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일자리지원센터(남부권)가 올해부터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간선급행버스체계 환승센터 1층에서 운영한다.
이번 이전은 시민들의 방문 상담 편의성과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이뤄졌다.
남부권 세종일자리지원센터는 이전에 따라 집중 상담을 할 수 있는 별도의 맞춤형 취업 상담실을 신설했다.
또한, 동일 공간에 운영 중인 세종신중년지원센터를 통해 교육부터 취업까지 연계되는 일자리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취업 상담이나 구인·구직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세종일자리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세종일자리지원센터는 남부권과 북부권(고용복지플러스센터)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구인·구직 상담과 취업 알선 등 기업과 시민에게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만 6,356건의 구직상담을 실시해 같은해 11월 기준 830명의 취업을 연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