금지 ▴연기나 불씨 발견 시 즉시 119 또는 112신고 한편, 정부는 산불 대응체계를 선제적으로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프로-스펙스(대표 문성준)가 국가대표팀 2차 오키나와 캠프에 공식 훈련복 및 유니폼 후원사로 참여한다. 프로-스펙스는 2022년 KBO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과 꾸준히 동행해왔다. 프로-스펙스는 지난 1월 사이판 1차 훈련 캠프 지원에 이어 이번 오키나와 2차 캠프에서도 훈련복과 유니폼 등 약 2억 4천만 원 상당의 공식 용품을 제공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공식 훈련복과 유니폼은 기능성과 활동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프로-스펙스는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 속에서 훈련 및 연습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국가대표팀은 2월 20일(금) 삼성전을 시작으로 21일(토)·23일(월) 한화, 24일(화) KIA, 26일(목) 삼성, 27일(금) KT와 차례로 맞붙으며 4개 팀을 상대로 총 6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번 평가전 전 경기는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KBO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KBSN 스포츠, MBC 스포츠플러스, SPOTV에서도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KBO 허구연 총재는 2월 12일 박범인 금산군수를 방문하여 금산군 야구장을 활용한 야구 관련 행사 유치를 통한 저변확대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군 홍보 및 지역경제활성화 등의 상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두 단체장은 23년 개장한 정식 규격의 금산 야구장과 관련해, 동호인 야구와 아마추어 대회 개최뿐만 아니라 프로야구 경기 관람이 힘든 금산 군민을 위해 야구장 전광판을 활용한 단체 응원을 추진하고, 퓨처스리그 경기 개최를 위한 시설 보완 등 야구를 통한 지역 발전과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도 검토했다. 또한, 금년에는 금산군이 퓨처스리그 TV 중계 광고를 통해 인삼 축제 등 지역 특산물과 군 행사를 적극 홍보할 수 있고, KBO의 야구 저변 확대 프로그램인 티볼 대회에서는 전국 초등학교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등의 해외 초청팀도 함께 하는 국제 행사도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금산군은 2024년부터 전국리틀야구대회 등의 유소년 대회 및 다양한 아마추어 야구 대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해당 대회에는 금산군과 대전, 충남 등 인근 지역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도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3대 안전수칙'을 제시하고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수칙은 명절 기간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유형을 분석하여 ▲기도폐쇄 응급처치(하임리히법) ▲주방 식용유 화재 예방 ▲빈집 전열기구 관리 등 생활 밀착형 안전 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온 가족이 모여 떡이나 고기 등 음식을 나누는 자리에서 발생하기 쉬운 '기도폐쇄'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음식물이 기도를 막을 경우 골든타임은 단 4분에 불과해, 구급대원 도착 전 보호자의 신속한 응급처치가 생사를 가른다. 환자가 기침을 하지 못하고 목을 감싸 쥐는 ‘초킹 사인’을 보이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환자의 등 뒤에서 주먹 쥔 손을 배꼽과 명치 사이에 대고 안쪽 위로 강하게 밀어 올리는 '하임리히법'을 실시해야 한다. 이어 명절 음식 조리 중 발생하는 '식용유 화재' 역시 주의해야 할 대상이다. 튀김 요리 중 식용유에 불이 붙었을 때 당황하여 물을 뿌리면 가열된 기름이 기화되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성주군과 성주소방서는 13일 지역 맞춤형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제3회 성주군-성주소방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의의 핵심 안건은 ▲설 명절 대비 화재 안전 대책 ▲봄철 산불 방지 대책 ▲성주참외 전국마라톤대회 및 생명문화축제 안전관리방안으로 다가오는 설 연휴와 봄철 건조기를 맞아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봄철 대형 산불 방지를 위해 위기관리매뉴얼 개선사항을 논의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초동 대응을 위해 소방서 간 정보 공유 체계를 확고히 할 방침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정례회의는 형식적인 절차를 넘어 실질적인 군민 안전망을 구축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소방서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행복 성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나주소방서(서장 신향식)는 13일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을 위해 119화재안심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19화재안심콜은 화재나 응급상황 발생 시 신고자의 전화번호를 기반으로 사전에 등록된 주소, 건강정보, 보호자연락처 등이 119상황실로 자동 전달되는 서비스로 출동 전부터 대상자의 위치와 특성을 파악할 수 있어 현장 대응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된다. 특히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 장애인, 돌봄 공백 아동, 만성질환자 등 화재피난약자의 경우 위급 상황에서 정확한 의사 전달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사전 등록을 통해 맞춤형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효과가 크다. 