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24일 전남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에서 ‘마을 연계 교육과정 운영교 연찬회’를 열고, 현장 교사의 실천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연찬회는 전남형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교를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교육과정에 효과적으로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지역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초·중·고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교 담당 교사와 교육지원청 장학사, 주무관 등 중서부권과 동부권에서 총 180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로컬이 미래다’의 저자이자 이리남중학교에 재직 중인 추창훈 교장이 ‘지역의 시민을 키우는 풀뿌리 지역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 방향과 행정 지원 사항 안내가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은 마을과 교육과정의 연결 방안, 지역별 적용 사례 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찬회는 마을연계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실질적 운영을 위해 교원과 행정 담당자 간 협력 체계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만 학령인구정책과장은 “마을연계교육과정은 지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23~24일 전남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에서 교육지원청 조사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조사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 조사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복잡해지는 민원과 조사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 교육을 강화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 핵심 조사 기법 ▲ 민원 조사 갈등 대응 기법 ▲ 경찰 전문 조사 기법 ▲ 공무원 피의사건 조사 실무 ▲ 수사 기법을 활용한 감사 조사 실전 등 폭넓게 구성했다. 이날 연수에는 전남교육청 감사관 이해영 주무관과 전남경찰청 김갑태 외래강사 등이 참여해 실무 노하우를 직접 전수했다. 여기에 ‘대화형 AI를 활용한 보고서 작성 기술’과 ‘실제 조사 사례 분석’ 과정도 포함해 교육의 깊이를 더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조사 업무 경험이 부족해 실무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조사 절차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24일 도 인재개발원에서 자치경찰 공무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경찰 행정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자치경찰 사무 예산을 더 효율적·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을 병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자치예산 분야에서 실제로 지적된 감사사례를 중심으로 교과 내용을 구성해 참석자들은 예산·회계 처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점검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영 방안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의는 김종욱 공공계약연구원 부사장이 자치경찰 예산·회계 전반에 대해 실무 중심으로 교육했으며, 김은심 지방재정운영지원단 부장이 차세대 지방재정 시스템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진행해 디지털 기반 재정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이어 차서호 경찰인재개발원 교수요원이 자치경찰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강의해 자치경찰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향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청남도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23일, 애니즈 만화학원과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계발 및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드로잉과 웹툰 등 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센터 청소년들은 전문 학원의 인프라를 활용해 수준 높은 실습을 경험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예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역 전문 기관과의 협력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진로 체험의 기회를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검정고시 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직업체험, 문화체험을 지원하고 있다. 서산시 거주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유선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서산시는 올해의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 도서로 일반부문 김애란 작가의‘안녕이라 그랬어’과 아동부문 강담마 작가의 ‘쥐들G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월 6일부터 2월 14일까지 40일간 시민들의 추천을 받아 후보도서 8권을 선정하고, 지난 4월 23일 오전 10시, 시립도서관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의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 도서를 선정했다.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은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공감함으로써 시민 독서력 향상과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올해의 선정도서 2권을 주제로 독서릴레이와 독후감 공모, 작가강연회, 독서토론회 등의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올해에도 범시민 한 책 읽기 운동 추진으로 책을 사랑하는 서산 시민들이 한 권의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4월 23일, 서산시 석림근린공원에서 진행된‘따뜻한 밥차 봉사활동’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서산시와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수년간 운영되어 온 나눔 사업이다. 이날 공단 임직원들은 일손을 보태며 주민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했다. 봉사자들은 배식 관리와 식기 세척 등 급식 현장의 원활한 운영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날은 공단이 업무를 개시한 지 1주년이 되는 날로,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한 시간이 더욱 뜻깊게 마무리됐다. 김성호 이사장은 “따뜻한 밥차 봉사는 단순한 급식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에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방침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창원교육지원청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2026년 상반기 관계 부처 합동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시설이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유도하고, 차량 내 안전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창원교육지원청을 비롯해 관할 경찰서와 지자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했다. 점검 대상은 마산합포구와 의창구 소재 ▲유치원 및 초등학교 12개교(23대)와 ▲학원 12개소(14대) 등 총 24개 기관의 차량 37대이다. 특히 점검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고자 장기간 점검을 받지 않았거나 운전자 및 동승보호자의 안전교육 미이수 시설, 최근 1년 이내 신규 등록한 시설 등을 먼저 선정하여 마산 삼진운동장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집중적인 확인이 이루어졌다. 