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025년 구급활동 통계 분석 결과, 지난해 하루 평균 417건의 구급출동을 기록하며 약 3.5분마다 1건 출동, 6.7분마다 1명을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2025년 한 해 동안 구급출동은 152,274건으로 전년(151,276건) 대비 0.7% 증가한 반면, 이송인원은 79,011명으로 전년(79,657명) 대비 0.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4대 중증환자(심정지, 중증외상, 심·뇌혈관질환)는 총 5,199명으로 전체 이송환자의 6.6%를 차지했으며, 전년(5,349명) 대비 2.8% 감소했다. 중증환자 유형별로는 심혈관질환 2,523명(48.5%)이 가장 많았고, 심정지 1,394명(26.8%), 뇌혈관질환 779명(15.0%), 중증외상 503명(9.7%) 순으로 나타났다. 소방본부는 전체 이송인원이 감소하면서 4대 중증환자 이송인원도 전반적으로 줄었지만, 뇌혈관질환은 전년 대비 2.6%(20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소방본부는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뇌혈관질환 의심 증상 발생 시 119 신고가 활성화된 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포항시가 지난 8일 흥해읍 학천리 도음산 일대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산불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이후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잔불 및 열원(熱源)을 조기에 탐지하고, 재발화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실시했다. 훈련에는 열화상 카메라가 탑재된 드론을 활용해 산불 진화 후 잔불 확인, 접근이 어려운 산림 지역 열원 탐색, 야간 및 연무 상황에서의 감시 능력 점검, 현장 영상의 실시간 전송 및 상황 공유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열화상 드론은 미세한 온도 차이를 감지해 숨어 있는 잔불과 지열(地熱)까지 확인할 수 있어, 인력 중심의 기존 점검 방식보다 신속성과 정확성이 크게 향상되는 장점이 있다. 한편, 포항시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진화헬기 1대, 산불진화차량 9대 등의 진화 장비 운용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5명, 총 7개 조를 산불 취약지역에 전진 배치하고, 인근 시군 및 유관기관과의 실시간 공조 체계를 구축해 산불 발생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대구광역시는 동절기 공장 화재 예방을 위해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및 구·군 소방서와 함께 산업단지별 화재예방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전열기 사용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대형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주관으로 관할 소방서와 협력해, 산업단지별 화재 위험도가 높은 위험물 취급업체 및 취약 업종 등 10곳을 선정해 현장점검과 소방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특히 공장 내 전기·가스시설과 위험물 보관창고 등 주요 화재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아울러 배전반 과열이나 콘센트 사이에 쌓인 먼지로 인한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350만 원 상당의 배전반용·콘센트용 소화패치를 구입해 현장에 직접 부착하는 예방 활동도 병행한다. 이번 점검은 성서·서대구·제3·달성·검단산단 등 11개 노후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점검 이후에도 관할 소방서와 산업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와 함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난방기기 사용이 크게 늘자, 천안서북소방서가 난방연료 및 난방기구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하고 나섰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천안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급락하며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고 있어 가정과 영세사업장, 비닐하우스 등에서 전기히터, 연탄, 등유, 가스보일러 등 다양한 난방연료 사용이 급증하는 추세다. 이로 인해 난방기구 과열, 전선 합선, 연료 누출에 따른 화재와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전기장판·전기히터 사용 시 ▲KC인증 제품 사용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전선 피복 손상 여부 수시 점검 ▲외출·취침 시 전원 차단을 필수 안전수칙으로 제시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남소방본부는 12일, 최근 기온 급강하와 상승이 반복되면서 도심 건물과 주택 처마 등에 생긴 대형 고드름으로 인한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겨울철 고드름은 눈이 녹았다가 다시 얼어붙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크기가 커지고 단단해진다. 특히 최근 전남 지역에 내린 눈이 낮 동안 녹아 배수관이나 처마 끝으로 흘러내리다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며 거대한 얼음 덩어리로 변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고드름은 시간이 지나거나 강풍이 불면 언제든 바닥으로 떨어질 수 있어, 자칫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머리 위 시한폭탄'이 될 수 있다. 전남소방본부는 고드름을 발견했을 때 가장 위험한 행동은 긴 막대기 등을 이용해 무리하게 직접 제거하려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미끄러져 낙상 사고를 당하거나, 제거된 고드름 파편에 맞아 부상을 입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이다. 이에 전남소방은 ▲건물 옥상이나 배수관 등 눈이 쌓이기 쉬운 곳 수시 점검 ▲보행 시 건물 외벽과 거리를 두고 걷기 ▲대형 고드름 발견 시 주변 통제선 설치 등 안전 조치 후 즉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파주소방서는 오는 12일 오전,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타 소방서에서 전입한 소방공무원 41명에 대한 임용신고식을 열었다. 화재, 구조, 구급,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롭게 합류한 전입자들은 이날 임용장을 받고, 파주소방서의 가족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 임용식은 서장 주관의 임용장 수여를 시작으로, 보안 및 보건관리 교육, 조직문화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각자의 위치는 달라도 ‘시민의 안전’을 향한 마음은 하나라는 것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이제 여러분은 파주소방서라는 하나의 이름 아래 함께 걷는 동료”라며 ““소방공무원으로서의 긍지와 사명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길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입자들은 앞으로 파주소방서의 일원으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서산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통계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화재 예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서산지역 연간 화재 발생 건수는 2023년 136건, 2024년 174건, 2025년 125건으로 총 435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동절기(11월~다음 해 2월)에 발생한 화재는 총 132건으로 연간 화재의 약 30%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서산소방서는 이러한 통계 분석을 통해 겨울철 화재가 일정 수준 이상 반복 발생하는 특성이 확인됨에 따라, ▲전열기기 사용 후 전원 차단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점검 등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수칙 실천을 강조했다. 최장일 서장은 “통계 분석을 통해 겨울철 화재 발생 특성을 사전에 파악하고 있다”며“작은 부주의가 화재로 이어지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예방을 실천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12일, 겨울철을 맞아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화목보일러는 나무를 연료로 사용하는 특성상 불티가 쉽게 튀어 주변의 가연성 물질에 옮겨붙을 수 있어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특히 환기가 충분하지 않거나 연통 관리가 소홀할 경우 화재 발생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는 것으로 지적된다. 