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지난 1월 31일부터 기장-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된 중3(예비 고1) 전국권 Next-Level Training Camp가 2월 14일을 마지막으로 14박 15일간의 일정을 마치며 종료했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중3 권역별 캠프(북부/중부/남부 각 40명씩)에서 훌륭한 기량과 태도로 좋은 평가를 받은 우수 선수 4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이번 캠프에서의 평가와 함께 고교 입학 후의 성장 과정또한 지속적으로 체크하여, 6월에 진행 예정인 고1 권역별 캠프에 다시 참가할 수 있다. 김한수 감독을 비롯한 권오준, 김명성(투수), 민병헌(타격), 이성우(포수), 채종국(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7명의 코칭스탭은 각 파트별 전문성을 기반으로 선수들의 기본기 훈련 및 기술 훈련을 지도했으며, 전문 트레이닝 코치 2명은 피지컬 트레이닝 및 부상 관리에 힘썼다. 또한 영역별 피지컬 데이터 측정을 통해 선수 각각의 신체 상태를 점검하고, 분석된 피지컬 데이터 결과를 기반으로 1:1 피드백을 진행하여 앞으로의 운동 방향성을 컨설팅했다. 이번 캠프를 이끈 김한수 감독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2026 KBO 퓨처스리그가 3월 20일(금) 개막한다. 개막전은 이천(두산-LG), 서산(고양-한화), 문경(SSG-상무), 익산(삼성-KT), 마산(KIA-NC), 울산(롯데-울산) 총 6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2026 KBO 퓨처스리그는 리그 구성에 변화가 있다. 신규 창단한 울산이 남부리그로 편입되고, 남부리그에 소속돼 있던 상무야구단은 북부리그로 이동했다. 이에 따라 북부리그는 상무, 한화, LG, SSG, 두산, 고양, 남부리그는 KT, NC, 롯데, 삼성, KIA, 울산으로 양 각각 6개팀씩으로 구성된다. 북부리그와 남부리그는 팀당 121경기씩 치르며, 9월 20일(일)까지 총 726경기를 치른다. 인터리그 운영 방식도 변경된다. 기존에는 상무를 제외한 남부리그 팀이 6차전(홈, 원정 각각 3경기), 상무는 8차전(홈 5경기, 원정 3경기), 북부리그 팀은 8차전(홈 3경기, 원정 5경기)으로 편성됐다. 올해부터는 울산이 참가함에 따라 모든 팀이 6차전(홈, 원정 각각 3경기)씩, 총 36경기를 치르게 된다. 아울러 이번 시즌부터 월요일에 경기가 편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김우현(35.바이네르)이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 2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500만 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태국 방콕의 피닉스 골드 방콕 서, 남코스(파70. 70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김우현은 버디 3개를 잡아 3언더파 67타로 공동 6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낸 김우현은 5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해 김준성(35), 박지민 1613(29)과 동타를 이뤄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 18번홀(파5)에서 열린 연장 첫번째 승부에서 김준성, 박지민 1613이 파를 적어낸 사이 김우현이 홀로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후 김우현은 “우승 스코어를 10언더파로 예상해서 우승 생각은 전혀 못했다. 차근차근 스코어를 줄여가며 ‘5위 안에 들겠다’는 생각으로 후반홀을 마쳤다”며 “연장전도 2차, 3차까지 생각했으나 무리하지 않으며 버디를 노리겠다는 생각으로 연장전에 임한 것이 우승까지 이어진 것 같다. 기쁘게 생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국 우수 중학교 야구팀 10개 팀, 360여 명의 선수단이 6일간 속초에서 실전 경기를 치르며 겨울 훈련 성과를 점검했다. 속초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주관한 2026 야구 동계 전지훈련 윈터리그가 2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 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윈터리그는 종합경기장 야구장과 중도문의 설악야구장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가팀들은 순위를 가리는 경기보다 훈련 성과 점검에 초점을 맞춰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경기를 치르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 동계 전지훈련은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 운영을 병행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팀 전력을 점검하는 기간이다. 속초시는 합동훈련뿐 아니라 훈련기간 동안 동계 스토브리그와 윈터리그를 운영해 전국 선수들과 실전을 치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왔다. 속초시는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비교적 온화한 겨울 기후를 바탕으로 동계 전지훈련지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훈련과 경기 이후 선수단이 숙박시설과 지역 먹거리, 온천·워터파크 등 관광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에도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이병선 시장은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광주지역 119 신고 접수 건수가 29만543건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796건으로 108.5초마다 1건씩 119 신고가 접수된 셈으로, 전년보다는 946건(0.3%) 증가한 수치다. 월별로는 7월의 신고접수 건수가 3만4798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지난해 7월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 동안 누적 강수량 500㎜ 이상의 집중호우가 발생하면서 침수 피해 신고가 급증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자치구별로는 북구와 광산구의 신고접수가 전체의 44%를 차지했다. 인구 대비 신고율은 동구가 1만명당 2156건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는 독거노인 비율 증가와 노후 건축물 밀집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신고접수 유형별로는 ▲화재 신고 8552건 ▲구조신고 2만398건 ▲구급신고 7만2395건 ▲민원 안내 신고 5만3983건 ▲의료상담 4만7647건 ▲착오·실수 등으로 인한 무응답 신고 4만8420건 등이었다. 화재 신고 건수 8552건 가운데 실제 화재는 725건(8.5%)으로 집계됐으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병·의원 휴진과 약국 문의 증가, 의료상담 수요 증가에 대비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119구급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경북소방본부는 의료상담 수보대를 기존 6대에서 7대로 증설하고, 전문 의료상담 인력을 일일 4명에서 5명으로 보강한다. 또한 연휴 기간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의료 대응과 병·의원·약국 안내 등 의료상담 업무가 지연되지 않도록 신속 대응에 나선다. 지난해 설 연휴 기간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안내 문의 전화는 총 2,388건으로, 하루 평균 398건에 달해 평일(약 205건) 대비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 유형별로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가 1,529건(64%)으로 가장 많았으며, ▲응급처치 지도 452건(18.9%) ▲의료지도 185건(7.7%) ▲질병 상담 127건(5.3%) ▲이송병원 선정 95건(4%) 순으로 집계됐다. 이 중 주간 시간대(09시~18시)에 1,372건(57.5%)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설 연휴 기간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119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세종소방본부가 오는 23일부터 관내 모든 119안전센터에 상설 응급처치 실습 체험장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장은 3년 연속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 회복률 전국 1위 성과를 거둔 안전도시 세종에 더욱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누구나 시 전역에 위치한 119안전센터 10곳에서 응급처치 실습을 체험할 수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바쁜 일상을 고려, 짧은 시간에 중요한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는 ‘30분 완성 코스’로 구성됐다. 