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이영신 기자 |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에 따른 농번기 농촌 인력 해소를 위해 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공단 이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은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가 농작물 수확, 잡초제거, 전지작업 등 농촌일손돕기를 전개하여 지역 농가에 힘을 보태었다. 이날 농가 주민은“일손이 부족한 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관우 이사장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공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 구민들과 상생하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광역시 북구 시설관리공단은 매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수해지역 봉사 및 성금활동, 최중증주간보호센터 봉사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올해는 태연재활원 운동기구 기증, 어린이날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들을 펼쳐나가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이영신 기자 | 경상남도는 14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4년 5월 민방위 공습대비 직원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북한의 지속적인 미사일 도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란-이스라엘 전쟁 등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이번 훈련은 실제 전시상황과 같은 긴장감 속에서 진행됐다. 전 직원들은 공습 대비 대피 훈련과 국가 비상 발생 시 생활안전 교육을 통해 전시 행동 요령을 익히고 대처 능력을 배양했다. 특히, 대피 훈련에는 경남도청 직장민방위대원 60여 명이 참석하여 대피 유도, 유관기관 연락, 부상자 발생 시 응급조치, 대피 방향 안내 등 연차별 민방위 대원 임무를 제 위치에서 실전과 같이 실시했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실전과 같은 훈련 실시로 실질적인 행동요령과 대처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직자의 행동 요령과 대처 능력 배양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과 직결되는 만큼 실전과 같은 훈련은 필수적이다” 말하며 대피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남도는 도민의 민원 해소를 위해 민원업무 담당자, 상황 관리‧현업 업무 담당자는 제외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이영신 기자 | 경상남도는 민선8기 도정 핵심과제인 ‘SMR 기술개발 및 원전산업 정상화’를 위해, 맞춤형 원전기업 지원사업 추진으로 원전기업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경남도는 원전기업 신속지원센터(Help Desk) 운영․지원, 원전기업 수요 맞춤형 패키지 지원사업, 원전 중소기업 수요 연구개발(R&D) 과제․발굴 지원사업 등을 지원하여, 원전 중소‧중견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기술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① 원전기업 신속지원센터(Help Desk) 운영․지원 경남도는 지난 2022년 9월 원전기업에 행정지원, 기술개발, 금융지원, 판로지원, 기업지원 등 분야별로 지원할 수 있도록 5개 분야 17개 기관이 ‘원전기업 협의체’를 구성하여, ‘원전기업 신속지원센터(Help Desk)’를 통해 도내 원전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 140개 도내 원전기업을 직접 찾아가서 애로사항 발굴, 일감공급, 금융지원, 기술개발, 인력수급, 기타사항 등 230건을 조치하여, 원전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했다. ② 원전기업 수요 맞춤형 패키지 지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이영신 기자 | 목포시의회는 상호존중과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종합청렴도분야 내부체감도 향상을 위해 매달 20일을 ‘상호존중 청렴실천의 날’로 지정·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문차복 의장은 “직장 내 의원, 직원 간 우월적 지위, 권한 남용 행위를 근절하여 직원들의 청렴인식을 개선하고 윤리의식에 대한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서 ‘상호존중 청렴실천 운동의 날’을 지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문 의장은 “갑질 없는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부패 방지와 청렴한 목포를 만들고 모든 시민이 행복한, 풍요로운 목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강조했다. 한편 목포시의회는 매월 다른 주제의 상호존중 실천과제를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SNS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상호존중 청렴실천 운동의 날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이영신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이 14일 군청 문수홀에서 ‘새로운 시각, 새로운 방법으로 혁신’을 주제로 직원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사람책 도서관’ 정부혁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정부혁신의 추진과제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알기 쉽게 소개해 혁신에 대한 직원들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혁신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대한민국 1호 관점디자이너 ㈜피와이에이치 박용후 대표가 ‘관점을 바꾸면 미래가 바뀐다’를 주제로 조직문화 개선 방법을 소개했다. 또 삼성SDS 장용석 개발사업부장이 ‘일하는 방식의 혁신, 업무자동화시스템의 개념과 공공기관 적용 사례’에 대해 강의했다. 한편 울주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울산에서 유일하게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정부혁신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이영신 기자 | 경남도는 콘텐츠와 지역자원 활용 비기술․비제조 산업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14일 오후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4년 경남형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의 한 축인 지역콘텐츠산업리그 지원기업 간 첫 만남(킥오프 미팅)를 가졌다. 