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16.2℃
  • 맑음서울 10.8℃
  • 맑음대전 11.2℃
  • 맑음대구 15.1℃
  • 맑음울산 12.6℃
  • 연무광주 12.8℃
  • 맑음부산 14.3℃
  • 맑음고창 8.6℃
  • 맑음제주 13.7℃
  • 맑음강화 7.2℃
  • 맑음보은 11.8℃
  • 맑음금산 11.6℃
  • 맑음강진군 10.9℃
  • 맑음경주시 11.3℃
  • 맑음거제 11.8℃
기상청 제공

사회

부산 사상구, ‘주민 중심 통합돌봄’ 박차...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 통합돌봄 이해 교육 실시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발맞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300여 명 참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사상구가 지난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이 시작하는 통합돌봄! 작은 관심이 큰 돌봄이 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주민 참여형 돌봄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밀착형 활동가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끌어내는데 중점을 뒀다.

사상구 관계자는 “통합돌봄의 핵심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공동체 기능을 강화해, 구민이 정든 삶의 터전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