점검은 ▲어린이 보호 표지 부착과 좌석 안전띠의 설치 상태 ▲사고 예방을 위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경상남도교육청을 대상으로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검사에서는 검사위원들이 밀양교육지원청, 진주교육지원청 및 의령교육지원청 3개 기관에 대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심도 있는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도교육청 본청뿐만 아니라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의 교육행정 전반에 대하여 폭넓게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대표위원을 맡은 전현숙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교육청 예산이 관련 법령과 당초 편성 목적에 따라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를 면밀히 확인하고, 결산검사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해 향후 교육재정의 건전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교육청은 결산검사위원들이 작성한 결산검사의견서를 5월 31일까지 결산서와 함께 도회의에 제출하여 오는 9월 개최되는 경상남도의회 제435회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시의회 권기훈 의원(동구3)이 제324회 임시회에서 「대구광역시 조경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권기훈 의원은 “도시녹화와 조경시설은 시민의 생활환경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현행 조례는 도시녹화의 개념 정립이나 수목 관리 지원에 있어 제도적으로 미흡한 측면이 있다”며, “이로 인해 조경시설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에도 한계가 있다”고 조례 개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조례안은 도시녹화 및 조경 시설 관리를 위해 ▲시장·주민·관리책임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수목의 건강성 확보를 위한 상담 및 교육 등 수목 관리 지원사업의 추진 근거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권 의원은 “이번 개정을 통해 전문적인 관리가 어려운 생활권 수목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4월 24일 기획행정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해 오는 30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시의회 황순자 의원(달서구3)이 제324회 임시회에서 「대구광역시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황순자 의원은 “병역명문가는 3대에 걸쳐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국가에 헌신한 가문”이라며, “우리 사회가 존경하고 예우해야 할 분들이지만 현행 조례상 예우대상자 가족이 市 시설 이용 시 우대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예우대상자와 동반해야 해 실제 이용에는 적지 않은 불편이 있었다”고 조례 개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조례안은 ▲상위법령에 맞춘 용어 정비 및 적용 범위의 명확화 ▲예우대상자 가족의 市 시설 이용료 감면 시 예우대상자 동반 요건 완화의 내용을 담고 있다. 황 의원은 “이번 개정을 통해 예우대상자 가족들이 예우의 혜택을 간편하게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분들과 그 가족분들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4월 24일 기획행정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해 오는 30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제324회 임시회 기간인 4월 24일(금),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 공사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돼 대구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관계자들로부터 공사 진행 현황을 청취하고, 공사 구역 내 안전 관리 상태와 환경 오염 방지 대책 등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은 사업비 300억 원을 투입해 길이 435미터, 폭 4~6미터의 랜드마크 ‘관광 보행교’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교량 내에 카페, 전망대, 낙하분수 등을 설치하고 주변에는 다목적 광장, 피크닉장, 디아크 비치, 야생화 정원 등 배후 시설물을 설치해 디아크 일대를 생태·문화·관광의 거점으로 조성하는 것이 목표이며 2028년 3월 준공을 예정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이 사업의 핵심인 관광 보행교의 디자인은 디아크의 모티브가 된 ‘물수제비’와 ‘두루미의 비상’을 형상화한 아치교 형태로 설계돼 디아크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에 주안점을 두고 있고, 전망대와 휴식공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노벨문학도시 장흥군이 책을 매개로 군민과 소통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장흥군 정남진도서관은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장흥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북튜버이자 작가인 김겨울을 초청해 ‘2026년 찾아가는 지혜의 숲 도민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에서는 ‘독서의 기쁨’을 주제로 책을 통해 얻는 위로와 통찰, 그리고 지속 가능한 독서 습관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과 사인회를 통해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강연자로 나서는 김겨울 작가는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을 통해 독서 콘텐츠를 대중적으로 확산시켜 온 대표적인 북 인플루언서로, '독서의 기쁨',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등을 집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도서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정남진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장흥군은 최근 잦은 강우와 온난다습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보리·밀 등 맥류 재배 농가에 붉은곰팡이병 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전 방제를 당부했다. 붉은곰팡이병은 후사리움(Fusarium)균에 의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맥류 병해로, 이삭이 패는 시기부터 유숙기 사이 3일 이상 비가 지속되고 기온 15~30℃, 상대습도 95% 이상의 환경에서 급속히 확산된다. 병에 감염되면 이삭과 낟알이 갈색으로 변하며 제대로 여물지 않아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로 이어진다. 특히 감염된 곡식에는 제랄레논 등 곰팡이독소가 생성돼 인체와 가축에 구토·복통 등의 피해를 유발할 수 있으며,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할 경우 정부비축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경제적 손실도 크다. 예방을 위해서는 강우 전·후 배수로를 30cm 이상 깊이로 정비해 포장 내 물 빠짐을 원활히 하고, 습도를 낮추는 등 철저한 포장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감염 위험이 높은 출수기부터 개화기 사이 등록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맞게 살포하고, 이후 10일 간격으로 2~3회 추가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공동·협업 방제를 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장흥군 정남진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가 문학시설에 상주하며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일상 속에서 문학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작가와의 소통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상주작가로 선정된 양인자 작가는 '껌 좀 떼지 뭐'로 정채봉 문학상을 수상한 아동문학가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섬세한 표현과 공감력 있는 이야기로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남진도서관은 상주작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문학 상담소 운영, 창작 및 독서 프로그램, 지역 연계 활동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생활 속 글쓰기 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남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학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노벨문학도시 장흥의 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한사랑학교는 4월 23일, 전교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두근두근 사랑모아’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와 가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육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학생,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협동 종목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며 마치는 시간까지 사랑으로 배려하고 함께하는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참여의 의미를 더욱 살려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학생 개개인의 성취와 도전을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행사 중간 중간에는 휴식과 소통을 위한 시간도 마련되어 학생들이 좀 더 여유롭게 친구 및 가족들과 어울리는 시간도 가졌다. 한사랑학교 교장은 “한사랑 두근두근 사랑모아 체육대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소중한 기회”라며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두근두근 사랑모아’체육대회는 행사를 위한 행사가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