경남도는 지원 대상으로 수자원 보호(굴패각 활용 수처리제 ‘블루랩스’), 안전보건(안전보건 디지털 시스템 ‘마엇’), 콘텐츠(친환경 종이드론 콘텐츠 ‘코코드론’ 등)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비기술․비제조 분야의 10개 기업을 선발했다. 선발된 기업에는 교육부터 투자, 해외진출에 걸쳐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5년 차를 맞는 경남형 AC는 작년부터 기존 단일리그를 분야별 3개 리그로 재편하며 지원대상도 기존 10개 사에서 30개사로 늘리는 등 지원 규모를 크게 확대했고, 올해도 지역 유망 창업기업의 신속한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 3개 리그 중 지역콘텐츠산업리그는 기존 지역자원 활용을 넘어서 무형자원을 활용하는 콘텐츠 분야와의 결합을 통해 지방소멸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이영신 기자 | 영등포구의회는 5월 14일 14시 운영위원회를 열어 제25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는 17일 14시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52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제252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지연 등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지연 등 행정사무조사 계획서 변경의 건 등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구의회는 2022년 12월 19일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지난 제24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안이 가결됨에 따라 2024년 5월 31일까지 조사활동 기간이 늘어난 바가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이영신 기자 | 대구광역시는 지역 청년을 직접 찾아가 대구시 청년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정책수요를 발굴하고자 ‘청년정책 심포지엄’을 5월 14일 영진전문대학교(1부)와 대구시청년센터(2부)에서 각각 개최한다. 1부 행사(오후 2시 부터 오후 4시)는 영진전문대(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청년정책 설명회, ▲홍준표 시장의 ‘토크콘서트’와 정책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2부 행사(오후 6시 부터 오후 9시)는 청년센터 행복그래(중구 수창동)에서 ‘얼토당토 정책 제안대회’가 열린다. 청년정책 설명회에서는 대구광역시 청년 종합정책인 ‘대구청년 탄탄대로’를 소개해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등 분야별 정책사업과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대구청년센터와 플랫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어서 진행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참석해 청년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한편, 부대행사로 정책홍보 부스를 행사장 로비 및 입구에서 운영해 고립 청년 척도조사 등 다양한 체험과 경품 이벤트로 청년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2부 행사로 청년센터 행복그래에서 개최하는 ‘얼토당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이영신 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김미희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14일, ‘청년과 스타트업 마음건강 발전방향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주최자인 김미희 의원과 유성구의회 의원, 청년 창업가, 스타트업 대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대전에서 가장 청년인구 비중이 높은 유성구의 청년 창업자와 스타트업 재직자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청년창업과 스타트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창업자와 구성원들의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며 이를 위한 인식 개선과 제도마련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김미희 의원은 청년과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직면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 중 심리·정서적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며 “이들의 마음건강을 안정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필요하지만 서로가 교류하고 소통하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간담회를 마치고 김미희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청년들이 건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이영신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14일 웨딩그룹 위더스 5층 연회홀에서 제43회 스승의 날을 맞아 유공 교원 표창 수상자 대표와 전·현직 교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기념행사는 일선 학교 현장에서 학생 교육과 광주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교직원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 스승에 대한 추억과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겨 스승을 존경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교육감 인사말, 정부포상 및 장관 표창, 교육감 표창, 교육감 감사장, 효자‧효부상 전수 및 수여, 선생님과 제자의 추억 나누기, 축하 공연 등이 이뤄졌다. 특히 ‘선생님과 제자의 특별한 만남’ 행사는 현직 교직원과 그들의 은사가 함께해 학창 시절 추억을 회상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사제 간 훈훈한 정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교대부설초 정상문 교사는 "소극적이어서 반에서 겉돌았는데 담임선생님께서 친구들과 어울릴 기회를 만들어 주셨다. 그 일을 계기로 점차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게 됐다"며 "선생님의 세심한 관찰과 지도 덕분에 오늘날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이영신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이 14일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관곡근린공원에서 열린 ‘구갈상점가 주차장 조성 사업부지 현장 설명회’에 참석해 주민 의견청취 및 용인시청 관계 공무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용인시청 민생경제과가 개최한 이날 현장 설명회에는 용인시의회 김길수 의원과 안치용 의원, 기흥구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및 상인, 인근 아파트 주민 등이 참석했다. 