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동인종합건설과 세현건설㈜로부터 18일 ‘작은 사랑의 씨앗’ 성금으로 각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작은 사랑의 씨앗’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이 급여 중 1000원 미만의 자투리 금액을 모금하고 도내 기업과 독지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성금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도내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고만철 ㈜동인종합건설 대표는 “학생들을 위한 성금이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규 세현건설㈜ 대표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은 기탁된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제주도교육청 신례초등학교는 2025학년도 교육활동의 결실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담은 학생 작품집 3종을 제작·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작품집은 전교생이 참여한 동시집과 4~6학년 학생들의 세밀화 작품집, 1학년 학생들이 원어민 교사와 함께 만든 영어 그림책으로 학생들의 학습 과정과 성장을 기록한 결과물이다. 첫 번째 작품집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42명의 학생이 참여한 동시집 ‘예쁜 마음 빛나는’으로 학생들은 일상에서 느낀 감정과 생각을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며 감수성과 표현력을 키우고 서로의 작품을 나누는 과정에서 공감과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작품집은 4~6학년 학생 25명이 참여한 세밀화 작품집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로 학생들은 학교와 마을 주변 습지에 서식하는 식물을 세밀하게 관찰·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생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과 예술적 감수성을 함께 키웠다. 세 번째 작품집은 제주형 자율학교(글로벌역량학교) 원어민협력수업과 연계하여 1학년 학생 5명이 원어민 보조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제주도교육청 태흥초등학교는 16일 과학실에서 병설유치원 원아를 포함한 학생 61명과 보호자,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 가족은 역할을 분담하여 김장을 담그는 과정에서 우리 전통 식문화를 체험하는 동시에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협동과 나눔의 가치 및 공동체의 의미를 확인할 수 있었다. 완성된 김치는 태흥1리·2리·3리 노인회에 직접 전달되어 지역사회 나눔 활동으로 이어졌으며 학생들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경험했다. 오정미 교장은 “교육 3주체가 함께한 김장 나눔 행사는 아이들에게 전통문화의 의미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일깨워 주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따뜻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제주도교육청 표선초등학교는 17일 4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자원순환교실은 국제바칼로레아(IB) 교육과정 ‘우리 모두의 지구’ 탐구 단원과 연계해 학생들이 ‘인간과 생태계는 어떤 영향을 주고받을까?’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생태계의 균형과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실천 방안을 탐구하도록 운영됐다. 교육에서는 ‘재활용’과 ‘새활용(업사이클링)’의 개념을 비교해 자원의 순환 의미를 이해하고 플라스틱 병뚜껑이 새활용 제품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영상으로 살펴본 뒤 병뚜껑 비즈를 활용한 팔찌 만들기 체험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표선초등학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깊이 이해하고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가며 책임 있는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제주도교육청 한동초등학교는 16일 단위학교 국제교류 지원사업 국외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대만 실천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과 본교 6학년 학생들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실천초등학교 방문 당시 교류하며 매칭된 학생들이 다시 소통하는 자리로 학생들은 친구에게 전달할 선물과 카드를 준비해 교실에서 선물을 교환했다. 정두길 교장은 “이번 교류 활동은 자매결연 학교와의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제주도교육청 납읍초등학교는 16일 4학년 학생들이 한 해 동안 가꾼 감귤을 수확해 판매하는 ‘감귤학교 감귤 시장’을 직접 준비하고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감귤학교 교육과정의 마무리 활동으로 학생들은 가게 간판 제작, 홍보, 시식 코너 마련 등 판매 전 과정을 직접 기획·운영했으며 보호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감귤 재배부터 시장 운영까지의 과정을 체험했다. 판매에 앞서 학생들은 감귤학교 운영 과정과 한 해 동안의 활동 내용을 보호자들에게 소개하고, 감귤 재배 과정에서의 경험을 글로 정리해 발표했으며 직접 제작한 영상을 상영했다. 이후 진행된 감귤 판매는 보호자들의 참여 속에 이루어졌으며, 준비한 감귤은 모두 판매됐다. 