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서구보건소(소장 양태인)는 다문화가족 등 외국인을 대상으로 보건소 이용 방법 및 공공보건 의료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서구가족센터(센터장 이미경)와 협력하여 언어와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있는 외국인 주민의 보건소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일 서구보건소에서 결혼이민자 등 6명이 참여해 국가 예방접종, 모자보건, 통합 건강 증진, 치매안심센터, 구강보건사업 등 주요 보건사업과 진료실 등 보건소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참여자들은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새롭게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한편, 서구보건소는 부산서구가족센터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외국인 대상 보건의료사업 안내 및 서비스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