따라서 화목보일러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서는 ▲사용 전 점검 ▲가연물과 보일러는 2m이상 떨어진 장소에 보관 ▲화목보일러 인근 소화기 비치하기 등의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사용 중에는 ▲연료 과다 투입 금지 ▲연료 투입 후 투입구 밀폐 ▲불씨 외부 비산 방지 ▲불씨 완전 소화 확인 ▲화재 위험 요소 최종 점검 등이 꼭 필요하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겨울철 화목보일러 화재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기본적인 안전수칙만 철저히 지켜도 화재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소방서는 신임 소방공무원의 현장 적응력과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1월 12일부터 1월 29일까지 3주간 관서실습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관서실습에는 신임 교육생 9명이 참여하며, 화재·구조·구급 분야를 순환 실습하는 방식으로 실제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실습은 ▲1주차 화재 ▲2주차 구조 ▲3주차 구급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광천119안전센터, 옥암119안전센터, 구조구급센터 등에서 선배 대원들의 지도 아래 현장 활동을 보조하고 소방업무 전반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특히 실습 전반에 걸쳐 책임관과 관리관, 지도관을 지정하여 교육생 안전관리와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무리한 임무 부여 없이 체계적인 실습이 이뤄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홍성소방서(서장 이동우) “이번 관서실습을 통해 신임 소방공무원들이 현장 대응 능력과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나주소방서는 12일 본서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 인사발령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용장 수여식은 타 소방관서에서 전입한 직원 3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근무경력과 자격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서별 순환 배치를 실시했다. 이는 새롭게 보직을 부여받은 직원들의 책임감을 높이고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사명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신향식 나주서장은 “새해를 맞아 실시한 인사를 통해 새로 부서에 배치된 직원들이 높은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나주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12일 본서 서장 집무실과에서 상반기 소방경 전입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식은 송태철 서장과 각 과(단)장, 작전119안전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경 전입자 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환영과 축하의 기쁨을 전하는 등 내용으로 진행됐다. 임용자들은 각 행정ㆍ출동부서에 배치돼 시민을 위해 화재ㆍ구조ㆍ구급ㆍ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송태철 서장은 “새롭게 계양소방서 가족이 된 소방경 전입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 북부소방서는 1월 12일부터 2월 말까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관내 지하층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겨울철 난방기구나 전열기구 사용이 늘면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를 저감하고자 밀폐된 구조와 피난이 어려운 지하 다중이용업소의 특성을 고려한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마련됐다. 홍보는 지하층 다중이용업소인 단란주점과 노래연습장 등 23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홍보 내용은 ▲노후 전기배선 및 콘센트 정기 점검 ▲문어발식 콘센트 및 멀티탭 과부하 사용 금지 ▲난방기기(전기히터·온풍기·전기장판 등) 사용 시 주변 가연물 제거 ▲난방기기 사용 후 전원 차단 및 장시간 무인 가동 금지 ▲누전차단기·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수시 확인 등 겨울철 전기·난방 화재 예방 수칙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란주점과 노래연습장은 구조적 특성상 연기 확산이 빠르고 피난이 어려워, 전기적 요인이나 난방기기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영업주와 종업원의 각별한 주의가 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소방본부가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와 협력해 안전한 사업장 구축을 위한 소방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방안을 마련했다. 울산소방본부는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관리 체계(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상담(컨설팅)을 실시해 소방안전강화 방안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컨설팅)은 사업장 내 화재 및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실시됐다. 상담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개월간 진행됐다. 울산소방본부가 전문가를 구성해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정밀진단 후 개선 방안을 제시하면 고려아연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안전 체계(시스템)를 확충하는 방식으로 협의가 이뤄졌다. 상담(컨설팅)에 참여한 전문가는 외부 전문가 5명(대학교수, 화공기술사, 소방‧전기 기술사, 설비(플랜트) 전문가, 위험물 전문가), 내부 전문가 8명(소방 4명, 고려아연 4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총 7회에 걸쳐 사업장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후 고려아연과 협의를 통해 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2025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과 본선 진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를 오는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제78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열린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표현을 통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대상․최우수상․금상․은상 등 수상작 13점을 비롯해 본선에 오른 작품까지 총 30점의 포스터가 전시된다. 작품들은 불조심과 화재 예방을 주제로, 어린이 특유의 시선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색채와 표현 기법을 활용해 완성됐다. 앞서 이번 공모전은 대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다수의 학교에서 참여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심사는 한국미술협회 대전지회, 한국화재보험협회 대전충청지부, 대전광역시교육청 추천을 받은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공정하게 이뤄졌다. 대전소방본부는 이번 전시회가 어린이들의 예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경상남도는 10일 오전 11시 54분경 고성군 고성읍 이당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45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불 발생 직후 경남도는 산불 진화 헬기 7대, 진화인력 84명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오후 12시 39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불조사 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며, 주변 민가 및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윤경식 경남도 산림관리과장은 “신속한 산불 대응도 중요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산불 대응은 사전예방”이라며, “산불예방 홍보와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이나 논·밭두렁에서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불을 피우면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