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은 지난 2월 27일 직원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하고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한 ‘직원 자녀 초등학교 입학 축하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둔 직원들을 축하·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해당 직원 4명에게 문구 선물 세트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과 함께 축하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가족 친화적인 근로환경 조성과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격려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수능 응시 자녀를 둔 직원 격려, 출산 직원 축하 선물 전달 등 직원과 가족을 함께 응원하는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공단 손영식 이사장은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설레는 마음으로 즐겁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시작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격려 행사를 추진해 가족 모두가 행복한 일터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