학생들은 판매를 마친 뒤 감귤을 학교 입구까지 직접 전달하며 판매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창환 교장은 “이번 감귤 판매로 얻은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할 예정”이라며 “학생들이 배움을 나눔으로 실천하며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진로진학연구회 수시·정시 배치표 개발팀이 분석·제작한 ‘표준점수 정시로 대학 보내DREAM’ 정시전형 표준점수 배치표를 도내 고등학교에 순차적으로 배포한다. ‘표준점수 정시로 대학 보내DREAM’은 2026학년도 수능 실채점 분석 결과와 그동안 축적된 진로진학연구회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통계 분석을 실시해, 주요 대학 및 계열별 정시전형에서의 지원 가능 예상 표준점수를 제시한 자료다. 이번 배치표에는 수도권과 전라권 의·치·약학계열, 서울 주요 대학, 전남대학의 지원 가능 점수가 함께 제시됐다. 다만, 정시전형에서 대학들은 단순한 표준점수나 백분위 합이 아닌, 영역별 반영 비율, 가산점, 등급 환산 방식 등을 적용한 대학별 환산점수를 활용해 학생을 선발한다. 따라서 동일한 표준점수라도 대학 및 모집 단위에 따라 실제 반영 점수와 지원 가능성에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이번 배치표는 지원 가능 대학군을 가늠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되, 최종 지원 여부는 대학별 수능 점수 반영 방식에 따른 환산점수 계산을 통해 종합적으로 판단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남 학생 외교관들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외교부 공식 공공외교 플랫폼 ‘코리아즈(KOREAZ)’에 출연해 지역의 문화 자산과 전남교육 핵심 정책들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은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학생들이 참여한 외교부 공식 유튜브 채널 ‘코리아즈(KOREAZ)’ 콘텐츠가 12월 17일 공개됐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제작은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의 공공외교 활동을 국내외로 확산하고, 전남교육청의 외국인 유학생 사업 및 국제교육협력 모델을 소개하기 위해 외교부 디지털공공외교과와 협력해 추진됐다. 촬영은 지난 10월 20일 여수 엑스포 광장에서 진행됐으며,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학생외교관과 외국인 유학생, 아이돌 그룹 케플러(Kep1er)가 함께 참여해 전남의 문화·관광 자원과 지역 정체성을 주제로 인터뷰, 팀별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외교부 코리아즈(KOREAZ)는 유튜브·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글로벌 SNS 팔로워 65만 명 이상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공공외교 플랫폼으로, 이번 영상은 ‘코리아즈 오프로드 – 여수편’으로 제작됐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2월 18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2025년 대전교육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전광역시교육청 4급(상당) 이상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정책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2025년에 수행된 정책연구 결과를 실질적인 정책 입안으로 연결하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 기획됐다. 참석자들은 올해 연구소가 추진한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와 각 협력부서의 활용 계획을 공유하며, 대전교육의 다음 단계 발전을 위해 어떤 정책적 대응이 필요한지 함께 고민했다. 워크숍에는 교육감과 부교육감을 비롯해 간부직원, 교육전문직, 일반직,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 정책연구관리위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활기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연구 성과가 현장의 요구와 어떻게 만날 수 있을지, 또 실제 정책 과정에서 어떤 점들이 더 보완되어야 하는지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올해 워크숍의 운영 방식을 한층 발전시켰다. 연구소는 대전교육정책 워크숍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태블릿PC 100대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군위교육지원청은 12월 17일 오후 2시, 대구군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5. 군위 초·중학교 연합 학생회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합 학생회 학생 및 지도교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군위학교연합 학생회는 관내 초·중학교 학생회장들로 구성된 학생단체로서, ▲교육정책위원회, ▲학생생활문화향상위원회, ▲학생자치실천위원회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 한 학기 동안 분과별 활동을 실천해 온 학생들은 이번 발표회에서 평가와 성찰을 통해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교육정책위원회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정책 개선 방안을 학생 입장에서 논의하여 실효성 있는 예방교육 및 어울림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학생생활문화향상위원회는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 체육활동 확대, 마음건강 프로그램 등을 직접 기획한 내용을 발표했다. 학생자치실천위원회는 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바른 언어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서약식과 디지털 디톡스 데이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소개했다. 