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해 오는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단독·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1만 1608호와 아파트·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3552호로,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해당 기간 주택가격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개별·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가격은 콜센터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또한 군청 재무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열람할 수도 있다.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작성해 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제출된 의견에 대해 가격의 적정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가격 조정에 따른 주변 주택가격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보은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방태석 재무과장은 “이번 가격 열람과 의견청취는 오는 4월 30일 개별·공동주택가격 결정·공시에 앞서 실시하는 사전 절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026년 시행된 ‘보은군 화재 피해주민 지원 조례’에 따라 화재 피해지원금을 처음으로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조례 시행 이후 첫 적용 사례로, 예기치 못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의 조속한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지급 대상자는 지난 1월 31일 탄부면에서 발생한 화재로 창고(축사)와 주택이 전소되고 한우 5마리가 폐사하는 피해를 입은 주민으로, 피해 규모에 따라 전소 기준 최대 지원금인 700만 원이 지급됐다. 지원 대상은 보은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화재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주민이며, 피해 정도에 따라 △전소(건축물의 70% 이상 소실) 700만 원 △반소(30% 이상 70% 미만 소실) 500만 원 △부분소(10% 이상 30% 미만 소실) 300만 원을 지원한다. 10% 미만 소실의 경우에는 화재 폐기물 처리 비용을 지원한다. 피해지원금은 화재 진화일로부터 50일 이내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야 하며, 다른 법령이나 조례에 따라 이미 지원을 받은 경우, 화재보험 가입 주택, 빈집, 불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괴산군 소수면 발전위원회는 지난 18일 면 내 출산 가정 두 곳에 각각 50만 원의 출산장려금을 전달하며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려금을 받은 대상은 지난 3일 태어난 아성2리 임창빈(42) 씨 가정과 몽촌리 유영화(40) 씨 가정이다. 소수면 발전위원회에서 귀한 생명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기뻐하고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보탬을 주기 위해 장려금을 준비했다. 올해 첫 번째와 두 번째 수혜 가정이다. 위원회는 각 가정을 방문해 출산장려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축하의 뜻을 전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했다. 송재철 위원장은 “면 발전위원회는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주민이 함께 행복한 소수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면 발전위원회는 △소수초등학교에 입학금·장학금·졸업 축하금 지원 △전입세대 지역 농산물 증정 △출산장려금 지원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지난 18일“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 24.)”을 맞아 괴산 시내버스 터미널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함께해요, 결핵 ZERO!’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손씻기, 기침 예절 등 생활 속 결핵 예방 수칙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안내했다. 특히, 면역력이 저하되는 결핵발병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연 1회 보건소 무료 결핵 검진을 집중 홍보했다. 김미경 보건소장은“결핵은 조기진단·조기 치료가 중요한 감염병으로 증상이 감기와 유사하여 진단이 늦어질 수 있어 2주 이상 기침·가래·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지속된다면 지체없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기를 권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결핵은 기침, 재채기, 대화 등으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질병으로 과거에 비해 결핵환자 수가 많이 감소했으나 아직까지 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제34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괴산읍 괴산전통시장 일대에서 ‘군민 안전 행동요령 홍보 민‧관 합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수현 괴산 부군수, 안전보안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본격적인 산불 시기를 앞두고 화재안전수칙 및 각종 재난 국민행동요령을 알리는 등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군은 매월 운영하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으로 계절별·시기별 재난 위험 요소를 군민에게 선제적으로 알리며 민‧관 협력으로 지역 사회 내 안전 문화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수현 부군수는 “재난은 작은 부주의에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안전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단양교육지원청은 18일 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계획과 소위원회 위임 사항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연수에서는 최근 학교폭력 관련 법령의 이해와 실제 판례를 중심으로 한 사례 분석이 이루어졌다. 이번 일정은 심의위원들의 전문 역량을 제고하고 학생 중심의 공정하고 신뢰받는 심의 운영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단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과 공정한 사안 처리 기반 강화를 위해 위원회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교육공동체와 협력하여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차량용 소화기, 자동확산소화기, 소공간용 소화용구 등 각종 소방시설 설치 홍보에 나섰다. 차량용 소화기는 차량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진압을 가능하게 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필수 안전장비다. 이제 차량 내 소화기 비치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인식돼야 한다. 또한 자동확산소화기는 화재 발생 시 별도의 조작 없이 자동으로 소화약제가 분사되어 화재를 진압하는 장치로, 주방, 전기분전반, 보일러실 등 화재 취약 공간에 설치하면 효과적이다. 소공간용 소화용구 역시 주목받고 있다. 콘센트 주변, 서버실, 창고 등 좁은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이 제품은 설치가 간편하고 유지관리가 쉬워 일반 가정과 소규모 사업장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차량과 생활공간 곳곳에 적절한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것만으로도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는 올해 국비와 도비, 시비를 포함해 총 15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시설원예 분야 스마트 생산 기반 확충과 ICT 기술 융복합 확산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기후 변화로 인한 농업 인력 부족에 대응하고, 첨단 기술을 접목해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국비 사업을 통해 스마트 농업 고도화를 추진한다.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시설원예 현대화) 사업에 1억 1천 8백만 원을 투입해 온실 환경제어 시스템과 자동화 설비를 지원하고, 스마트팜 ICT 융복합(절감시설) 사업에는 5천 7백만 원을 투입해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인다. 시 자체 예산을 활용한 맞춤형 지원도 강화된다. 