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겨울철 폭설 등으로 인한 고립지·험지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30일 팔공산 인근에서 항공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폭설, 결빙 등으로 지상 접근이 어려운 상황을 가정해 소방헬기를 활용한 신속한 현장 접근과 인명구조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훈련에는 119항공대와 김제소방서 구조대가 참여했으며, 고립지·험지 등 복합 재난 상황 발생 시 항공과 지상이 연계된 구조 대응능력 강화와 긴급구조 대응체계 운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119항공대는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항공 안전과 임무 수행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항공·산악구조 교육을 이수한 구조대원들이 경량 구조장비를 휴대하고 소방헬기에 탑승해 고립지역으로 이동한 뒤, 인명구조 장비를 활용해 구조 대상자에게 접근하는 전 과정을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적용하며 훈련을 진행했다. 소방본부는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119항공대 주관으로 각 소방서 구조대를 대상으로 한 현장 방문 항공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도내 고립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실전형 항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30일 남원시 주천면 내용궁 마을에서 제9호 ‘119안심하우스’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주식은 지난 10월 ‘119안심하우스 건축지원 심의위원회’에서 화재피해 가정을 제9호 대상자로 선정한 데 따른 것으로, 수개월간의 주택 복구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의미 있는 행사다. 제9호 119안심하우스 건축지원 대상 가정은 화재로 주택과 창고 등 약 90㎡가 소실돼 주거 공간의 훼손이 심각했던 취약계층 가구로, 화재 이후 지인의 집에서 임시로 생활해 오다 이번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회복하게 됐다. ‘119안심하우스 주택수리 지원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화재피해주민 임시거처 비용 등 지원 조례'에 따라 화재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2022년부터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추진 중인 사회공헌형 복지사업이다. 제9호 사업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화재피해주민 지원기금을 기반으로 건축·전기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손상 부분의 구조 안전성을 점검하고, 주방·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연말연시 해넘이·해돋이 행사로 인한 인파 증가에 대비해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기간(12월 31일~1월 4일)과 연계해 추진되며, 해넘이·해돋이 행사와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전주 제야축제를 비롯해 도내 10개소에서 개최 예정인 해넘이·해돋이 행사장과 관광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상황관리와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대책으로는 ▲해넘이·해돋이 행사장 예방순찰 강화 ▲행사 전·후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점검 ▲소방차 진입로 확보를 위한 주변 여건 확인 ▲인파 밀집 예상지역 소방력 근접 배치 등을 추진한다. 특히 행사 시간대에는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주요 지점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고,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할 방침이다. 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해넘이와 해돋이 행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소방서는 12월 한 달 동안 현장활동 및 소방업무에 탁월한 성과를 보인 소방공무원 5명에게 자체 모범공무원 표창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모범 소방공무원 선발은 각종 소방 활동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소방공무원을 선정해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자 시행하는 제도이다. 이날 수상자로 선정된 주인공은 소방위 서현욱·오인식, 소방교 최보근·이기학·박민중 총 5명이다. 이들은 소방행정 발전과 각종 재난대응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가평소방서장(성기창)은 “올 한 해도 각종 재난현장에서 보여준 직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 남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는 12월 30일 오전 9시 30분 남구 옥동 참좋은세상(자원봉사센터)에서 새해맞이 떡국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사회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백승남 여성의용소방대장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르신 150여 명을 대상으로 떡국 조리, 배식 등으로 진행된다. 백승남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이러한 나눔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와 희망을 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진정성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 북부소방서는 12월 30일 오전 10시 소방서 4층 서장실에서 권영애 총무부장에게 신임 여성의용소방대장 임명장을 전수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수식에는 정호영 북부소방서장을 비롯해 소방공무원과 허남주 남성의용소방대장, 윤희준 부대장, 백현숙 여성의용소방대 부대장 등이 참석한다. 