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가 1월부터 하안도서관이 전시·체험·창작을 잇는 연중 독서문화 기획 ‘북 다이브(DIVE)’를 운영해 시민의 몰입 독서 경험을 넓힌다. ‘북 다이브(DIVE)’는 ‘빠져들다, 몰입하다’라는 의미를 담아 전시와 체험, 창작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연중 독서문화 기획이다. 시민이 읽고, 보고, 쓰며 독서를 다층적으로 경험하도록 구성해 독서의 깊이를 확장한다. 이번 사업은 기획 전시 ‘북 웨이브(WAVE)’, 상시 체험 ‘북 세이브(SAVE)’, 낭독·창작 강좌 ‘북 라이브(LIVE)’로 구성한다. 각 프로그램을 연계해 시민이 자연스럽게 독서의 흐름 속으로 몰입하도록 기획했다. 하안도서관 1층 커뮤니티 공간에서는 기획 전시 ‘월간 작가전(展)’을 운영한다. 매월 하나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작가를 선정해 작품 세계를 조명하며, 1월에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2월에는 SF(과학 소설) 작가 등 다양한 주제로 작가를 선정해 시민이 매달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한다. 전시와 연계한 상시 체험 프로그램 ‘하안켠, 문장 하안줌’에서는 전시 작가의 인상 깊은 문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가 고금리·경기 둔화 속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중소기업 금융 지원에 나선다. 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과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운전자금 대출에 대한 이자 지원과 담보·신용 보완을 위한 보증 지원으로 기업의 금융비용을 줄이고 자금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관내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등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협약 금융기관에서 운전자금 대출을 받을 경우, 광명시가 대출이자의 연 2%를 지원해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인다. 도매·소매업 등 소상공인을 위한 소규모 유통업 육성자금도 별도로 운영한다. 일정 요건을 충족한 관내 유통업체에 운전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해 소규모 사업자의 경영 안정을 돕는다. 또한,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담보나 신용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보증서를 발급하고, 이를 기반으로 금융기관 대출 연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상반기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 103명을 모집한다. 청년 일자리 사업은 공공 및 유관기관에서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해 청년의 사회진출과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광명청년인턴 ▲청년성장 등 2개 유형으로 운영하며, 총 103명의 청년을 선발할 예정이다. 유형별 모집 인원은 광명청년인턴 55명, 청년성장 48명이다. 광명청년인턴은 공고일(2026.1.1.) 기준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 34세 이하(1991.1.2.~2008.1.1. 출생자)의 미취업 청년이, 청년성장은 18세 이상 39세 이하(1986.1.2.~2008.1.1. 출생자)의 미취업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오는 1월 27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근무 기간은 광명청년인턴의 경우 2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10개월간, 청년성장은 2월 2일부터 6월 26일까지 약 5개월간이다. 근무 조건은 주 5일, 하루 7시간 근무이며 월 급여는 180만 6천 원이다. 또한 근무일 기준 실내 근무자는 하루 5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가 시민 참여 기반의 지역순환경제 구축과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광명상생플랫폼’의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광명상생플랫폼’은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시민을 연결하는 온라인 공간으로, 지역 기업의 상품·서비스 정보를 한곳에 모아 시민이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플랫폼에서는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매 상품 및 서비스 소개 ▲관내 기업 데이터 제공 ▲기업 지원사업 정보 안내 ▲광명시 주요 정책과 지역 정보를 모은 ‘광명라운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상품과 서비스 정보는 기업의 자체 홈페이지나 온라인 쇼핑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과 연계해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민은 신뢰할 수 있는 지역기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합리적인 소비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업과 소상공인은 별도 유통망 구축 부담 없이 온라인 홍보와 판로 확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광명상생플랫폼’을 통해 시민의 소비와 참여가 지역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지역의 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가 체감형 양육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시는 올해부터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을 첫째 60만 원, 둘째 80만 원, 셋째 이상 100만 원으로 지원액을 상향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조아 첫돌’은 광명시에서 태어나 첫돌을 맞은 아이의 부모에게 광명사랑화폐(지역화폐)로 축하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광명시가 2024년 수도권 최초로 시작했다. 아이의 첫 생일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양육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시행 첫해 50만 원 일괄 지급했고, 2025년에는 첫째 50만 원, 둘째 60만 원, 셋째 70만 원 차등 지급하며 다자녀 지원을 강화했다. 올해는 자녀 수별 지원액을 더 높여, 양육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제도를 보완한 것이다. 확대된 기준은 2025년 출생한 유아부터 적용된다. 시는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출산·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저출생 대응 정책의 실효성을 더욱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아이조아 첫돌 사업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도시가 함께 책임지겠다는 광명시의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양육 지원을 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 금정소방서 부곡지대 여성의용소방대은 지난 26일 장전1동·장전2동에 ‘사랑의 손길’라면 34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라면 34박스는 장전1·2동 저소득 홀로어르신, 장애인 가구, 한부모가족 등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금정소방서 의용소방대는 화재예방 및 순찰 활동을 하고 소외계층 가정 등에 직접 방문해 가스 안전점검, 노후 연기감지기 교체, 김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는 단체이다. 오현숙 금정소방서 의용소방대 부곡여성대장은“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행사와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 금정구는 NH농협은행 구서동지점에서 연말을 맞아 지난 30일 금정구에 이웃돕기 성금 9백만 원, 장학금 1백만 원과 4백만 원 상당의 백미 131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선규 지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농협은행은 늘 고객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NH농협은행 구서동지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과 성품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중랑구는 면목9구역(면목7동 527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이 2025년 12월 2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됐다. 