시설원예 분야 스마트팜 확산 사업에 2억 1천만 원을 투입해 스마트 농업 기기 보급을 확대하고, 시설원예하우스 신축 지원 사업에는 11억 원을 투자한다. 또한, 충청북도와 협력하는 시설원예 스마트 생산기반 조성 사업에도 5천만 원을 지원해 광역 단위 스마트 농업 거점 구축에 나선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2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어르신들의 스포츠 수요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시니어층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파크골프를 테마로 한 ‘굿 충주 실버 파크골프’ 사업을 전략적으로 제안했으며, 차별화된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적용성이 높은 실효성을 동시에 인정받아 공모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충주시 파크골프장 일원에서 어르신 맞춤형 커리큘럼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강습을 넘어 AI 장비와 체력인증센터를 활용한 체형 분석 및 운동 처방 등 과학적 건강관리 시스템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중급 참여자를 ‘현장 리더’로 양성해 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연 2회 파크골프 페스티벌을 개최해 어르신들의 참여 의욕과 성취감을 높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기반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진천군은 관내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기관인 ‘진천군 행복 나눔의 집’ 민간 위탁 수탁 운영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접수는 오는 24일부터 30일 오후 18시까지 7일간 진행되며, 희망하는 법인·단체는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생거진천 종합사회복지관 2층 주민복지과 통합돌봄팀에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고령자 돌봄·주거지원·지역사회 서비스 운영 관련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비영리 법인 또는 비영리 단체로, 법인과 단체의 목적사업이 노인복지와 해당 시설 운영에 적합해야 한다. 수탁기관 선정은 ‘진천군 수탁기관 선정 심의위원회’의 서류전형과 면접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최고·최저 점수를 제외한 평균 점수가 70점 이상인 기관 중 최고 득점 기관이 최종 선정되며, 단독 응모 시에는 재공고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선정된 수탁기관은 오는 5월 1일부터 3년간 ‘진천군 행복 나눔의 집’의 운영과 관리를 맡게 된다. 담당하는 주요 사무로는 퇴원 환자 등을 위한 단기 회복지원형 의료·요양 제공, 장기 거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최근 중동 지역 무력 충돌 격화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에 대응해 지역경제와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민생경제 안정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물가안정 △소비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대응책을 마련해 경제 충격 최소화에 나설 방침이다. 먼저 물가안정을 위해 관내 주유소 등을 대상으로 석유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가짜 석유 판매, 정량 미달 판매 등 불공정 행위 집중 점검에 나선다. 또한 물가 모니터 요원을 통해 월 2회 곡물·축수산물·채소·과일·개인 서비스 요금 등 89개 주요 품목 가격을 조사하고 홈페이지에 품목별 평균 가격을 공시해 생활물가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상수도 요금 특별감면 정책을 오는 7월까지 연장하고, 쓰레기봉투 등 공공요금을 동결하는 한편,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 가격업소를 이달 내 확대 지정해 지역 물가 안정 기반을 강화한다. 소비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화폐인 ‘생거진천페이’ 페이백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해 3월 31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결성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6.25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자 6.25참전유공자에게 표창장 및 보훈포스터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은 결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6.25참전유공자의 자택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6.25참전유공자 김형린님이 표창장 및 보훈포스터를 전달받았다. 이은희 면장은 유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 유공자분들의 희생과 용기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했다”며, “앞으로도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결성면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6.25참전유공자와 그 후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예우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보답하는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구항면이 지난 17일 구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구항면 주민자치회 추가 위원 위촉식을 열고 신규 위원 11명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지역 주민을 대표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한 주민총회 개최, 주민참여예산 사업 추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도 주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구항면 주민자치 발전과 마을공동체 형성에 적극 힘써 달라”라고 말했다. 유재호 주민자치회 회장은 신규 위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갈산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결과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체는 올해 4,376만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계획했으며, ▲사랑가득 孝(효) 나눔 ▲주거환경개선사업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위기가구 긴급지원 ▲우리동네 안부반장 ▲요거트 드림사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10개의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에는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을 위해 가스타이머콕 점검 및 배터리교체 사업을 추진한 데에 이어, 올해는 화재경보기 점검 및 배터리 교체사업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협의체는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기 위한 복지위기발굴 분과와 ▲자살 고위험군 조기발굴 및 연계체계 구축을 위해 자살예방분과 등 2개의 분과를 새롭게 구성해 분과별 역할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 힘쓸 계획이다. 김완섭 공공위원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협의체 활동이 지역 복지의 든든한 버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원예농산물 유통구조 개선과 산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8일 군청 회의실에서 홍성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설립 컨설팅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홍성군수를 비롯하여 농협경제지주 충남세종본부 광역연합사업단장, 농협중앙회 홍성군지부장, 조공법인 설립 참여농협 조합장, 홍성군농어업회의소 부회장, 홍성군 품목농업인 연구연합회 회장, 딸기·홍성마늘·고추연구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용역 수행기관인 협동조합 농식품산지유통연구원(원장 안재경)은 급변하는 농산물 유통환경 및 정부 산지유통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자 조직화와 농협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통합마케팅 체계 구축 필요성을 설명하고, 홍성군 여건에 적합한 조공법인 설립 방향과 추진 일정을 제시했다. 군은 앞으로 생산자 조직화, 통합마케팅 기반 구축, 지역농협 간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조공법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의 분산 지원 구조를 조공법인 중심 통합 지원체계로 확립을 통해 원예농산물 시장교섭력을 제고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