신임 권영애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지난 2018년 11월 9일 여성의용소방대에 입대해 7년 2개월간 활동하며 지도부장과 총무부장 등을 역임했다. 권영애 대장은 “그간의 현장 경험과 조직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특성을 반영한 활동을 통해 여성의용소방대를 이끌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임명을 계기로 여성의용소방대가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를 갖추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과 안전 확보에 더욱 힘써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남소방본부는 지난 1일자로 박광재 소방령을 소방서장 직위인 소방정으로 승진 임용했다고 밝혔다. 전남 해남 출신인 박광재 소방정은 순천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광주대학교 방재안전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1994년 광양소방서에서 첫 근무를 시작했다. 이후 여수, 보성, 강진, 장흥, 전남소방본부, 소방학교, 소방청 등 여러 소방기관에서 근무하며 현장과 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특히 재난 대응 실무경험과 다양한 행정역량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지휘 능력은 물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중시하는 리더십으로 조직 내에서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광재 소방정은“소방의 사명은 생명 존중과 국민 안전을 위해 존재한다”며“생명·연대·헌신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어떠한 재난에도 신속히 대응해 안전한 전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지난 29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제27기 신임 소방공무원반 교육생 12명을 대상으로 직무적응 관서실습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실습 참가자는 인천소방학교에서 이론과 현장 실무교육을 받은 뒤 소방서로 배치받은 김승준 교육생 등 12명이다. 교육생들은 공채 7명, 구조 2명, 구급 3명이며 3주간 직무적응 교육을 받는다. 소방서는 교육생들의 원활한 직무 적응을 위해 ▲행정 실무 ▲소방차량 운전 ▲구조 실무 ▲구급 실무 ▲체험형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서실습을 진행 중이다. 송태철 서장은 “새롭게 소방의 길에 들어선 교육생들이 실습을 통해 현장의 무게와 책임을 몸소 느끼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전문 소방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실습기간 동안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체계적인 지도와 멘토링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지난 29일 성로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우소짱(우리동네 소방짱)-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요양병원과 같이 화재 발생 시 대피가 어려운 취약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대응 요령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관계자들이 위기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시설 구조와 운영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성로요양병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방안전의 중요성 ▲화재 발생 원인 ▲화재 및 연기 성상 이해 ▲초기 화재 발견 시 행동요령 등 이론 중심의 전문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요양병원의 특성을 고려해 거동이 불편한 환자 대피 방법과 화재 확산 차단 요령 등을 중점 안내했다. 송태철 서장은 “우소짱-아카데미는 현장에서 가장 먼저 대응해야 하는 관계자들의 역량을 높여 인명피해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 등 취약시설과 협력해 재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계양을 만들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2026년 1월 1일 자로 소방정 전보 7명과 소방령 승진 17명, 전보 35명 등 소방공무원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에는 풍부한 현장경험, 조직관리 능력과 다양한 임용 경로, 업무 수행 역량 등이 고려됐다. 먼저, 현장 지휘관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최원익 칠곡소방서장이 소방본부 재난대응과장으로 ▵백승욱 119특수대응단장이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으로 ▵김명준 소방본부 재난대응과장이 의성소방서장으로 ▵장해동 119산불특수대응단장이 칠곡소방서장으로 ▵김두형 성주소방서장이 119특수대응단장으로 ▵박영규 의성소방서장이 119산불특수대응단장으로 각각 자리를 이동한다. 또한, 소방경 정한영 외 16명을 소방본부 팀장 및 소방서 과장 등으로 승진 발령하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소방본부 팀장 및 소방서 과장급 35명을 적재적소에 전보 배치한다.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앞으로도 현장경험, 업무능력 등에 중점을 둔 공정하고 효율적인 인사 운영으로 소방 조직의 역량을 극대화하여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여수소방서는 최근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제품과 멀티탭 등으로 인한 전기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기화재 예방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겨울철에 들어서면서 많은 화재 원인으로 멀티탭 합선 등 전기적 요인이 거론되고 있다. 