주차환경개선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으로, 지난 달 용인시가 ‘적정’으로 최종 선정됐다. 주차장이 조성될 부지는 관곡근린공원(기흥구 구갈동 350)으로, 공원의 절반에 해당하는 5,154㎡의 면적에 지하1층에는 총 주차대수 119면을 조성하고, 지상에는 새롭게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정 의원은 “구갈동 상점가에는 120여개의 점포가 입주해 있어 많은 시민분들이 이용하시는 곳인데, 상점가 이용시 가장 불편함을 느끼는 주차 문제를 완화함과 동시에 점포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소방차 접근성을 높이고 화재 발생에 따른 연기 배출을 쉽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이영신 기자 | 용인도시공사 시설운영본부는 시민에게 안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사가 운영 중인 시설물에 대한 정기·정밀 안전점검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용인도시공사 본사 건물을 포함하여 미르스타디움, 용인실내체육관, 아르피아 스포츠센터, 남사 스포츠센터 등 건축물 7개와 기타 옹벽 2개소로 총 9개 시설물이다. 정기·정밀안전점검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규정에 따라 점검 시기가 도래한 9개 시설물에 대해 외관조사, 수중조사, 재료시험 등을 통해 상태 및 성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평가를 받는다. 상세한 평가 내용을 반영, 효율적인 유지관리에 따른 예산 확보와 전략을 수립해 시설물의 내구연한 증진 및 중대시민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장마철 등 재난사항을 대비하여 안전한 용인특례시를 구축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 오는 6월 30일(1차), 11월 30일(2차) 점검결과를 2025년도 보수·보강 계획에 반영해 시설물 안전을 보다 강화시킬 계획이며, 긴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대응으로 긴급 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이영신 기자 | 안동시의회는 5월 17일부터 5월 24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248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국가유산체제 전환에 따른 안동시 일괄개정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은 5월 17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48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휴회의 건 등을 의결하고 집행부로부터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의 휴회 기간에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여 안동시 소음·진동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의원발의 5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추경 예산안과 조례안 등 30건을 포함한 총 35건의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마지막 날인 5월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각종 안건과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을 최종 의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이영신 기자 | 경상남도는 6개소의 해외사무소에 대해 도정 운영방향과 연계한 중점 추진분야를 지정하여 기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14일 오전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제부지사 주재로 ‘2024년 제2차 해외사무소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해외사무소의 그간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기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경상남도 해외사무소는 일본 동경, 중국 산동·상해, 미국 LA,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베트남 호찌민 등 5개국 6개소로 운영 중이다. 각 해외사무소는 기업 통상지원, 국내 투자유치, 국제교류, 관광홍보 등의 역할과 함께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정한 중점 분야를 집중 추진한다. 일본 동경·중국 산동·미국 LA사무소는 ‘투자유치’, 중국 상해사무소는 ‘관광홍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베트남 호찌민 사무소는 ‘인력유치’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외사무소와 중점 추진분야 소관부서가 함께 투자유치와 관광홍보, 인력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투자유치를 위해서는 도민회, 해외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잠재투자자를 발굴하고 도 투자환경을 적극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이영신 기자 | 고성군은 14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연구소 소강당에서 귀농·귀촌을 주제로 한 고성군수 특강 ‘슬기로운 고성 생활’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강에는 농촌대학 교육생 및 청년 농업인, 후계농업인, 귀농·귀촌인 등 60여 명이 참석하며 큰 호응을 보냈다. 이날 귀농·귀촌 홍보영상 상영 후 귀농·귀촌 추이를 분석하고, 정확한 자료를 근거로 ‘왜 고성으로 귀농·귀촌을 해야 하는가’를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4계절 온난한 기후, 산·강·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 인심이 좋고 정이 많은 주민, 저렴한 정착 비용과 같이 고성군만의 매력을 전파하고, 귀농 예정, 준비, 실행 단계별 세분화된 행정 지원 사업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촌대학은 2009년 개교하여 35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고성군으로 전입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 및 청년이 대거 참여하며 인구 증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고성군수 특강은 농촌대학 개교 이래 처음으로, 향후 관광, 지역 경제 등 분야를 달리하여 확대하여 운영될 계획이다. 이날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