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토)

  • 맑음동두천 14.0℃
  • 맑음강릉 18.2℃
  • 맑음서울 15.0℃
  • 맑음대전 17.2℃
  • 맑음대구 16.0℃
  • 맑음울산 14.0℃
  • 맑음광주 14.7℃
  • 맑음부산 13.7℃
  • 맑음고창 14.4℃
  • 맑음제주 15.5℃
  • 구름많음강화 12.6℃
  • 맑음보은 15.9℃
  • 맑음금산 16.5℃
  • 맑음강진군 13.6℃
  • 맑음경주시 14.9℃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의회

용인특례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안정적 추진 위해 지역내 기관과 협업회의 개최

2026년부터 시행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주요지침과 사업방향 공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는 16일 시청 비전홀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내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기관 관계자들과 협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주요지침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각 복지관의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복지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아울러 최근 제정된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라 통합지원 관련기관(장애인복지관·재가노인복지시설 등)의 업무 담당자도 통합지원 신청이 가능해 통합돌봄 창구로서 복지관의 역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2026년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위해서는 지역의 각 기관이 긴밀하게 협조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협업회의와 실무 네크워크를 통해 체계적인 통합돌봄사업 지원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