이는 지난 12월 5일 서울시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수정 가결된 데 따른 것이다. 면목9구역은 2022년 8월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공공재개발 2차 후보지로 선정한 이후, 서울시의 사전기획과 신속한 절차를 바탕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해 왔다. 2025년 12월 5일에는 2차 후보지 7곳 중 가장 먼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으며, 이어 12월 26일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까지 완료됐다. 이번 고시는 공공재개발 2차 후보지 중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첫 사례로, 면목9구역은 사전기획을 통해 기존 대비 대폭 단축되어 약 3년 만에 정비계획 수립과 구역 지정이 이뤄졌다. 서울시의 사전기획 및 중랑구의 행정적 지원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면목9구역은 기존보다 더 높은 층수와 밀도로 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기준이 조정됐으며, 용적률은 274.9%로 계획됐다. 이에 따라 최고 30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중랑구가 구민 불편을 해소하고 구정 발전에 기여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 이번 선발은 구민과 직원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구민의 체감도, 공무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사위원회 최종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우수상에는 ▲문화예술회관 등 지역 내 주요 문화 인프라 확충에 기여한 문화관광과 남효현 주무관 ▲고령 임대사업자 대상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주택관리과 김남희 주무관 ▲재활용선별센터 탈취설비 교체 등 시설 개선을 통해 악취 민원을 감소한 청소행정과 김회종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AI 제작프로그램 활용으로 구정 홍보영상 제작 효율성을 높인 홍보담당관 이지형 주무관 ▲인구주택총조사 응답률 93% 달성으로 공공 데이터 신뢰도를 높인 기획예산과 권지해 주무관이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우수공무원에게는 구청장 표창과 함께 성과상여금 S등급 부여, 휴양소 우선 선발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규정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해답을 찾은 직원들의 노력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은평구 녹번동은 지난달 29일 퍼스트태권도로부터 라면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태권도장 관원들과 선생님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300여 개를 녹번동을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손재현 관장은 “태권도를 통한 체력 단련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인성 교육도 가르치기 위해 매년 라면 기부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규 녹번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퍼스트태권도 관장님과 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라면은 녹번동의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26일 미광교회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미광교회는 성금 1백만 원을 전달했고 기부받은 성금은 나눔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봉걸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섬김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은평구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미광교회와 성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24일 구청장실에서 KT 서대문법인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행복씨앗 나눔 성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KT 서대문법인은 약 1천만 원 상당의 건조기 25대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은평구에 거주 중인 자립준비청년 25명에게 전달돼 생활 편의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KT의 기부는 민간 기업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동참한 모범 사례다. 은평구는 이를 계기로 다양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포함한 지속 가능한 복지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KT의 의미 있는 후원에 감사드리며, 이번 지원이 청년들의 자립에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가’ 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지방물가 안정 노력 등 3개 분야 9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했다. 은평구는 지난해 ‘나’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가’ 등급을 획득해,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은평구는 명절과 지역 축제, 휴가철 등 시기별 맞춤형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불공정 상행위 근절을 위한 현장점검과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선제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을 운영하고 착한가게 이용 인증 이벤트를 추진하는 등 주민 참여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물가 안정관리 정책을 추진해 온 점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물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기획전 '실린이의 모험'의 전시 기획자를 만날 수 있는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2026년 기획전 '실린이의 모험'이 2월 22일까지 개최됨에 따라 전시 기획자와의 만남을 통해 전시를 보다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시 기획자와의 만남 '큐레이터와의 대화'는 기존의 전시해설과는 달리 관람객과 함께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내일(3일)부터 2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격주 토요일 오후 4시에 기획전시실에서 전시기획자와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기존의 전시해설과는 달리 전시기획자가 전시 기획의 의도, 전시 준비과정 등을 설명하며, 전시 관련 경험담과 일화 등을 소개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이번 전시는 살아있는 화석 물고기 '실러캔스'와 살아있는 화석에 대한 국내 최초의 기획전으로 2월 22일까지 개최된다. 실러캔스의 생물학적 특징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화석의 오해와 진실 코너 등 해양자연사를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체계적인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새해! 앞서가는 농사 설계 교육'을 오는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인들에게 달라지는 농업정책을 홍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농업신기술 보급 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새해! 앞서가는 농사 설계 교육'을 주제로 진행되며, ▲2026년 농업 트렌드와 정책 변화 ▲도시농업 중심 과수 재배기술 ▲농업 세무 및 영농승계 등 농업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첫째 날인 1월 14일에는 ▲2026년 트렌드와 농업 적용 전략 교육을 통해 새해 영농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와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둘째 날인 1월 15일에는 ▲도시농업 중심 과수 재배기술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분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마지막 날인 1월 16일에는 ▲농업 세무 및 영농승계 가이드 교육을 통해 농업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에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