화재나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등록된 보호자에게도 문자 알림이 자동으로 전송돼 보호자가 상황을 즉시 인지하고 추가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신청은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보호자도 대신 신청할 수 있으며 119화재안심콜 누리집을 통해 pc나 모바일로 무료 가입이 가능하다. 회원가입 후 주소, 건강정보, 보호자 연락처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고 개인정보보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진도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증가에 대비해 119구급서비스의 올바른 이용 방법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연휴 기간 의료 이용 수요 급증에 대비해 중증환자 중심의 효율적인 구급 출동 체계를 확립하고, 군민들이 필요한 의료정보를 신속히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진도소방서는 중증·응급환자 우선 이용 원칙과 비응급 신고 자제, 구급대원 폭언·폭행 근절 등을 중점 안내하며 성숙한 구급차 이용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경증 환자의 무분별한 신고는 중증환자의 이송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119를 통해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 응급처치 상담, 의료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고령자와 독거노인, 중증질환자를 위한 ‘119안심콜 서비스’ 사전 등록도 적극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SNS 카드뉴스와 지역 방송, 리플릿 배부, 현수막 게시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고,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홍보도 추진해 연휴 기간 이동 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진도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설 연휴 기간에는 장시간 음식 조리와 난방기구 사용 증가, 빈집 발생 등으로 인해 주택의 화재 위험도가 높아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명절 음식 준비로 불을 사용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조리 중에는 자리를 비우지 말고, 전기장판과 전기히터 등 난방기구 사용 시에는 전선과 플러그의 이상 여부를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주택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 설치가 필수적이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발생 초기에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신속한 대피를 돕고, 소화기는 초기 화재 진압에 큰 역할을 한다. 각 가정에서는 감지기 작동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소화기 위치와 사용 방법을 가족 모두가 숙지해야 한다. 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우리 가족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진도소방서는 돌봄 공백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등 화재피난약자에 대한 선제적 안내체계 마련을 위해 전남 22개 소방서가 동시에 참여하는 '119화재안심콜 안전알림 동시 캠페인'을 실시하고 군민과 함께 안전한 명절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20명과 의용소방대원 60명 등 총 80여 명이 참여해 군민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활동을 펼쳤다. 주요 홍보 내용은 화재피난약자를 위한 ‘화재대피안심콜’ 등록 안내를 비롯해 겨울철 및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 안전문화 확산,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운동,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 등이다. 특히 ‘화재대피안심콜’은 화재 발생 시 사전에 등록된 화재피난약자 정보를 바탕으로 신속한 맞춤형 대응을 지원하는 제도이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상황이다. 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이번 동시 캠페인을 통해 화재피난약자 보호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는 세종특별자치시 및 세종체력인증센터와 함께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건강 100세 팔팔 생활체육 무료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체력 증진과 근력 향상을 통해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근력운동 수업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전·사후 검사를 통해 개인의 신체 변화를 직접 확인하도록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자는 프로그램 시작 전 세종체력인증센터에서 인바디 검사, 악력 검사, 8자 걷기 검사를 통해 자신의 현재 체력 상태를 파악하고, 생활체육지도자의 지도로 근력운동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후 프로그램 종료 후 동일한 항목으로 측정을 실시해 체성분, 근력 등의 변화를 직접 비교·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단순히 운동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의 신체 변화를 확인하고 체감하여 지속적인 체육 활동 참여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무리하지 않으면서 효과적인 운동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접수 기간은 2월 19일 오전 9시부터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