전기화재는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전기설비 관리 소홀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기화재는 주로 ▲콘센트 내부에 쌓인 먼지와 습기로 인해 누설전류와 전기 불꽃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트래킹(쇼트) 현상, ▲허용 전류를 초과한 사용으로 인한 과부하, ▲전선 피복 손상이나 노후 전기기구로 인한 합선 및 단락 등에서 발생한다. 특히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이나 차단 기능이 없는 멀티탭을 장시간 사용하는 경우 화재 위험이 크게 높아지며, 콘센트와 플러그 접촉 불량 또한 전기 스파크를 유발해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여수소방서는 시민들에게 다음과 같은 전기화재 예방 생활수칙을 강조했다. △ 콘센트 내부 먼지를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습기 많은 장소 사용 자제 △ 차단 기능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여수소방서는 음식점 주방 등에서 발생하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주방화재 예방 안전수칙 준수를 시민과 영업주에게 당부했다. 주방은 화기 사용이 잦고 기름, 전기설비 등이 집중된 공간으로,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 장소다. 특히 음식점 주방의 경우 조리 중 발생하는 기름때와 배기시설 관리 소홀, 화기 주변 정리 미흡 등이 화재 발생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여수소방서는 음식점 주방 화재 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핵심 안전수칙을 강조했다. 첫째, 주방용(K급) 소화기 비치다. K급 소화기는 식용유 화재에 적합한 소화기로, 일반 분말소화기보다 초기 진압 효과가 뛰어나 반드시 주방 내 비치해야 한다. 둘째, 매월 지정한 날 자율점검 실시다. 가스·전기설비, 화기 주변 상태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야 한다. 셋째, 후드·덕트의 주기적인 청소다. 배기시설에 쌓인 기름때는 화재 확산의 주요 원인이므로 정기적인 청소와 관리가 필수적이다. 넷째, 화기 주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본격적인 연말 한파로 가정 내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한 가운데, 전남소방본부가 '저온화상'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전남소방본부(본부장 주영국)는 30일 겨울철 난방용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저온화상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발표했다. 저온화상은 100도 이상의 고열이 아닌 40~50도 정도의 비교적 낮은 온도에 피부가 장시간 노출되면서 입는 화상을 말한다. 뜨거움을 즉각적으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사용자가 무방비 상태로 잠들었다가 피부 깊숙이 열이 침투해 피하조직까지 손상되는 등 중증 화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전남소방 관계자는 "술을 마시거나 수면제를 복용한 상태, 혹은 감각이 무딘 노약자의 경우 전기장판 위에서 잠들었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화상을 입는 사례가 종종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소방 당국은 '라텍스(천연고무)' 소재 침구류와 전기장판의 혼용 금지를 강조했다. 라텍스는 열 흡수율이 높고 열 배출을 방해하는 성질이 있어, 전기장판과 함께 장시간 사용할 경우 제품이 녹거나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해남소방서가 30일 오전 해남군청 앞에서 연말연시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군민 안전확보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에는 해남군수를 비롯해 해남소방서장, 의용소방연합회장 등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말연시를 맞아 증가할 수 있는 화재 위험 요인을 알리고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참가자들은 군청 앞 주요 통행 구간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기기 안전사용 요령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ㆍ단동경보형감지기) 설치의 중요성 ▲안심콜 서비스 가입 홍보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리플릿 배부와 현장 안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전기장판과 난로 등 난방기기 사용이 잦아지는 겨울에는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춘천 해남소방서장은 “화재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연말연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만큼 군민 여러분께서 안전수칙을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반려동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주택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반려동물이 전기레인지의 전원을 누르거나 조작 버튼을 작동시켜 화재가 발생하는 사례와 함께, 전선이나 콘센트를 물어뜯어 누전·합선으로 이어지는 화재 위험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전기레인지 주변에 종이류, 부탄가스 등 가연물이 놓여 있을 경우 화재 위험이 더욱 커진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는 반려동물 화재 예방을 위해 ▲외출 시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플러그를 뽑아둘 것 ▲전기레인지 등 조리기구에는 덮개를 설치해 반려동물이 조작하지 못하도록 할 것 ▲전선과 멀티탭 등 전기설비를 반려동물이 훼손하지 못하도록 관리할 것을 강조했다. 김종욱 소방서장은 “외출 전 전기기기 점검과 기본적인 안전수칙 실천을 통해 소중한 가족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