학생들은 분과별 활동을 통해 학생 주도 자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의주)은 12월 18일 오후 2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중앙컨벤션센터에서 ‘2025 동부 중등 학생 주도형 창의융합 프로그램 성과발표회 및 수료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참여 학생 187명, 학부모 50명, 고등학생 멘토 20명 등 총 33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년간 운영된 학생 주도형 창의융합 프로그램의 결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중학생의 진로 역량 강화, 창의융합적 사고력 향상, 자기주도적 탐구 역량 신장을 목표로 2025학년도 중학생 주도형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 프로그램은 학년 발달 수준에 맞춘 맞춤형 프로젝트 중심 활동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1학년 학생들은 ‘CI 탐험대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학교생활기록부 기반 진단검사 및 개별 코칭을 받으며 진로 탐색의 기초를 다졌다. 특히 사전‧사후 진단과 1:1 진로 상담을 제공하여 학생 개개인의 진로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시교육청이 2026년 1월 1일 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18일(목) 단행했다. 이번 정기인사는 정년(명예)퇴직, 퇴직준비교육에 따른 상위 직급 결원과 각종 보직이동 요인을 반영한 것으로, 인사 규모는 승진 116명(3급 2명, 4급 6명, 5급 21명, 6급 이하 87명), 전보 318명(4급 9명, 5급 51명, 6급 이하 258명), 신규임용자 85명 등 총 519명이다. 주요 인사 내용으로 3급은 이은숙 학교운영과장을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관장으로, 4급은 유민영 시설기획담당사무관을 미래학교추진단장으로 각각 승진 기용하고, 신호우 예산법무과장은 3급으로, 이주연 공보담당사무관 및 이유정 학생배치2담당사무관은 4급으로 승진임용하여 중앙교육연수원 고급관리자과정에 교육 파견하는 등 대구미래역량교육의 연속성 있는 추진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기회를 부여했다. 특히, 이번 정기인사에서는 군위군 편입 이후 대구 교육행정 체계가 통합·안정화됨에 따라, 새로운 전보 기준을 적용하여 군위 지역 공무원(15명)에 대한 지역청 간 이동이 이루어졌다. 이는 군위 지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학습사이트 안내 자료 ‘초등 자기주도학습 정보모아’(이하 정보모아)를 새롭게 구성해 배포했다. ‘정보모아’는 2023년부터 매년 제작·보급해 온 온라인 학습 안내 자료로, 가정에서도 손쉽게 다양한 학습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학생이 화면을 터치하면 공공 기반의 무료 학습사이트로 바로 연결되는 2쪽 분량의 자료다. 올해 자료는 ‘내 방 책상이 학교가 된다! 온라인 자기주도학습 로드맵’을 주제로, 자기주도학습 중심의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 기존 구성에 외국어 영역을 새롭게 추가해 ▲언어 ▲수리 ▲디지털 ▲외국어 ▲문화 등 5개 영역 총 33개의 온라인 학습사이트로 재구성했으며, 학습 정보 접근성과 활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료의 가독성도 개선했다. 자료 2쪽에는 ‘온 세상이 학교다! 대구 체험학습 로드맵’을 수록해, 대구 지역 구·군별 체험학습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이를 통해 지역 곳곳의 체험 공간을 학습 자원으로 연계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5년 2학기 대구늘봄학교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 학부모의 95.6%가 늘봄학교 운영에 대해 ‘만족 이상’으로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13일부터 23일까지 늘봄학교에 참여한 초등학교 1~6학년 학생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전체 21,010명 중 20,094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조사 결과, ‘매우 만족’은 67.9%, ‘만족’은 27.7%로 집계돼, 학부모 만족도는 95.6%를 보였다. 대구 늘봄학교는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정규수업 이후 매일 2시간 무상으로 제공되는 맞춤형 프로그램, ▲초등 1~6학년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기·적성 및 교과 중심 방과후 프로그램, ▲돌봄이 필요한 초등 1~6학년 학생을 위한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 등 학생별 수요를 반영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은 학생의 성장·발달 단계에 적합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청 자체 인력풀을 비롯해 지역대학, 공공도서관 등 전문기관과 연계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인 점이 학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찬바람 불 땐 달콤한 화도진도서관’을 주제로, 잠과 꿈, 달콤함을 소재로 한 독서 활동과 독후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잠 레시피 만들기, 잠과 관련된 과학 이야기, 이불과 베개 디자인 활동, 아로마 오일 체험, 영어 그림책 읽기, 무드등과 오르골 만들기, 그림책 작가 양선과의 만남 등이다. 겨울독서교실은 화도진도서관 평생학습1실에서 대면 수업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12월 22일부터 도서관 누리집 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