이곳에서는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처치(하임리히법) 등 3대 필수 응급처치법에 대한 교육과 실습을 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연중무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신청서만 작성하면 즉시 이용 가능하다. 김용수 소방본부장은 “이번 상설 체험장 운영을 통해 ‘내 가족과 이웃은 내가 지킨다’는 안전 문화가 시 전역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나주의 딸’ 안세영 선수가 고향 꿈나무들과 코트 위에서 특별한 만남을 갖고 지역 체육 인재 육성의 의미를 더했다. 14일 나주시에 따르면 ‘안세영 유소년 배드민턴 교실’은 파리올림픽 금메달 획득을 기념하고 지역 체육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나주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 연 2회 운영됐다. 나주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동계 교실은 1월 19일부터 2월 14일까지 4주간(총 12회) 진행됐으며 초등학생 3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체계적인 기본기 훈련과 실전 경기 중심 수업으로 구성돼 참가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종강식에 참석한 안세영 선수는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레슨을 진행하며 눈높이 맞춤 지도를 실시했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스윙과 풋워크를 점검하며 “기본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실수해도 자신 있게 플레이하라”고 조언했고 아이들은 짧지만 밀도 있는 개인 지도를 통해 자신감을 키웠다. 또한 학부모들과의 대화 시간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2026년 제3회 고양특례시장기 복싱대회가 14일 고양시청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고양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시특례시복싱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복싱동호인 120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대회는 초중고등부, 남녀 일반부로 나눠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과 뜨거운 응원 속에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복싱은 강인한 체력과 인내심을 기를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라며 “동호인들 간 화합의 장을 이루는 이번 대회가 스포츠 중심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워싱턴, 2026년 2월 13일 -- 차이나 미디어 그룹(China Media Group, CMG)이 뉴욕에서 말의 해를 기념하며 '춘절 갈라 전야제(Prelude to the Spring Festival Gala)' 행사를 개최한다고 CGTN 아메리카(CGTN America)와 CCTV UN이 발표했다. 차이나 미디어 그룹은 뉴욕에서 '춘절 갈라 전야제'를 선보이며, 문화적 축하와 혁신, 그리고 글로벌 연대를 아우르는 저녁 행사를 통해 말의 해의 기쁜 시작을 알린다. 3년 연속 개최되는 대표 행사인 '춘절 갈라 전야제'는 2월 13일(금) 맨해튼 미드타운에서 열리며, 중국과 미국, 유엔을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문화 교류와 국제 협력, 전 세계적 연대를 촉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말의 해는 2월 17일 시작된다. 음력 설 전야에 CMG 춘절 갈라를 시청하는 것은 중국인들의 오랜 전통이다. 이 축제는 세계가 중국을 탐구하고 이해하는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욕에서 열리는 '춘절 갈라 전야제' 역시 이러한 정신을 공유하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역동적인 공연을 선보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경남 유일의 여자씨름 실업팀인 거제시청씨름단이 지난 13일‘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장사 2명을 배출하며 전국 무대에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개인전 무궁화급(80kg 이하)에서 김하윤 선수는 특유의 과감한 공격력과 뛰어난 집중력으로 정상에 오르며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어 매화급(60kg 이하)에서는 이연우 선수가 본인의 주특기인 잡치기를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우승을 차지하며 장사에 등극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설날장사대회라는 상징성과 전국 단위의 높은 경쟁력을 갖춘 대회’에서 거제시청씨름단이 장사 2명을 동시에 배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는 감독과 선수단의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로 평가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 거제의 이름을 빛낸 선수단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그동안 연습하며 흘린 땀과 노력에 거제시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거제시청씨름단은 앞으로도 전국 무대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며, 지역 스포츠 위상 제고와 여자씨름 저변 확대에 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 상면 발전을 위한 전직 이장 모임단체인 장우회는 13일 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과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장우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상면 전직이장단 일동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서태원 상면장은 “매년 지역을 위해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전직이장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는 13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50포대(10kg 들이)를 기탁했다. 한국전력 경기북부본부 전력관리처 임직원들은 이날 설악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관내 취약 가구 중 2가구를 방문해 성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품 쌀 50포대는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도영 경기북부본부 전력지부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자 이번 기탁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동철 설악면장은 “매년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을 해주시는 한국전력 경기북부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군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과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명절음식나눔사업’을 실시했다. 북면 지사협은 매년 ‘오늘이 가장 젊은 날’, ‘목욕데이’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한 ‘명절음식나눔사업’에서 만든 음식은 취약계층과 참전유공자 총 28가구에 전달했다. 노성희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이 너무 많다. 그분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장동복 북면장은 “항상 이웃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활동하시는 북면 지사협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북면 행정복지센터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