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6일 환경자원사업소에서 직원 및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운동 2배수 달성 격려 및 3배수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환경자원사업소는 2024년 4월 6일 무재해운동을 시작해 2026년 4월 6일 2배수 목표인 730일을 달성했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그간의 성과를 격려하고 2027년 4월 6일 3배수 1095일 달성을 목표로 안전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이날 행사는 2배수 달성을 기념하고 3배수 달성을 향한 결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무재해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함께했다.
특히 직원뿐 아니라 협력업체 관계자도 참여해 상생과 협력의 안전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으며, 공단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자율적인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환경자원사업소 관계자는 “무재해운동 2배수 달성은 직원과 협력업체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을 철저히 지키며 3배수 달성을 위해 안전문화 정착과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단은 지속적인 안전의식 고취와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사업장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